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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 하나님의 일은 방법도, 목적도, 결과도 다 좋아야 합니다. p.78 예수를 믿어도 넘어지고 또 넘어집니다. 그래서 날마다 사건이 오고, 그 사건들을 통해 덕이 생기고, 지식이 생기고, 절제와 인내가 생기고, 덕목이 생기는 것입니다. 믿음이 견고해지는 것입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의 꿈이 온전히 이루어지기 위해선 이러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다림과 오래 참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p.290 기도하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성공한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도와주옵소서…. 하나님의 소원인 영혼 구원이 제 마음속에 구구절절 넘쳐흐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소원이 저의 소원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김양재 목사의 창세기 큐티 노트 시리즈 3번째 이후로 1년여 만에 나온 시리즈 4 살피心 은 창세기 16장에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출산하지 못하자 그에게 있던 한 여종 하갈의 소개로 시작한다. 너는 복이 될지라! 하고 아브람은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리라는 언약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인내의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들의 방법으로 후손을 이으려고 한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아브람과 사래는 불평도 하고, 원망도 했을 것이다. 도대체 언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그래서 결국 택한 방법은 여종 하갈의 몸을 빌려 후손을 이으려 하는 사건의 시작으로 이스마엘이 태어난 지 13년이 된 후에야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회개하여 영적인 후사인 이삭을 얻게 된다. 그리고 사촌 롯의 이야기 (창세기 19장)까지 내용들을 토대로 하여 구성된 창세기 큐티 노트 4번째. 창세기가 50장까지 있는데 앞으로도 시리즈로 나오게 될 큐티 노트도 기대가 되고, 구절 구절마다 펼쳐지는 성경 속 지혜들을 비롯 김양재 목사가 시무하는 우리들 교회 지체들의 '은혜 목격담'을 함께 묵상하다 보면 그 은혜는 배가 된다. 성경 말씀을 토대로 말씀에 비추어 보고, 적용하도록 권면하고, 영혼의 기도로 마무리하는 구조 또한 400페이지 가량 되어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이번 책은 제목부터가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살피心, 창세기 16장을 보니 아브람의 아이를 임신한 여종 하갈은 주인을 무시하였고, 이를 수치스럽게 여긴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자, 그녀는 도망하기에 이른다. 여기서 하갈은 하나님의 살피심을 경험하게 된다. 고통 중에 부르짖었더니, 하나님이 들으시고 돌보심을 애굽출신(이방인) 여종인 하갈이 경험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하심은 언제나 신실하다. 아브람과 사래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언약을 지키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열국의 아비와 어미로 '아브라함', 과 '사라'로 이름을 바꾸어 주시고, 할례를 통한 마음과 몸에 표징을 세워주시기도 한다.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람도 아브라함이 되기까지 여전히 연약했다. 계속 넘어지고 실수하며 불평하고 원망하고 불순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살피심으로 인하여 순종의 열매를 맺게 된 것이다. 책에서 에피소드로 소개되는 수많은 이야기들은 아브람이 그랬던 것처럼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발견하고, 회복하여 아브라함이 되기까지 약속을 기억하고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내용이 담겨 있다. 우리들 교회 소그룹과 공동체 모임에서 다뤄지는 나눔들을 통해 그들은 내적치유가 일어나고 하나님 아버지의 헤아림과 이웃공동체를 통한 살피심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비추어 본 창세기의 내용을 다룬 큐티 노트라서 저자의 책은 언제나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되는 바가 큰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 들어 투병을 한 저자의 생활과 맞물려 생각하니, 평안의 때에도, 고통과 좌절의 때에도 늘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를 살피시고 계시는 그 절절함이 느껴지는 까닭에 은혜가 더 해지기도 하다. 그래서 꾸준히 나오게 될 창세기 큐티 노트 시리즈는 언제나 기대되는 만큼,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고, 영적 돌보심을 따라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함께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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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피심 살피심. 하나님의 인도하심. 