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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날 물질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정말 앞선 세대를 살아온 선대의 조상들에 비해서 물질적으로는 많은 것을 누리지만, 정신적으로는 너무나도 황폐한 삶 속에 던져져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은 비단 나만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하기에 물질문명이 발달된 미국 사회에서조차 불교라는 동양사상에 심취한 영화배우가 나오고, 지금 내가 다 읽고 샘솟는 감동을 느끼고 있는 책의 저자 “파라마한사 요가난다”가 미국이라는 물질문명의 사회에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예기하고 있지 아니한가 하는 생각에 잠겨 본다. 이 책은 다소 형이상학적인 표현과 현학적인 어투로 예기하고 있지만, 저자의 명상에 대한 예기를 통해 우리들이 행복을 너무나 멀리서 찾고 있고, 물질적인 부분에서 찾고 있지 아니한가하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이 책은 너무나 간결한 어투로 말하는 저자의 말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함을 느낄 수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이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면 아마 그 끝까지 읽어내려 감에 있어서 주저함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물론 책 중간 중간에 저자의 말을 음미하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져야 함은 독자들의 몫이지만, 그러한 명상으로 이끄는 저자의 손길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워, 어느새 이 책 속의 말들을 통해 명상하고 있는 나 자신을 만나게 된다. 너무나 멀리서 행복을 찾고 있는 우리네 삶이, 파랑새를 찾아서 여행을 떠난 예기를 생각나게 하는 이 책은, 제발 명상을 통해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으라고 지속적인 가르침과 더불어, 그를 통해 내적인 평화와 행복을 중심으로부터 삶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지혜를 전해 주고 있다. 이 책의 매력은 이 책을 읽으면서 명상을 함으로써 정말 우리들이 잊고 있었던 또 다른 나 자신과 대면하면서 그토록 찾아 헤매던 행복의 참뜻을 알고, 그것을 인생 전반을 살아가는 새로운 에너지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는 데 있는 듯하다. 각 장의 끝에 한 페이지로 요약해서 싫어 둔 문구는 그냥 프린트해서 수첩에 넣어 다니다가 감정의 흔들림이 느껴질 때 꺼내보고 다시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데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구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예기들은 정말 폐부를 쑤시는 그런 가르침들이었다. 어느날 문득 돌아보니 너무나 정신 없이 달려왔다고 느끼게 되는 날, 이 책을 다시 꺼내어 읽으면서 찬찬히 삶을 관조하고, 자신의 마음 속을 들여다 보는 거울로 사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이 책을 주변의 지인들에게 권해 보고 싶다. 종교적인 서적이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는 책으로, 잃어버렸던 자신을 찾는 하나의 글들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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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꼬박꼬박 들어오고 가끔 친구 만나서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도 하고 시간나면 교양인처럼 신문도 뒤적이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우유사러 동네슈퍼를 내려가는 길, 문득 올려다 본 밤 하늘. 희미하게 별빛이 반짝인다. 어릴 때 보던 선명한 별빛이 내 마음처럼 흐리게 빛나고 있었다. 사는게 고되고 바쁘지만 여전히 나에겐 삶이란 무엇인지 의문이다. 어디서 태어났고 어디로 사라지는지. 왜 세상은 선의가 묵살당하고 아무리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쳐도 죽음으로 결론짓는 사람들이 속출하는지. 아름답고 마음이 따듯해지ㅣ는 소식보다 우울하고 피하고 싶은 소식들로 가득한 세상이다. 이 계약만 성사시키면 행복할텐데, 10억만 있어도 행복할텐데, 우리 가족이 머무를 집 한채가 있으면 행복할텐데, 전교 10등안에만 들어도 행복할텐데.. 행복이라는 명제에 달린 조건은 다양하다. 내가 원하는 행복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고 서로 아끼면서 잘 지내는 것. 돈이 좀 더 많았으면. 살을 좀 뺐으면, 이직을 했으면.. 나 역시 행복의 조건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그 누가 불행하고자 하겠는가 모두가 행복하길 원한다. 