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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다문화 속담 여행으로 각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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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덟 나라 우즈베키스탄, 인도,태국,베트남, 피리핀, 중국,몽골, 일본의 이야기를 속담을 통해서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와 인류의 보편적인 정서를 함께 알아 가면 머어 보이기만 하던 곳도 가깝게 느껴지겠지요~   작은 바늘로 큰 사람을 쓰러뜨릴 수 있듯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속담은 사람을 감동시키거나 또 충격을 줄 수도 있으며 속담의 해학을 이해하면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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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덟 나라 우즈베키스탄, 인도,태국,베트남, 피리핀, 중국,몽골, 일본의 이야기를

속담을 통해서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와 인류의 보편적인 정서를 함께 알아 가면 머어 보이기만 하던 곳도 가깝게 느껴지겠지요~


 

작은 바늘로 큰 사람을 쓰러뜨릴 수 있듯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속담은 사람을 감동시키거나 또 충격을 줄 수도 있으며 속담의 해학을 이해하면 복잡해 보이는 상황도 쉽게 파악이 되구요 속담의 배경을 이해하면서 이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 할 수 있다는 말에 솔깃 해 졌답니다...

 

시골학교에 다녀서인지 반친구중에도 다문화가정이 많아서 세계속에 이미 일부분이 되어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피부색과 겉모습이 다른 친구를 제대로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할 것같구요

요 근래에 들어서 속담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시기적절하게 나온 책이라서 신청했는데요

제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알찬 내용들이 한가득이더군요...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게 된 계기가 되었구요

8개 국가의 문화를 읽고 이해하는 계기도 되었네요

음식, 옷, 집, 기후, 동물, 식물, 종교, 풍속 등의 주제를 나라별로 선정하여 관련된 속담을 풀어주시는데요 여러 주제와 관련된 문화를 배우며 속담의 뜻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해 주더라구요

 

우즈베키스탄의 속담으로 '빵도 빵이고, 빵 부스러기도 빵이다'라는 속담이 있는데요

이는 작은 빵 부스러기라고 해서 그것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래요

작은 것이라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이지요, 크기에 상관없이 한 물거의 용도는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는 뜻이랍니다...^^

문화는 달라도 속담으로 절대 공감하게 되더라구요..^^


 

태국에는 '코끼리 타고 메뚜기 잡는다.'라는 속담이 있느데요

우리 나라에서는 '닭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쓴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두 속담 모두 크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효과적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그러나 그 표현 방식은 사뭇 다르죠...

이건 속담 속에 각 나라의 문화와 자연환경 등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겠죠...


 

"다문화 속담 여행" 이 책을 통해서 가까운 이웃나라 아시아 8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각 나라별 음식, 옷, 기후등 다양한 것들을 배우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게 되어 정말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l******8 2011.03.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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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문화를 알아가는 재미가 특별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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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만 봤을때부터 굉장한 끌림이 있는 책이었다!! 아이들 세계지리나 역사 문화 알게하려는 취지?로 여러책을 접하고 체험도 하고 하지만!! 속담으로 나라를 알아가는 독특한 구성때문에 확 땡겼었다. 학습적인건 가장 기본이겠고~ 우리지역을 포함한 우리나라가 이제는 다문화적인 요소가 굉장히 많아졌기때문에 이웃을 알아가는 계기로도 참 좋은책이다. 세계지도퍼즐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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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만 봤을때부터 굉장한 끌림이 있는 책이었다!!

아이들 세계지리나 역사 문화 알게하려는 취지?로 여러책을 접하고 체험도 하고 하지만!! 속담으로 나라를 알아가는 독특한 구성때문에 확 땡겼었다.

학습적인건 가장 기본이겠고~ 우리지역을 포함한 우리나라가 이제는 다문화적인 요소가 굉장히 많아졌기때문에 이웃을 알아가는 계기로도 참 좋은책이다.

세계지도퍼즐을 오랜만에 펼쳐놓고~

각각의 나라별로 찾아보고 끼워보면서 속담 읽었던거중에 말해보고 또한번더 찾아보고하면서 이책한권을 챙겼다!!


 

 

아시아 여덟나라 우즈베키스탄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일본나라에 대한 첨시작은 전체나라설명이 있고~

속담이 나오고 속담에 연결된 그나라 문화적인 이야기가 더해지는 구성이다!!

주제별 각장이야기 끝부분엔 속담의미를 한번더 알려주고 더 알아야하는 내용까지 추가되어있다.