참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창세기 16장부터 19장까지의 말씀을 묵상한것으로 참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끝까지 포기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리고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내가 어떠한 것을 선택하든 끝까지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그리고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그 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묵상하게되고 또 나의 신앙을 돌아보면서 회개할 부분은 철저히 회개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여러마음이 듭니다. 먼저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하더라구요. 결국 하나님은 한사람한사람 절대 포기하시지 않느시는분이라는걸, 그리고 사랑의 하나님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그리고 오늘도 여전히 늘 살펴주심에 감사하더라구요. 오늘도 살피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살피심 속에서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 최고로 복된 삶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아르밤을 포기하지 않으셨던 하나님. 13년을 침묵하셨어도 다시 찾아오시는 하나님. 다시한번 나의 마음을 돌아보며, 하나님 안에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연약한 나의 마음을 다시한번 일으켜주시는 책이아니였나 싶습니다. 늘 나의 길을 인도하시고 살피시는 하나님. 이 책을 묵상하면서 참 하나님의 위로를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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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피心 * 마태복음 1장의 예수님 족보를 보면 시아버지와 동침한 다말이나 기생라합,이방여인 룻,불륜을 행한 밧세바 등이 나옵니다. 그런데 사라와 리브가 같은 요조 숙녀들의 이름은 보이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녀들은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닐까 합니다. 지질한 인생을 살아도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그것을 다 드러내며 사는 것이 복된 인생입니다. 다말도, 라합도, 밧세바도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드러냈기에 믿음의 조상 족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p208-209 *어쩌다 롯의 아내는 “한 번만 뒤돌아볼게요”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단 한번의 선택이 영원한 망함을 가져왔습니다. 주식이고 도박이고 간음이고 “이번이 마지막이야”하는 사람은 절대 다시 일어설 수 없습니다. 그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 됩니다,“마지막으로 한번만 한번만”하다가 쫄딱 망합니다.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게 됩니다. 다시는 재기할 수 없고, 다시는 살아날 수 없는 길로 갑니다. 그러므로 망한 세상은 돌아보지 말아야 합니다. p354 김양재 목사님의 책과 설교를 듣다보면 우리들교회를 왜 목용탕 교회로 부르는지 목사님을 때밀이 목사라고 하는지 알게 된다. 인생의 갖가지 모든 문제들을 안고 사는 우리들이지만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살고 있을때도 많다. 그런 각자가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를 보게 되고 자신의 죄를 오픈하면서 개인과 가정이 치유되고 회복되어가는 건강한 교회, 목회를 하고 계심을 본다. 살피心은 창세기 큐티의 네 번째 책(창세기 16장1절~19장 38절)까지이다. 창세기를 잘 이해하고 알아야 성경의 구속사를 잘 볼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 창세기 16장에서 하나님은 자식 때문에 실수하는 나를 보게 하셨다. 내가 자식을 잘 키우고 애쓰는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 점검하게 하셨다. 겉으로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입으로 번지르하게 말하면서 내 성공 내 자랑이었음을...참으로 자녀를 나의 소유가 아닌 청지기로 잘 맡아 감당하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드렸다. 사래와 아브라함의 믿음없음으로 이스마엘이 태어나고 지금까지도 인류의 큰 전쟁에 근거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그런 이스마엘과 하갈을 살피신 하나님의 사랑을 보면서 우리 인생가운데 구원 받지 못할 죄인이 없음을 보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만이 살 길임을 깨닫는다. 창세기 17장에서는 부족하지만 말씀을 들으려고 하며 순종했던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어떤 상황가운데도 하나님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이 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내 삶에 방문하시는 하나님을 정말 가장 기뻐하고 있는지 또 내 주변의 모든 이들이 내게 찾아오신 주님으로 생각하며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한다. 