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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것을 생각하게하는 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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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때 참 궁금했지요 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 그럼 영어가 들어갈텐데 어떻게 들어갔을까? 한쪽이 영어고 다른쪽은 번역글인가?하고 생각도 했구요 어째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이니 이책도 좋아할거란 생각과 영어랑 같이 있으니 과학과 동시에 영어도 배울수 있을것 같아 아주 좋았지요 더군다나 행복한 과학자이니 내용도 아주 재밌을것 같다는 느낌이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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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봤을때 참 궁금했지요

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

그럼 영어가 들어갈텐데 어떻게 들어갔을까?

한쪽이 영어고 다른쪽은 번역글인가?하고 생각도 했구요

어째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이니 이책도 좋아할거란 생각과 영어랑 같이 있으니 과학과 동시에 영어도 배울수 있을것 같아 아주 좋았지요

더군다나 행복한 과학자이니 내용도 아주 재밌을것 같다는 느낌이 였지요

우선 책은 세파트로 되었더라구요

우주 시대를 연 무한한 상상력 칼 세이건

우주를 향한 쉼 없는 열정 스티브 호킹

인간애로 무장한 진화론 전도사 리처드 도킨스

이중에 스티브 호킹이 젤 친근하더라구요

매스컴을 가장 많이 탔던 결과겠죠?

칼 세이컨은 코스모스란 책이 유명해  조금 알고 있었죠

우선 책을 보니 영어를 어떻게 이용했는지 나오더라구요

이런식으로칼 세이건이 책에 쓴글이있고 그 다음에 번역이 나오네요

그리고 밑에는 영단어등을 설명을 해주니 영어 원문을 읽기가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들이 들려주는 너무나 좋은 글들과 그들의 철학을 알수잇도록 설명을 해주니 그냥 책으로만 읽었을때보다 더 머리속에 들어오는것 같네요

너무나 좋은 글들이 많아서 다 적을수는 없고 제가 가장 감명 깊었던 글은 스티브 호킹의 말이네요

"원한다면 낙오자는 생을 끊을 권리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대단한 실수라고 생각한다. 삶이 아무리 나쁘게 보일지라도 언제나 무언가 당신이 할 일이 있고, 성공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인생이 있는한(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이글을 보며 내 자신이 부끄러워 졌지요

나 혼자 힘든것 처럼 징징 됐거든요

이 글을 보면서 마음을 고쳐먹었지요

나에게도 희망이 있을거라고....

과학책이면서도 많은것을 생각해주는 책이네요

그런데 과학책이 영어와 같이 있다보니 각주가 영어에만 치우쳤더라구요

대부분 한가지 이론이 나오면 그 이론에 대한 설명이 나와 좋았는데 그 설명이 없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럼 각주에서라고 잠깐 설명을 ㅐ 줬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블랙홀에 대해 설명이 나오니 읽기가 좋은데 두번째 사진에서 나오는 게이지 이론, 끈이론, 초끈이론 등등 이런것들도 설명이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또 한가지 한권의 책에 사진이 딱 세장이 나오네요


 


 


이렇게 파트 첫 머리에 가각 한장씩 딱 3장만 나오네요

요즘 책들이 좀 재밌게 가는 경향이 많은데 이책도 사진도 좀 더 많이 들고 좀 덜 딱딱했었으면 더욱더 좋았을거란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책 내용 자체는 정말 좋네요

곁에 두고 많이 읽을수록 더 좋을것 같은 책이네요

l*****7 2011.02.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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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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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형근님은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20여년간의 기자 생활을 거쳐 2004년 부터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간하는 인터넷 과학신문<사이언 스타임즈>의 과학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책은 과학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코스모스>의 저자인 칼 세이건,  장애를 극복해 낸 위대한 과학자 스티븐 호킹 그리고 진화생물학자로 '제2의 다윈의 블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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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형근님은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20여년간의 기자 생활을 거쳐 2004년 부터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간하는 인터넷 과학신문<사이언 스타임즈>의 과학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책은 과학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코스모스>의 저자인 칼 세이건,  장애를 극복해 낸 위대한 과학자 스티븐 호킹 그리고 진화생물학자로 '제2의 다윈의 블도그'라 불리는 '리처드 도킨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지식은 우리가 현재 알고, 이해하는 모든 것에 국한될 뿐이다. 그러나 상상력은 모든 세계를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으로 알고 이해해야 할 모든것들이 거기에 있다.(알버트 아인슈타인)

