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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현대인의 불청객이 된지 오래다. 현대인이라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스트레스 중독을 피하기가 쉽지 않다. 보내고 싶어도 꼼짝달싹하지 않는 무례한 손님과도 같은 스트레스, 한방에 훅 보내는 방도를 구하지만 그런 애매한 만병통치약은 존재하지 않는다. 증상만을 완화시킬 수 있을 뿐 근본적인 소멸은 불가능하다. 또한 스트레스는 성별과 연령 그리고 계층을 가리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보면 스트레스는 감기 바이러스를 닮았다.
그런데 성별에 따른 스트레스 지수는 어떻게 다를까? 개인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스트레스에 대한 생리적 면역력이 강하다고 보지만 가부장적 사회 시스템이 여성에게 가하는 스트레스는 남성의 갑절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가사일과 직장일 사이에서 힘겨워하고 스트레스를 받기에 '슈퍼우먼 증후군'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상당수다.
스트레스 전문가인 데비 맨델은 이 책[여자,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다](팜파스,2011)를 통해 여자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발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7가지 지침을 소개한다. 7가지 지침을 차례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당신의 스트레스 중독을 살펴라, 당신의 정체성을 재주장하라, 건전한 나르시시스트가 되는 법을 배워라,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라, 유머감각을 계발하라, 당신의 성적 욕구에 관대해지라, 당신의 생각을 재구성하라.
7가지 지침이 주는 메시지는 다소 상식적이다. 사실 모든 스트레스 증후 관련 처방전이 상식적인 것이 사실이다. 또한 여성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적합한 지침들이라고 본다. 저자는 각 지침 사항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리스트를 많이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일상에 변화를 주는 유쾌한 활동들’이란 제목으로 '친구들과 자원봉사하기', '와인 한 병 들고 별과 달 보러 가기', '집 안에 나만을 위한 휴식 장소 만들기', '카페에서 주변 사람 관찰하기' 등의 조언을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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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우월주의에서 여자로 삶을 살아가는것이 고래 중간에서 사는 새우와 같이 함께 융합하면서 살아갈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인가 아니면 함께 하고 싶지만 세상이 치열한 경쟁관계여서 그런지는 잘모르겠지만 가장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하는 의문점에서 서로를 바라보면서 이책을 잡게된다. 처음에 우리는 남성여성을 떠나서 여성에서 태어나서 길러지지만 그런 여성을 좀 무시하는 경향을 남성에게 배워서 다시 물려주는것 이다 자신을 부정하는 것부터 배우는것은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 일일 가사노동시간 여성은 3시간 27분이고 남성은 45분이라는 작년의 통계가 있다 같이 맞벌이를 하면서도 여성은 안밖으로 더 많은 고통을 겪게 되는것이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집안에서 남성의 몫이 더중요해지만 우리 여자들이 스트레스를 안받도록 노력해야할것이고 아니면 그것으 반감시켜주려면 남성들의 몫이 더 커지고 있다.
우리모두 스트레스에 중독된것은 아닐까 싶은적도 있는데 사람마다 그 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다르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스트레스를 줄여가면서 또다른 에너지를 만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냥 자신을 학대하면서 잠재적으로 스트레스를 키우고 나중에는 화병이라는 병으로 돌연사를 만들기고 한다 작은것이 눈덩어리처럼 커지면 이런 대영 인명사고를 발생시키게 되는것이다.
어쩌면 여성이 수다를 많이 한다고 하는거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잘 풀어가는 하나의 방법으로 이해해야 할것이다 누군가는 전지을 외치지만 여성으로는 잠시 쉬어가면서 동적인 것보다는 정적인것에서 또 하나의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다. 근골격계 질환으로 직업병을 구별한다면 여성에게 오십견이라는것이 훨씬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집안에서 청소며 빨래를 하는것이 직업병으로 구분지어줘야 할듯하다. 지금은 남성과 여성이 1:5의 비율이지만 2:3 아니 그것보다도 더 좋은 비율과 완전한 평등이 되면 스트레스에서도 좀더 해방되지 않을까 싶다.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더 좋은 세상을 보게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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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집어 든 순간, 나는 책 표지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위에 사진에도 보이듯이, 아주 편안해 보이는 소파와 매력적인 빨간색의 쿠션, 그리고 슬리퍼.. 아주 단순하면서도 아늑한, 그러면서도 뭔가 여우로운 저 사진이.. 내가 이책을 집어들게 된 동기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는 여자,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다.. 라는 제목이 나에게 아주 직설적으로 다가왔다. 스트레스란.. 현대인에게는 뗄에야 뗄수 없는 것이라던대.. 그놈의 스트레스가 뭔지.. 내가 현대인이라는 증거인지.. 나역시도 항상 스트레스와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사실. 이책을 읽기 전에도, 읽은 후에도,.. 아니, 요즘 내내 나는 아주 강압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었다. 회사생활이며, 개인생활이며, 인생 전체에 아주 심각한 혼란기가 온것이다.. 만성 스트레스로 인해 모든것이 짜증나고, 모든것에 지쳤으며, 모든것에 의욕이 없었다. 그래서 아주 직설적으로 나가온 이 책제목이 나를 이책을 읽게끔 만든것이 아닌가 싶다..
