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신의 현상은 그림이며, 상상이다. 그렇지 않으면 깨달음이란 의식은 물론 깨달음이라는 사건의 현상도 없다. 상상에 의한 구성도 정신의 사건이기 때문에 깨달음이 현실적이냐, 아니면 상상에 의한 구성이냐 하는 물음은 전혀 의미가 없다. 실제로 깨달은 사람 혹은 깨달았다고 내세우는 사람은 누가 뭐라 해도 자신이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그 자신의 깨달음은 다른 사람
모든 정신의 현상은 그림이며, 상상이다. 그렇지 않으면 깨달음이란 의식은 물론 깨달음이라는 사건의 현상도 없다. 상상에 의한 구성도 정신의 사건이기 때문에 깨달음이 현실적이냐, 아니면 상상에 의한 구성이냐 하는 물음은 전혀 의미가 없다. 실제로 깨달은 사람 혹은 깨달았다고 내세우는 사람은 누가 뭐라 해도 자신이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그 자신의 깨달음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