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기와 힘,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을 선물해 준 슈퍼 잠옷
티모시는 아주 작지만, 세상에서 가장 강한 영웅이 되고 싶어요. 어느 날 엄마가 고쳐 준 슈퍼 잠옷을 입고는 천하무적이 되지요. 그리고 절벽에서 떨어지는 코끼리를 구해 주고 가라앉는 배에 갇힌 선원도 도와줬어요.
하지만 길 잃은 아기 곰을 깊은 숲속에 데려다 주다가 그만 슈퍼 잠옷이 찢어지고 말았어요! 슈퍼 잠옷의 힘이 없으면 집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숲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
부드럽고 따스한 수채화를 만화 형식으로 구성해서 일반적인 그림책의 형식과 영웅 만화 형식을 적절하게 섞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책 한 쪽 한 쪽에 풍부한 내용을 담아냈어요!! 티모시가 아기 곰을 숲으로 데려가 주는 장면에서는 곰을 책 전면을 차지할 만큼 크게 그리고, 티모시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게 그리는 등 재미있는 연출로 읽는 재미를 더해 주네요^^ 티모시는 힘이 세졌다 해서 거만하게 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도울때만 힘을 쓰는 착한 행동들이 보답이 되어 돌아오는데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선의와 협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특별한 경험과 위험을 거친 티모시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엄마의 품에 안겨 잠드는 모습에서 티모시의 모험에 동참하던 아이들은 가족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겠어요*^^* |
|
[어린이작가정신/티모시의 슈퍼잠옷] 비비안 슈바르츠 글그림/김수희 옮김 티모시의 슈퍼잠옷을 읽고 우리 아이 마음에 동심에 한발자국 다가간 느낌이다. 작은 영웅 티모시, 슈퍼영웅의 모험이야기. 티모시는 매일 힘이세지려고 노력을 많이 한답니다. 이야기의 본론은 여기서 부터 시작되지요. 바로 티모시의 잠옷이 천하장사 슈퍼잠옷이 된거에요. 티모시는 누군가 위험해지면 영웅처럼 그들을 구해줄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옷, 잠옷으로 슈퍼힘을 갖게 되는데 티모시가 힘을 가졌을 때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쓰는 것. 따뜻한 세상을 그린 이야기라 더더욱 마음에 듭니다. 우리 아이도 아마 티모시처럼 그런 꿈을 꾸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
![]()
![]()
![]()
몸집이 작은 티모시는 엄마가 고쳐 준 낡은 잠옷을 입고 천하장사가 되어요. 낡은 잠옷이 슈퍼잠옷이 된 거에요. 커다란 코끼리아가씨도 구하고요, 어려움에 처한 다양한 사람들을 구해주는 슈퍼영웅이 되어요. 그만 슈퍼잠옷이 찢어져요. 슈퍼잠옷은 찢어져서 힘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때 티모시가 구해 주었던 코끼리 아가씨와 다른 친구들이 티모시를 도와 주어요. 원숭이도 구해 주고 티모시도 무사히 집으로 데려다 주었어요.
누가 봐도 몸짓이 작은 티모시는 슈퍼잠옷을 입고 천하장사가 되요. 엄청나게 큰 코끼리도 번쩍 들어 올리고 커다란 아기곰도 들 수 있어요. 작은 티모시가 큰 코끼리를 들어 올리는 모습이 즐겁고 재미있어 우리아이는 어찌나 즐거워하고 신나하던지 몰라요. 앉은 자리에서 책을 여러번 읽었어요. 티모시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 주고 티모시가 어려움에 처할때는 티모시가 도와줬던 친구들이 티모시를 도와줘요. 슈퍼잠옷으로 어려울때 도와주는 소중한 친구들이 생긴 거에요. 티모시에게 천하장사 같은 힘을 주고 소중한 친구들을 갖게 해준 잠옷은 티모시에 정말 소중하고 멋진 슈퍼잠옷이었어요. 우리아이는 책을 읽으며 "기다려!, 내가 도와줄께." 라는 말을 자주 해요. 언제든 어려운 사람은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나봐요. 이책으로 티모시처럼 슈퍼영웅이 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직접 도와주고 달려가겠다는 아이들의 영웅심리를 담은, 아이들의 마음을 나타내 주는 책이었어요.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용기와 기쁨, 친구의 소중함까지 알게 해 주는 책 우리아이책 티모시의 슈퍼잠옷이었어요^^ |
|
티모시의 용감무쌍한 이야기를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기다리던 책이에요. 조그만 생쥐 티모시의 모험담이 아주 재미있게 나온답니다. 작은 영웅 티모시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책을 살펴봐요~ 티모시는 몸집이 크지 않아요, 티모시는 힘이 세지도 않아요. 하지만 티모시는 누구보다도 크고 강해지고 싶답니다. 그래서 어려움에 처한 다른 친구들을 성심성의껏 도와주게 됩니다. 티모시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모두 달려와서 도와주네요.
