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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고사 시대에 산 우리 때는 영어 공부에 문법이 가장 중요했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안 되더라도 문법만은 책을 파고 또 팠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요즘은 문법보다 독해위주의 영어 학습방식으로 바뀌어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더 많은 비중을 두게 되었다. 그럼에도, 문법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려면 해야 하는 부분이고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겨울방학 때 아들과 문법을 공부하고 정리하려고 서점에 갔다가 너무나도 많은 책 속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책만 보고 왔었다. 아이와 내가 원하는 문법책은 이렇다. 문법을 쉽고 간략하게 정리를 잘해 놓을 것, 개념을 확실히 알려 줄 것, 개념과 설명에 따른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을 것 등이다. 우리 모자와 같은 이유로 저자는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 문법책을 썼다고 한다. 15년 이상의 영어 강의를 하면서 저자만의 비법이 담겨 있으리라 생각되어 기대된다. 이 책의 특징을 살펴보면, 문법 설명이 간결, 정확, 명쾌하며 무엇보다 쉬운 설명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국 중학교 영어 교과서 중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13종류를 분석해서 필요한 문법을 모았다는 점, 서술형 시험에 대비해서 영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술형과 영작에 강한 책이라는 점 또한 매우 마음에 든다. 학년별로 분류되어 있어서 아이의 영어실력에 맞추어서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 부록 ‘접두사/접미사를 통한 어휘력 증가’에서 접두사, 접미사, 동의어, 반의어, 주의할 접미사 등을 친절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열심히 공부한 뒤에는 exercise를 통해서 바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놓은 책이다. 문법 핵심을 학습하고 바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아이의 것으로 바로 만들 수 있을듯하다. 꾸준히 공부를 하다 보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는 책이라 문법 공부를 처음 하는 아이, 문법을 어려워하는 아이, 문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아이 혹은 어른,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영어공부에 도움받을 수 있는 책이라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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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벌써 예비중학생 길목에 접어들었다. 큰아이는 예비고등학교 준비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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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너무 재미없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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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키출판사에서 나온 4200제는 부족한 영어의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잡아주면서 문제까지 넉넉하게 풀어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구성이 개념과 공부를 하기에 좋도록 유도해주면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고 자신의 영어 실력을 제대로 체크해볼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즐겁게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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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부터 영어교육이 시작되었지만 그때는 놀이요 재미로 만나는 공부였고 본격적인 평가가 시작되는 중학교에 입문하며 공부체제가 되는듯하다. 그래서인지 큰아이가 중학교 앞둔 몇달전 난 몇몇 사람들로부터 영문법 공부는 필수란 애기를 들었건만 미루고만 있다가 뒤늦게 만난책이 키출판사의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이 책이었다. 중학교 3년과정이 총 3권의 책으로 학년별로 한권씩 만날수있는 구성으로 그중 1권은 예비중학생부터 1학년이 보기에 적당했다.
15년간 교육현장에 있어왔던 저자가 어떻게 하면 영어성적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리수 있는지 연구해서 만들었다는 책은 일선 학교에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13종의 영어교과서의 중간,기말고사를 분석 영문법 만점을 자신하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언제부터 시작했고 얼마만큼 공을 들였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교과과정은 절대 무시할수 없는법 그렇기에 이 책은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을 갖춘 아이들에겐 중학교 과정에서 무엇을 공부하고 있는지 확인할겸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데 유용했고 이제 막 본격적으로 영어문법에 입문한 아이들에겐 중학교 1년과정을 다져가는게 참 좋아보인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하면 간결한 문법 설명에 있었다. 자세한 설명을 한다고 장황하게 늘어놓아 아이들 시선을 회피하게 만드는 여타의 책과는 달리 요점만을 콕콕 짚어주는 센스를 보이고 있었슴이다. 너무 단순한것 아니야 싶을만큼 축소한 내용들, 그렇기에 꼭 알아야만 하는 핵심사항들은 놓칠수가 없다. 게다가 이해를 돕는 첨삭지도는 꼼꼼하다. ![]() 국어시간에도 만나지 못했던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정리해가며 영문법의 확실한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동화책이나 생활속에서 자연스레 익혔던 영어 문장들을 공식으로 만들어 놓고있어 한눈에 정리할수가 있었다. 꼭 알아야할 기본에 충실하기에 어려워질수록 무너지기 쉬운 영문법의 탄탄한 지지대가 되어준다. ![]() ![]() 그렇게 주입하는 내용들이 쉽고 간단하니 그냥 넘길수가 없다. 이책을 공부하고있는 아이의 반응을 보아하보니 이것만큼은 꼭 공부해야하는거구나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모양이다. 그렇게 대략적인 개념정리후에는 다양한 문제 유형을 풀어가면서 영문법들을 스스로 터득하여간다. 쉬운내용들, 하지만 자치 방심하면 헷갈리기 쉬운 문제들을 이렇게 차근차근 확실한 단게를 밟아가니 이론이 아닌 지식으로 아이의 머리에 자리잡아간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과정에 있어 가장 방심하는것이 다 알고있다 , 쉽다라는 생각에 건성건성 넘겨버리는 경우다. 하지만 정작 그 문제를 풀어야하는 상황과 맞닥트리면 아 ~ 분명 알고 있었는데 싶지만, 이것일까 저것일까 알쏭달쏭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그것을 방지해주는 것이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이었다. ![]() ![]()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접두사와 접미사를 통한 단어공부를 함으로써 어휘력을 증가시켜준다. 하나를 공부함으로해서 열개를 알아가는 과정의 연습이었다. 앞으로 생소한 단어와 맞닥트리더라도 단어쳬계를 이해하고 뜻을 조합하는데 있어 탁월한 힘을 실어주는것. 이어서는 반어의까지... 이 한권의 책으로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 연년생 두아이는 요즘 기초 영문법의 확실한 다지기를 하고있는데 그렇듯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데있어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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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복을 입으며 새출발을 시작하는 설레임은 금세 중간고사의 압박으로 다가오고, 점수화되어 보여지는 성적표는 아이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든다. 그중 영어 또한 중학교에서 첫시험으로 만나게 된다.
