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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빵을 많이 먹는 편이라 관심 있게 본 책이다. 빵을 더 맛잇게 새롭게 먹는 방법을 여럿 소개하고 있어서 좋았다. 사 놓고 얼마 지나면 식은 빵이 되는데 그런 것을 활용한 레시피의 아이디어를 얻기에 좋았다. 또 케이크라고 하면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야 하기 마련인데 식빵 같은 것을 활용해서 만들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다. 이 책을 따라 해 보고 나름대로 응용해서 나의 레시피를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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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보고 샀는데 가격 대비 실망했다. 천원이나 이천원 정도였다면 괜찬은 정도인데, 할잉된 금액이라도 좀 아까운 책이었다. 두가지 빵 종류에 가미된 재료들만 달리하여 이름이 붙여져 있다. 파스타로 치면 스파게티와 마카로니 두 종류의 면으로 소스를 이것저것 다른게만 응용한 것이다. 여기서는 식빵과 동그란 모양의 프랑스식 빵인 볼로 치즈도 넣고 햄도 넣고 표지 사진처럼 하는 내용이었는데 나에겐 너무 아쉬운 내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