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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태준 작가의 코믹한 그림과 함께 재밌고 다양한 상식을 얻을 수 있는 타임주니어의 지식교양 시리즈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여섯 번째 권이다. 이미 우리몸과 컴퓨터에 관한 책을 보았던 터라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펼쳐볼 수 있는 장점이 먼저 떠오르는 책이다.
이번에는 이미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자동차'에 대한 내용이다. 기차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수단과 달리 자동차하면 부(富)의 상징으로 여기던 어린시절에 비하면 한 대는 물론이고 두세 대의 자가용을 소유한 가정이 적지 않고, 새로 이사를 가게 될 경우에도 주차시설을 염두에 두는 것이 요즘의 풍경이다. 아닌게아니라 자동차는 우리의 발을 대신하여 학교나 회사에도 데려다주고, 주말이면 온가족이 함께 쇼핑할 수 있게 마트에도 데려다주고, 여름이나 겨울이면 먼 곳으로 여행도 가게 하니 말이다.
까불래용과 그의 친구 꼬불래용이 퀴즈형식으로 알려주는 자동차에 대한 질문을 통해 이번에도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정보을 알게되니 어느새 상식이 풍부해진 듯하다.
자동차는 연료(석유)만 있으면 씽씽~ 잘 달린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처럼 산소(공기)가 있어야 연료를 연소시켜 달릴 수있는 힘을 생산해 낸다는 것, 또 빨리 달리기 위해서는 공기의 저항을 줄여야 하고 더불어 연료도 아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안타까운 것은 연료를 태워서 자동차가 실제로 바퀴를 굴리는데는 고작 15%밖에 안 된다니 나머지 85%가 낭비 또는 손실되고 있다니 아까운 생각이 절로 든다.
사람들이 신는 신발과 마찬가지의 기능(역할?)을 하는 자동차의 타이어에 자동차의 안전과 성능을 위해 특수한 고무를 소재로 여러 가지 무늬도 새겨넣는다니.. 요즘 건강을 위해 다양한 모양과 기능을 가진 신발들을 개발하고 있어 더욱 비슷하게 다가왔다.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풍선과 같은 에어백이 들어있고 운전중에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으면 얼음위의 썰매처럼 쫙~ 미끄러지며, 사고가 나면 안전을 위해 일부러 앞쪽이 부서지면서 충격을 많이 흡수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며, 트렁크에 짐을 많이 싣고 다니면 연료가 많이 든다는 자동차의 원리에 대한 정보는 물론 독일의 포르쉐, 이탈리아의 페라리, 미국의 포드는 사람의 성을 따서 만든 자동차 회사의 이름이며 미국에서는 자동차 안에서 예방주사도 맞을 수 있고 유럽(독일)에서는 속도위반시 재산에 따라 180억 원까지 벌금을 낼 수 있다는 재밌는 정보까지 알게 되니, 자동차가 좀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한 가지, 기본적인 원리보다는 재미난 상식에 치우친 감이 없지 않았다고나 할까......자동차의 구조나 작동원리 등과 같은 비교적 전문적인 부분은 상세한 그림(삽화)이나 사진과 함께 좀더 상세한 설명으로 풀어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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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 시리즈가 이렇게 재미있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나게 해주는 책으로 이 <몰랐지용? 자동차>책의 즐거움이 너무나도 대단하네요. 저희집 남자애는 까불이인데 자동차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곤 하는데, 이 자동차 이야기에 푹 빠져서 가족들에게 이 책의 내용을 퀴즈로 내느라 며칠을 가족들 꽁무니 따라다니기에 바빴답니다. 일단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들이 아이들의 마음과 눈을 사로잡고 그에 얽힌 참 다양한 자동차 이야기들에도 저절로 신나고 즐거운 마음이 됩니다. 자동차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통해서 좀더 자동차에 대한 정보와 자동차의 역사, 그리고 자동차의 미래까지도 짐작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이건 몰랐지? 