매장마다 나오는 리얼한 실사사진이 텍스트가 많진않지만 더 읽기쉽고 흥미롭게 도와주고 있다.

 

속담관련된 의복도 많이 나오지만 음식이 아주 자주 보이는데!!

큰화면으로 잡아서~ 아... 맛보고프다. 이색적이다하는 느낌이 많이들었다.

만들고싶은 마음도 있는데... 쉬운레시피는 함 알려주면 어땠을까하는 마음도 들었다.

검색해서 함 만들자 약속도 했었다!!^^

 

음식, 옷, 집, 기후, 동물, 식물, 종교, 풍속 6개의 주제에 맞춰 관련된 속담을 통해 설명하고있는데~

문화라는거~ 언어라는거~ 우리나라와 비교해가면서 생각의 비슷한점도 찾을수있고~

또 특별한 환경에의한 단어나 문장이 있을때에는 다르다하는 특별함도 찾을수있게한다.

전체적으로 나라위치를 먼저 파악하고 기후적인 파악이 먼저인듯하고... 나머지는 하나씩 알고픈 마음이 일게한다.


 올초 일본여행을 다녀왔었는데... 다니다보니~ 앞발을 들고있는 고양이 마네키네코가 굉장히 많아서 친구들한테 하나씩 선물을 했었다.

좋은일이 있기를 바라거나 행운을 빌기위한걸로 귀여운 고양이다.

우리집에도 장식장에 두고 아이한테 이야기해준 기억이 있는데... 일본편에 이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와있다.

관련속담은 '웃는 집에는 복이 온다'

 

여행을  함 계획해보는것도 참 의미있겠다하는 생각을 하게했다!!

여행관련책도 많지만~

아이에게 우리가 속한 아시아에 대한 작은거하나도 깊이있게 관심있게 바라보게하고 생각할 여운을 전해주고프다하는 생각을 하게했다.

사실 멀게는 어렵고 그나마 가깝게 여기나온 아시아 여덟나라중에 하나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해본다.

 

굉장히 특별하게 접근한 다문화속담여행!!

다름을 알아가고 이해하기좋은 괜찮은 책이다. 흥미로운 주제가 많아 아시아역사연결할때도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울집두딸 3학년 5학년도 재밌게 읽었는데... 초등전학년에게 권할만하다.

b********2 2011.02.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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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 삶이 어우러진 다양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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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문화 속담여행이에요. 다문화 다문화..요즘 텔레비젼이며 신문에서 많이 나오죠 다문화..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을 말해요. 다양한 문화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은 서로 다른 속담을 사용할까요? 아니면 비슷한 속담이 있을까요? 우리 함께 알아봐용~ 이책에서는 아시아의 8개 나라의 속담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잘 아는 나라도 있고, 이름도 낯선 나라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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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문화 속담여행이에요.
다문화 다문화..요즘 텔레비젼이며 신문에서 많이 나오죠
다문화..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을 말해요.
다양한 문화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은 서로 다른 속담을 사용할까요?
아니면 비슷한 속담이 있을까요?
우리 함께 알아봐용~
이책에서는 아시아의 8개 나라의 속담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잘 아는 나라도 있고, 이름도 낯선 나라들도 있네요.
 
우주베키스탄이에요. 들어봤나요?
이름이 참 신기하죠...
 
우주베키스탄의 지도에요..햇살보다 따뜻한 정이 넘치는 곳이래요
 
나라별 속담을 알아봐요.
인도의 속담에는 "도를 깨우치지 못한 승려가 승복을 (주황색으로) 염색해서 무엇하는가"라는 말이 있대요.
무슨 뜻일까요?
그리고, 승복은 뭘까요?
속담밑에 그림에 보니 스님이 입고 다니는 옷인가봐요.
 
