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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에서 연말에 평가 시즌이 되면 3단계, 혹은 4단계로 나누어 평가를 한다. 탁월, 우수, (보통), 기본 이런 식으로 나뉘는데 탁월함은 상위 5~10%의 사람들이 차지를 한다. 그렇다면 이 탁월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절대적인 가치라고 지칭한다. 요즘 개그 프로그램에서 달인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역시 탁월함의 경지에오른 것이다. 달인이라는 경지는 아마 모든 사람들의 로망인 것이다. 달인의 경지에 이른다는 것은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다는 의미일 수도 있지만 아무나 감히 넘보지 못하는 고지를 점령한 것이다. 인간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항상 남들보다 경쟁에서 앞서고 싶어한다. 꼭 인간만이 아니라 동물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신의 자손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경쟁자들을 물리쳐야 하는데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다면 굳이 경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경쟁이 필요 없다는 것은 무엇인가?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탁월함에 이르고 싶다는 것은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여유를 갖고 싶다는 의미일 것이다. 회상서 평가를 잘 받으면 연봉을 많이 받아 경제적인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탁월함의 정의에서 부터 시작하여 탁월함에 이르기위한 7가지 조건 그리고 실행도구 7가지를 소개한다. 탁월함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남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나다'라는 한줄로 끝난다. 그러나, 이렇게 간단한 것이라면 굳이 300페이지를 훌쩍넘는 방대한 분량을 할애하여 소개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왜 탁월한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 독자들을 설득한다.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술술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는 우리가 왜 탁월함에 이르지 못했는지 그리고 이르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건들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7가지 실행도구에 대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며 행동강령을 제시한다. 그런데 이러한 조건들과 실행도구들은 우리가 알게 모르기 실천해왔던 것들도 있다. 꾸준히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을 알지만 도중에 포기해버려서 문제이지만...
탁월함이 절대적 가치를 의미하므로 모든 것을 잘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아나운서들의 경우 유창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사실을 전달하고 또 글쓰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은 글씨를 정말 잘 쓰기도 한다. 어릴적부터 글씨 쓰는 것과 발표하는 것에 대해 남들보다 항상 뒤쳐진다고 어른들로 부터 꾸중과 핀찬을 많이 들어왔기에 성인이 된 지금도 어느정도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안되는 것을 억지로 잘 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부분으로 상쇄하여 탁월함을 갖추려고 나도 모르게 노력해왔던 것 같다. 그 결과 스트레스도 훨씬 덜 받고 자신감도 많이 얻게 되었다.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한 15년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그동안의 시행착오는 겪지 않았을 것이며 지금보다 더 많은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책에서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나 역시 이시대의 이공계인이기에 한때는 인문 결핌 증후군을 심하게 앓고 있었다. 모두가 주입식 교육 덕분인 것이다.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해라. 삼각함수나 미적분 문제 하나라도 더 풀라고 강요를 받았기에 졸업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열등감을 가진 존재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제라도 답을 찾았으니 한분야 한분야 점령해나가면서 탁월함을 갖추어 달인의 반열에 올라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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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보다 뛰어난 어떤것을 우리는 탁월함이라 부른다. 그런데 탁월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이는 나 뿐만아니라 저자도 같은 생각인 것을 보니 보통의 사람 모두는 다른사람의 탁월함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나보다. 정작 탁월한 사람은 자신이 탁월한 것을 모른다고한다. 탁월한 사람을 배우려고 옆에서 끝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탁월함에 이르는 노하우를 가지게 되고 이를 코치할 수 있다니 맞는 말인것 같다.
탁월함이란 일등을 넘어 선 어떤 위대한 것으로 상대적 비교우위가 아니라 절대적 가치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처음부터 탁월한 사람들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탁월함을 이루기 위한 조건, 탁월함에 도달하기 위한 소도구들을 통해 보통의 사람이 탁월한 사람이 될 수 있음이 이 책을 읽는 모든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게 한다.