장군님과 책을 봐요~ 우리 아들 책 보자고 하니까 얼른 상위로 올라가 앉네요. 엄마가 좋아하는 티모시를 아들도 좋아해 줄까요? 쬐그만 티모시가 커다란 곰을 들어올리는게 신기했나봐요.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게 아마도 "이게 가능한 일이야?"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엄마가 본 "티모시의 슈퍼잠옷"은요~ 그림이 너무 이쁘고 작지 않아서 좋았구요. 저는 그냥 마구잡이로 그린 그림은 싫더라구요. 아이들이 보는거니까 이쁘고 색감 좋은게 좋고, 그림 크기가 작지 않은게 좋구요. 이 "티모시의 슈퍼 잠옷" 처럼요~ 더구나 내용이 좋은 일에 사용할 힘을 키우는 티모시의 이야기라서 아이에게 교훈도 줄수 있는것 같아요. 힘이 세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괴롭히면 안되고 도와 주어야 한다는걸 알 수 있었으면 좋을텐데....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
|
내용은 티모시는 너무도 작고 힘이 없지만, 어느날 엄마가 낡은 잠옷을 고쳐준 뒤로 티모시는 힘이 세졌죠. 엄마가 고쳐준 슈퍼잠옷을 입고 나쁜 짓을 한 것이 아니라, 아주 위험에 빠진 동물과 사람들을 모두 도와주었답니다. 위험에 빠진 동물들을 도와주고 집으로 가던 중 집에 가는 길을 잃어 울고 있는 아기곰을 발견하고 집까지 데려다 주자, 아기곰은 티모시가 아끼는 인형을 깔고 겨울잠이 들었답니다. 원숭이인형을 구하려다가 티모시의 잠옷이 찢어지고, 이로 인해 원숭이를 구해주지 못해 티모시가 울고 있었답니다. 그때, 티모시가 도와주었던 동물과 사람들이 모두 달려와서 티모시를 도와 원숭이를 구해주고, 집에까지 바래다 주었죠. 티모시의 엄마는 찢어진 티모시의 잠옷을 더 튼튼하게 꿰애주었구요. 그럼 다시 티모시는 슈퍼 점옷을 입고 힘이 세졌겠죠?? 라는 상상력을 주는 책이네요.. 티모시의 슈퍼 잠옷은 우리가 예전에 즐겨보았던 슈퍼맨을 생각나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힘이 세졌다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 말고, 힘든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 치지 말고 도와주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네요. 또한 티모시의 엄마가 아들을 대하는 태도도 엄마로서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엄마가 보기에 낡은 물건을 아이의 의견을 무시한 채 버리려고만 했는데, 티모시의 엄마는 티모시의 의견을 존중하는 모습.. 정말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책의 형식이 다른 책과 달리 만화형식의 책으로 말풍선을 달아놓아서 아이가 더욱 더 흥미를 보이네요..그림과 글이 너무도 잘 어울어진 책이랍니다. 글도 많지 않아서 요새 글을 배우는 울 아들이 혼자 읽기에도 딱이 책이랍니다. 티모시의 슈퍼잠옷을 본 울 아들.. “엄마~! 나 보자기로 망토 만들어줘~!” 하길래 보자기를 목에다 묶어줬더니 혼자서 “도와줘요~!!” “알겠습니다.. 출동~!!”하면서 논답니다..그리고, “엄마~! 뭐 도와줄거 없습니까?”하면서 엄마가 힘들까봐 티모시처럼 도와준다고.. 역시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 행동의 변화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도 티모시처럼 약하고 곤경에 빠진 이를 도와주는 정의로운 사람으로 자랐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 아주 작은 티모시가 커다란 코끼리를 들고 있는 모습부터가 눈길을 끌어요. 슈퍼잠옷을 입어서 무거운것도 들수 있게 된건지..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해요.