라고 묻는 듯한 느낌으로 정말 여러 가지 자동차 이야기들을 들려주어서 다시 한 번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더 커지고 진지해지게 만들어준다는 것도 이 책을 읽고 빠져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얻게 되는 선물이 아닐까 싶고요. 다음 까불래용 시리즈의 이야기는 무엇이 될지가 더욱 기대되고 궁금해지게 만들 만큼 자동차 이야기는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아이가 신나하는 만큼 엄마인 저도 아이처럼 신나고 즐거운 마음이 되어서 까불래용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고요. 아이들이 부담없이 쉽게 접하고 만나서 더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시리즈가 될 것이라는 기분좋은 예감을 하면서 이 책이 얼마나 신나는 자동차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는지 또 한 번 이야기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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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까불래용의 알겠지용?』의 여섯번째 책, 《몰랐지용? 자동차》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자동차"에 대해 50개의 퀴즈를 풀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자동차가 빨리 달릴 때 가장 큰 훼방꾼은 ~다.', '전기 자동차는 너무 ~ 위험하다.', '세계 최고의 맛집 안내책은 ~ 회사에서 만든다.' 등 제목만 봐도 재미있는 문제가 많습니다. 50개의 문제는 다시 10개씩 묶어서 5개의 단원으로 나뉘는데요. 한 개의 단원이 끝나면 단원 정리가 있어요. 10개의 답을 알고 있는지 모양 만들기, 줄 긋기, 징검다리 찾기, 까불래용 꼬불래용 가라사대, 낱말 카드 찾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자동차"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제대로 알 수 있고요. 거기에 재미까지 더해지니 책이 그냥 술술 읽어져요. 저희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반 이상을 보더라고요. 그리고 본 내용 중에서 몇 가지를 저한테 알고 있는지 물어봅니다. 책을 읽어보니 저도 모르는 사실들이 참 많더라고요.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정말 좋은 내용들도 꽤 있었어요. 예로, 자동차 연료인 휘발유는 땅속에서 퍼 올린 원유를 [끓여서] 만들고요, 우리나라 도로 위에서 돼지를 타고 달리면 법에서는 돼지를 [차]라고 본대요, 연료로 [똥]을 쓰는 자동차가 있고요, 자동차 안에서 가장 안전한 좌석은 [뒷자석 가운데]랍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까지 있죠? 게다가 한 개의 퀴즈와 그에 대한 답이 있고, 그 아래로는 까불래용이 우리에게 이야기해주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중간에 재미있는 말풍선의 삽화가 있어서 글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요. 까불래용의 이야기인 설명이 끝나면 박스엔 관련된 정보를 소개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해박해지는 《몰랐지용? 자동차》. 단순한 백과 사전식이 아니라 "자동차"에 대해 구석구석 분야별로 다 알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글이 재미있으니 읽으라고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저절로 읽게 됩니다. 『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까불래용의 알겠지용?』은 전부다 재미있어서 다음 권이 기다려지네요. 시리즈의 첫번째는 개, 두번째는 컴퓨터, 세번째는 화장실, 네번째는 우리 몸, 다섯번째는 경제의 기초가 나왔는데요. 앞으로 나올 일곱번째, 여덟번째, 그 이후의 책들까지도 한껏 기대되는 책입니다. 책날개에 있는 것처럼 <재미는 즐기고! 알맹이는 챙기고!> 한 분야에 대해 두루두루 많은 것을 알게 되는 《몰랐지용? 자동차》. 정말 강추랍니다. 