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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그냥 오 ~ 꽤 재밌네 하고 봤었는데 2권은 더 재밌네요!! 아쉬운점은 한국판은 좀 늦게 나오네요 ㅠㅠ 점점 재밌어지는것같은데 느릿느릿나오니 에잇!! ㅋㅋㅋ 창룡이 조금 더 멋있었으면 좋겠어요 ... 사실 진짜 다른 보배로운 그림체보다가 갑자기 용이 이상해... 물론 1권보다는 2권이 괜찮지만 그래도 여전히 마음에는 별로네요.. 3권은 좀 더 발전한 그림체이길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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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스러운 제목과 전개 참신함에 재미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초반 전개라 그런지 소소하게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다음권을 꼭 챙겨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작품입니다. 좋아요. 신어 잡은 ROCKING SHOES 튀어 오르는 PUDDLE フラッシュバック 후랏슈박크 플래시백 君は CLEVER AH,I REMEMBER 키미와 CLEVER AH, I REMEMBER 너는 CLEVER AH, I REMEMBER あの虹を渡って あの朝に歸りたい 아노 니지오 와탓테 아노 아사니 카에리타이 저 무지개를 건너 그 아침으로 돌아가고 싶어 あの夢をならべて 二人步いた GLAMOROUS DAYS 아노 유메오 나라베테 후타리아루이타 GLAMOROUS DAYS 저 꿈들을 늘어놓아 둘이서 걸었던 GLAMOROUS DAYS 空け渡した愛に 何の價値もないの? 아케와타시타 아이니 난노가치모 나이노 내어준 사랑에 아무런 가치도 없어 AH 嘆いて… AH 나게이테 AH 한탄해 吐き出す GO 하키다스 GO 토해 내는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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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의 시종 2권입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재미있었어요 ㅎㅎ 율리우스와 루쿠르의 이야기ㅎㅎ 이번권에서는 율리우스의 알현 의식에 관한 에피소드인데요. 이웃나라 왕들이 율리우스에게 인사하러 오는 왕궁 큰 행사입니다. 루쿠르는 수호자로 그 의식을 돕기로 하는데... 율리우스가 사실은 용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들키면 안되죠ㅎㅎ 과연 둘은 무사히 알현의식을 치룰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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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선 창룡을 너무 요상하게 그려서 그 부분이 굉장히 불만이었는데 2권에서 창룡그림이 훨 나아졌습니다. 그래도 용의 모습으로 있는 거 별로네요. 남주가 사람의 모습으로 있는게 길었음 싶어요. 3권에서는 좀 많았음 좋겠네요. 단편도 있습니다. 갠적으로 단편이 포함된 거 만족이네요. 원래 이 책이 단편이었던 책이라는데 인기가 많아져서 3권까지 나오고 있네요. 3권이 완일지 4권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일본에선 3권까지 나온 책이죠. 확실히 1권보다 2권이 훨씬 재밌네요. 저주를 받아 용이 된 왕! 하지만 어쩐 일인지 한 번씩 사람으로 돌아옵니다. 저주가 어서 풀리고 사람이 된 왕의 내용으로 이야기가 진행됐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