창세기 18장에서는 롯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통해 영혼구원만큼 귀한 사명이 없음을 다시금 깨닫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자가 되기를 결단해 본다. 창세기 19장 롯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통해 부끄러운 구원을 받아 여전히 두렵지만 상한 심령으로 기도하는 롯의 모습이 새롭게 보여졌다. 베드로후서 2장에 의로운 롯이라고 불러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로 여겨지는지... ‘소돔 사람들이 죄다 변하지 않아도, 내 식구가 변하지 않아도 내가 해야 할 일은 오직 그들 때문에 고통당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해 애통해 하는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안 변해도, 내가 그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보면서 날마다 애통해야 합니다. 그들이 변하지 않는다고 애통해 하지도 않고, 이 편한 세상에 안주하게 되면 나의 구원조차도 장담하지 못합니다’는 글이 내겐 두려움과 함께 도전으로 받아들여졌다. 날마다 여전한 모습으로 애통하며 구원의 방주에 믿지않는 시댁식구들이 올라타기를 간구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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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역경으로 막막하기 짝이없는 인생살이를 벗어나고자, 이세상에서 소망과 힘을 얻으려는 것이 땅에 속한 사람들의 사는방식이라면 하나님의 뜻하시고 계획하신바를 기다리며 역사하실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막상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면 자신이 속해있는 공동체가운데서 벗어나기 힘들어하고 세상적인 방법일지라도 택하는것이 현실이기도하다.
우리들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시는 김양재목사님은 오늘도 내일도 넘어질수 밖에 없는 실수투성이의 불완전한 인간들 가운데 개입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의 세밀한음성을 따라 복된삶으로의 인도하심을 "살리心"이란 저서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었다.
자기힘으로 얼마든지 해낼수 있을것만 같지만 정작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께로 향한 기도가 빠져있는 시간속에서는 전혀 무능함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창세기 18장에서 19장에 이르기까지 총4장에 걸쳐서 혼자서도 큐티할수있는 은혜의 글로 서술되어 있었다.
내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을지라도 눈동자처럼 감찰하고 계심을 구약성서의 아브라함을 예로 들어서 비록 인간적인 눈으로는 어리석고 무지하다고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는 길에 순종하고 복종할때 값없이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은혜로 축복을 받게 될뿐만 아니라 영원한 구원에 이르게 해주심을 네번째 묵상집에서 살펴볼수 있었다.
비록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아브람이 육적인 아들 이스마엘을 얻었던것부터 죄악된 소돔성의 조카롯의 영혼구원에 이르기까지 영혼구원에 절대로 외면하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모습속에서 이웃사랑에서 하나님의 도를 전하는데 이르기까지 포기하지 말아야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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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함으로 주는 김양재 목사님. 저자인 김양재 목사님이 큐티노트를 통해 창세기 4권을 저술했다.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독자들은 기다린다. 저자의 글은 우리 심령을 새롭게 하고 따뜻하게 하기 때문이다. 창세기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우리는 본다. 창세기를 통해 인류 구원의 깊은 내용을 만나게 된다.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신다.
저자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성경을 보고, 성경을 해석한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았던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이 고스란히 녹여 있다. 하나님의 마음을 저자는 필체를 통해, 메세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청중들에게 강력하게 전한다. 마치 말씀에는 생동력이 좌우에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영과 혼과 관절을 찔러 쪼개는 것처럼 저자의 메세지는 독자들에게 깊은 내면의 외침으로 다가 온다.
성경의 인물에게 단연 아브라함을 빼놓을 수 없다. 아브라함은 아브람부터 시작된다. 아브람은 우리들의 모습이다. 부르심을 받았지만 늘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이다. 아브람은 힘없는 나약함속에서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게 된다. 이런 아브람을 바라보신 하나님은 그와 동행하신다. 그의 길을 아시나니라고 하셨던 것처럼 아브람의 길을 아시는 하나님은 아브람을 아브라함, 열국의 아버지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이 책에서 그려지는 내용이다.
