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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여러번 웃긴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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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에서 제일 비싼 상품인 MEGAPASS를 구매하면 예쁜 Q CARD를 드려요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들의 첫글자를 모은 것이다.   캬~ 이런걸 진작 알았으면 학교 다닐 때 점수좀 좋았을텐데.     8tez, asl plz, azn, brb, btw, cokzn, d/l...   트위터는 물론 메신저, facebook, 이메일 등에서 사용되던 약어를 A~Z까지 설명해주니 속이 다 후련했다! :)     bro, d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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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에서 제일 비싼 상품인 MEGAPASS를 구매하면 예쁜 Q CARD를 드려요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들의 첫글자를 모은 것이다.

 

캬~ 이런걸 진작 알았으면 학교 다닐 때 점수좀 좋았을텐데.

 

 

8tez, asl plz, azn, brb, btw, cokzn, d/l...

 

트위터는 물론 메신저, facebook, 이메일 등에서 사용되던 약어를 A~Z까지 설명해주니 속이 다 후련했다! :)

 

 

bro, dude가 guys와 어떻게 다른지 현지 영어 표현 챙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회화책인데 문법 설명이 충실하고 광범위하다.

 

두꺼운 참고서 사서 몇장 보고 마는 것보다 이 책으로 문법 공부하는 게 더 낫겠다.

 

정말 웃다 보면 문법이 된다.

 

어휘 뜻도 많이 달아줬다.

 

다의어도 나오고 이디엄도 나오고 구동사도 나온다. 끼야~

 

 

이 책 옆에 두고 오바마는 기본이요 코믹한 빌 코스비와 오프라 윈프리, 내 사랑 다니엘 헤니의 트위터에 영어 멘션을 샤샥 날려줘야지!

 

 

 

 

 

n******o 2011.02.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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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영어회화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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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의 트위터를 가끔 팔로잉하고 있습니다... 정말 영어 잘하시고 가끔 위트 있는 영어 멘션도 날려주셔서 부러워하고 있었는데요... 책은 더 재미있네요. 책에는 헷갈려서 틀리기 쉬운 문법과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 표현이 잘 모아져 있는 편입니다. 또 에세이 식으로 영어를 설명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저도 오늘 영어로 멘션을 하나 날려보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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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의 트위터를 가끔 팔로잉하고 있습니다... 정말 영어 잘하시고 가끔 위트 있는 영어 멘션도 날려주셔서 부러워하고 있었는데요... 책은 더 재미있네요.

책에는 헷갈려서 틀리기 쉬운 문법과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 표현이 잘 모아져 있는 편입니다. 또 에세이 식으로 영어를 설명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저도 오늘 영어로 멘션을 하나 날려보겠습니다!

s******t 2011.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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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영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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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대강 알고 있지만, 솔직히 트위터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트위터에 가입조차 하지 않았다. 종종 친구들이 트위터 주소를 알려주면 '저 녀석 참 세련되었구나'하면서도 막상 시도해 볼 엄두가 나지 않아 망설여왔는데 이 책은 정말 친절하게도 트위터가 무엇인지, 트위터에 가입하는 방법 등이 너무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나 같은 초보에게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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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대강 알고 있지만, 솔직히 트위터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트위터에 가입조차 하지 않았다. 종종 친구들이 트위터 주소를 알려주면 '저 녀석 참 세련되었구나'하면서도 막상 시도해 볼 엄두가 나지 않아 망설여왔는데 이 책은 정말 친절하게도 트위터가 무엇인지, 트위터에 가입하는 방법 등이 너무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나 같은 초보에게는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느낌이랄까?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바로

