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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느끼는 귀신의집, 공동묘지의 공포가 아닌 집, 학교등의 일상생활에서의 공포. 찝찝하지 않고 개운한 공포라고 할까? 읽고나면 뭔가 속이 시원해지는 일상의기담 이라고 해두자~~ 각각의 에피소드가 뭔가 생각하게 하는 그러다 깊게 생각하면 으스스한 느낌이... 밤에 보는것은 별로 비추천. 혼자 자기가 두려워지는.. 우리가 흔히 느끼는 귀신의집, 공동묘지의 공포가 아닌 집, 학교등의 일상생활에서의 공포. 찝찝하지 않고 개운한 공포라고 할까? 읽고나면 뭔가 속이 시원해지는 일상의기담 이라고 해두자~~ 각각의 에피소드가 뭔가 생각하게 하는 그러다 깊게 생각하면 으스스한 느낌이... 밤에 보는것은 별로 비추천. 혼자 자기가 두려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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