아브라함이 되는 과정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간섭하심이요, 인도하심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은 포기할 줄 모르신다. 그 포기할 줄 모르심에는 변함없는, 꾸준히, 영원히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다. 한 사람을 택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세워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우상숭배의 집안에서 열국의 아비로 세워지는 과정속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깊이 살피셨다. 부족하고 연약하여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성정을 가진 아브라함이지만 하나님은 이를 강한 손으로 인도하셨고, 애굽이라는 거대한 물결속에 휩싸이지 않는 담대한 아브라함으로 세워가심은 하나님의 섬세하신 은혜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인도하심을 보게 된다. 한 인간에서 쏟는 하나님의 마음은 살피심이다. 아브라함을 살피심은 그의 존재적 가치보다는 아브라함의 마음을 읽어가셨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오늘날도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생명을 포기하지 않으시며 그들의 자리에 찾아가심으로 함께 하시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살피심이 결코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금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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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오늘날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들에게 참 위로와 힘을 불어 넣어 줍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삶도 실수투성이이고, 믿음 없는 행동들이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실수를 보면서도 아브라함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다시 일어나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아브라함을 보면서 많은 도전도 되고, 믿음의 길을 걸어갈 때 어떻게 가야 할지를 많이 배우게 됩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살피심은 창세기 큐티 노트 네 번째 책으로 창세기 16장부터 19장까지 말씀을 묵상한 내용입니다. 이 책의 주제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깡그리 잊어버린 책 실수 하고, 믿음 없는 육체적인 행동을 하지만 하나님은 절대로 아브람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오늘 우리들도 실수와 믿음 없는 행동을 너무나 많이 하는데, 아브라함에게 행하셨던 것처럼 나에게도 동일하게 행하실 것이란 확신과 믿음을 갖게 됩니다. 이 책은 네 개의 파크로 되어 있는데, 내가 어느 곳에 있을지라도, 순종하는 그 한 사람의 하나님, 100퍼센트 옳으신 하나님, 부끄러워도 오직 구원뿐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살피심은 영혼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려 오늘도 우리를 찾아오시지만 우리는 여전히 말씀이 안 들리고 그 때를 모르니 그저 하나님을 비웃기만 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믿음이 없는 행동, 육체적인 행동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살피심을 앎에도 불구하고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 아브라함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이해가 되지 않고, 납득이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100% 옳으십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살피심을 통한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내가 부족하고, 실 수하고, 믿음 없이 행동할 때에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살피심에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책은 우리들 묵상과 적용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성도들의 삶의 모습들이 나오기 때문에 꼭 나의 이야기 같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도전과 위로와 힘을 얻게 됩니다. 살피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와 도우심을 충만하게 느낌으로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의 믿음과 마음이 살아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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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체험 신앙이라고 한다. 체험이 없는 신앙 생활은 마당만 밟는 크리스천이 된다. 신앙의 연수에 비해 말씀을 읽는 적이 별로 없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부끄럽다. 매년 성경 일독을 결단하지만, 습관이 되질 않으니 성경 읽는 것이 참 어렵다. 혼자서는 다짐을 해도 실행이 어려웠는데, 함께 결단한 동역자가 있어서 요즘은 성경을 부지런히 읽는다. 열심히 성경을 읽고 있는 중이였기에 창세기 큐티책이라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했다.
창세기 4번째 큐티 노트, 가장 맘에 와 닿는 구절은 성경을 읽기만 하면 안됩니다. 문자 그대로 읽고, 내 지식으로 해석하고, 내 하고 싶은 대로 적용하면 안됩니다. 깊은 묵상이 필요한 거예요. (P21) 아직은 성경 읽기에 급급해서 묵상을 하지 못한다. 일단은 열심히 성경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였는데, 읽는 것보다는 묵상을 해야 한다는 말에 도전이 되었다. 신앙은 연수가 중요한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 그 말씀대로 살려고 얼마나 삶속에서 노력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 하나님께서 기다리라고 하시는 뜻을 알기 원한다. 말씀에 순종하는 성숙한 믿음을 허락하시길 소망한다.