우리나라 채팅용어들이 떠올랐다. '차가운 도시 남자'를 '차도남'으로 줄여 부르듯, 외국 사람들도 'as fast as possible'같은 문구를 'AFAP'로 줄여 사용하기도 한다는 것이 참 재미있었다. 이런 영어 줄임말만 익혀도 왠지 핫한 영어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Part2에 서는 세계적인 스타들의 트위터에 게시된 글 중 일상적이고 자주 사용하는 문구들을 예시로 들어 영문법과 실용영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같은 세계적인 팝스타 뿐만 아니라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등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사들과 신세대 스타들이 자주 사용하는 어휘들을 익힐 수 있다. 국내의 유명 스타들의 트위터에 올려진 글을 영어로 옮겨 소개하는 Part4에서는 우리가 자주 사용하지만 영어로 옮기기 아리송했던 문구들을 시원시원하게 영어로 옮겨 영어를 사용할 때, 틀에 박힌 교과서적인 문구가 아닌 좀 더 세련된 문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리트윗 많이 받는 방법이나 트위터로 크게 화재가 된 사건사고들을 다룬 내용도 흥미로웠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돌려본 35문장]에 소개된 문장들은 그야말로 줄줄 암송하고 싶은 명문구들이어서 여러 번 읽고 또 읽었다. 영어공부를 해야하는데 막상 엄두가 나지 않았다. 쉬우면서도 재미있고, 실제 활용하기 좋은 세련된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m****0 2011.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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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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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고요.   스타들 문법 하나하나 지적한 거는 좀 웃겼음 ㅎㅎㅎㅎ   정성이 대단하신듯..   그 사람들 쪽팔리겠다 ㅋㅋㅋㅋ     재밌게 봤고요. 워낙 문법을 싫어하고 혐오하는 입장에서 문법 설명이 좀 많은 게 흠이기는 하지만..ㅜㅜ   그나마 다른 문법 책보다는 지루하지 않게 잼나게 봤고요. 단어정리도 빨간색으로 예쁘게 돼있어 좋았다는..   그것 말고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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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고요.

 

스타들 문법 하나하나 지적한 거는 좀 웃겼음 ㅎㅎㅎㅎ

 

정성이 대단하신듯..

 

그 사람들 쪽팔리겠다 ㅋㅋㅋㅋ

 

 

재밌게 봤고요. 워낙 문법을 싫어하고 혐오하는 입장에서

문법 설명이 좀 많은 게 흠이기는 하지만..ㅜㅜ

 

그나마 다른 문법 책보다는 지루하지 않게 잼나게 봤고요.

단어정리도 빨간색으로 예쁘게 돼있어 좋았다는..

 

그것 말고 생각이 잘...ㅎㅎㅎ

 

h********2 2011.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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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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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트위터 팔로어가 있다고 자랑질 하는 친구에 자극받아 도전한 영어로 트위터 하기...   짧은 영어실력보다 무엇을 재잘거려야 할 지가 더 문제였는데   단어 몇개만 바꾸면 바로 멋진 내 문장을 만들수 있는 컨닝 페이퍼를 찾았다.   트위터 영어를 보니이전에 해외 펜팔을 한다고 펜팔책을 베끼던 생각이 난다.   매우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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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트위터 팔로어가 있다고 자랑질 하는 친구에 자극받아 도전한 영어로

트위터 하기...

 

짧은 영어실력보다 무엇을 재잘거려야 할 지가 더 문제였는데

 

단어 몇개만 바꾸면 바로 멋진 내 문장을 만들수 있는 컨닝 페이퍼를 찾았다.

 

트위터 영어를 보니이전에 해외 펜팔을 한다고 펜팔책을 베끼던 생각이 난다.

 

매우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다.

y***k 2011.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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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원어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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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튀어서 펼쳐봤다..   아이 귀찮게시리... Don't bug me란다.. 이런!   나 토익 900 넘는데 이건 몰랐다... -.-;   그러나 원어민들도 실수할 때가 있다는 증거들에 좀 위안을 받고.. ㅎㅎ   문법 설명이 대화체라 쉽고 재밌다.. 예문도 많다..   복습문제 칸 채우는 재미가 있다.. 물론 답을 알고 있을 때만.. ㅎㅎ   에쉬튼 커처가 자신의 트위터에 데미 무어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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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튀어서 펼쳐봤다..

 

아이 귀찮게시리... Don't bug me란다.. 이런!

 

나 토익 900 넘는데 이건 몰랐다... -.-;

 

그러나 원어민들도 실수할 때가 있다는 증거들에 좀 위안을 받고.. ㅎㅎ

 

문법 설명이 대화체라 쉽고 재밌다.. 예문도 많다..

