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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닌자고 무비가 개봉했을 때 쯤 발매된 서적이지요? 표지에서부터 레고 미니피규어가 브리스터 케이스에 들어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데, 동봉된 장난감 외에도 책 내용도 괜찮더라고요. 내용이 너무 무겁지도 않으면서도 가볍게 놀이용으로 즐길만한 내용이 꽤 되네요. 숨은 그림찾기나 미로, 그림 그리기, 틀린그림 찾기 같은 다양한 요소가 들어있어서 미니피규어가 아니더라도 놀이용으로도 괜찮게 나온 것 같아요. 들어있는 피규어는 수련용 도복을 입은 콜 피규어인데, 아이가 혼자 뜯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어른이 꼭 뜯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