하지만 그 행복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통의 가시밭길을 참으며 정작 행복은 신기루처럼 극소수만이 누리는 어떤 특권처럼 영기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물질적 부유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편안하고 만족할 수 있담ㄴ 굳이 어렵게 행복이라는 신기루를 쫒아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남의이목에 신경 쓸 필요없이 나 자신이 주체가 되어 내면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사랑한다면 파랑새처럼 행복은 어느 순간 내 곁에 머무를 것이다. 마음이불안하고 답답할 때 마다 어느 페이지라도 펼쳐서 읽으면 마음이 안정되는 책이다. 저자의 말대로 행복도 일종으 습관이다. 스스로 행복하기를 습관화하자. 행복이란, 말만 한다고 거져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이 필요한 수행이다. 항상 내념의소리에 귀 기울이며 무엇이 중요한지 영민함이 필요하다. 돈이 좀 더 있으면 행복할거라 생각하는가? 하지만 정작 우리는 돈에 이끌려 다니지는 않는가. 행복이라는 목표보다 돈이라는 수단에 기를 쓰고 갈망하지는 않는지 나 역시 반성해본다. 영적인 성장을 통한 행복추구가 진정한 의미의 행복한 삶을 사는게 아닐까 싶다. 흉흉한 세상, 그래도 이렇게 돌아가는 건 내면이 따뜻하고 성숙된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나 혼자만의 행복은 진정한 의미의 행복은 아닐 것이다. 타인을 배려하며 사랑하는 행복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행복일 것이다. 글 하나하나가 사려깊고 영혼을 성장시켜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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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주제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이다. 아마 모든 추구하는 방향은 행복으로 통하고 있는 것 같다. 나 또한 살아가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질수 있는 길을 찾아나서는 여로 중이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해 진지한 태도, 바른 자세와 시각을 갖추는데 아주 도움이 많이 주는 책이다. 행복에 대한 지혜를 보는 것 같다. 행복에 대한 책들을 여러권 읽었지만 행복의 깊숙한 내면을 가장 들여다보게 해주는 느낌이 드는 내용들이었고, 처음 보았을때 좋은 책이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을때는 내가 좋아하는 책들을 따로 모아놓는 칸에 꽂아두었다.
그들은 스스로의 행복을 더하거나 감소키리 힘이 다른 누구에게도 없다는 것을 안다. 타인의 적대적인 생각이나 사악한 행동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스스로 허락하지 않는 한 말이다. -책에서...- 이 책의 여러글들을 읽으면서 행복이란 근원에 내가 있음을 또 한번 깨닫는 순간이었고 그 행복과 불행들이 어떤 경로로 내게 오는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또 가장 중요한 글귀 가운데 내가 인상깊었던 것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하고자 결단에 달려있음을 알게 될 것이라는 글이었다. 행복은 결단이었던 것 같다. 강해져야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에 나는 행복으로 나의 모든 것을 강화시키고 싶다.
나약한 몇가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 악한 습관을 만들어낸다..... 원인과 결과의 법칙에 의해 자신의 행동을 지배하고 상과벌을 주는 것도 그대자신이다. -책에서...- 스스로를 이기는 승리, 행동하는 것을 배우라, 우리는 늘 만족과 불만족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하나를 선택할 때 하나는 더작아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와 같이 내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는 글들이 많았다. 그리고 지속적, 끈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었는데 오늘하고 내일한다는 것은 지속성을 의미한다는 것을 깨우치는 중이다. 그저 무심코 흘려보낸 반복이 많았던 것을 돌아보기도 했다. 어떤 중요한 것도 관리와 가치관 없이는 지속하기 힘들다. 행복은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 그래야 내 안의 행복이 자라난다. 이 책은 내가 읽었던 어떤 행복에 대한 책보다 아름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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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 행복하고 싶어.. 라는 말을 얼마나 입에 달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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