살피심은 김양재 목사님의 창세기 16장부터 19장까지의 말씀을 묵상한 큐티 노트로 창세기 4번째 책이다.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이 어렵게 느껴진다고 한다. 성경은 책을 읽듯 읽는것이 아니라 꼭꼭 씹어 묵상하는 말씀이다. 크리스찬이라면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있다. 창세기에 대한 말씀을 전반적으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말씀에 대한 이해함과 깨닫고 결단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감사하다. 또한 우리들교회 성도들의 간증과 말씀을 정리해 놓은 부분 그리고 목사님의 기도문이 함께 있어서 더 은혜가 된다. 요즘 힘듦이 많은데, 살피심을 통해서 위로받음을 느꼈다. 무엇보다 큐티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참에 아이들과 함께 다시 큐티를 해야겠다고 결단했다.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깊이 주님의 음성을 듣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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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우리들 교회의 김양재 목사님이다. 목사님은 성도들이 요한계시록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것이 창세기에 대한 부족임을 느껴서, 창세기 큐티 노트 네 번째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창세기 16장부터 19장까지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각 장마다 ‘성경구절의 말씀에 대한 이야기’와 ‘우리들 묵상과 적용’, ‘말씀으로 기도하기’, ‘영혼의 기도’로 되어있다. 특히, '우리들 묵상과 적용‘은 성도들의 실제 경험담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이라 더욱 감동적이었다. 창세기 16장에는 아브람이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잊은 채, 사래의 말을 듣고 그녀의 종인 하갈과 동침해서 육적인 아들 이스마엘을 얻게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사래의 행동은 자식을 빙자해서 세움을 받고자 하는 자존적인 교만이며, 자기 욕심에 대한 헌신이지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헌신은 아니라고 알려준다.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어쩌면 아이를 낳지 못하는 사래가 불쌍하게 생각될 수도 있지만, 자기 연민에 빠지는 것을 경계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좀 더 나아가서 존 파이퍼 목사는 “자기 연민은 자존심이 고통에 반응하는 방식”(p.24)이라고 했다. 자기 연민의 심리적 저변에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라, 영웅으로 보아주기를 바라는 욕망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 연민은 상처 받은 자아에게 흔히 나타나는 솔직하지 못한 감정이라고 한다. 자기 연민은 환영 받지 못한 자존심이 보이는 반응이며, 자신도 속고 남도 속이기 쉽기 때문에 여기에 속으면 안 된다고 조언하고 있다. “교만 때문에 나도 속고 너도 속는 실수를 합니다.(창 16:1)(p.43)" 이렇게 창세기의 구절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좋았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잊었지만 하나님은 절대 아브람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다. 아브람이 롯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하셨고, 아들 이삭을 주셔서 예수님의 계보를 잇게 하셨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우리의 사명은 오직 영혼 구원이어야 하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살피심 속에서 영원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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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말씀중심 설교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큐티의 대가 김양재 목사님께서, 김양재의 큐티 노트 창세기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강렬하고 따뜻하게 느낄 수 있는 책, 살피심입니다.
살피심은 제목 그대로 창세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살피심이 무엇인지를 깊이 묵상한 책입니다. 제목의 살피심 중 심은 한자 마음심자로 쓰여져 있는데, 책을 처음 살펴보면서 제목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살피심이라는 세글자에서, 살피고 계신 하나님의 모습과, 하나님의 마음 그자체가 동의어처럼 느껴졌고, 살피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정말 하나님의 진심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책은 지난 시리즈 3권에 이어 창세기 16장의 아브람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아브람은 창세기 16장에 중대한 실수를 합니다. 후사를 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하고 여종 하갈과 동침하여 이스마엘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이스마엘은 후에 타종교의 조상이 되는 등 수많은 갈등을 야기하게 됩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실수를 저지른 아브람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부터 우리는 이 책의 방향성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성경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창세기는 이후로 계속된 아브라함 일가의 실수를 기록합니다. 김양재의 큐티 노트 창세기 시리즈 네번째 책인 이 책에선 창세기 19장까지의 이야기를 전해주는데, 창세기 19장도 롯 가족의 어마어마한 실수와 인간의 죄를 다룹니다.