인사이트, 괴짜정신, 결핍, 바보정신, 계속정신, 프로의식, 인문적 성찰.. 평범한 사람이 탁월한 무엇을 이루어 내기위한 조건들이 필요한데 그들이 가슴속에 품고다닌 마음의 눈, 남들이 뭐라 해도 지켜나가는 괴짜정신, 부족해서 늘 허기졌던 결핍, 끝없이 도전하는 바보정신, 될 때까지 끝없이 도전하는 끈기의 계속정신, 완벽함을 추구하는 프로의식,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인문적인 성찰 등 누구나 실천을 통해 몸에 체득되면 자연스레 탁월함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다시말하면 성실과도 통하는 것 같다. 끈기를 가지고 성실히 목표를 향해 도전하면 그 목표물에 도달 할 수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다. 다시 말하면 성실히 노력하면 누구나 탁월해 질 수 있음과 같은 말이라 생각된다. 탁월함이란 천재성을 가진 소수의 사람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고 용기있는 평범한 사람들이 탁월할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역사 속의 많은 이들이 평범하거나 오히려 그 이하였지만 어떤일에 미쳐 탁월함을 가지게 도었음을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탁월함을 위한 실행도구또한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늘 휴대하고 다니는 메모 노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도서관, 서로의 소통을 위한 편지, 무엇보다 중요한 멘토, 혼자만의 작업실, 창조력을 충전할 수 있는 자연과 카페... 정말 흔하디 흔한 도구들이지만 이를 잘 활용하면 평범한 사람들도 탁월함을 가질 수 있다고 하니 누구나 마음먹고 실천 해 볼 일이다.
일등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 탁월함이다! 평범한 우리모두도 누구나 열정과 노력을 통해 탁월함을 가질 수 있음을, 누구나 일등보다 더 좋은 탁월함을 가질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배운다. 탁월함을 가지기 위한 조건을 충족하고 도구들을 잘 활용해 탁월함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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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탁월한 인생을 살아보기를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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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부터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현실에서 그저 살아가기만 바쁘게 아둥바둥 하는 것보다 탁월한 인생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매우 좋았고 마음에 와닿는 얘기들이 많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학생 또는 직장인들이 겪는 문제점 중에 일이 정말 많다고 느끼지만 정작 결과로서 남는 것이 없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속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탁월함이라는 개념을 그동안 모르고 단지 상대적으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 또는 1등만 받으면 더이상은 필요없다는 인식을 해서인지 지금까지는 그냥 주어진 일에 만족을 하더라도 마음속깊이 감동이라는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탁월함을 인식하고 행동해서 앞으로는 깊이 몰두할 수 있고 경쟁을 넘어서서 나 자신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 것인지 제대로 알고 일반적인 경기장을 벗어나 앞으로는 나만의 경기장을 찾아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너무 적절한 예시들이 많이 나와서 읽다보면 논리적인 설명보다 그냥 나도 따라서 탁월한 일들을 해야겠다는 그런 마음을 갖게끔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보고 많이 배운다고 하는데 책은 좋은 스승과 같은 역할을 하나봅니다. 그리고 한가지 주제 파트가 있으면 그와 비슷한 사례들을 보고 특히 탁월함을 보여주었던 과학자들과 종교인들 등이 정말 다들 신기하게도 공통점이 있었다는 점이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는 탁월함을 일과 학문, 인생의 목표에 접목시켜서 생각해보고, 이를 통해 성취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TV나 현대 사회에서 지나치는 다른 많은 사람들을 쳐다보더라도 앞으로는 나의 인생에 간섭을 받지 않게끔, 나의 탁월하게 나아가는 것에 방해되지 않는 사고방식으로 대하려고 합니다. 그게 아무것도 남지 않는 인생이 아니라 무언가 인생에서 남길 수 있도록 탁월하게 살아가는 방식인 것 같고, 노력을 통해 그런 모습에 다가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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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평 : 한평의 인생강의를 듣고 나온 느낌
'탁월함' 평소에는 잘 쓰이지 않는 단어인것 같다. 잘한다, 최고다 이런 말을 자주 쓰지만 탁월하다는 평을 듣기도 힘들고 좀처럼 칭찬하는데 쓰이지도 않는다. 저자는 탁월하다는 말과 1등을 먼저 구분한다. 똑같이 최고이기는 하지만 탁월함은 영원하고 1등은 한시적이다. 1등은 2등때문에 늘 불안하지만 탁월함은 2등이 없고 자기만의 운동장에서 독야청정하며 여유를 부린다. 세상에서 내가 가장 잘 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는가? 왜 나는 쟤처럼 못하는 걸까? 다른 사람은 다 할 수 있는데 왜 나만 못할까? 남들이 모두 이것을 위해 노력하니까 나도 그래야해 라며 걱정하거나 뚜렸한 이유없이 몰려다닌 적이 있을 것이다. 세상에 탁월함을 남긴 사람은 경쟁하거나 남들과 똑같이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아인슈타인이 찰스 다윈이 모짜르트가 다른 이를 이기기 위해 노력했는가? 그들은 자신만의 영역에서 몰입과 즐거움으로 최고를 이루어냈다. 흔하디 흔한 중국영화 에서 누차 말하듯이 '자신과의 싸움'이다. 영어성적을 위해 영어를 공부하고 음악적 즐거움보다는 그외적 이유로 피아노를 배우는 것이 바로 우리들이다. 그 어느것 하나 탁월함을 연결되지 못한다.
