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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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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고사 시대에 산 우리 때는 영어 공부에 문법이 가장 중요했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안 되더라도 문법만은 책을 파고 또 팠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요즘은 문법보다 독해위주의 영어 학습방식으로 바뀌어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더 많은 비중을 두게 되었다. 그럼에도, 문법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려면 해야 하는 부분이고 소홀히 할 수 없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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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고사 시대에 산 우리 때는 영어 공부에 문법이 가장 중요했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안 되더라도 문법만은 책을 파고 또 팠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요즘은 문법보다 독해위주의 영어 학습방식으로 바뀌어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더 많은 비중을 두게 되었다. 그럼에도, 문법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려면 해야 하는 부분이고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겨울방학 때 아들과 문법을 공부하고 정리하려고 서점에 갔다가 너무나도 많은 책 속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책만 보고 왔었다. 아이와 내가 원하는 문법책은 이렇다. 문법을 쉽고 간략하게 정리를 잘해 놓을 것, 개념을 확실히 알려 줄 것, 개념과 설명에 따른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을 것 등이다. 우리 모자와 같은 이유로 저자는 중학영문법 내신 4200문법책을 썼다고 한다. 15년 이상의 영어 강의를 하면서 저자만의 비법이 담겨 있으리라 생각되어 기대된다.

 

이 책의 특징을 살펴보면, 문법 설명이 간결, 정확, 명쾌하며 무엇보다 쉬운 설명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국 중학교 영어 교과서 중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13종류를 분석해서 필요한 문법을 모았다는 점, 서술형 시험에 대비해서 영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술형과 영작에 강한 책이라는 점 또한 매우 마음에 든다. 학년별로 분류되어 있어서 아이의 영어실력에 맞추어서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

 

부록 접두사/접미사를 통한 어휘력 증가에서 접두사, 접미사, 동의어, 반의어, 주의할 접미사 등을 친절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열심히 공부한 뒤에는 exercise를 통해서 바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중학영문법 내신 4200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놓은 책이다. 문법 핵심을 학습하고 바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아이의 것으로 바로 만들 수 있을듯하다. 꾸준히 공부를 하다 보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는 책이라 문법 공부를 처음 하는 아이, 문법을 어려워하는 아이, 문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아이 혹은 어른,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영어공부에 도움받을 수 있는 책이라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c 2011.03.1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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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학생~예비고등학생에게 영문법의 왕도로 이끄는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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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벌써 예비중학생 길목에 접어들었다. 큰아이는 예비고등학교 준비생이다.아이러니 하게도 큰녀석은 영어를 꽤나 어려워하고 관심도가 아주 낮은 상태다 큰녀석은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1단계부터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을 것 같다. 대뜸 아빠랑 작은 딸 녀석이 보고 있는데, 자기도 해보겠다고 시기심일 발동하여 자기도 영어에 도전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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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벌써 예비중학생 길목에 접어들었다. 큰아이는 예비고등학교 준비생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큰녀석은 영어를 꽤나 어려워하고 관심도가 아주 낮은 상태다

 큰녀석은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1단계부터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을 것 같다. 대뜸 아빠랑 작은 딸 녀석이 보고 있는데, 자기도 해보겠다고 시기심일 발동하여 자기도 영어에 도전해보겠다는 다짐이 기특해 보인다.

예비중학생인 작은 딸 녀석은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를 잘 소화하고 있다. 영어의 절대지존을 위한 시리즈(1, 예비 중학생~중1학년, 2,중2학년용, 3중3학년~예비고용)가 영문법의 모든 내용,전국 중학교 13종 영어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까지 완벽하게 풀어내어 영어문법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드립니다.

Chapter별로 문장의 구성을 통해 주어,동사,수식어,보어,목적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문장을 보면서 바로 머리속에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으며, Exercise를 통해 문법과 지문의 심화학습을 통해 완전하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더 더욱 4200제가 수준에 맞게 간결하고 정확하며 명쾌하게 문법설명을 통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풍부한 문제를 다루었다는 점에서도 기존의 수 많은 영어문법 책들과는 차별화 되어 있다는 점이다.