30여년전 나의 경우, 그 당시의 영어시험은 문법을 위한 공부로 문법책을 볼라치면 몇형식, 부정문, 수동태, 능동태,빈도부사등 알수없는 언어들의 나열로 영어가 딱딱해지고 거리감이 생기며 무슨말을 하는 지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학원금지시대라 학원선생님의 도움을 받거나 과외도 없이 그저 유명한 영문법책 하나에 의존해 무식하게 외웠던 추억이 생각나는데 요즘은 시중에 나와있는 너무 많은 책들의 홍수속에 도무지 좋은 책을 선택하기가 힘이들 지경이다.
어떤 책은 너무 길고 복잡한 설명에 , 어떤 책은 문제가 너무 부족하거나, 또 문제 위주의 책은 억지로 답을 요구하거나 지루하게 만들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칫하면 잃게 할 수도 있다.
그런면에서 [절대로 틀릴수 없는 중학영문법 내신 4200제] 는 다른 영문법책과는 차별되는 몇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첫째, 문법 설명이 간결하고 명확하여 기초를 공부하기에 알맞다. 너무 많은 지식도 준비가 된 아이에게 유용한 것이지 수준에 맞지않게 많이만 넣어준다고 해서 다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간결하게 요점만으로 차근 차근 배워간다면 쉽게 흥미를 잃지 않고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각 주제에 맞는 뜻풀이가 쉽게 되어있어 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쉽게 따라갈 수 있게 해 놓았다. 세째,개념 공부후에 이해를 돕는 문제를 통해 확인학습을 할 수 있다. 네째, 서술형시험을 대비하여 문장을 완성하거나 영작하거나 주관식으로 쓰는 훈련을 하게 해 준다. 요즘은 중학교 시험에 서술형 문제가 있고, 이것은 시험점수비중이 좀 있기에 이것을 놓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서술형 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다섯째, 전국 중학교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3종의 영어 교과서와 시험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매력은 부록과 답안지에서 찾을 수 있다. 접두사, 접미사, 동의어, 반의어를 통한 어휘의 확장을 부록에 실어 놓았고, 하나 하나 해석과 덧붙여진 해설은 친절하다. 우리가 좋은 책을 고르기 위해서는 본 책내용만 중요시할 것이 아니라 부록이나 해설지나 정답지를 세세하게 살펴봐야 할 이유를 이 책은 충분히 말해주고 있다. 영어는 어휘의 확장도 큰 무기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다만 어떤 챕터에는 주요 내용과 문제로 여유공간이 없는 점이 아쉬워보이며,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등 1학년이 주독자라면 약간의 삽화가 들어가는 것도 어떨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어째든 이 책은 저자가 15여년간 교육현장에서 강의하며 얻은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으로, 이제 새생활에 적응하기에 바쁜 중학교 새내기들이 이 책을 통해 영어에 흥미도 간직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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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꽈~~~악찬 느낌을 받은 책을 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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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실력이 어느 정도되는 아이들과 중학생쯤 되다 보면 과연 나의 영어실력은 어떠한지 체크해보고 싶고 또 어떤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아이들이 스스로의 영어 실력을 체크해볼 수 있는 문제들을 모아 놓은 문제집이 출간되어서 너무나도 기쁘네요. 그리고 엄선된 문제들로 즐겁게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는 교재를 만나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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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문법 공부하는 딸에게 딱이야~]
영어공부에 문법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어느정도일까? 과거에는 일본교육 그대로 문법만 줄창했던 재미없는 영어시간이었지만 지금 영어교육은 많이 달라졌다. 어려서부터 영어동화와 노래, 챈트 등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나는 공부를 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부터 문법으로 다가가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다.
자~ 초등학교 중저학년 때 이렇게 여러가지 액티비티와 동화를 통해서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많은 문장을 만났다면 좀더 영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 문법공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나 역시 큰 아이와 초등 6학년 때까지 원서읽기와 영화보기로 공부를 해오다가 6학년 겨울무렵부터 문법을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책 표지에 예비중학생~중1학년용이라는 문구가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문법 설명이 너무 어렵고 길지 않다는 점이다. 설명이 간결하고 명확하기 때문에 요점이 잘 정리된 느낌이 든다. 그 요즘을 잘 파악하고 있는가는 바로 아래 나온 문제를 통해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이렇게 푸는 문제가 모두 4200제나 된다니 알게 모르게 문제를 통해서 많이 배우겠구나 싶다.
또한 설명 중에 아이들 눈에 딱 뜨이기 쉽도록 도표로 정리해 놓은 것들이 많이 보인다. 동사의 변형과 시제, 축약 등등 꼭 알아야 하는데 책을 덮으면 혼동되는 것들이 도표화 되어 있으니 기억하기도 쉽고 다시 찾아보기도 쉽다. 이렇게 공부를 한 다음 각 파트가 끝나면 리뷰문제풀이를 통해 그동안 배운 파트를 복습해보게 된다.
부록편에는 어휘력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도표가 실려있다. 접미사나 접두사가 갖는 의미를 알려주고 ,동의어와 반의어도 도표로 정리되었고 확인문제까지 실려있다.
영어를 좀 공부하고 나면 어김없이 해야 하는 문법과 어휘력 확장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특히나 혼자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는 자기주도학습을 하는데 사용하기 좋은 교재로 톡톡히 제몫을 할 것 같다. 우리 딸도 이걸로 영문법 잡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