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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및 사회생활을 할 때, 가장 두드러지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엑셀입니다. 잘하는 분들은 능숙하게 다루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은 아예 접근조차 하지 못합니다. 이처럼 컴퓨터 활용능력과 실무처리 능력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사람들의 편차도 큰 만큼, 이왕이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 수 있고 업무역량이나 자기계발, 능력입증 등으로 표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책과 함께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할까? 많은 분들의 고민이 여기에 있습니다. 시간적, 비용적 여유가 있다면 학원을 가거나 여유를 두고 배우는 것이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런 여유는 쉽지 않고, 현실적인 한계도 많습니다. 그래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접근이 좋습니다. 또한 독학으로 따라할 수 있는 구성이나 설명은 엑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많은 분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이며, 사람들이 자주 쓰는 방법이나 선호하는 양식을 배우면서 실무에서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엑셀의 최근 버전을 중심으로 핵심적인 내용에 대한 언급과 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 다양한 설명을 겻들이고 있습니다. 흔히 어려워하는 도형활용, 함수활용, 다양한 통계나 수치를 이용한 표 만들기 등 실무에서 흔히 쓰이는 양식과 원본을 직접 해볼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컴퓨터 자체에 대한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을 겁니다. 원래 엑셀을 비롯한 컴퓨터 활용능력은 반복학습이 매우 중요하고 일시적인 효과나 시험합격을 위한 공부도 좋지만, 꾸준히 써보면서 손과 머리에 익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모든 자격증이 그렇겠지만, 컴퓨터 관련 자격증은 실무적인 활용을 중심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꾸준히 연습하고 반복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익히는 것이 가장 빠른 습득의 방법입니다. 또한 사무직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군에서 컴퓨터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있고, 간단한 양식작성이나 사무적 능력을 요구하는 만큼 엑셀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자기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중에 다양한 컴퓨터 활용 교재나 엑셀 책이 있겠지만, 이 책은 구체적이며 보기 쉬운 구성이 좋았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보였습니다. 이 책과 함께 엑셀공부, 엑셀정복,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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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잘 다룰 수 있는 사람을 보면 나 또한 그렇게 잘하고 싶다 라는 마음이 든다.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올 때마다 쓰고 싶은 마음이 들 뿐만 아니라 어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을까? 궁금해진다. 나 또한 프로그램을 잘 다루는 편이지만 배워야지 하면서도 간단하게 알고 있는 것만을 활용하고, 미뤄둔 부분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엑셀이다. 전문가 수준은 아니지만 엑셀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구나라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다. 그런데 프로그램도 자신이 쓰는 프로그램만 쓰다가 보니까 정작 필요할 때는 찾아서 해 나가니까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직장인의 엑셀 데이터 관리 노하우를 담은 회사에서 바로 쓰는 엑셀 실무 기술은 엑셀을 전문가 수준으로 다루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가 되는 책이다. 회상에서 엑셀은 기본적으로 사용해야 되는 프로그램이기에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엑셀을 꼭 배워야 하는 실정이다. 그런데 새로운 엑셀 2016 프로그램도 모든 것을 다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기능을 담은 엑셀 2016 프로그램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게 다 필요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엑셀 2016을 포함하고 있지만 저자가 말한 대로 지금 당장 회사에서 바로 써야 되는 부분부터 익혀 간다면 나에게 꼭 맞는 엑셀 기능들을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엑셀은 결코 배우기 힘든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가 엑셀에 대해서 설명한 내용들을 읽어보더라도 결코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설명한 대로 따라서 실습을 몇 번 해 본다면 내가 원하는 것들을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엑셀 기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느 부분을 클릭해야 되는지 그림으로 정확하게 표시해 두기 때문에 혼자서 찾아갈 필요 없이 저자가 알려 주는 대로 따라가기가 하면 엑셀 전문가 수준에 도달할 것이란 기대를 갖게 했다. 나 또한 내가 필요한 부분, 궁금했던 부분부터 보니까 더 관심이 가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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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쓰는 엑셀 실무 기술 회사에서 엑셀을 사용할 일이 있어서 공부하게된 책입니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엑셀실무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엑셀하면 참 어려웠는데 이 책을 통해서 깊이있게 배워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실전연습을 하니까 더욱 감을 잡을 수 있었어요. 엑셀은 정말 유용하고 간편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빠르고 정확한 결과값을 만들어내는 엑셀은 정말 꼭 필요한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클립아트, 도형, 스마트아트, 그래프 등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정말 회사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그러한 엑셀실무기술을 알려주고있어요. 