인도의 여자들은 몸에 달라붙는 쫄리와 사리라는 옷을 입고 있어요,
우리가 입고 있는 치마, 바지랑은 많이 다르죠.
아~~ 이 속담은 겉모습에 신경쓰느라 자신의 입장과 의무를 게을리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이래요.
우리나라 속담이 이것과 비슷한게 있을까요? 함 생각해봐요.
중국의 속담이에요
중국 주나라떄의 강태공이라는 인물이 낚시대에 미끼도 없이 낚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지나가던 서백이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강태공의 진가를 알아본데서 유래한
이야기에요,
중국사람은 인맥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요
많은 사람을 알고 사람사귀는데에도 적극적이에요
이 속담의 뜻은 인내심을 가지고 때가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의미가 있어요.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언제가는 그 것을 펼칠때가 온다는 의미도 있대요.
미래의 훌륭한 사람들이 될 어린이 여러분들도
때를 준비하는 멋진 하루를 준비해보세요
몽골속담이에요
떠오르는 국가를 상징하는 모자, 발전하는 국가를 상징하는 델
완성된 국가를 상징하는 허리띠, 안정된 국가를 상징하는 신발..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정말 이건 알아맞추기 어려운대요...ㅠ.ㅠ
몽골사람의 전통적인 옷은 델이라고 부르는데 소매가 긴 옷이래요
모자가 사람의 머리라고 여겨서 모자를 바닥에 놓지도 않고
넘어다니는 것도 안된대요
말을 타는 몽골에서는 바닥이 두꺼운 신발을 신었답니다.
이러해서 이 속담의 의미는 한사람의 복장이 모자 허리띠 델 신발로 완성되듯이
안정된 정치를 통해서 사람들을 골고루 보살피라는 의미에서
생긴 속담이래요
몽골 속담이에요
몽골사람들은 땅이 척박해서 농사를 짓지 못하고
주로 동물을 키우면서 고기를 먹어요.
동물의 젖으로 부터 우유을 얻어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는 답니다.
이 속담의 뜻은 좋은 생각은 우유처럼 하얀색, 나쁜 생각의 끝은 검댕이로 나태내서
정직하고 착한 의도를 가진 행동은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나타낸다는 의미로 쓰인대요.
우리나라의 가까운 일본이에요.
웃는 집에 복이 온대요
정말 우리나라의 속담과 비슷한대요.
일본사람들은 산사에 가서 소원을 빈대요.
일본의 가게에서도 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가 있죠
이 고양이가 오른손을 들고 있으며 돈이 들어오구요
왼손을 들고 있으면 손님이 온대요.
웃음과 즐거움이 모두모두 채워지도록 양손을 들고있는 고양이는 어떨까요?
 
<느낀점>
넓은 세계중에서 8나라의 속담인대요
비슷한것도 있고
전혀 다른것도 있대요.
피부색이 달라도, 먹는 것이 달라고, 문화를 알고나니
속담의 의미가 조금은 더 잘 와닿는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l****1 201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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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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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여행]   책을 받고 정말기분이 좋았습니다.   다문화 속담여행이라고 해서 그냥 속담과 뜻풀이만 있을줄 알았어요.   정말 여행을 하듯이 아시아 8개나라의 옷,음식,집,자연과 기후.동물,풍속에 대해   선명한 사진과 함께 재밌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책의 첫머리에 '일러두기'코너가 있는데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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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여행]


 

책을 받고 정말기분이 좋았습니다.


 

다문화 속담여행이라고 해서 그냥 속담과 뜻풀이만 있을줄 알았어요.


 

정말 여행을 하듯이 아시아 8개나라의 옷,음식,집,자연과 기후.동물,풍속에 대해


 

선명한 사진과 함께 재밌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책의 첫머리에 '일러두기'코너가 있는데요~


 

여기서 크게 세가지로 정리를 했어요.


「나라별도입」


 

여기서는 각나라의 특징과 이름, 나라에 대해 소개가 담겨져 있고,


 

주요도시와 유물이 담긴 해당나라의 지도를 볼수 있어요.


 

그리고 아시아의 어느위치에 있는지 알수 있고,


 

나라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게 정리해 두었답니다.


 

또 예쁜 색으로 문화를 보여주는 주제가 순서대로 있어요.


 

 


 

「주제별 각 장의 도입」


 

주제가 담겨져있고, 주제와 관련된 속담이 있어요.


 

속담을 각나라의 공용어로 보여주고, 한국어발음을 옆에 써놓았어요.


 

물론 중간중간 나오는 각나라의 단어를 한국어발음과 함께 담아두어서


 

정말 여행을 다녀온 사람처럼 아는척 좀 할수 있었어요~ㅋㅋ


 

가장 맘에 든 칼라사진들~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설명과 함께 정말 좋은 자료에요~


 

 


 

「주제별 각 장의 마무리」


 

주제와 관련된 속담풀이와 의미를 쉽게 알려주는 '아하!'코너도 있구요.


 

각 주제에서 더 알아야 할 내용이 있는 '하나더 '코너가 있어서 정말 흥미롭게 봤습니다.


 

 


 

속담여행속의 8개 나라는


 

우즈베키스탄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일본

의 순서로 진행이 되네요.


 

자~ 다문화 여행속으로 함께 출발할 준비 되셨나요?