 

과학은 딱딱하지만 흥미롭다. 또한 우리 생활을 보다 윤택하고 편리하게 한다. 최근 몇년 사이 고등학생들이 이공계 진학을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사회 각계에서도 이런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과학이 차지하는 가치나 비중이 줄어드는것은 결코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우리의 지구가 중요해지길 바란다면 할 일이 몇 가지 있다. 우리는 의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와 의문에 대한 심도 있는 대답을 통해 우리의 세계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다.(코스모스 중에서)

 

칼세이먼은  '꿈꾸는 과학자'로 불린다.   우주의 지적 생명체의 존재를 적극적으로 긍정한다.  태양계의 생성 과정,  태양계를 이루는 행성들의 구성 성분, 지구와 멀리 떨어진 별들의 운명, 초신성과 성운의 정체 등을 설명했다.  이 우주에는 셀 수 없는 별들의 무리인 은하가 있고, 우주의 크기도 인간의 수치로는 계산 할 수 없다.  수 억 광년이라면 상상할 수 있겠는가?  빛의 속도로 수 억 년을 가야 하며, 그게 끝이 아니고,  최고의 성능을 가진 허블 망원경으로 우주를 보면 마치 하늘엔 모래사장의 모래알처럼 많은 별들이 흩뿌려져 있다.   그 가운데 지구와 같은 조건을 갖고 있는 별이 없다고 상상하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세이건은 현재 오랫동안 계속되어온 UFO 목격담의 허무맹랑함을 비유로 들어, 종교적 영역에서의 맹목적인 믿음을 비판한다.  UFO 목격담은 수없이 많지만 단 한 건도 확실한 물증이나 근거를 갖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세상의 보편타당한 진실은 `진실'이라고 강조하지 않아도 진실이 된다.  그 가운데 하나가 나와 타인의 다른점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와 타인이 같다면 그게 이상한 것이다. 이 세상에는 다른 역사적 환경과 문화를 통해 생성된 종교를 믿고, 그 문화권 안에서 경건한 종교생활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많다.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은 합리적인 종교비판에 지지를 보내는 쪽과 종교를 과학으로 재단하려 했다는 혐의를 씌어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생명의 탄생은 자연현상에 의해 보존되고 생태계가 유지되여야 하는데 이를 인위적으로 생명를 탄생시키다 보니 생명의 존엄성이 결여 된다는 점과 결과적으로는 사회적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고, 생태계의 사슬의 연결된 고리가 끈어 질 염려가 다분하게 있으므로 이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제기 되고 있는데 윤리적면에서 접근시켜 볼 때에 합당치 못한 점이 나타나고 있다는데 윤리적 입장에서 이의가 제기 되고 있다.

종교와 과학은 비슷한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 그러나 목표 달성을 위해 각자 사용하는 도구가 다르다. 때문에 종교와 과학은 탄생과 함께 갈등 관계에 놓여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저자는 과학은 방정식이나 원소기호, 원자에 있는것이 아니라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 스토리에 있다고 이야기 한다.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과학컬럼을 쓴다는것이 이상하게 생각되겠지만 6년 넘게 과학저술활동을 하면서 느낀 바 라고 한다.  특히  유명한 학자들의 명언을 원문으로 만날 수 있어 영어공부와 과학상식 쌓기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청소년들에게 상상력을 넓혀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k****0 2011.02.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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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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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과학 교육을 전공하고 이제 영재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라 과학 도서를 읽어보려 겨울에 많이 노력했지만 다들 어려운 이론을 설명하는 것 같아 그냥 내려놓기 일쑤였다. 지금 읽은 이 책은 그림과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예쁜 커피잔과 사진속의 과학자들 세명.이 책 속에는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리처드 도킨스 세명의 과학자들의 비밀(?)노트 내용이 나와있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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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과학 교육을 전공하고 이제 영재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라 
과학 도서를 읽어보려 겨울에 많이 노력했지만 
다들 어려운 이론을 설명하는 것 같아 그냥 내려놓기 일쑤였다. 
지금 읽은 이 책은 그림과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예쁜 커피잔과 사진속의 과학자들 세명.