영어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문법이 나오면 Contens별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언제 어느 때라도 영어 문장의 구성, 시제, 조동사, 명사와 관사,대명사,부정사, 동명사, 분사,형용사,부사,비교급,접속사,전치사를 찾아서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데 아이들이 적응력을 배가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영어의 기본은 역시 단어/어휘가 생명이듯이 접두사사/접미사를 통해 파생되는 단어의 원리를 통해 어휘력 증가를 위한 배려 또한 부록편에 상세하게 분석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예비중학생과~ 고등학생까지,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영문법을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교 영문법 내신4200제 시리즈 1,2,3를 반복하고 또 반복학습하게 되면, 특히 영어의 기초가 안된 친구들은 수번 내지 수십번 책을 갈아타기하면서 늘 영어실력이 제자리인 경우가 많다.

우리 친구들이 고학년이 될 수록 공부분량이 점점 더 늘어나면서 공부자체에 지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국여수과학은 공부실력이 시간을 투자한 만큼 정비례한다는 사실을 깨우쳐야 한다

경험으로 증명되는 것은 반복학습은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빌려오지 않더라고 분명 반복학습은 능력과 재능을 앞설 수 있고,IQ를 넘어 설 수 있는 공부를 잘 하기위한 최고의 도구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내신 4200제를 꾸준하게 보고 또보고 또 반복학습 한다면 영어의 왕도가 되는데 한 치의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11.03.19.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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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영문법 내신 42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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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영문법 내신 4200제 중학교에 입학하였는데, 영어 성적이 고민되신다고요?초등학교에서 영어교과를 배운다지만 중학교의 커리큘럽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 아마 중학생 학부형이 되신 분이라면, 그리고 평소 아이의 영어교육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라면  다 아실만한 이야기입니다.저희 아이는 초등 6학년에 진급을 했습니다.  그동안은 재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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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영문법 내신 4200제



중학교에 입학하였는데, 영어 성적이 고민되신다고요?
초등학교에서 영어교과를 배운다지만 중학교의 커리큘럽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 
아마 중학생 학부형이 되신 분이라면, 그리고 평소 아이의 영어교육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라면  다 아실만한 이야기입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 6학년에 진급을 했습니다.  그동안은 재미삼아 흥미롭게 집에서 오디오  CD를 이용하여 영어학습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이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업에 대한 부담감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 같아서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로써 아이의 장래 영어교육에 마음이 쓰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어실력의 향상을 위하여 키 출판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4200이라는 숫자에 아이가 놀란 것 같네요.
그리고 "이래서 아빠, 엄마가 영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라는 것이었군요."라고 말을 합니다.
틈틈이 들어온 영어문장, 그러나 이제는 체계적으로 학습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문법 [ 한번만 읽으면 완성된다] 이러한 표현과는 대조를 이루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은 수년에서 수십년간 공을 들여 쌓아온 탑을 어떻게 한 순간에 쉽게 이룰수 있단 말인지.....
그보다는 어떠한 단계를 거쳐 이렇게 학습을 유도하는 것이 좋은 학습법이라는 말이 더 설득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특징적인 면이라면 
이 책은 총 3권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각 권마다 그 수준에 맞는 간결하면서 정확하게 콕콕 짚어주는 설명으로 
영어 학습의 재미를 더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처음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어떻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왜 학습을 해야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 최고의 학습비결일 것입니다.
오늘날의 주역인 십대가 영어를 떠나서는 어무것도  또 어떤 역할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잘 살고, 성공하는 것을 거절한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우리 학생들이 영어를 어떻게 하면 보다 쉽게, 보다 실질적으로 
접근해서 성적을 올리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사용되는 예문들은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장들을 사용했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문들을 실어 학습을 할 수 있답니다.
서술형 시험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영작의 비중을 늘렸고, 서술형 시험을 감안한 좋은 수험서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책마다 비슷해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특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이해가 용이하도록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을 찾는 것이 또 하나 학습의 성공을 이루는 비결이랍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춰, 나아갈 목표까지 따라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부분들, 강조했던 중요부분들을 보여준답니다.