 

 


 

우리아들 이책을 읽고 친구들에게 설명하고 보여주며


 

잘난척좀 했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봄방학동안 이곳저곳 박물관과 전시회등을 다니면서


 

짬짬이 질문과 퀴즈로 아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닌텐도나 핸드폰게임이 아닌 이야기를 통해


 

엄마들이 바라는 건전한 대화를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좋은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서평신청할때에도 아이에게 좀더 세상의 견문을 넓혀줄 무언가를 찾고 있었는데


 

아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충분히 받을 책이라 믿어요.

s********5 201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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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되는 즐거운 속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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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함께 하루에 5개씩 속담 공부를 하며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아시아 여덟국가의 다양한 속담과 속담속에 담겨있는나라별 의. 식. 주와 역사를 배우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우리나라속담과 유사한 속담들이 대부분이라아이에게 속담을 소리내어 읽어보게한후 뜻을 유추해보게끔 했더니처음에는 힘들어 하는데 계속하다보니 유추하는 능력도 좋아지고속담의 뜻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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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함께 하루에 5개씩 속담 공부를 하며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아시아 여덟국가의 다양한 속담과 속담속에 담겨있는

나라별 의. 식. 주와 역사를 배우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나라속담과 유사한 속담들이 대부분이라

아이에게 속담을 소리내어 읽어보게한후 뜻을 유추해보게끔 했더니

처음에는 힘들어 하는데 계속하다보니 유추하는 능력도 좋아지고

속담의 뜻이 궁금해서라도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책을 읽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엄마인저도 많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김새와 언어가 달라도.. 삶속에서 느끼고 생각하며  배우고 교훈을 얻는것은 

그들이나 우리나 같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k****9 201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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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여행- 동아시아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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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라는데 저는 한번도 한국땅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동남아하면 막연히 날씨는 따뜻하고 사람들 성격 느긋하고 그래서 최근엔 우리나라 사람들의 노후생활을 위해 이민을 가기도 하는곳으로만 막연히 알고 있었죠. 그래서 동경도 있었는데 다행히 책으로나마 그 나라 사람들을 만나고 온 듯합니다.     책을 열면 나라에 대한 짧은 소개와 함께 그 나라의 지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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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라는데 저는 한번도 한국땅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동남아하면 막연히 날씨는 따뜻하고 사람들 성격 느긋하고 그래서 최근엔

우리나라 사람들의 노후생활을 위해 이민을 가기도 하는곳으로만 막연히 알고 있었죠.

그래서 동경도 있었는데 다행히 책으로나마 그 나라 사람들을 만나고 온 듯합니다.

 

 

책을 열면 나라에 대한 짧은 소개와 함께 그 나라의 지도가 펼쳐집니다.

수도, 언어, 면적 등 알아야 할 부분도 소개해 주구요.

 

 

이 책의 특징은 여러나라의 속담을 알아가면서 그 나라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가

있어요. 그 나라의 옷, 음식, 집, 기후 등 여러 주제별로 나누어서 속담을 다루어요.

그러니 한 나라의 전체적인 문화가 어느정도 그려지네요.

땅에 기둥을 세우고 집을 짓는 태국 사람들은 그러기에 마루밑 빈 공간에 떨어진

동전을 모은다는 속담을 가지고 있었어요.

 

태국의 수상시장입니다. 가끔 TV에서도 봤지만 정말 사람 발 디딜틈이 없어요.

그렇지만 자유자재로 물건을 팔고 다니는 모습이 오히려 여유로워 보인다고 할까요?

태국은 코끼리와 생활을 많이 하는데 그래서 코끼리의 배설물로 종이를 만드는 기술도

있다고 해요. 삶의 지혜같아요. 그래서 코끼리 타고 메뚜기 잡는다라는 속담이 있대요.

작은 것을 하려면서 큰 도구를 사용한다는 뜻이겠죠.

베트남하면 생각나는 고깔모자 논라입니다. 학창시절 봤던 유명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개인적으로 필리핀에 관심이 갔어요. 어떻게 온 국민이 영어를 잘 구사할까 생각했는데

오래전부터 유럽의 영향을 받았군요. 그래서 동.서의 문화가 섞여있었던거죠.

이 나라도 파인애플, 아바카, 바나나 등에서 실을 뽑아낸다고 해요.

그래서 생긴 속담입니다.  아바카가 아무리 질기다 하더라도 한 가닥은 쉽게 끊어진다.

이것도 우리속담인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와 의미가 비슷한 것 같아요.