이 책 속에는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리처드 도킨스 세명의 과학자들의 비밀(?)노트 내용이 나와있다. 
우선 난 정말 무지하게도 스티븐 호킹밖에 몰랐다 ^^;;
새로이 알게된 칼 세이건과 리처드 도킨스도 대단한 사람들이었다. 
우선 이 세명의 과학자들은 우주를 공부하고 연구해야 하는 목적이 인간을 위해서라고 한다.  나는 우주연구에 돈을 들이고, 로켓 발사가 실패하고 하는 것을 보며 정말 돈아깝다고 생각하는데 이 것을 보며 우리의 미래를 위해 연구는 계속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명 한 명 자세히 보자면, 제일 맘에 든 리처드 도킨스(양은 제일 적었지만).
그는 과학을 주장하며 무신론을 주장한다. 사실 불교처럼 과학도 인정하고 인성을 위해 정진하는 종교는 인정하고 좋다. 그런데 기독교를 믿는다고 해서 과학을 무시하고 말도 안되게 공룡 화석을 1만년도 안되게 하고, 다른 인종을 탄압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당하게 주장하는 그가 너무나 멋있따!

그리고 스티븐 호킹박사. 
그가 40년간 루게릭병을 앓으면서도 많은 나라를 다니고 무중력 실험까지 했다는데 찬사를 보낸다. 그의 노트를 보며 그가 긍정적이고 신체보다 정신에 중점을 두고 살았다는 것을 보며 나도 불평없이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두 손가락만 움직이면서도 연구에 몰두하는 자세..
항상 나태한 나를 돌아보게 된다. 앞으로 이분의 책을 더 읽을 예정이다~

칼세이건은 가장 분량이 많으면서 잘 모르는 분이라 이해가 안되어 천천히 읽었다.
그는 우주에서 보면 인간은 하나의 점에 불과할 정도로 작으니 너무 잘났다 생각 말고 서로 소중히 여기며 자신들이 어디서 왔는지 알기 위해 우주 연구는 계속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공생과 상생의 길이 최선이라는 그의 말이 인상적이다. 
과학자 이지만 철학자이기도 한 이들이 존경스럽다. 

책 속의 노트 내용을 보며 영어 원문으로 내가 직접 생각해보고, 이들이 한 생각들을 잘 알 수 있게 풀어서 쓰인 글을 보며 두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영어공부라는 딱딱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진짜 마음을 알기 위해 해야 하는 당연한 영어공부였다 ^^
w*******4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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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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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집중해서 읽었던 책이 있었나 싶다. 물론 다른 책들도 집중해서 읽기는 하지만, 이책은 노트를 옆에 놓고, 한번씩 끄적이게 만들었다. 과학자하면 똑똑하고, 안경을 착용한채 실험실안에서 시험관을 이리저리 기울이며 현미경으로 뭔가를 살펴보는 듯한 결코 범상치 않은 모습이 제일 먼저 연상된다. 그리고 그들의 머릿속에는 항상 복잡한 공식들이 하나 가득 있을거라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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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집중해서 읽었던 책이 있었나 싶다. 물론 다른 책들도 집중해서 읽기는 하지만, 이책은 노트를 옆에 놓고, 한번씩 끄적이게 만들었다.