『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까불래용의 알겠지용?』의 여섯번째 책, 《몰랐지용? 자동차》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자동차"에 대해 50개의 퀴즈를 풀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자동차가 빨리 달릴 때 가장 큰 훼방꾼은 ~다.', '전기 자동차는 너무 ~ 위험하다.', '세계 최고의 맛집 안내책은 ~ 회사에서 만든다.' 등 제목만 봐도 재미있는 문제가 많습니다. 50개의 문제는 다시 10개씩 묶어서 5개의 단원으로 나뉘는데요. 한 개의 단원이 끝나면 단원 정리가 있어요. 10개의 답을 알고 있는지 모양 만들기, 줄 긋기, 징검다리 찾기, 까불래용 꼬불래용 가라사대, 낱말 카드 찾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자동차"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제대로 알 수 있고요. 거기에 재미까지 더해지니 책이 그냥 술술 읽어져요. 저희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반 이상을 보더라고요. 그리고 본 내용 중에서 몇 가지를 저한테 알고 있는지 물어봅니다. 책을 읽어보니 저도 모르는 사실들이 참 많더라고요.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정말 좋은 내용들도 꽤 있었어요. 예로, 자동차 연료인 휘발유는 땅속에서 퍼 올린 원유를 [끓여서] 만들고요, 우리나라 도로 위에서 돼지를 타고 달리면 법에서는 돼지를 [차]라고 본대요, 연료로 [똥]을 쓰는 자동차가 있고요, 자동차 안에서 가장 안전한 좌석은 [뒷자석 가운데]랍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까지 있죠? 게다가 한 개의 퀴즈와 그에 대한 답이 있고, 그 아래로는 까불래용이 우리에게 이야기해주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중간에 재미있는 말풍선의 삽화가 있어서 글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요. 까불래용의 이야기인 설명이 끝나면 박스엔 관련된 정보를 소개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해박해지는 《몰랐지용? 자동차》. 단순한 백과 사전식이 아니라 "자동차"에 대해 구석구석 분야별로 다 알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글이 재미있으니 읽으라고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저절로 읽게 됩니다. 『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까불래용의 알겠지용?』은 전부다 재미있어서 다음 권이 기다려지네요. 시리즈의 첫번째는 개, 두번째는 컴퓨터, 세번째는 화장실, 네번째는 우리 몸, 다섯번째는 경제의 기초가 나왔는데요. 앞으로 나올 일곱번째, 여덟번째, 그 이후의 책들까지도 한껏 기대되는 책입니다. 책날개에 있는 것처럼 <재미는 즐기고! 알맹이는 챙기고!> 한 분야에 대해 두루두루 많은 것을 알게 되는 《몰랐지용? 자동차》. 정말 강추랍니다. 『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까불래용의 알겠지용?』의 여섯번째 책, 《몰랐지용? 자동차》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자동차"에 대해 50개의 퀴즈를 풀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자동차가 빨리 달릴 때 가장 큰 훼방꾼은 ~다.', '전기 자동차는 너무 ~ 위험하다.', '세계 최고의 맛집 안내책은 ~ 회사에서 만든다.' 등 제목만 봐도 재미있는 문제가 많습니다. 50개의 문제는 다시 10개씩 묶어서 5개의 단원으로 나뉘는데요. 한 개의 단원이 끝나면 단원 정리가 있어요. 10개의 답을 알고 있는지 모양 만들기, 줄 긋기, 징검다리 찾기, 까불래용 꼬불래용 가라사대, 낱말 카드 찾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자동차"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제대로 알 수 있고요. 거기에 재미까지 더해지니 책이 그냥 술술 읽어져요. 저희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반 이상을 보더라고요. 그리고 본 내용 중에서 몇 가지를 저한테 알고 있는지 물어봅니다. 책을 읽어보니 저도 모르는 사실들이 참 많더라고요.