활용해 보면서 영작을 시도할 수도 있고요.
다양한 영어 표현이 기대되는 부분이랍니다.
그리고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확인학습이 제시되어 있어 복습을 할 수 있답니다.
자신의 실력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겠지요.
이렇게 과정들을 거듭 반복하다보면 영어 실력이 한 층 업그레이드 될 것 같다는 생각 안드세요?
우리 아이가 영어문법의 달인이 되어있을 것 같은 기대로 부풀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처음엔 단어암기가 중요하단다.
물론 많이 들어야 영어의 이해를 돕는 것이고,
더 중요한 것은 지나칠 정도로 반복해서 절대로 남주지 않고 자신에게 손해볼 일은 더더욱 없는 일이라고
저희 부부는 아이에게 자주 언급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니다.
조금만 힘들어도 짜증을 부리는 제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줄 영어 분법 학습서였답니다.
우리 아이는 매일 이 책과 더불어 꾸준한 학습을 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공보다도 중요한 세계 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이기 때문이랍니다.
나중에는 배낭 하나만 들고 여행을 하면서 영어 연수를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 본답니다.
 

l*****1 2011.03.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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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틀릴 수 없다, 키스터디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
"절대 틀릴 수 없다, 키스터디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 내용보기
"문법 너무 재미없어요ㅠㅠ"금요일 문법 수업마다(그것도 들어가는 수업의 아이들 모두가;;)입을 모아 말하는 것이다.주로 speaking 교재를 가지고 조금씩 문법 설명을 하지만,금요일은 집중적으로 한 권의 문법교재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기 때문.지금까지 가르쳐온 문법책이 출판사별로 열 권이 넘는데, 지금은 넥서스의 The grammar 와 키스터디의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를 함께 공부
"절대 틀릴 수 없다, 키스터디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 내용보기

"문법 너무 재미없어요ㅠㅠ"

금요일 문법 수업마다(그것도 들어가는 수업의 아이들 모두가;;)입을 모아 말하는 것이다.
주로 speaking 교재를 가지고 조금씩 문법 설명을 하지만,
금요일은 집중적으로 한 권의 문법교재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기 때문.

지금까지 가르쳐온 문법책이 출판사별로 열 권이 넘는데, 지금은 넥서스의 The grammar 와 키스터디의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를 함께 공부하고 있다.
지난 1년간 넥서스의 Grammar 시리즈는 초급,중급을 시리즈별로 가르쳐 봐서인지 키스터디의 내신 4200제는 구성이 신선하다고 느껴졌다.

넥서스의 경우,기존의 문법책과 비슷하게 미리 배울 문법과 관련된
 예문이 두 세 가지 정도
나오고 그 다음은 문법에 관한 설명이 쭉 나와있다.
강조하고 싶은 부분의 색깔이나 글씨 굵기를 다르게 한 점은 여느 
문제집과 비슷하다.
그리고 그 후 문법문제가 나오는데 A~D로 구성되어, 각 알파벳당 
문항이 다섯 개 정도로 정해져 있다.
키스터디의 경우, 4200제라는 말에 걸맞게 문법에 관한 설명이 
나와있는 것까지는 비슷하지만
문제의 문항 수는 기존의 문법책과는 확실히 차이가 난다.
각 문항 당 문제가 최소 15개, 최고 20개까지 있다.
또한, 명사의 수 같은 챕터의 경우, 3인칭 단수에 대한 동사변화의 같은 경우는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하다보니 문항이 80개까지 되는 
경우도 있다.

다른 책의 경우는, 단수를 복수로 바꿔주는 문제를 낸다고 하더라도
문항 수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5~10문제 정도를 내고 나머지
복수 형태로의 변화는 간단하게 표로 그려넣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일일이 연습을 하고 넘어갈 수가 없다.
그리고 대부분 x,s등으로 끝나는 단어들은 -es를 붙이거나
자음+y 로 끝날 때는 -ies라든가 하는 공식을 적어놓는 것이 전부다.

문법적 설명과 표, 열 개 이내의 문제로는 문법을 온전히 습득하기가
힘들다는 걸 알기 때문에,키스터디 4200제는 내게 새로운 문법 도전서로 다가왔다.
아이들의 경우, 언어는 항상 반복을 해줘야 한다고 끊임없이 이야기
해줘야 한다. 그리고 이야기 할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반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줘야 한다.

키스터디 4200제는 영어를 반복,연습할 수 있도록 해주니까 기존의 문법서보다는 설명 부분에서도 덜 지루할 수 있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게 함으로써 더 빨리 혼동되는 부분이나 자주 틀리는 부분을 찾아낼 수 있게끔 도와준다.

요즘은 금요일 수업 때, 문법을 설명하기 전 복사본으로 문제를 한 번 
풀어보고 문법적 설명을 한 후 다시 한 번 풀어보게 하는데,
두 번씩 많은 문제를 풀게 되면서 확실히 문법적인 기초를 다져나가는 모습들이 보인다.

