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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어린이날 선물로 책도 선물해주자! 싶어서 이걸 골랐는데요. 아무래도 동생이 어리다보니까 글씨가 큰 건 잘 안 볼 것 같고 그림도 없으면 좀 잘 안 볼 것 같아서 이런 글씨 큼지막하고 그림도 같이 있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동생이 너무 재밌어하면서 읽어서 하루만에 다 읽었답니다... 지금은 3번째 읽는 중 심지어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다른 그리스 로마 신화나 위인 이야기? 그것도 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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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편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아이가 집중해서 에피소드 하나씩 읽기 좋아보여 구매했습니다. 아직 독서에 큰 재미를 못 느껴서 짧게 조금씩 읽으면서 흥미를 갖게 하기에 괜찮을 듯 한데 두께가 있는지라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엔 힘들어보이고 집에서 읽으라고 해야할 듯 합니다. 요고 시리즈별로 세계동화도 있고 안데르센도 있고 해서 차례로 한권씩 읽어가면 좋아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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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개씩 읽어가면 아이랑 문답을 주고 받으면서 학습하고 있어요. 교훈이 있는 얘기인 것은 당연한데, 다른 탈무드 책에 비해서 내용이 쉽게 풀이되어 있더라고요. 좀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엔 그렇고, 책 꽂이에 꽂아두고 두고 두고 보여주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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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개씩 읽어가면 아이랑 문답을 주고 받으면서 학습하고 있어요. 교훈이 있는 얘기인 것은 당연한데, 다른 탈무드 책에 비해서 내용이 쉽게 풀이되어 있더라고요. 좀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엔 그렇고, 책 꽂이에 꽂아두고 두고 두고 보여주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