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미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단단한느낌의 하드한SF 였습니다.
책 내용을 구체적으로 주절주절 늘어놓는 것은 안읽은분들을 위해 삼가기로 하고요
여러 설정들도 흥미로웠고
읽다보면 남은 책장이 줄어드는것이 안타까왔습니다.
오래전 사보고 이제서야 리뷰를 쓰는 이유는
1. 나만 혼자 보기 아까운 책이라서
2. 이런 책을 출판해준 용감한 출판사가 고마워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