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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사의 금주영창 13권 기다리고 기다린 성검사의 금주영창 13권 인데여 이번작은 지난8권에 이은 2번쨰 단편집으로 이번 내용에 3학년이 졸업식을 해서인지 스트라이크 대원 3학년들이 이야기의 중심으로 내용이 나오는데 간단한 내용을 요약하자면 아카네 학원에도 졸업식 날이 다가왔다. 실전부대의 다음 회장도 결정됐고, 경애하는 선배들이 여행을 떠나는 날 아침에 모로하가 떠올린 기억은─. “얌전히 내 성욕의 희생양이 되지 못할까!” 토키코와 한여름의 성희롱 해수욕! “모로하, 사양하지 말고 주물러 보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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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번에도 텀이 좀 있는 작품인 성검사의 금주영창 13권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주인공의 성격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본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그나저나 이번권에서는! 표지만 보면 왠지? 하지만 내용은 언제나처럼 그런 내용!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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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그 자체 였다. 이 도서를 읽기까지 10개월이란 시간을 기다렸다. 12권 후기에 작가는 13권에서는 애피소드를 다룬다고 미리 말했지만. 10개월을 기다려 애피소드를 읽다니 정말 짜증났고 불쾌했다. 책 판매점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순전히 출판사 문제다. 번역하는 분이 잘못이 있을까? 텍본을 보면 초벌 번역 개인 번역하는 분도 게으르고 게으르게 번역해서 한 달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번역했다고 해서 불법 텍스트 본을 인터넷에 뿌린다고 쳐도 정식으로 돈받으며 번역하는 번역가가 늦었다면 번역하는 분을 바꿔야 한다. 내가 출판사 사장이면 그 번역가 짤라 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바꿨다.
번역서는 3~4개월 텀으로 번역하면 큰 욕심이다. 솔직히 말해서 작가가 3~4개월 텀으로 책을 내놓고 있다면 출판사는 5~6개월 (책이 나온지 2달 내외) 텀으로 책이 나와야 정상인 것이다.
그래야 작가의 신작, 혹은 다음 편을 기다리는 재미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yes24는 죄가 없다. 출판사가 책을 늦게냈으니 늦게 판매할 수 밖에.. 읽기전에 기다리게 한 분노 읽은 후에 엄청난 후회를 안겨준 것에 대한 분노를 먼저 표출하며... 리뷰를 쓰자면. 에피소드는 재미있고 보편의 내용은 책 전체의 10% 정도인 57페이지 분량의 내용이다. 뇌제가 하이무라에게 패한 뒤에 자숙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책의 내용에서 다루어지는 백기사기관. 인류에게 재앙을 주는 악의 축.. 육익회 의 놈들이 저지르는 악행. 이 보여진다. 14권이 더 기다려지는 13권이 너무 늦게 나와서 인지.. 읽는 시간은 재미있어도 읽고 난 다음이 너무도 화가나서 리뷰가 정말 적다. 독설만 가득한 리뷰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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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성검사의 금주영창 1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이야기는 아카네 학원의 졸업식 이야기 입니다. 물른 주인공이 참여하는 실전부대의 다음 회장도 선출 되었고 선배들이 여행을 떠나는 날 주인공인 모로하가 떠올린 기억은 토키코와의 한여름의 해수욕입니다. 일본 라노벨은 이런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 한편으로 보면 클리세정도의이야기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재미는 보장되니 한번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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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사의 금주영창 13권입니다. 애니메이션화가 되면서 나쁜쪽으로 화제가 됐던 작품이죠. 미친듯한 퀄리티로 갓갓갓의갓갓갓갓이라고 불리는 작품입니다. 소설 이야기는 무난합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으로 이미지가 오히려 나빠지는 케이스가 된거죠. 소설은 어쨌든 먼치킨물입니다. 주인공이 킹왕짱 쎈 그런 작품인데요. 그래서 먼치킨을 좋아하는 분에겐 괜찮은 소설이기도 합니다. 근데 작품이 길어지다보니 점점 하렘물이 되어가는 기분도 드네요. 그래도 여전히 무난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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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간격이 좀 길어서 아쉬운 느낌은 있지만 무척 재미있게 읽은 성검사의 금주영창 13권입니다. 이번 권은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느낌의 권이라 전개 자체도 특별한 것이 없고 지난 일들을 회상하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권입니다. 단편집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모호한 느낌도 있지만 무척 잘 짜여진 구성인 것만은 알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이번 권을 기점으로 다음 권부터는 또 다른 주인공의 적들이 나타날 것 같은데 이번 권의 템포 조절로 인해 다음 권에 몰아 칠 폭풍과 같은 전개가 기대가 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이번 권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라이트노벨의 특징 중 하나이지만 독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이 많이 나온 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점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 한쪽 방향으로 편중 된 이야기들이 많아서 균형적인 측면에서 안타까웠습니다. 이렇게 본편의 중심이 되는 이야기 중간 중간에 단편들이 들어가는 것은 라이트노벨 작품의 전체 스토리 구성상 좋다고 생각하며 이렇게 휴식과 같은 간격을 줌으로서 독자도 더욱 이야기에 몰입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구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제 다음 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 어느 정도 적의 실체도 드러났고 그들과의 대결에서의 성과도 있었던 마큼 완벽하게 마무리 하는 부분만 남은 것 같은데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권의 발매처럼 앞 권과의 간격이 너무 크게 벌어지는 발매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