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정말 좋은 내용들도 꽤 있었어요. 예로, 자동차 연료인 휘발유는 땅속에서 퍼 올린 원유를 [끓여서] 만들고요, 우리나라 도로 위에서 돼지를 타고 달리면 법에서는 돼지를 [차]라고 본대요, 연료로 [똥]을 쓰는 자동차가 있고요, 자동차 안에서 가장 안전한 좌석은 [뒷자석 가운데]랍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까지 있죠? 게다가 한 개의 퀴즈와 그에 대한 답이 있고, 그 아래로는 까불래용이 우리에게 이야기해주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중간에 재미있는 말풍선의 삽화가 있어서 글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요. 까불래용의 이야기인 설명이 끝나면 박스엔 관련된 정보를 소개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해박해지는 《몰랐지용? 자동차》. 단순한 백과 사전식이 아니라 "자동차"에 대해 구석구석 분야별로 다 알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글이 재미있으니 읽으라고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저절로 읽게 됩니다. 『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까불래용의 알겠지용?』은 전부다 재미있어서 다음 권이 기다려지네요. 시리즈의 첫번째는 개, 두번째는 컴퓨터, 세번째는 화장실, 네번째는 우리 몸, 다섯번째는 경제의 기초가 나왔는데요. 앞으로 나올 일곱번째, 여덟번째, 그 이후의 책들까지도 한껏 기대되는 책입니다. 책날개에 있는 것처럼 <재미는 즐기고! 알맹이는 챙기고!> 한 분야에 대해 두루두루 많은 것을 알게 되는 《몰랐지용? 자동차》. 정말 강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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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의 몰랐지용 시리즈를 만나게 된것은 우리아이들이나 나에게나 큰 행운을 전해준다. 아이들이 흥미는 있어하지만 정작 어디부터 어떻게 공부하고 지식을 쌓아야되는지 모를때 이 책은 퀴즈 형식이면서도 자세한 내용을 들려주어서 좋다. 그냥 스쳐 지나가면서 알고 있는듯 하지만 설명하라면 잘 모르는 그런 이야기. 그런 지식을 자세히 알려준다. 초등 전학년이 읽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저번 컴퓨터에 이어 자동차를 읽은 우리 아이들은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졌다. 아이 아빠가 전혀 다른뜻으로 자동차에 관심 갖은것과는 달리 말이다. ㅎㅎㅎ 아빠차를 고물차라고 비웃던 아이들이였는데...이책을 읽고는 연비가 어쩌구 저쩌구...자동차 이름의 원래뜻으로 아빠를 놀래켜 주기도 한다. 전륜구동과 후륜구동까지 설명하는 것을 보고 아이 아빠는 흡족해하며 책을 펼쳐본다. 퀴즈의 정답은 전혀 예상밖의 답이 나올때도 있다.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설명을 읽으면 자연스레 이해되는데 도움이 빠르다. 멀미에 선글라스가 도움이 된다고해서 둘째에게 좀 값이 나가는 선글라스를 사준기억이 있다. 하지만 귀찮아해서 쓰지 않은 문제점도 있고 멋도 함께내라고 녹색계열을 사주었는데 아무 소용이 없었다. 만약 선글라스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검은색을 추천하는 바이다. 색깔이 진할수록 효과를 본다니 말이다. 자동차는 이제는 필수품이 되어있어서 없는 집이 없을 정도이다. 그만큼 다양한 종류가 나오는가 하면 점점 가격도 오르는 추세여서 바꾸기에 많은 고민을 안겨주고 있다. 자동차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운전하고 다닌다면 쉽게 바꾸기보단 좀더 오래안전하게 타는 방향으로 전향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멋보단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자동차가 많이 만들어지길 바랄뿐이다. 타임주니어에서 나오는 책들은 아이들 맘을 정말 잘 알고 좋은책이 많이 나오는거 같다. 앞으로도 어떠한 지식을 알려줄지 궁금해지고 있다. 이제는 자신있게 말한다. 