회사에서 엑셀을 자주 사용하기때문에 이 책이 참 도움이됩니다. 특히나 초보자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엑셀 책입니다. 엑셀은 실무가 중요하기때문에 자주 연습해보는것이 지름길같아요. 눈으로 본다고 달라지지 않으니, 직접 도형도 만들고 계산 결과값도 찾아내면서. 이 책 한권으로 엑셀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적용 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어요. 데어티가 입력된 문서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추출할 수도 있구요. 조건을 걸어놓고 해당 조건을 빠르게 결과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엑셀의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무업무를 보시는분들에게 추천하고싶어요. 엑셀은 정말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죠! 엑셀의 기본을 할 줄 안다면, 정확한 결과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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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능력을 인정을 받기위한 조건들이 여러가지 있을 겁니다. 컴퓨터활용,외국어, 영업능력, 기획능력, 인맥 등등 무슨일을 하던지 모든 책상위에 놓이게 되는 컴퓨터활용능력은 필요합니다. 그중에서도 엑셀활용능력은 직장인이면 일정수준으로 익혀야 할 겁니다. <회사에서 바로 쓰는 엑셀 실무 기술>은 2016년 최신버젼을 포함한 실전 사용가능한 엑셀 매뉴얼 실습서였습니다. 책은 8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초보자도 다루기 쉽게 환경설정부터, 엑셀의 기본구조인 셀과 워크시트, 수식, 서식, 그래프, 엑셀의 꽃이고, 엑셀 능력차를 입증하는 함수, 종합적인 차트와 필터쓰는 법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있도록 1,2,3 원번호를 사용하여 따라하기 쉬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TIP으로 따로 설명을 하고, 참고할 내용은 알아두면 좋아요라는 항목을 만들어서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장을 시작할때, 전체 내용을 PREVIEW로 정리해둔 것도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항목(알아두면 좋아요)에서 특수문자목록을 자세히 모아두셔서 엑셀에서 못찾는 문자를 쉽게 찾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회사의 문서들은 대부분 만들어져있고 기안문서를 이용하면 되지만 능력있는 사원은 긴급사항에 문서를 변형하여 만들어야 할때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때 활용되는 것이 함수고요. 함수는 자주 익숙하게 해두지 않으면 금새금새 잊어버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데이터를 정리할 때 사용하는 SMALL과 LARGE함수를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도움입니다. 전에 봤을 텐데 또 잊어먹었습니다. ㅠ ㅠ엑셀에 능력하신 분들도 가끔씩 새로나오는 엑셀책을 봐야 하는 이유가 새롭게 개선된 신버젼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재복습을 하고, 그리고 다른 엑셀책에 빠진 함수를 만날수있어서 일겁니다. <회사에서 바로 쓰는 엑셀 실무 기술>에는 50여개의 실무예제가 들어 있습니다. 샘플예들이 실무에서 사용하는 서식들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엑셀을 익히므로 업무에 바로 사용할 수가 있을 겁니다. 어떤 대기업회사에서는 파워포인터를 쓰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파워포인터문서 만드느라 괜한 시간을 드린다는 이유입니다. 사실 이쁘게 만든 문서 시간만 많이 들지 내용이해와는 관련이 없을수있습니다. 이에 비교해 엑셀은 다릅니다. 엑셀은 알면 알수록 시간을 줄이는 겁니다. 보기 편해집니다. 사용하기도 편합니다. 꼭 알아야할 스킬이고 <회사에서 바로 쓰는 엑셀 실무 기술>로 즐거운 업무가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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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웨이는 내가 이름을 기억해두고 신뢰하는 출판사 중에 하나이다. 책을 꼼꼼하게 잘 만든다는 인식이 강하고, 특히 공부하는 책들은 꽤 도움이 많이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 또한 그런 관점에서 바라봤고, 그래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요즘은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컴퓨터 활용 능력 자격증을 따고, 그걸로 이력서에 한 줄 더 채우는 것이 일상이다. 하지만 시험 때 본 것들을 가지고 당장 회사에서 일을 하려고 하면 막막하다. 배운 내용을 그대로 다 활용해서 쓰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는 맡은 업무에 따라서 그 나름대로의 엑셀 사용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마치 머리가 백지가 된 것처럼만 느껴지게 된다. 그런 이들에게 이 [회사에서 바로 쓰는 엑셀 실무 기술] 은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준다. 엑셀 2016을 포함한 전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엑셀 2016을 옛 버전으로 저장하는 법도 알려준다. 이런 건 정말 선임 눈치보면서 물어보거나 이것 저것 눌러보고 터득해야하는 것들이다. 세세한 것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책을 따라서 차근차근 하기만 하면 끝. 사무실에 놓고 쓰기 눈치 보인다면, 집 컴퓨터 옆에다 두고 바로바로 꺼내보며 연습하는데 꽤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엑셀책이다. 내가 본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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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Excel은 MS에서 나온 오피스 프로그램의 하나이다. 엑셀은 오피스 프로그램중에서 파워포인트와 함께 널리 쓰이고 있으며, 수식계산과 데이터 입력, 서식 작성까지 포괄적으로 쓰여진다. 이전 버전과 다른 점은 바로 디자인이 세련되었으며, 정적인 프로그램에서 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에 엑셀은 단순한 기능을 추구했지만, 최신 버전 엑셀 2016은 포토샾에서 작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엑셀 안에서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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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단연 MS사의 워드와 엑셀입니다. 그 중에서도 "회사 업무의 시작과 끝은 엑셀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엑셀은 오랫 동안 많은 회사에서 즐겨 사용되고 있는 사무용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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