 

복습문제 칸 채우는 재미가 있다.. 물론 답을 알고 있을 때만.. ㅎㅎ

 

에쉬튼 커처가 자신의 트위터에 데미 무어의 속옷 입은 사진을 올린 이유.. ㅋㅋ

 

유명한 문장들 모아놓은 거 나도 좀 써먹어보고~

 

Reply 잘해주는 외국 연옌들 나도 팔로우 해야지~~~ ^^

 

 

 

k****y 2011.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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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네요. 배송이 좀 느려욧 ㅜㅜ
"괜찮네요. 배송이 좀 느려욧 ㅜㅜ" 내용보기
서점에서 디자인이 예뻐 봤다가..돈 좀 아끼려고 ㅜㅜ 예스서 ㅋㅋㅋ주문해서 봤어요.   디자인도 예쁘지만 해외 스타들은 트위터를 어떻게 쓸까 궁금하던 차였는데 표현 정리,패턴정리 좋네요. ㅎㅎㅎ   문법정리도 재미있게되어있고 좋네요.   이래저래 공부할게 많았던 책   틈틈히 보게될 듯 합니다. 책꽂이에 꼽아두고
"괜찮네요. 배송이 좀 느려욧 ㅜㅜ" 내용보기

서점에서 디자인이 예뻐 봤다가..돈 좀 아끼려고 ㅜㅜ 예스서 ㅋㅋㅋ주문해서 봤어요.

 

디자인도 예쁘지만

해외 스타들은 트위터를 어떻게 쓸까 궁금하던 차였는데

표현 정리,패턴정리 좋네요. ㅎㅎㅎ

 

문법정리도 재미있게되어있고 좋네요.

 

이래저래 공부할게 많았던 책

 

틈틈히 보게될 듯 합니다. 책꽂이에 꼽아두고

s****h 2011.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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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영어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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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영어하고 영어로 트위터하기 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빨간책 ‘트위터 영어’는 우선 재미있다. 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이 아니라 출발이 재미있다는 것이다. 트위터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1인 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말하고 싶은 말 하면 되는 장치이다. 때에 따라서는 좋은 말도 있고 싫은 말도 있지만 그렇다는 것이다. 결국은 수많은 사람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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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영어하고 영어로 트위터하기 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빨간책 ‘트위터 영어’는 우선 재미있다. 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이 아니라 출발이 재미있다는 것이다. 트위터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1인 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말하고 싶은 말 하면 되는 장치이다. 때에 따라서는 좋은 말도 있고 싫은 말도 있지만 그렇다는 것이다.

결국은 수많은 사람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아마도 그것이 최대 장점일 것이다.

그런 장점을 살려 공부하자는 것이 ‘트위터 영어’가 말하는 핵심이다. 생생한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현장속 영어를 찾으면 된다. 한 때는 CNN, BBC의 실시간 뉴스를 찾아 듣고 보고 외우기도 했다. 하지만 좀 어렵다. 뉴스에서 하는 말을 실생활에서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트위터는 다르다. 그래서 그곳에서 영어를 하면 된다.

저자인 이근영은 트위터영어에서 그래도 친절하게 영어를 공부하도록 돕는다.

1장 트위터 영어 사용설명서에서는 트위터 가입에서부터 실수하기 쉬운 한국식 영어, 심지어 140자로 영어를 줄이는 원칙까지 소개한다.

2장에서는 세계 스타들의 영어 문장을 소개한다. 버락 오바마는 물론 앨 고어, 코스비, 달라이 라마, 예은, 성룡, 그리고 장영주까지 다양한 월드스타들의 트위터영어를 맛볼 수 있다. 스타들의 틀린 문장도 꼼꼼하게 찾아준다. 그들도 틀릴 수 있다. 파이팅

3장에서는 어색한 영어바로잡기라는 제목으로 구체적인 영어 배우기가 시작된다. 사실 이 부분 조금 지루하다. 예전에 달달 외우던 문장들이 다시 등장하면서 갑자기 트위터영어도 영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4장에서는 트위터 필수 영어도 소개하고 있다. 숙어라고 할 수 있지만 외우거나 알고 활용하면 아주 유용하게 트위터에서 활용할 수 있다. 그것도 영어 숙어다. 얼마나 자주 활용하느냐가 문제다.