자동차 이젠 알겠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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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대한 모든 이야길 만날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이 책은 둘째 녀석이 더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고요..ㅎㅎ 그만큼 아이들 한테 인기있었다는 반증일까요?^-^ 아이들이랑 뒹굴면서 읽기에 딱 좋은 책 시리즈가 아닌가 싶어요. 그러다 보니.. 장팔팔내과,아이쿠머니, 싸도돼 남 거울봐 녀도 구입해서 읽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다 보니까 한권씩 모으게 되는거 같아요.. 캐릭터의 영향도 큰거 같아요..^^ 그럼 자동차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자동차를 알아볼려고 차례를 펼쳐보니.. 앗~ 이 책은 다른책과 다른 독특함이 느껴져요. 바로 네모,, 블링크가 눈에 들어와요.^^ "그 네모안에 무엇인가를 채워야 한다는 이야기인데~~~"라는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한장씩 넘겨 보았지요. 그리고 찾아서 읽어보게 되네요. 읽다보니까요.. 자동차를 오래 타고 갈때는 뭘 바르는게 좋다는데 뭐지? 하면서 아이에게 스쳐지나가듯 물어보니까.... 아이도 궁금한가봐요. 왜냐하면 우리딸 멀미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대답은..선크림이였어요.. 그리고 또 읽어보니까 겨울철 차관리에 대해서 나오는데.. 히터가 피부에 안 좋다는 이야기가 쓰여져 있는데.. 전에 무릅팍 도사에서 배우 고현정씨가 피부에 대한 이야길 하면서 겨울철 자동차 히터에 대한 이야길 했었던게 기억에 나서 아이랑 이야길 했네요..ㅎㅎ 저는 여자라 자동차에 대해..별 관심이 없었는데 몰랐지용? 자동차를 만나고나서.. 재미난 퀴즈 처럼 책을 읽고나니까 자동차..를 다시 알게되었던거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 경험으로 이 책이 다가가겠지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니 왠지 나의 지식이 쑥쑥 쌓이는 기분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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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자동차를 가지고 놀았을 정도로 자동차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중의 하나이다. 아이들은 자라서 단순히 부릉부릉 가지고 놀던 자동차를 넘어서 자동차는 왜 생겨났을까 미래자동차는 어떤모습을 하고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하나 둘 생격나기 시작하면서 자동차와 함께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도 생겨나기 시작한다. 초등학생인 아들녀석은 아직도 자동차만 보면 신기한 흥미로움을 감추지 못할 정도로 자동차를 좋아한다.
자동차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되었다. 집은 없어도 차는 있다는 우스게 소리가 생겨났을 정도이니 현대인들의 필수품이 된 것이다. 우리의 필수품이긴 하지만 자동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10년도 넘게 장롱면허인 나는 단순히 자동차가 기름을 태워서 간다는 사실 그것 하나만 알고 있었다. 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인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을 만나기 전에는...
까불래용 시리즈는 장팔팔 내과라는 책을 먼저 만났었다. 장팔팔내과라는 재미있는 내용의 제목으로 우리몸에 관한 호기심을 까불래용과 함께 해결했었다. <몰랐지용? 자동차>에서는 자동차의 구조나 종류를 설명하지 않고 자동차에 대해 이제껏 누가 알려주지도 않고 몰랐었던 기발한 내용들의 주제로 까불래용과 함께 자동차 탐험을 떠난다.
까불래용이 풀어주는 자동차의 궁금증은 질문과 답을 하는 형식인데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한다. 자동차에는 백마리가 넘는 ( )가 있다, 미국에서는 자동차 안에서 ( )도 맞을 수 있다는 등의 단원 설명으로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내용이 있을까 상상을 하게 된다. 자동차가 사람처럼 숨쉬기를 하고 세계 최고의 맛집 안내책은 타이어회사에서 만든다는 사실등 나 또한 그동안 몰랐었던 자동차의 상식을 일러준다.