과학자하면 똑똑하고, 안경을 착용한채 실험실안에서 시험관을 이리저리 기울이며 현미경으로 뭔가를 살펴보는 듯한 결코 범상치 않은 모습이 제일 먼저 연상된다. 그리고 그들의 머릿속에는 항상 복잡한 공식들이 하나 가득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도 들고.

그렇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그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었고, 또 어떤 공식을 밝히는데 있어 원동력이 되는 공간이 무조건적으로 실험실이나 연구실이 아니라, 숨쉬고 살아가는 우리네 삶의 공간에서 그리고 부대끼는 인간들과 얽히고 설켜 있는 이야기속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집필한 저자도 놀랍지만, 이 안에 들어있는 시대를 풍미한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리처드 도킨스 이 3인의 과학자들의 철학이 담겨 있는 명언들도 대단하다.

과학자들이 남긴 명언으로 과학의 원리와 영어공부를 동시에 한다는 것은 참으로 멋졌지만, 그래도 한가지에만 집중할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과학이라는 학문이 어떤 것과 병행해서 읽어내리기에는 그닥 쉬운 분야가 아니기에.

난 무엇보다도 스티븐 호킹이 한 말이 가장 공감이 가면서도, 한순간 뇌리를 스치는 섬뜩함도 맛봤다. 원한다면 낙오자는 생을 끊을 권리가 있어야 한다고 말을 할 용기가 어디 있었을까? 물론 바로 뒤에 그 선택이 아주 잘못된 실수라고 덧붙이기는 했지만.

삶이 아무리 고난의 연속이고 힘들다 할지라도 언제나 무엇인가 할일이 존재하며, 성공할수 있으며, 삶이 진행되는 동안 희망은 언제어디서든 만날수 있다고 말한 그 내용을 읽고 또 읽게 되었다.

희망이라는 것~ 분명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리고 먼저 살다간 현자들이 항상 남겨준 좋은 글들에도 그러한 사실을 매순간 느낄수 있는데도, 삶이 팍팍하다고 버거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에 그가 전해주는 희망 메시지가 더 깊게 울려오는지도 모르겠다.

또핳스티븐 호킹은 자신처럼 우주론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Where did we come from?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와 같은 커다란 질문에 매달리며 항상 연구하는 학자가 되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너무 멋진 과학자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거대한 우주속에서 과연 내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가 어디쯤인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아주 근본적인 질문을 매순간 던지고 있다. 물론 딱히 알아낸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쭈욱 우리는 그러한 명제를 풀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기에, 그의 조언이 멋져보였다.

 

이 책은 세명의 위대한 과학자들의 저서와 글에서 인용한 명언들을 영어원문으로 만나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그 세명은 모두 단순히 새로운 진리를 알아내기 위해, 대단한 공식을 발견하기 위해 자신들의 삶과 시간을 투자한 이기적인 과학자가 아니었다. 인간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고, 그들이 진정으로 알고자 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그분야를 개척하고 개선하며 또 진리를 알아내려 노력했으며, 거기에서 나온 결과물들이 우리네 삶속에 좀더 풍요롭게 작용되기를 희망했던 과학자의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영문 자체에 번역도 있었고, 해설도 있었기에 읽는데 별달리 불편한 점은 없었지만, 그래도 다른 책들처럼 진도가 휙휙 나가지 않는다는 점은 알아둬야 할 것 같다. 청소년을 위한 과학 북카페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과연 여기서 말하는 청소년이라 함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인지 잠깐 망설여봤다. 과학에 관심이 있고 영어에 자신이 있다면 연령과 무관하게 덤벼들어도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시간적으로 좀더 여유로울때 읽었음 한다.