![]() 티모시의 가장 친한 친구는 원숭이고 가장 좋아하는 옷은 잠옷이에요. 그런데 잠옷이 너무 낡아서 새 잠옷을 사주겠다고 하니 입고 있는 잠옷이 좋다고 해요. 엄마는 잠옷을 고쳐주고. ![]() 엄마가 고쳐준 티모시의 잠옷은 천하장사 슈퍼 잠옷이 됐어요. 그리고 어마어마하게 힘이 세졌어요. 코끼리 아가씨가 낭떠러지에서 미끄러져 떨어지는걸 보고 티모시가 달려사 받아줘요. 정의를 위해서 힘을 쓰기로 하고 천하장사 슈퍼 잠옷의 힘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 달려가기로 해요. 무거운 짐을 든 할머니도, 탑에 갇힌 공주님도, 배에 갇힌 선원도, 도망간 악어를 쫓아가던 조련사도, 아기고양이도 구해줘요 ![]() 집에 가는 길에 만난 길 잃은 아기곰을 도와 데려다주는데 아기곰이 원숭이를 깔고 잠이 든거에요. 티모시가 원숭이를 끌어당길때 곰 발톱에 잠옷이 걸려 찢어지고 티모시의 잠옷은 이제 슈퍼잠옷이 아니에요. 그때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이 모두 달려와 힘을 합해 티모시를 도와줘요. 엉망이 든 잠옷을 엄마는 더 튼튼하게 다시 꿰매는데..
슈퍼잠옷을 입고 힘이 세진 티모시. 정의를 위해 힘을 쓰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다보니 나중에 어려움을 당했을때 도움을 받게 되네요. 힘이 세졌다고 자기 힘 과시만 했다면 어려움을 당했을때 도움을 받아을까요.. 자기 힘만 믿고 과시만 하면 안되고 티모시처럼 남을 위해 도움을 줘야해요.. 어쩌면 요즘같은 시기에 가장 필요한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 책을 읽고나더니 갑자기 자기도 슈퍼잠옷을 입고프다고 하네요. 그래서 슈퍼맨처럼 보자기를 묶어줬더니 자기가 슈퍼맨이래요. 소파에서 뛰어내리질 않나 책에 나온것처럼 이것저것 들어보이면서 힘 자랑을 하고.. 엄마를 도와 옷정리하는것도 해주고 아기인형에게 우유도 먹여줘요. 저렇게 보자기 슈퍼잠옷(?)을 입고 퇴근하는 아빠에게도 자랑해요.
자기가 슈퍼맨이 된것마냥 좋아하는 재혀기 모습보니 웃기기도 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슈퍼맨이 되고 영웅이 되고픈 상상을 하는거 같긴 해요.
티모시가 슈퍼잠옷을 입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주듯이. 재혀기도 용기를 내서 앞장서서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주는 사람으로 자라면 좋겠네요. |
![]() ![]() ![]() 티모시의 슈퍼잠옷! 비비안 슈바르츠 글.그림 김수희옮김 어린이작가정신! 슈퍼영웅의 모험이야기 기대하시라! 티모시의 슈퍼잠옷을 읽구 얼마나 재미나게읽던지 울린양 푹빠져버렷네여..*^^ 엄마 나두 잠옷입을래하며 잠옷입으면 힘도생기고 날을수도있구 아이들의상상력은 무한대인것같아여! 책을읽음으로 자기가 주인공인것처럼 푹빠져버리니 내용은 티모시는 아주 작지만 세상에서 가장강한 영웅이되고싶어요. 어느날 엄마가 고쳐준 슈퍼잠옷을 입고는 천하무적이 되지요! 생각하는 상상력이 넘뛰어난 이야기랍니다..^^ 그리고 절벽에서 떨어지는 코끼리를 구해주구 가라앉는 배에 갇힌 선원도 도와준답니다! 하지만 길읽은 아기곰을 깊은숲속에 데려다 주다가 그만 슈퍼잠옷이 찢어지고 말았어요! 아웅 어떻하죠?^^ 슈퍼잠옷의 힘이 없으면 집으로 돌아갈수없어요..?린양 여기서 어떻게 하며 같이 걱정을 했땁니당.. 어떻게해야 숲을 빠져나갈수있을까요? 티모시의 슈퍼잠옷속으로 빠져봐요^^ 그림이랑 내용이 너무나 웃기면서두 엉뚱하기도하구 너무나재미난 상상력의 책이네요^^ 슈퍼잠옷은 과연어떻게되구 티모시는 잘빠져나올까요?^^ |
|
|
|
티모시의 슈퍼잠옷은 참으로 아이다운 상상력에서 시작된 동화입니다. |
|
양장본의 그림책. 15페이지 가량으로 글밥은 짧은 문체로 많으면 7,8줄까지. 그림체는 굵고 부드러운 검정 바탕선이 중심이 되어 옛날 디즈니 만화 같은 정겨운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