자동차의 구조같은 어려운 설명이 아니라 부모님이 자동차에 관한 에피소드나 주의점을 일러주듯 아이들은 재미있게 받아 들인다.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아이는 혼자 다시 읽으려하는등의 아이에게 무척 흥미를 끌어내었다. 그동안 자동차는 단순히 편리한 이동수단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동차가 우리에게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는지를 새롭게 깨닫게 된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많은 흥미와 관심을 얻을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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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고종황제의 즉위 40년을 기념하여 미국 공관을 통해 의전용 어차로 사용하기위해 처음 들여왔던 자동차는 생활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한때 일부 부자들에게만 향유되던 더 이상의 사치품이 아닌 우리의 일상생활에 필수품이 되어버린 지 오래되었고, 이제는 누구나 이러한 자동차의 보급화로 인해 여러 면에서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의 발달로 전기자동차니 수소 자동차니 하는 새로운 최첨단의 기능을 갖춘 자동차의 생산을 곧 눈앞에 두고 있는 현실에 와있다. 하지만 이렇게 우리 생활 가까이에 존재 하고 있으면서 친숙하게 생각되는 자동차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실질적인 내용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싶으며 더욱이 한창 과학에 대해 호기심이나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자동차와 관련한 여러 이야기들은 얼마나 알고 이를 인지하고 있을까 싶다. 요즈음 아이들을 위한 자동차에 대한 많은 책들이 시중에 나와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그 내용을 상세히 살펴보면 대개 일반적이고 단순한 내용에만 그치거나 자동차의 구조와 같은 눈요기식의 자료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 아이들에게 정작 필요한 자동차와 연관 지어지는 다양한 지식의 내용을 담아놓은 책들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자동차에 관하여 재미는 물론이고 종합적이고 유익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놓은 이러한 책을 아이들에게 한번 권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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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주니어의 신개념 지식 교양서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어준다고 합니다. 그 중 "몰랐지요? 자동차"가 이번에 신간이에요. 얼마 전 같은 시리즈의 장팔팔 내과도 재미있고유익하게 본 터라, 이번 자동차 책에 관한 기대와 관심도 남달랐지요. 아이들은 자동차를 참 좋아하더라구요. 신기한 것은 남자들은 애나 어른이나 자동차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는 딸이라 자동차에 별 관심이 없는 것도 같았지만, 이 책을 혼자 읽으며 아주 재미있어 하네요. 자동차를 우리 몸에 빗대어 설명해주는 여러 부품들의 상세한 이야기는 제가 봐도 이해하기가 쉽게 되어 있었어요. 자동차에 관해 기초적인 사실부터, 친구에게 뽐낼 수 있는 재미나고 신기한 역사와 일화까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퀴즈 해답을 맞추고 그에 대한 설명을 두 용용 캐릭터와 함께 풀어가는 방식은 전작 "장팔팔 내과"와 동일하네요..(까불래용과 알겠지용, 두 캐릭터를 줄여 용용이라고도 불러요.)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 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어 나간답니다. 문장도 쉽고 재미있어요. 머릿속에 쏙쏙 지식이 들어오네요.. 퀴즈를 풀다 보니 책이 술술 읽혀지며 넘어가요. 재미있으면서 교양도 쌓는 두 마리 토끼를 정말 제대로 잡는 책 같아요. 재치넘치는 삽화와 함께 읽다 보면 지식이 풍부해진답니다. 너무 만화스럽지도 않고 또 딱딱하지도 않은 책입니다.
![]() ![]() 단원이 끝나면 또 퀴즈 형식의 단원 정리 문제도 있어요.
앞에서 한번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정리하는 부분이라 도움이 되네요. 재미와 단순 지식 전달을 떠나 교양면에서 알차게 구성된 것 같네요.
자동차에 관해 문외한인 저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 책 읽고나면 친구들과 자동차에 관해 이야기할 거리도 무진장 생겨날 것 같네요. 재미있고 똑똑하게 자동차 박사가 되는 방법! 까불래용의 몰랐지용 시리즈 자동차와 함께 하면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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