이책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의 저자인 데비 맨델은 말해주고 있다. 나를 사랑하는 건강한 나르시시스트가 되라구! 특히나 우리 여자들은 자기 자랑이나 자기애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며 어렷을때부터 조신하고 나자신을 숨기라고 배워왔지만, 그것은 여자들에게 스트레스만 가중시킬뿐 매우 쓸데없는 생각이라는 것이다. 남의 즐거움 보다는 내 줄거움을 위해 살으라는 조언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은 운동, 그리고 인생을 제3자의 시각에서 간접적으로 바라보며 유머러스하고 시트콤의 주인공같은 삶을 살으라는 것이다.
사실, 이책을 읽는 동안은 고개도 끄덕이고 책에 나온 사례들을 보면도 공감도 하고 작가가 말해주는 스트레스 처방 방법에도 설득당하면서 책을 읽었지만 책을 끝까지 다본 후에도 나의 스트레스는 변하지 않았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다. 스트레스는 내가 만든것이고, 또한 내가 없애댜하는것이다. 이 책에서 나왔듯이. 나를 사랑하며, 내 인생을 즐기고, 만성으로 되어가는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자아를 찾는 과정이 있어야 나의 스트레스도 보다 가벼워 지고, 만성화를 줄일수 있는것이다.
깊은 웃음은 나의 내면에서 찾아야 한다는 사실. 어느 누구도 나의 자아를 찾아줄 수 없다는 사실. 내 스트레스는 내가 관리해야한다는 사실. 내 몸을 느끼고 내 몸에서 말해주는 소리에 귀를 귀울이라는 사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나를 위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 들을 이책은 나에게 말해주었고 내 머릿속에 남게 해주었다.
스트레스로 인해 하루하루가 매우 우울하고, 의욕이 없고, 재미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느낀다면 그래서 무언가 지금의 상황을 바꾸고 싶고 해결책을 찾고 싶다면 나는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적어도 우선은 나 자신을 돌아보며, 나자신을 찾고, 사랑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책이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책의 표지에서 처럼 저 소파에 앉아 매우 편안한 쿠션을 등받이로 하고 이 책을 읽으며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고 있는 나를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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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다
모든 일이 마음 먹기 달렸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도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들이 나를 화나게 한다. 그런데 다시 한 번 돌아보면 그런 일들이 과연 그렇게 화가 나는 일인가 돌아보게 된다. 한 살씩 나이 들어 간다는 것이 늘 불만이지만, 그나마 나이가 들어가면서 현명해지는 것 중에 한 가지는 조금씩 내려놓기를 연습하게 된다는 것이다. 젊은 시절 나를 괴롭히던 많은 것들이 시간이 지나 저만치 에서 돌아보면 사실 그만큼 힘들게 했던 일들이 아니었다. 그저 나를 힘들게 했던 모든 원인은 내 안에 있음을 보게 된다.
<여자,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다>는 여성 뿐 아니라, 누구라도 마음의 많은 갈등으로 힘든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기를 권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늘 만족하지 못하는 자신 때문에, 그리고 완벽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가족들 때문에, 항상 불만을 가졌던 모든 스트레스가 사실은 내 자신 안의 문제였음을 알게 되고, 이런 저런 경험담들을 읽으면서 타인의 눈으로 문제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나 자신을 찾고, 스트레스로 부터 해방되기 위한 7가지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자신부터 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 것과 만족하는 마음을 가질 것, 그리고 늘 자신을 만들어가고 노력하는 모든 과정을 즐기면서 하루 하루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를. 몸 관리부터, 운동이나 웃음의 효과 등 다양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조금씩 실천하면서 마음가짐이나 생활습관을 바꿔 나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건강한 '나르시시시트'가 되어야겠다.