s*****y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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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과학자의 영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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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이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자연스레 접하게 되었던 '과학다큐'를 보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무한한 도전으로 독창적인 연구를 멈추지 아니하고 꾸준히 연구하는 그들을 보면서 한편으론 씁쓸함이 자리하곤 했던 듯 하다.현 우리나라의 과학연구가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는가에 대한 질의는 숱하게 언급 되었던 부분이기도 하다.물론 지금은 과거에 비해 눈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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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이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자연스레 접하게 되었던 '과학다큐'를 보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무한한 도전으로 독창적인 연구를 멈추지 아니하고 꾸준히 연구하는 그들을 보면서 한편으론 씁쓸함이 자리하곤 했던 듯 하다.현 우리나라의 과학연구가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는가에 대한 질의는 숱하게 언급 되었던 부분이기도 하다.물론 지금은 과거에 비해 눈부신 신장을 하고 있는데다 과학기술과 더불어 인문사회적 능력을 골고루 갖출 수 있는 환경적,교육적 제도로 바뀌어 가는 흐름이니 그것을 향한 노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볼 뿐이다.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박사는 누구나 익히 알고 있다.또한 루게릭병에도 불구하고 블랙홀과 양자우주론연구 등에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그리고 미국의 천문학자이자 천체화학자인 칼 세이건은 자연과학을 대중화하는데 힘쓴 과학 대중화 운동가이다.마지막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뉴칼리지 교수이자 동물행동학자,진화생물학자로서 진화에 대한 유전자 중심적 관점을 대중화 시킨 리처드 도킨스의 공통점은 무한한 상상력으로 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쳤다는게다.실상 스티븐호킹박사 외엔 생소한 그들이다.단지 과학과 영어의 상상력이 함께 접목된 탓에 좌뇌,우뇌가 동시에 자극되면서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의 과학을 찾아가는 흥미로움을 던져주었기에 망설임 없이 선택한게다.더군다나 '청소년을 위한 과학 북카페'라는 특정대상을 지목했다.그렇다면 적어도 내용에 무리수가 따르진 않으리라 판단했다.과학은 자칫 어려운 용어로 인해 지루함과 난해함을 떨칠 수 없는 학문이기에 성인도 어려워 절절 맬 수 있는 그것을 청소년 대상으로 영어와 과학을 접목시켜 풀어놨다 하니 주목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은 충족되어 있는게다.헌데 서투른 내 판단에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이들의 글을 인용한 영어 원문의 글 등장으로 인해 잦은 혼선이 생기고만게다.더군다나 문장제로 이루어져 있어 독해의 돌파구를 찾아야만 했다.허나 저자는 친절했다.인터넷과학신문의 과학컬럼니스트답게 과학세상을 들여보다보는데 쉬운 통로를 찾아준다.내용본문 아래 단어사전을 수록해 놓은탓에 읽는 독자의 막힘을 트이게 해 준다.
 
 
 
 
 
궁극적인 이론은 기존의 지식에 바탕을 둔 연구 속에서는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 그 해답은 20년 내에 올 수도 있지만 전혀 발견하지 못한 채 지나쳐 버릴지도 모른다. (“I don’t believe that the ultimate theory will come by steady work along existing lines. We need something new. It could come in the next 20 years, but we might never find it.) 본문 126p (拔萃) 
 