5장은 베스트 트위터영어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돌려본 문장 35개가 소개된다. 이런 문장이다. “I walk slowly, but I never walk backward"(나는 천천히 걷지만 뒤로 걷지는 않습니다.) 이처럼 명언들이 소개되고 스스로 만든 멋있는 말도 언젠가는 인기를 얻을 수 있다. 우선 세계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써야 한다. 그런 좋은 영어를 소개하는 코스다.

6장은 트위터 속 사건사고 영어로 읽기 코스로, 돈을 내고 톱스타 팔로잉 받기는 어이없기도 하지만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마이클 잭슨이 사망했다는 소식으로 트위터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는 내용도 있다. 그 만큼 많은 사람이 트위터를 활용하고 소식을 주고받는다는 것이죠. 동감한다.


하지만 트위터 영어도 역시 영어다. 결국 영어공부를 하자는 의지가 중요하죠. 다만 영어를 재미있게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트위터를 이용하자는 것이죠. 상당히 많은 예문과 좋은 사례가 있으니 충분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다.

j*****p 2011.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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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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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새롭게 처음 배운다는 것은 많은 영감과 새로운 분야에 도전정신, 그리고 나아가서는 내 생각이나 발전도 자체를 조금이나마 더 향상시킨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내게는 소셜 네트워크의 최초 선발주자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가 그러했다.   무엇이든 글자형태의 텍스트를 보고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그야말로 가입과 거의 동시에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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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새롭게 처음 배운다는 것은 많은 영감과 새로운 분야에 도전정신, 그리고 나아가서는 내 생각이나 발전도 자체를 조금이나마 더 향상시킨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내게는 소셜 네트워크의 최초 선발주자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가 그러했다.

 

무엇이든 글자형태의 텍스트를 보고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그야말로 가입과 거의 동시에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을 구입해서 봤었고, 그 당시에는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들어갈 정도로 전국적으로 붐이 일어날 정도였다. 세상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중시하고 있는 이 시대에서 그에 발맞춘 것으로서 트위터만큼 제대로 먹어주는 소셜미디어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트위터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그 명맥율 유지하며, 또 다른 인간관계의 하나로 자리매김을 단단히 하고있다. 이러한 와중에, 전 세계인과 당당하게 하나의 사회적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개별적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오프더레코드 형태로서 이렇듯 개인적인 공간과 또 공감을 자아내는 이러한 활동은 더이상 먼 이야기가 아닌 바로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었다. 이렇듯 글로벌한 세계적인 감각에 맞추어서 발간된 이 책에서는 전 세계인이 트위터라고 하는 공간상에서 공통적으로 많이들 활용하고 사용하고 있는 표현에 대하여 분석하고 또 이러한 것들을 한데 그러모아 정리해놓은 것으로서, 많이 활용되는 영어를 우선적으로 사용하여 영어로 쉽게 실시간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또 어떤 상황이든, 어떤 나의 의견을 개진하든지간에 쉽게 어울려서 표현할 수 있는 기본 패턴을 중심으로, 어떠한 상황에서 대화를 하든지 유용하게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 문제도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에서의 연습문제가 대단히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우선은 문장 문장을 예시를 들어놓은 것 자체가 유명 셀러브리티들의 활용 문구를 사용함으로써 더욱 친숙하고 매끄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가 실제로 트위터에서 말하고 있는 이야기를 문장의 예로써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있을까 싶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미국인 스타들의 예문도 마찬가지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데, 주로 사용하는 표현과 함께 각 계층별에서 즐겨쓰는 회화형태까지 학습할 수 있어서 더더욱 흥미롭다.