자막없이 영화를 보고 싶어서 영어를 공부하고 '피아노의 숲'이라는 에니메이션을 보고 피아노를 치게 된 사람들은 뭔가 다른 사람들이라고 탁월함으로 가는 길을 잡은 것이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말하는 것은 '천재는 따로 없다'이다. 물론 아이큐가 높고 절대음감을 타고난 사람들이 분명히 있지만 그들 모두가 베토벤이 되고 피카소가 되었는가? 대답은 NO! 그렇다면 고흐나 차이코프스키가 어렸을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는가? 그 대답도 NO! 탁월함으로 남는 것은 천재와 보통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진정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홀로 설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책을 덮은 후 기억에 남는 교훈 중 하나는 휴식에 대한 저자의 정의이다. 휴식을 취한다고 TV 리모콘을 손에 쥔채 딩굴거리고 잠이 오면 자고 배고프면 먹는 것이 보통 사람들인데 이것은 휴식이 아니고 '게으른 농땡'이라고 말한다. 진정 휴식은 바로 적극적집중이다. 예술가가 붓을 놓고 수학의 정석 을 풀이하거나 과학자가 실험복을 벗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바로 휴식이라고 할 수 있단다.
이 세상 천재가 아닌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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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이란 무엇인가.]
참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이라는 말을 빼놓을수가 없는 '탁월함이란 무엇인가' 책속 한마디 한마디에 공감하게되는 무언가가있으며 새로 알게되는 정보에 두근거린다. 이 책은 대강의 줄거리로 설명할수가없다.
탁월함이란 무엇인가. 국어사전에 [탁월한]이라고 치면 남들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 이라는 뜻이 검색된다. 그러면 다시 질문, 남들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 이란 무엇인가. 전부 틀렸다."돈이 많은 사람은 탁월할수있다' 라고 하시는분들도 분명히 있으실거다. 그 생각은 당연한생각이다.하지만 이 책은 다양한 내용을 담고있다. 아니라는걸 저자는 말하고있다. 1등을 넘어선 그것. 그게 바로 탁월함이다.
나에게는 보이지않는 트라우마가 자리잡고있다. 좋게말하면 자기이해 나쁘게말하면 열등감. 주변애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애처럼 1등을 할수있다면. 한밤 자고일어나면 영어가 머리에 자동으로 입력되있었으면. 하고 바란적은 수도 셀수없을정도로 많다. 하지만 탁월함이란 단순히 1등을 하는게아니며 경기장을 뛰쳐나가 순서가 정해져있지않는곳으로 향하는것. 그리고 그곳에서 새로운 무언가와 마딱뜨리는것.그게 탁월함이라고 나는 알게되었다. 자신감있는자만이 탁월함과 마주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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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실력이 있으면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참으로 안타까워한다.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노라고 말하고 있다. 왜 탁월하지 않은 사람들이 인정받고, 탁월한 사람들을ㄴ 무시받아야 하는가? 시험의 잣대로만 사람을 평가하고 탁월하다와 탁월하지 않다를 정하는가?그것이 이상한 일이라고저자는말하고있다. 사람이 위인이 되기위해서는 시험을 잘 본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그것은 지금까지 입에서 입으로전해져 내려오는 많은 현인들을 보면 알 수 있다. 피도 눈물도안 나올 정도로 완벽해 보이는 위인은 지금까지는 없었다. 악처에 시달리는 소크라테스, 걸을 수 없었던 프랭클린, 아마 완벽한 위인을 찾고 싶다면 (얼굴까지 멋있는) 그것은 종교에서나 가능한 일일 것이다. 천주교나 불교, 기독교가아니고서는 인류에게 빛을 준 위대한 탁월함을 가진 자들은 늘 평범했다. 그리고 어딘가 모자랐다.