아직까지는 키스터디 4200제의 제대로 된 활용법을 찾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써보고 있지만, 이 문제집을 가르치고 푸는 분들이 즐겁고 더 적절한 수업방식을 찾게 된다면 활용도는 더 높아질 것 같다.
또한 능률도 많이 오르고,문법이 지루하다는 사고방식도 없어지게 될 것이다!!



c****y 2011.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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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체계적으로 체크하고 공부하게 해줘요
"영어를 체계적으로 체크하고 공부하게 해줘요" 내용보기
이번 키출판사에서 나온 4200제는 부족한 영어의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잡아주면서 문제까지 넉넉하게 풀어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구성이 개념과 공부를 하기에 좋도록 유도해주면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고 자신의 영어 실력을 제대로 체크해볼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즐겁게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영어를 부담스러워하고 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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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키출판사에서 나온 4200제는 부족한 영어의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잡아주면서 문제까지 넉넉하게 풀어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구성이 개념과 공부를 하기에 좋도록 유도해주면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고 자신의 영어 실력을 제대로 체크해볼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즐겁게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영어를 부담스러워하고 실력이 잘 늘지 않아서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도둠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나서 기쁩니다.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즐겁게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지 제대로 잘 방향을 잡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런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의 방향과 방법을 동시에 잘 잡아주는 좋은 책이 나와서 정말 좋아요.

아이랑 같이 공부하면서 이 책을 지금도 꾸준히 습득하고 있는데, 여느 문제집처럼 평범하고 지루한 스타일이 아니어서 더욱 관심이 가고 재미있습니다.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문제집이라는 것이 더욱 호감이 갑니다. ^^

이 책이 시리즈여서 1권을 잘 공부하고서 2, 3권도 꾸준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만듭니다. ^^ 일단 아이가 열심히 해보려고 하므로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좋은 점이니까요. 무엇이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즐기는 자를 따라갈 수는 없는 것 같아요. ^^ 

영어를 자기도 모르게 가깝게 느끼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길잡이를 잘 해주는 책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말하고 싶어요. 열공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알찬  구성이므로 영어 공부하는데 난색을 표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권해 주고 싶습니다. ^^


y****7 2011.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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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탄탄해지는 중학영문법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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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부터 영어교육이 시작되었지만 그때는 놀이요 재미로 만나는 공부였고 본격적인 평가가 시작되는 중학교에 입문하며 공부체제가 되는듯하다. 그래서인지  큰아이가 중학교 앞둔  몇달전  난 몇몇 사람들로부터 영문법 공부는 필수란 애기를 들었건만  미루고만 있다가 뒤늦게  만난책이 키출판사의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이 책이었다.  중학교 3년과정이 총 3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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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부터 영어교육이 시작되었지만 그때는 놀이요 재미로 만나는 공부였고 본격적인 평가가 시작되는 중학교에 입문하며 공부체제가 되는듯하다. 그래서인지  큰아이가 중학교 앞둔  몇달전  난 몇몇 사람들로부터 영문법 공부는 필수란 애기를 들었건만  미루고만 있다가 뒤늦게  만난책이 키출판사의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이 책이었다.  중학교 3년과정이 총 3권의 책으로 학년별로 한권씩 만날수있는 구성으로 그중 1권은  예비중학생부터 1학년이 보기에 적당했다.

15년간 교육현장에 있어왔던 저자가 어떻게 하면 영어성적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리수 있는지 연구해서 만들었다는 책은 일선 학교에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13종의 영어교과서의 중간,기말고사를 분석 영문법 만점을 자신하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언제부터 시작했고 얼마만큼 공을 들였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교과과정은 절대 무시할수 없는법 그렇기에 이 책은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을 갖춘 아이들에겐 중학교 과정에서 무엇을 공부하고 있는지 확인할겸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데 유용했고  이제 막 본격적으로 영어문법에 입문한 아이들에겐 중학교 1년과정을 다져가는게 참 좋아보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하면  간결한 문법 설명에 있었다. 자세한 설명을 한다고 장황하게 늘어놓아 아이들 시선을 회피하게 만드는 여타의 책과는 달리 요점만을 콕콕 짚어주는 센스를 보이고 있었슴이다.
너무 단순한것 아니야 싶을만큼  축소한 내용들,  그렇기에 꼭 알아야만 하는  핵심사항들은 놓칠수가 없다.  게다가 이해를 돕는 첨삭지도는 꼼꼼하다.