 
목표가 있는 인생은 뭐가 달라도 다른 것을 이들을 통해 알 수 있었다.그들은 하루하루 목표를  정하고 이루기 위한 도전정신과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오늘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사람들로 우뚝 서 있다.마치 세상은 변화하는 사람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결과론을 보여주듯 그들은  끊임없이 연구에 몰두해 있는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듯 하다.위의 글처럼 우리에게는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해답은 지금 당장이 아닌 몇 십년 후에 나올수도 있고 전혀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우리가 소중한 것을 알면서도 지나치고 있는 물,공기 같은 생명자원이 무제한이 아님을 알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관심의 터널을 아무렇지도 아니하게 지나치곤 한다.하지만 이제는 절실히 깨달아야만 한다.우리나라도  이 세 사람들을 거울삼아 신진연구자 지원에 아낌없는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또한 젊은 연구원들의 새롭고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되기를 바래보는 동시에 이 땅의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놓치지 아니할 수 있는 교육적인 제도가  제대로 갖춰지는 그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본다.
k*****5 2011.02.1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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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
"[서평] 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 내용보기
자녀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하겠지만, 요즘은 부모교육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한자녀 또는 두자녀 정도를 키우며 예전처럼 집 밖으로 내 놓고 키울만한 현실이 되지 못하니, 아이들 인성교육에도 신경이 쓰이고, 사교육 열풍이 드센 지금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바람직한 가에 대해서 한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나 역시도 아이의 길잡이가 되어주기 위해 노력해
"[서평] 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 내용보기
자녀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하겠지만, 요즘은 부모교육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한자녀 또는 두자녀 정도를 키우며 예전처럼 집 밖으로 내 놓고 키울만한 현실이 되지 못하니, 아이들 인성교육에도 신경이 쓰이고, 사교육 열풍이 드센 지금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바람직한 가에 대해서 한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나 역시도 아이의 길잡이가 되어주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행복한 과학자의 영어 노트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학창시절 수학이나 과학에는 흥미가 없어서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 어른이 된 지금 내 아이들을 위해서 모든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도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방면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이 책에 나온 행복한 과학자들은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리처드 도킨스 인데, 책을 읽기 전 나는 스티븐 호킹박사 정도만 아는 수준이었다. 그것도 과학자인 스티븐 호킹박사를 안다기보다 루게릭병에 걸린 한 남자가 불굴의 의지로 과학자가 되었다는 정도로만 아는 정도였다.
책에는 이 세 분의 과학자들이 남긴 말들을 명언처럼 실어내고, 친절하게 번역을 해 주고 덧붙여 설명까지 적혀 있으니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그들의 말을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책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칼 세이건은 무한한 상상력으로 우주와 과학을 연결시킨 과학자라고 한다.
영화속에서 보아온 외계인들을 생각해 낸 선구자가 칼 세이건이라고 하는데, 그는 항상 인간과 우주와 과학을 사랑하고 그것을 상상력으로 연결시켜왔다.
그러니, 그가 남긴 말 중에 오히려 초등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열정과 능력을 가졌다고 한 말을 알 만 하다.
우리는 어른이 되어 갈수록 어릴적 가졌던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가 고갈되지 않는가 말이다.
또한 그는 인류가 살아남으려면 미국과 같은 부유한 국가가 가난한 나라와 부를 나누어야 하며 지구촌 모두를 끌어안아야 한다는 말도 하는데, 영향력 있는 과학자가 지구인에게 남기는 의미있는 메세지라는 생각이 들며 과연 그는 무한 우주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티븐 호킹박사의 업적은 그가 몸을 움직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이루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에게는 항상 그가 가진 병 때문에 불편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따라다녔다고 한다.
그 때마다 그는 다음과 같은 명언과 같은 말을 했다.
"삶이 아무리 나쁘게 보일 지라도 언제나 무언가 당신이 할 일이 있고, 성공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어떤 건강한 강사가 사람들에게 하는 자기계발 강의보다도 스티븐 호킹 박사가 한 명언 같은 한마디가 사람들의 마음에 더 큰 희망을 주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진화론 전도사인 리처드 도킨스 박사에 대해서 읽는 동안 참으로 도발적이며 종교를 가진 사람들로부터는 좋지 않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런 평판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을 심지굳은 사람일 것 같다. ^^;
종교를 떠나서 모든 투쟁, 전쟁, 싸움 등을 반대하고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큰 리처드 도킨스 박사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과학이 우리에게 선사할 수 있는 경이감은 인간의 영혼이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경험 가운데 하나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이 세 과학자가 남긴 말들을 통해 과학분야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조금 엿보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나 나름대로의 생각들을 우주와 자유와 평화 등을 바탕으로 정리해 보는 기회가 되어 1석3조의 가치가 있었다.
YES마니아 : 골드 j********5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