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급의 실력자의 독해에 도움되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독해에있어 어려운 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 해석되는지애 대한 설명이 약합니다. 예를 들어 진한글자의 부분의 해석에 유의하여 전체글을 이해하라는 예문인데 해석이 원할히 되지 않아 해석을 찾아보면 단숙해석만 있었지 왜 그렇게 해석되고 그런 단어의 쓰임이 왜 그렇게 되는지 문법적이 설명이 약합니다. 고급수준의 실력자에 적합하리라 생각됩니다. |
|
지금까지 겪어본 바로 가장 맘에 드는 영어책이 2권 있는데, 한권은 한 20여전에 나왔다가 지금은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Graduate English 란 도서와 바로 이책이다. |
| 정말 대단한 책이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나온 책중에서 이보다 더 위대한(?)책은 없을것이다. 쉬운것부터 고급영어까지 독해/문법/단어등 모든것을 완벽하게 각춘 그야말로 신화적인 책이다. 요즘 나온 허접한 책들을 이책과 비교해보면 역겹기까지 하다. 이책을 50번만 보고나면 왠만한 독해는 우리나라국어책 읽듯이 자기도 모르게 술술 된다. 그 이유는 바로 이책의 위대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자기도 모르게 문장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속독이 뭔가를 저절로 느끼게 된다. 가히 예술적이라고 말하고싶다. 요즘 잘나간다는 영어강사들이 과연 이 교재를 속독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독해내용도 정말 값진, 인생을 살면서 도움이 될만한 감동적인 글귀도 많다. 정말 위대한 책이다~ |
|
영어 원서를 읽다가 문법을 모르는 게 아닌데, 단어를 모르는 게 아닌데 그 뜻이 두리뭉술하게 느껴지거나 독해가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그 때마다 느껴지는 답답함을 해소하고 싶어서 어떤 독해책이 좋을까 고르다가 찾게 된 책이다. 4판이 출간될 만큼 스테디셀러인데 이때까지 왜 몰랐지? 어지간한 단순한 문장 구조를 가진 글은 다 독해가 되는 분들이 고급 레벨로 올라가고 싶을 때 시작하면 좋을 만한 난이도를 가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보고 싶은 책이다. |
|
책의 목차라던지 편제가 익숙치않은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미리보기를 했을경우 이것이 이렇게 분류되는구나 하면서 결국 내가 알던 영어와 다를 바 없음을 알고서 영어공부의 과거를 알고자 옛(?)사람들은 영어공부를 어떻게 했나 호기심에 영어독해의 바이블이라 일컬어지는 오랜 명성을 갖고있는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시판되는 많은 영어책들이 과거 일본인들이 만들어논 문법을 그대로 채용하여 문제가 많다하여 조금 오래된 영어책들을 좋게보지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세대입니다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면 할수록 느껴지는 것이 결국에 같은 말(영어)를 공부하는 것이고 그 내용이 그 내용이며 그러므로 과거의 정립을 단순히 자신이 이해하기 어려워서, 접근하기가 쉽지않다는 이유만으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역시 이 책이 영어를 처음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척이나 생소할 것임은 분명합니다만 영어에 대해 어느정도라도 기본이라도 있는 사람들이 볼 경우 그렇게 생각보다 난해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처음부분보다 책 뒤쪽으로 갈수록 어려운 내용이 전개됩니다만. . . 개인적으로는 이 개정된 책보다는 예전 강의테이프가 있는 빨간책이 더 좋습니다 비교하자만 개정되면서 책을 강의없이 독학하기에 편하게 배려한 느낌이 듭니다만 여전히 떠먹여주는 요즘 영어책과 비교하여 불친절한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빨간 책을 더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책에 실려있는 영어지문의 상당수가 변경되었습니다 삭제된 내용들도 많은데 과거 빨간 책에서는 위트있는 재미있는 영어 글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개정판 또한 좋은 책임에는 분명합니다 가령 예를 들어 p.100 10번 지문을 든다면 With fighting in Iraq and elsewhere ~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는 빨간책에서는 With fighting in Vietnam and elsewhere ~ 라고 나와있습니다 빨간책이 한 80년대후반쯤 나왔을까요? 지금의 학생들은 아무래도 베트남전쟁보다 이라크전쟁이 더 익숙하겠죠? 이러한 세심한 작가의 위트가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
|
솔직히 너무 욕심을 낸 책입니다. 번역가분들이 다들 추천하시는 책이라 정말 좋은 책인 걸 알겠습니다. 저도 기본구조 파악 부분까지 끝냈는데 (대략 2주 정도 공부) 이거 공부하고 생각이 확장되는 걸 느겼을 정도였으니 정말 훌륭한 책이죠. 하지만 제 수준에서 이 책을 끝까지 공부하는 건 이제 등산을 시작했는데 에베레스트 산에 도전하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답을 봐도, 예문 자체가 한국어로 봐도 이해가 잘 안 가는 것도 많아서... 아마 베이직 버전도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이건 무조건 중상급 이상자가 실력을 높이기 위해 봐야할 책인 것 같습니다. 일단은 하산?하고 더 재미있게 공부하다가 돌아오겠습니다. |
| 영어 공부를 위해서 영어순해를 구입했어요~ 시간이 더 지나기전에 자기개발 위해서 조금씩 시작해보려 합니다. 정리도 잘되어 있고 이해하기 쉽게 예문들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 정말 좋은 책 같습니다.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고 설명도 잘되어있어서 추천드립니다. |
|
영어천재 김영로 선생의 전설적인 독해책을 2023년에도 새책으로 구해볼수 있다니 그 저력이 어마어마한듯 하다. 혁명적인 직독직해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독해교재. 발간 이래 30여 년간 영어 학습자들의 필독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영어와 우리말을 비교해놓은 저자의 통찰과 분석이 뛰어나고, 이는 바로 학습자들의 독해 실력 향상과 직결됐기 때문이다.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이와 견줄 만한 다른 책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저자는 그동안 수집한 좀더 훌륭한 영문으로 예문을 20% 가량 교체하고, 저자 특유의 ‘문맥’ 설명을 덧붙여서 영어 문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편집 구성과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여 학습은 보다 용이해지고 효과는 배가될 수 있도록 보완했다. |
|
넥서스에서 2011년 02년에 출간한 김영로 저자의 [도서] 영어순해 4th Edition를 이용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공 교수님께 추천받아 구매한 책인데, 이렇게 추천하시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전까지는 문장 단위로는 어느 정도 해석이 가능하지만, 독해 중간에 전체적인 맥락을 잃어버리는 느낌이 있었는데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취약점이 해소된 것 같습니다. |
|
학창 시절에 영어를 꽤 했는데, 상당 기간 동안 영어를 놓아버리니 실력이 알아서 사라지더군요.^^ 그래서 영어 공부를 다시 해볼 생각으로 여러 책들을 알아보다가 영어 순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평가가 좋아서 책을 사더라도 실망할 일은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었습니다. 평가가 좋은 이유가 있더군요. 책을 읽어나가며, 그동안 오역을 했었던 것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고 독해 실력도 좋아졌습니다. 중간 중간에 있는 위트 있는 내용도 좋았고요.
단점이라면, 수준이 쉽지만은 않아 초보자 분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것 같고, 설명이 자세한 편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