국어시간에도 만나지 못했던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정리해가며 영문법의 확실한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동화책이나 생활속에서 자연스레 익혔던 영어 문장들을 공식으로 만들어 놓고있어  한눈에 정리할수가 있었다. 꼭 알아야할 기본에 충실하기에 어려워질수록  무너지기 쉬운 영문법의 탄탄한 지지대가 되어준다.


 



그렇게 주입하는 내용들이 쉽고 간단하니 그냥 넘길수가 없다. 이책을 공부하고있는 아이의 반응을 보아하보니  이것만큼은 꼭 공부해야하는거구나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모양이다. 그렇게 대략적인 개념정리후에는  다양한 문제 유형을 풀어가면서 영문법들을 스스로 터득하여간다. 쉬운내용들, 하지만 자치 방심하면 헷갈리기 쉬운 문제들을 이렇게 차근차근 확실한 단게를 밟아가니 이론이 아닌 지식으로 아이의 머리에 자리잡아간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과정에 있어 가장 방심하는것이 다 알고있다 , 쉽다라는 생각에 건성건성 넘겨버리는 경우다. 하지만 정작 그 문제를 풀어야하는 상황과 맞닥트리면 아 ~ 분명 알고 있었는데 싶지만,  이것일까 저것일까 알쏭달쏭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그것을 방지해주는 것이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이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접두사와 접미사를 통한 단어공부를 함으로써 어휘력을 증가시켜준다.
하나를 공부함으로해서 열개를 알아가는 과정의 연습이었다. 앞으로 생소한 단어와 맞닥트리더라도
단어쳬계를 이해하고 뜻을 조합하는데 있어 탁월한 힘을 실어주는것. 이어서는 반어의까지...
이 한권의 책으로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 연년생 두아이는 요즘 기초 영문법의 확실한 다지기를 하고있는데 그렇듯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데있어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다.



d****0 2011.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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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 명확함이 돋보이는 영문법
"간결, 명확함이 돋보이는 영문법" 내용보기
중학교 교복을 입으며 새출발을 시작하는 설레임은 금세 중간고사의 압박으로 다가오고,  점수화되어 보여지는 성적표는 아이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든다. 그중 영어 또한 중학교에서  첫시험으로 만나게 된다.   30여년전 나의 경우, 그 당시의 영어시험은 문법을 위한 공부로 문법책을 볼라치면 몇형식, 부정문, 수동태, 능동태,빈도부사등 알수없는 언어들의 나열로  영어가 딱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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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복을 입으며 새출발을 시작하는 설레임은 금세 중간고사의 압박으로 다가오고,  점수화되어 보여지는 성적표는 아이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든다. 그중 영어 또한 중학교에서  첫시험으로 만나게 된다.

 

30여년전 나의 경우, 그 당시의 영어시험은 문법을 위한 공부로 문법책을 볼라치면 몇형식, 부정문, 수동태, 능동태,빈도부사등 알수없는 언어들의 나열로  영어가 딱딱해지고  거리감이 생기며 무슨말을 하는 지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학원금지시대라 학원선생님의 도움을 받거나 과외도 없이 그저 유명한 영문법책 하나에 의존해 무식하게 외웠던 추억이 생각나는데 요즘은

시중에 나와있는 너무 많은 책들의 홍수속에 도무지 좋은 책을 선택하기가  힘이들 지경이다.

 

어떤 책은 너무 길고 복잡한 설명에 , 어떤 책은 문제가 너무 부족하거나, 또 문제 위주의 책은 억지로 답을 요구하거나 지루하게 만들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칫하면 잃게 할 수도 있다.

 