이제 어느 정도 내 마음을 조절할 수 있는 중년에 접어 들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직 내 안에 많은 화가 담겨 있음을, 어리석은 내 자신의 모습을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발견하는 시간이었다. 저자는 그동안 우리가 잊고 살아왔던 소녀적인 감정들을 다시 돌아보고, 내가 진정 인생에서 원하는 삶이 무엇인가를 찾으라고 말한다. 모든 원인은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함을 가질 때 비로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고, 모든 화의 원인을 다른 사람에게서 이유를 찾지 말라고 한다.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임을 자각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완벽한 배우자, 완벽한 직업, 완벽한 아이들과 같은 이상을 강요하는 감정적인 프로그래밍을 제거하라. 이 감정적인 프로그래밍은 자기 발견을 제한하고 행복을 망친다.' ( p. 61 )
'건강한 나르시시스트는 자신이 누구인지 세상에 당당히 말함으로써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되고 자기 입장을 밝힌 것에 만족을 느낀다.' ( p. 85 )
'화를 가라앉히고 행복감을 느끼려면 진실을 직시해야 한다. 진실은 바로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이 다름 아닌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분노의 감정을 붙잡고 용서하지 않으려 한다면 결국 즐거움을 발산하는 스스로의 능력을 죽이는 꼴이다.' ( p. 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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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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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나 또한 스트레스에는 민감한 편이다. 여자,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다는 나처럼 스트레스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거의 중독이 된 상태라고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 이유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해 그 스트레스를 몸과 마음이 그대로 느끼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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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다
제목부터가 눈길을 확 끄는 책이다.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은 인생이라면 얼마나 행복한 인생일까란 생각을 먼저 하며 책을 펼쳤다. 저자는 건강과 체력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라디오쇼 진행자이고 또 수많은 강연활동을 하면서 주위사람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자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했다.
전업주부나 직장생활과 주부로서의 두 일을 같이 하고 있는 여성이나 나름대로의 스트레스의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그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고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스트레스 중독자로 살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최선인지 알고 사는 모든 여성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나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란 착각이 들 정도로 나도 보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한 나를 들춰내고 또 나의 그른 생각을 바로 깨우쳐주고 있다. 진정한 행복은 주위의 환경과 상황이 아니라 나 자신으로부터 주어지는 것. 이 점을 놓치고 있는 여성들 아니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역시 한번도 행복이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냐에 따라 달려있단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이 책을 읽고나면 정말 생각이 달라진다. 지금 생각하는 것이 바로 나란 말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 내 생각을 바꿈으로 이제껏 묵혀왔던 내 분노, 상처들을 씻어버리고 내 행복을 중시 여겨 꿈을 키워서 다른 이의 행복도 지켜보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이 책을 읽고 유머와 농담으로 세상을 멋지게 살아가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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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다 (데비 맨델/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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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아니어도 이 땅에 살고있는 모두는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나 또한 '스트레스때문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이 책 <여자,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다>를 읽다보니 가벼운 스트레스는 오히려 몸에 좋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와는 담 쌓고 살고싶은게 솔직한 심정이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스트레스, 그런데 여자이기 때문에 겪게되는 스트레스는 또 따로 있는것 같다, 가부장적인 사회를 살아가는 여성들은 가사일, 직장일 등으로 받게되는 스트레스가 상당할 것으로 느껴진다. 직장맘들은 전업주부와는 또 다른 스트레스에 시달릴 것이다. 그렇다고 전업주부라고 스트레스가 없겠는가.. 모두 나름의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간다.
이렇게 쌓인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 것이 좋을까. 나름의 방법들이 다 있을 것이다. 운동으로, 수다로, 노래로... 나름의 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마음속에 꼭꼭 담아두었다가 화병이 생기기도 하는것이 스트레스인것 같다. 스스로 현명하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찾아 마음속에 쌓아둘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스트레스라는 것이 매우 포괄적이라 스트레스 자체를 파악하고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기를 권하고 있다. 평소 내가 느끼지 못했던 행동들도 스트레스에 포함되어 있어 조금 놀랍기도 했다. 예를 들면 '건성으로 듣기'도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요즘 때때로 건성으로 듣는경우가 있는데 이도 스트레스의 영향이라는 진단에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렇게 인정된 스트레스는 어떻게든 풀어야 된다. 저자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일곱 가지 스트레스 치유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저 한 번 쓱 읽는 것으로 끝날것이 아니라 내 생활에 접목해 노력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나를 사랑하고 내 인생을 즐기며 자아를 찾아가는 것이 긍극적으로는 쌓여만가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나에게 쌓인 스트레스는 어치피 나로인해 생긴 스트레스다. 그렇다면 내가 직접 풀지않으면 안 된다. 그러기 위해 내 안에서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그 이야기에 따라 충실히 나를 찾아간다면 나로인해 생긴 스트레스가 훨씬 가벼워 질 것 같다. 오래 쌓여 병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자신의 이야기를 듣는 습관을 가져야 되겠다.
안락한 쇼파에 앉아 빨간 쿠션에 등을 기대고 향 좋은 커피 한잔을 마시며 음악도 듣고 책도 읽으며... 자신을 찾는 일에 몰두해야 되겠다.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으면 더 없이 좋은 일이겠으나 잠시 쉼표라고 찍고 쉬어갔으면 싶다. 쉼표가 쌓이다보면 분명 마침표를 찍는 날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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