 

속담 하나하나를 알아가면서 그 나라에서 입는 옷, 먹는 음식 , 주거 생활까지 모두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특히 큼직한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사진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아이보다 제가 더 빠져들었던 책이었어요.

사진이 많이 담겨 있어서 책장 넘어가는 것도 부드러웠고 각 속담밑에 우리말로

각 나라 말이 적혀 있어서 따라 읽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몰랐던 동아시아를 잘 살펴보는 좋은 계기 되었어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만간 이 여덟 나라중 한 나라에 저의 발자국을 남길까 생각중입니다

l****1 201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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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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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도 다문화가 이제 깊숙이 자리 잡은 것 같다. 우리 동네에도 다문화 가정을 여럿 볼 수있다. 그동안 이들을 색안경을 끼고 본 것이 참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의 학급에도 다문화 가정이 있는데 몇몇 아이들이 가끔 놀리곤 해서 마음이 아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러한 다문화 가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조금이라도 아는것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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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도 다문화가 이제 깊숙이 자리 잡은 것 같다. 
우리 동네에도 다문화 가정을 여럿 볼 수있다. 
그동안 이들을 색안경을 끼고 본 것이 참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의 학급에도 다문화 가정이 있는데 몇몇 아이들이 가끔 
놀리곤 해서 마음이 아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러한 다문화 가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조금이라도 아는것이 많은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 
다른 얼굴이지만 같은 마음을 가진 다문화를 이제는 받아들이고 
서로 함께 해야 한다는걸 우리도 배워야 한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다. 
우리와 가까운 아시아 여덟 나라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우즈베키스탄,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일본 이렇게 
8개의 나라에 대해 각각의 문화를 소개 해 주고 있다. 
음식, 옷, 집,  기후, 동물, 식물, 종교, 풍속등의 특징을 살려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각각의 사진을 함께 실어 실제감과 현실감을 더해 
주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이들을 소개 하면서 그에 관련된 속담을 
말해주고 있다. 
말은 다르지만 우리와 같은 뜻의 속담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각 나라마다 특징이 있고 문화와 음식, 생활 방식이 다르다는걸 
이제는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세계화, 다문화가 되어가는 현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해외여행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들 나라들을 두루두루 구경하고 
싶어진다. 이제야 조금은 다문화를 이해 할 것 같다.
d********9 201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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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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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문화라는 말이 참 흔해지고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번화가에 잠깐 나가보아도 외국인들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고 TV만 틀어봐도 우리말을 잘하는 외국인들도 자주 접할 수 있지요. 그만큼 우리 아이들은 세계 여러 문화에 대해 올바른 정보와 인식을 심어줄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세계 여러 문화나 지리등을 보여주는 책들이 참 많이 나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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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문화라는 말이 참 흔해지고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번화가에 잠깐 나가보아도 외국인들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고 TV만 틀어봐도 우리말을 잘하는 외국인들도 자주 접할 수 있지요.

그만큼 우리 아이들은 세계 여러 문화에 대해 올바른 정보와 인식을 심어줄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세계 여러 문화나 지리등을 보여주는 책들이 참 많이 나와 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 내용들이 다 비슷하고 반복되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

다문화 속담 여행은 말그대로 속담을 통해 그 나라의 문화와 특성들을 알 수 있어 더 특색있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그나마 우리와 친숙하다고 할 수 있는 아시아 국가들의 속담과 그 문화들에 대해 접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쉽게 생각해 보면 우리 나라의 속담만 해도 우리 나라 옛부터 내려오는 우리 문화만의 특색이 담겨 있잖아요.

그래서 속담을 알면 각 나라마다의 특색과 특징들을 알 수 있는데요.

아시아 여러 나라들의 속담을 보면서 우리와 비슷한 면, 또는 다른 면을 찾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우즈베키스탄,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일본 등 서에서 동에 이르는 8개 국가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음식, 옷, 집, 기후, 동물, 식물, 종교, 풍속 중 6개의 주제를 나라별로 선정하여 각 주제와 관련된 속담을 풀어내고 있구요.

이렇게 각 주제가 뚜렷해서 더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것 같구요.