w******z 2011.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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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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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자고 나면 눈깜짝 할 사이에 변하는 세상 틈바구니에서 허우적대는 느낌마저 들곤 한다.어찌보면 구태의연한 내 모습이 난 정겹기만 하다.현 시대는 소통의 방식이 꽤나 속전속결이다.빛의 속도마냥 단박에 전달되는 그것에 적잖이 나는 뒷걸음질 치기도 한다.그렇다해서 무방비 상태는 아니다.알고는 있으나 직접참여만 멈춤상태에 있는 것 뿐이다.지금은 트위터로 통하는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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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자고 나면 눈깜짝 할 사이에 변하는 세상 틈바구니에서 허우적대는 느낌마저 들곤 한다.어찌보면 구태의연한 내 모습이 난 정겹기만 하다.현 시대는 소통의 방식이 꽤나 속전속결이다.빛의 속도마냥 단박에 전달되는 그것에 적잖이 나는 뒷걸음질 치기도 한다.그렇다해서 무방비 상태는 아니다.알고는 있으나 직접참여만 멈춤상태에 있는 것 뿐이다.지금은 트위터로 통하는 세상이다.왜 그토록 트위터에 열광하는 것일까 곰곰히 생각에 잠긴다.거기엔 기업 CEO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인사들의 가입과 맞물려 일반인들의 너도나도 적극적인 동참 분위기에서 여과없이 발휘된다.트위터란 140자 내외의 단문으로 의사소통 하는 마이크로 블로킹 서비스다.뭐니해도 실시간이 가능한 것과 스마트폰의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서 보노라면 마케팅툴로도 활용이 되고 있다는 것이 열풍의 한몫을 하고 있는 셈이다.

 

 

 

 

실상 '트위터 영어'제목을 보곤 얼추 지레짐작 했으나 역시나 적중했다.전 세계 트위터 가입자 인구가 2억명에 이른다고 하니 어머어마한 수치인게다.게다가 국내 사용자도 200만을 돌파했다하니 그 열풍의 주범이 무엇인지는 앞서 말했듯이 공통사를 가진 이들과 접하기 어려웠던 유명인사들과의 실시간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트위터의 세계로 이끈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이다.하지만 국내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닌 무대는 전세계다.그럴라치면 우리에게 있어 거대한 장벽으로 여겨지던 '영어'는 더이상 움츠려서 숨으려 할 것이 아닌 과감하게 부딪혀 보는 것이다.저자가 강조하듯이 트위터를 잘만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의사소통함은 물론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지도자를 만나는 것이라고 했듯이 그 열풍 속으로 빠져볼까 한다.

 

 


 

먼저 트위터 영어가 진짜 필요한 이유는 140자 글자수라는 제한과 쉽고 간단하다는 특성으로 인해 오는 영어표현으로 핵심전달하는 능력과 더불어 스피킹 실력까지 늘릴 수 있는 장점을 지녔기 때문이라고 한다.또한 친절하게 트위터 영어 사용설명서를 비롯해 세계 스타들과의 함께 하는 영어,실수가 잦은 영어 바로잡기와 유명인사들의 상대방에게 글 보내기에서 건진 트위터 필수영어까지 골고루 구색 (具色)을 갖춘 책이 아닌가 싶다.또한 기본적인 문법의 틀 안에서 표현별 패턴과 연습문제를 배치해 놓은 탓에 스스로 영어를 익히고 글을 올릴 수 있는 구성력을 자랑하고 있다.그 외에 트위터에 활용 가능한 다의어와 단수 취급하는 한 덩어리.회화에 자주 사용되는 국제공항명등 간단하고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있어 자칫 영어라서 미리 주눅이 들 수 있는 부분을 저자는 센스있게 각 주제마다  한국어 트윗을 트위터 영어 틀에 맞춰 영어로 바꿔주는 동시에 응용하여 영작할 수 있는 영어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있다. 

 

 

 

 

또한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RT(Retwit)기능으로 인한 확산이 쉬운만큼 정보전달이 빠른 트위터를 이제는 제대로 알고 더 넓은 세상과의 소통에서 움츠리지 않고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정보습득과 학습의 장이 갖춰졌다고 생각했다면 머지않아 자신의 트위터에 팔로워(Follower)가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 본다.

k*****5 2011.02.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