저자는 탁월함을 기르기 위해서 7가지의 실행 도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소통의 도구는 노트, 도서관, 편지, 멘토와 평전, 계시와 영감을 부르는 특별한 시간, 숨어서 생산할 수 있는 작업실, 휴식을 할 수 있는 자연과 까페이다. 이 모든 것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와는 동떨어진 것 처럼 느껴진다. 이러한 사유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도구들이 있어야 탁월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사유를 하면서 깨달음을 얻고 (인사이트), 그런 자신을 누가 뭐라고 하든 지나가고 (괴짜 정신), 자신이 옳다 믿는 것은 될 때까지 쉼 없이 계속하며 눈치 없이 한 없이 도전하는 것. (계속 정신과 바보정신) 그리고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겠다는 도전 정신. 이런 것들이 탁월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분명 바보같아 보이고, 괴짜처럼 보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성공했을 때 (사회 경제적으로) 사람들을 그들을 탁월한 사람이라고 부를 것이다. 이러한 카리스마 넘치는 탁월함이 없이 성공하는 것과 탁월한 이미지와 실제로 탁월한 인품을 가지고 성공하는 것은 성공 할 수 있는 높이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 책인 것이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존경할 만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그 종교적이고 사회적인 탁월함에 대해서 저자는 깊은 고찰을 통해 결론을 얻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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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자기 계발서다. 그 이유는 최소한 이 책에는 ‘날로 먹지 않았다’ 라는 티를 팍팍 낼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었다. 7개 부분에선 심하게 동감을 하고, 이 부분은 여러분들과 같이 공유를 꼭 하고 싶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1. 탁월함에는 이야기가 있다 : 맞다. 공감하는 부분이다. 비단 책에서 나온 정주영 전 현대 그룹 회장, 스티브 잡스의 타이밍 계산법을 소개하는 부분인데, 타이밍과 스토리 텔링은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배우고 실천을 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2. 탁월함의 모델은 변하고 있다 : 이 부분도 역시 공감하는 부분이다. 최근 존경하는 과학자를 보면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가 나오고, 최근엔 주커버그도 언급이 되어가고 있다. 뉴턴, 아인슈타인, 라이프니츠 같이 Old Classic 한 사람들 보단 현역 No.1 이 언급이 되어가고 있다. 그 이유는 시대가 빨리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1) 인사이트 2) 괴짜정신 3) 결핍 4) 바보정신 5) 계속정신 6) 프로정신 7) 세상에 없는 것 만들기. 모조리 연결이 되었다. 연결이 되었다는 것은 ‘하나만 제대로 한다면 저 7개 모두 다 가능할 수 있다는 부분’ 이다. 기가 막히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꼭 한 번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한다. 그리고 반드시 실행하길 바란다. 자기계발서의 해답은 ‘실행’ 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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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평범한 사람들이 탁월함에 이른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항상 자기계발서를 보며 생각하는 건데...
약간 비관적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성공하고 탁월해진 것은
그 사람이어서 가능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물론 전혀 재능을 타고나지 않은 사람이 탁월해진다는 데 귀가 솔깃해지긴 한다.
하지만 한가지 그냥 넘어가는 것이 있다.
바로 성실함.....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실과 노력은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내가 보기엔 이 노력과 성실도 타고난 재능 같다.
나만해도 성실하게 꾸준히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정말 쉽지 않다.
3부에 나오는 탁월함에 이르는 도구들을 사용하는 데는 끈기, 의지, 노력, 성실 등이
필요한 것 같다. 물론 이것들은 다른 재능보다 후천적으로 갖기에 더 쉽긴한 것 같다.
설도 지났으니 본격적이 2011년이 시작되었다.
작심삼일이라도 이런 것들을 얻기 위해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