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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뚱뚱한 것은 제 잘못이 아닐까요?/ 혹시나 하면서 CD 를 들었습니다..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으면서 분위기가 웬지................. 이책은 마인드콘드롤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였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항상 수많은 요요와 의지부족으로 실패할때 많았는데 이번엔 마음좀 가라앉히면서 듣고 실천해보니 다이어트도 그리 어려운것만은 아닌것이라 느껴집니다..~~ 처음 며칠이 고비이지 정말 다이어트를 하는 내내에는 정말 속도 편하고 그러더라구요.. 먹는 행위는 그 사람의 의지력과는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먹는 행위 자체는 뇌의 통제를 받는다고 해요. 그 해결은 다이어트에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뇌에서 나오는 신호에 대한 반응을 바꾸는데 있다고 하더라구요. 공복감에 대한 반응을 제어하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지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식욕의 충동을 바꾸는 방법이랍니다.~~ 또한 운동을 해서 신진대사를 높여야 한다고 해요.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는 것이라 해요. 육체적으로 아주 활발하게 움직이면 기초대사량을 2배로 늘려 여분의 에너지를 연소시킬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은 체중이 줄어들며 기분도 좋아지게 되고, 엔돌핀을 방출하여 스트레스를 억제시켜 준답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싶으면 운동을 할때 와 마친다음에도 몸을 움직이는 것을 즐겨야 한다고 해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면서 많은 도움 받은것 같아요.. 내마음을 잡아주고 컨트롤 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였어요..~ 사실 다이어트는 운동과 음식이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거 마음을 다스리는것이 아닐까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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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것은 네 잘못이 아니야 제목만 보고 정말 흥미로운 책일것같았는데 내용또한 흥미롭고 일반적인 다이어트 서적과는 정말 차별적인 내용이었던것같다. 심리 치료의 권위자 폴 매케냐 박사는 여지껏 내가 알고있던 다이어트 방법과는 다른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폴 매케냐 박사가 말했듯이 이 책은 2시간 정도면 읽을수 있을만큼 책 두께가 얇은편이다 하지만 안에는 정말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다이어트에 관한 아니 이제 더 이상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무의미 하게 만들어주었다. 다이어트는 체중감량의 적이라고 책에 나와있는데 다이어트를 마친 사람들은 다이어트 전보다 체중이 더 늘게되는 요요현상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체중감량 시스템에 대해서 소개하고있다. 1. 배가 고프면 먹는다. 2. 진짜 먹고 싶을때만 먹고, 먹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일부러 먹지는 않는다. 3. 음미하면서 먹고 입에 든 음식을 모두 즐긴다. 4. 만복감을 느끼면 중지한다. 이것만 잘 지키면 체중감량에 성공하게 되고 평생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뀌게된다. 솔직히 요즘 느끼는 부분이지만 정작 배가 고파서 먹었던 적이 언제인가? 하루를 생활하면서 과연 몇끼나 배가 고파서 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 심심해서 기분전환으로 간식을 먹고 또 먹을때가 되서 끼니를 먹게되고 그랬던것같다. 이 부분을 바꾸는게 체중감량을 위해서 먼저 해야할 일이라고 알게되었다. 폴 매케냐 박사님의 말대로 배가고프면 먹고 만복감을 느끼면 바로 중지하는 습관을 가지고 다이어트가 아닌 체중감량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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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제일 먼저 확인한 것은.. 아무래도 최면 CD겠죠.. 맨 마지막 장에 얌전하게 자리잡고 있더군요..
CD를 빼내고 난뒤..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책이 두껍지도 않고, 간단 명료한 명제를 두고 그 이유와
이해를 돕는 서술로 주로 이루어져 있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학습 테마도 또다른 재미를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책을 열심히 읽고, 매일 최면 CD를 듣고 지시에 따르면 된다고...
이 책에서는 저칼로리, 고단백만 먹으라는 말은 없습니다. 식이조절을 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라는 말도 없습니다.
배가 고프면- 진짜 배가 고픈 신호인지, 가짜 신호인지 판단하고 진짜 배가 고픈 신호라면
먹고 싶은 것을 천천히 그 음식의 맛과 풍미를 느끼며 천천히 먹고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오면,
곧바로 수저를 내려 놓으면 되는 겁니다..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고, 배가 부르다는 느낌을 갖게 되니,
배고픔과 식탐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열심히 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어서
나름대로 열심히 지시대로 시행해 보았습니다..
첫날..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누울 공간은 없어서 의자에 등을 기대고 완전히 편한 자세로 눈을 감고
이어폰을 꽂고 최면 CD를 들었습니다.. 말씀하시는 아저씨 목소리 참으로 편안한 목소리이십니다..
총 30분정도 되는데.. 열심히 300,,299,,298을 세다가.. 그 편안한 목소리에 잠이 들어버렸습니다..-_-
CD내용에는 잠이 들어도 잠든게 아니라고 하시는데...참..^^;;
퇴근을 하고 잠들기 전에 침대에 누워 편한 상태로 또 들었습니다..
일단, CD를 듣고 나면 마음이, 정신이 맑아지고 편안해진 기분이 드는 건 분명합니다..
2주정도 열심히 들으려고 했는데, 중간에 빼먹은 날이 조금 있어서.. 아주 확실한 효과를 받지는 못했지만..
이 CD는 분명 마음의 평온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대로 배가 고플때 먹고 싶은데, 하루 일과가 일률적인 직장인들은 조금 행동에 제약이
따르게 되는것 같습니다.. 낮3시에 배가 고픈데, 피자가 먹고 싶다고 피자집으로 달려갈수도 없고,
여유롭게 먹을 시간도 없으니 말입니다..
이 책에 나온대로 학습하게 되면, 일단 급한 성격을 조금은 완화 시킬 수 있는것 같습니다..
시간에 쫓겨서 밥을 먹고 했는데 일부러라도 천천히 씹고, 음미하려고 노력하게 되었거든요..
또, 바빠서 보지도 못하는 거울을 일부러라도 더 들여다보면서 제 몸을 한번이라도 더 보고, 이뻐질수 있고,
날씬해 질 수 있어..라고 말하는 저를 발견하곤 하니,,세상을 보는 시각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네요..
중간중간에 이 최면CD로 체중감량에 성공하신 많은 예들이 나옵니다.. 그분들만큼은 아니더라도 저도
더욱 열심히 학습하고 실천해서 더 좋은 결과를 만나고 싶습니다.. 성공하면 꼭 다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