무엇보다 다양한 주제들로 인해 다양한 간접적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주제별 장이 끝날 때마다 속담의 의미를 자세히 설명한 '아하!'부분과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보충해준 '하나 더!'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네요.

b*********l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 여행』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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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방송이나 주변을 둘러 보면 심심찮게 다문화 이야기가 많이 등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많이 알지 못한다. 우리가 그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에는 그들이 무엇을 먹었고 어떤 곳에 살고 있었는지 모르고 있는 것이 정말 많다. 그런 우리들을 위하여 아이들과 더불어 같이 볼 수 있는 ( 우즈베키스탄,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일본)의 문화를 음식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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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방송이나 주변을 둘러 보면 심심찮게 다문화 이야기가 많이 등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많이 알지 못한다. 우리가 그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에는 그들이 무엇을 먹었고 어떤 곳에 살고 있었는지 모르고 있는 것이 정말 많다. 그런 우리들을 위하여 아이들과 더불어 같이 볼 수 있는 ( 우즈베키스탄,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일본)의 문화를 음식을 비롯한, 옷, 집, 기후, 동물, 식물, 종교, 풍속 중 6개의 주제를 골라, 각 주제와 관련된 속담을 통해 설명한 책을 만났다.

 

 『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 여행』

 얼마전 다녀 온 중국과 필리핀을 먼저 살펴보니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그들의 문화를 조금이라도 보고 왔기에 이해가 빨리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음이 급하면 뜨거운 두부를 먹을 수 없다(중국)

     돗자리보다 좋은 자리로 옮기려고 했는데 오히려 바닥에 앉게 되었다(필리핀)

 

이 두가지의 속담을 살펴보면

 

 ' 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에 매어 쓰지 못한다'

 '돗자리보다 좋은 자리로 옮기려고 했는데 오히려 바닥에 앉게 되었다.'의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표현만 다를 뿐이지 우리와 비슷한 점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시작된 아시아 여행을 마치고 나니 흡사 내가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다음에 가보지 못한 태국과 베트남을 여행지로 선정하였다. 단순히 사회과 지식을 얻은 것이 아니고 당야한 문화와 언어적인 요소까지 알게 되어 알차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j***3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선한 접근이 돋보이는 정겨운 세계 문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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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단일 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나라지만 요즘은  단일 민족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지요. 외국인을 흔하게 만날 수 있고, 다문화 가정도 갈수록 늘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다문화에 대한 열린 시각과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여행>에서는 광범위한 세계 문화 가운데 우리와 친근한 아시아권 국가들을 '속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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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단일 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나라지만 요즘은  단일 민족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지요.

외국인을 흔하게 만날 수 있고, 다문화 가정도 갈수록 늘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다문화에 대한 열린 시각과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여행>에서는

광범위한 세계 문화 가운데 우리와 친근한 아시아권 국가들을

'속담'이라는 독특한 매개체를 통해 탐구해보는 색다르고 즐거운 문화 여행이 펼쳐집니다.

 

세계 문화와 지리 정보를 수록한 책은 참 많이 있지요.

하지만 저마다 각국의 지리적, 문화적 특성을 소개하기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접근 방식부터가 색다르고 신선합니다.

속담을 통해 각국의 독특한 문화와 정서를 느끼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무척이나 신선하고 새롭게 느껴졌는데요.

나라마다 그 민족, 나라 특유의 색깔이 진하게 담겨있는 속담, 신화와 같은

무형 유산이 있기 마련입니다.

속담이나 신화를 잘 이해하면 그 안에 녹아있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잘 이해할 수 있으므로

음식, 옷, 집, 기후, 동물, 식물, 종교, 풍속 등 다양한 주제를 관련 속담을 통해 탐구하는

이 책의 똑똑한 구성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우즈베키스탄,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일본 등 아시아 8개 국가의 문화를

음식, 옷, 집, 기후, 동물, 식물, 종교, 풍속 등 다양한 주제와 관련된 속담으로 풀어내고 있는데

천편일률적으로 그 나라의 지리적 특성을 열거했던 다른 책들과 달리

주제와 관련된 속담을 통해 그 나라 특유의 문화와 지리적 특성을 알게 되므로

더욱 재미있으며 당연히 학습 효과도 높아집니다.

지도와 주제별 도입부 그림에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곁들여져있어 딱딱함을 피했고

생생한 실사도 풍부해 정확한 정보책의 기능에도 충실하고 있어요.

 

주제별 장이 끝날때마다 그 장에서 주어진 속담의 의미를 상세히 풀이한 <아하!>,

더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담은 <하나 더~>같은 코너로 마무리하여

속담을 통해 그 나라 사람들에게 숨은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새로운 시선으로 아시아 나라들의 문화와 정서에 접근하는

<유네스코와 함께 떠나는 다문화 속담여행>,

글로벌 시대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의 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 같아요.

 

 

o*******8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