그런면에서 [절대로 틀릴수 없는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 는  다른 영문법책과는 차별되는 몇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첫째, 문법 설명이 간결하고 명확하여 기초를 공부하기에 알맞다. 너무 많은 지식도  준비가 된 아이에게 유용한 것이지 수준에 맞지않게  많이만 넣어준다고 해서 다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간결하게 요점만으로  차근 차근 배워간다면 쉽게 흥미를 잃지 않고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각 주제에 맞는 뜻풀이가 쉽게 되어있어 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쉽게 따라갈 수 있게 해 놓았다. 세째,개념 공부후에 이해를 돕는 문제를 통해 확인학습을 할 수 있다. 네째, 서술형시험을 대비하여 문장을 완성하거나 영작하거나 주관식으로 쓰는 훈련을 하게 해 준다. 요즘은 중학교 시험에 서술형 문제가 있고, 이것은 시험점수비중이 좀 있기에 이것을 놓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서술형 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다섯째, 전국 중학교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3종의 영어 교과서와 시험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매력은 부록과 답안지에서 찾을 수 있다. 접두사, 접미사, 동의어, 반의어를 통한 어휘의 확장을 부록에 실어 놓았고, 하나 하나 해석과 덧붙여진 해설은 친절하다. 우리가 좋은 책을 고르기 위해서는 본 책내용만 중요시할 것이 아니라 부록이나  해설지나 정답지를 세세하게 살펴봐야 할 이유를 이 책은  충분히 말해주고 있다. 영어는 어휘의 확장도 큰 무기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다만  어떤 챕터에는 주요 내용과 문제로 여유공간이 없는 점이 아쉬워보이며,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등 1학년이 주독자라면 약간의 삽화가 들어가는 것도 어떨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어째든 이 책은 저자가 15여년간 교육현장에서 강의하며 얻은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으로, 이제  새생활에 적응하기에 바쁜  중학교 새내기들이 이 책을 통해 영어에 흥미도 간직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해 본다.



m****r 2011.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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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꽈~~~악찬 느낌을 받은 책을 본 것 같습니다영문법책을 보면 한권에 모든 것을 담은 책들은 한결같이 여유없어보이는 느낌이 들었고, 여러권으로 분리되어 있었던 책들은 뭔가 어설픈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런 기분을 말끔하게 없애주네요.이 책은 중1, 중2, 중3 , 이렇게 세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중1책을 보고나니 어떤 부족함을 느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책을 보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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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꽈~~~악찬 느낌을 받은 책을 본 것 같습니다
영문법책을 보면 한권에 모든 것을 담은 책들은 한결같이 여유없어보이는 느낌이 들었고, 여러권으로 분리되어 있었던 책들은 뭔가 어설픈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런 기분을 말끔하게 없애주네요.
이 책은 중1, 중2, 중3 , 이렇게 세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중1책을 보고나니 어떤 부족함을 느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책을 보다보면 부족한 부분이 있어 다시 설명과 더불어 첨가해서 필기해야 할 부분들이 꼭 있는데 그럴 필요가 하나도 없다는 느낌을 받은 것입니다.
아마 이 책이  완전하게 느껴지는 것은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과 조심해야할 부분들, 등등 예외적인 상황들이라든가 문법적인 부분이 하나도 빠진 부분이 없고 단어의 선택에서 그다지 낯선 단어를 찾아 볼수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영문법 책들 중에는 간혹 우리가 이 수준에서 사용할 단어인가 의심하게하는 단어들도 간간이 만나게 되는 데 이 책에서는 그런 단어를 만나지 않고 필수적인 단어들이 중1이라면 알아야 한다고 생각되는 딱 그런 단어들이 많이 나오기에 완벽한 문법 연습과 단어의 만남이 이루어질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저자가 많은 공을 들여 만든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그런 문법책이었습니다.
주위에 너무도 성의 없는 책들을 많이 만나보았기에 이 책은 그런 면에서 가치가 더욱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의 교과과정에 맞도록 편성이 되어 있어서 더욱 이 책만 믿고하세요~~~~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있답니다.

이 책만 꾸준히 본다면 영문법. 그것은 잡기가 어렵지 않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세권을 다 끝낸다면 말이죠.
어쨋든 중1책에서 중1이 해야할 모든 것을 끝내고 중2로 가면 되겠죠.
생각해보면 영어를 가까이 하지 않은 학생들은 조금 많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기에 그렇다면 이 책보다 아주 가벼운 책인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basic 1,2를 공부하고  이책을 본다면 더 수월하게 할 수있으리라봅니다.
개인적으로  지나치게 사람을 괴롭히는 책을 몹시 싫어하기에 같은 문법책이라도 지루함을 준다든가 하면 정말 싫어하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벌써 몇몇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하게되기도 합니다.
특히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은 정말 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하기에 강력 추천해봅니다