도대체 계속되는 실수를 기록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사람의 치부를 계속해서 들춰내고, 부끄럽고 한심한 모습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무슨 장점이 있는 걸까요?
살피심은 인간의 실수와 교만과 죄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그런 와중에도 끊임없이 인간을 살피시고 자신의 선한 목적대로 인생을 끌고 가는 하나님의 모습을 대비하여 보여줍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살피심을 더 강렬하고 선명하게 받아들일 수 있고, 동시에 우리의 계속된 실수와 죄에도 낙심하지 않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약속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거기서 아브람의 실수가 끝났을까요? 아브람의 한번의 실수로 정신을 차렸다든지, 하나님께서 한번 실수한 아브람을 내치셨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살피심에 대해 분명히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또 실수합니다. 하나님께서 너를 통해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은 자손을 주겠다고 하셨는데, 그 약속의 자손을 낳을 사라를 자신의 안위와 맞바꾸려고 합니다. 왕이 사라를 탐하자, 누이라고 거짓말하며 넘겨주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보다도 자신의 목숨이 더 중요하다는 연약함의 결정체 같은 모습입니다. 게다가 그 실수는 똑같이 두번이나 되풀이됩니다.
인간은 실수합니다. 그리고 정신차렸을까요? 아니요. 또 실수합니다. 이제 반복된 실수를 통해 결국엔 정신을 차리게 될까요? 아닙니다. 그래도 실수합니다. 정말이지 인간에겐 소망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독교의 반전이 시작됩니다. 인간의 끊임없는 실수 속에서도 하나님은 변함없이 우리를 살피고 계셨고, 그분의 거대한 계획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중이었습니다. 실수를 뒤집어 엎는 하나님의 반전, 바로 살피심입니다.
이 놀라운 책을 모든 세상 사람이 다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살피심을 통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를 뛰어넘으십니다. 당연히 그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기꺼이 그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살피심을 깊이 묵상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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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에 대한 갈망은 언제나 있었지만 육신의 게이름에 마음에 분주함에 항상 멀리하고 살게된다. 큐티에 대한 책을 찾아보던중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의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칭찬해 마지않는 책이기에 망설임없이 이책을 선택하게 된것 같다. 이책은 창세기큐티책 시리즈중에 네번째 책 이라고 한다. 창세기는 성경을 일돈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제일먼저 펴보는 성경의 제일 앞에 나와있는 이야기이다. 천지창조부터 시작하여 아담과하와 그리고 아브라함까지의 이야기는 그래도 서사의 이야기로 잘 읽혀지는 편인것 같다. 이번 이야기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한다. 아브라함은 우리가 너무도 잘아는 성경의 인물로 복의 근원이라고 알고 있다 아브라함이 겪은 일년의 사건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며 이렇듯 분명하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받은 사람에게 도대체 무슨 근심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그의 일생을 통해서 인간으로서 겪어야했던 고민과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주는 교훈이 뚜렷하게 있어서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다가온 이야기인것 같다. 이책은 기존에 하루 서너장으로 가볍게 하루는 시작하게 하는 큐티책보다는 분량이 조금 된다고본다. 하지만 그렇기에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깊이가 있는것같다. 성경의 구절구절을 깊이 이해할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차분하게 성경을 탐독하며 흘려서 읽어 보냈던 성경의 구절 한토시 까지 돌아보게 하는것 같다.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노트를 만난것은 내 신앙생활의 커다란 선물이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