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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 디자인이 이뻐서 보게 됐는데 그림도 정말 재밌더라구요. 단어마다 졸라맨이 있는데 어떻게 그 많은 영어뜻 을 재치있게 표현했는지 감동이에요~ㅋㅋㅋ 원래 단어장 같은거 오래 못보는데 단어랑 그림이랑 너무 잘 맞아서 하루에 단어 200개 까지 보고 그랬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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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도 대비할 겸 틈틈히 영어실력도 키우고 싶어서 워드스케치를 봤는데 그림이 만화책처럼 익살스러워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어요.
매일 학습할 양을 정해주고 일상 대화와 관련한 예문으로 단어 테스트까지 해주니까 학습능률도 좋네요. 출퇴근 시간에 틈틈히 잘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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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단어 중고등학생이나 토익입문자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림으로 잘 나타낸 것이 많은 편이다.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에서도 추상적인 것은 역시 그림으로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림에 깨알같은 유머도 있으나 어떤 것은 원어민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의문이 들게 하는 그림들도 있었다. 그림 밑에 발음기호를 표시해준 것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는 그림에서 단어를 연상하기 보단 단어를 외우는데 그림을 보조자료로서 참고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마치 노트정리 자료에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을 덧붙이여 메모하는 것처럼 말이다. 어떤 책이든 단어책을 한 권 정했으면 끝장을 보는 것이 여러권을 보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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