k*****8 201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4200제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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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실력이 어느 정도되는 아이들과 중학생쯤 되다 보면 과연 나의 영어실력은 어떠한지 체크해보고  싶고 또 어떤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아이들이 스스로의 영어 실력을 체크해볼 수 있는 문제들을 모아 놓은 문제집이 출간되어서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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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실력이 어느 정도되는 아이들과 중학생쯤 되다 보면 과연 나의 영어실력은 어떠한지 체크해보고  싶고 또 어떤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아이들이 스스로의 영어 실력을 체크해볼 수 있는 문제들을 모아 놓은 문제집이 출간되어서 너무나도 기쁘네요. 그리고 엄선된 문제들로 즐겁게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는 교재를 만나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가 워낙 영어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커서 영어공부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고민도 많이 했지만 적절하게 아이를 이끌어주고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해볼 수 있는 교재를 찾아서 저랑 같이 공부하면서 아이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가고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이번 키출판사의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는 꼭 문제집이라는 것보다는 즐겁게 자신의 영어 실력을 테스트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는데 좋은 자극을 주는 교재여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이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가 시리즈로 3권까지 나올 예정이라고 해서 이 문제집을 다 공부하고 나면 단계를 올려 2, 3권에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아이랑 같이 공부해보기에 괜찮은 수준과 재미를 갖춘 교재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 구성 또한 시중의 문제로  가득찬 문제집보다는 재미있게 영어공부도 하면서 원서를 즐기는 듯한 기분을 볼 수 있는 책이어서 그러한 구성 또한 마음에 꼭 듭니다. 

4200제나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대단한 강점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야심차게 아이랑 매일 분량을 정해두고 도전해보려 계획을 세워두었어요. 스케줄을 세워서 진행하기에도 좋은 교재여서 그것 또한 좋아요.

언젠가는 즐겁게 다음 2권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오늘도 신나게 같이 공부하게 되는 이 책을 초등고학년의 영어 실력이 중1 정도 되는  학생들과 중학생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

영어실력 향상의 기대와 자신감이 하루하루 커집니다.

s*****3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서 문법 공부하는 딸에게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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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문법 공부하는 딸에게 딱이야~]       영어공부에 문법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어느정도일까? 과거에는 일본교육 그대로 문법만 줄창했던 재미없는 영어시간이었지만 지금 영어교육은 많이 달라졌다. 어려서부터 영어동화와 노래, 챈트 등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나는 공부를 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부터 문법으로 다가가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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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문법 공부하는 딸에게 딱이야~]

 

 

 

영어공부에 문법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어느정도일까? 과거에는 일본교육 그대로 문법만 줄창했던 재미없는 영어시간이었지만 지금 영어교육은 많이 달라졌다. 어려서부터 영어동화와 노래, 챈트 등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나는 공부를 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부터 문법으로 다가가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다.

 

자~ 초등학교 중저학년 때 이렇게 여러가지 액티비티와 동화를 통해서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많은 문장을 만났다면 좀더 영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 문법공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나 역시 큰 아이와 초등 6학년 때까지 원서읽기와 영화보기로 공부를 해오다가 6학년 겨울무렵부터 문법을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책 표지에 예비중학생~중1학년용이라는 문구가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문법 설명이 너무 어렵고 길지 않다는 점이다. 설명이 간결하고 명확하기 때문에 요점이 잘 정리된 느낌이 든다. 그 요즘을 잘 파악하고 있는가는 바로 아래 나온 문제를 통해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이렇게 푸는 문제가 모두 4200제나 된다니 알게 모르게 문제를 통해서 많이 배우겠구나 싶다.

 

또한 설명 중에 아이들 눈에 딱 뜨이기 쉽도록 도표로 정리해 놓은 것들이 많이 보인다. 동사의 변형과 시제, 축약 등등 꼭 알아야 하는데 책을 덮으면 혼동되는 것들이 도표화 되어 있으니 기억하기도 쉽고 다시 찾아보기도 쉽다. 이렇게 공부를 한 다음 각 파트가 끝나면 리뷰문제풀이를 통해 그동안 배운 파트를 복습해보게 된다.

 

부록편에는 어휘력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도표가 실려있다. 접미사나 접두사가 갖는 의미를 알려주고 ,동의어와 반의어도 도표로 정리되었고 확인문제까지 실려있다.

 

영어를 좀 공부하고 나면 어김없이 해야 하는 문법과 어휘력 확장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특히나 혼자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는 자기주도학습을 하는데 사용하기 좋은 교재로 톡톡히 제몫을 할 것 같다. 우리 딸도 이걸로 영문법 잡자꾸나!

c******u 201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