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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눈이 많이 내린 날 아침에 학교로부터 휴교라는 연락이 왔다. 그때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뒹굴뒹굴하던 두아이가 갑자기 벌떡 일어났다. 야호!! 소리를 지르면서 난리가 났다. 눈이 가득 내려 온세상이 하얗게 변했다는 기쁨도 있었겠지만 사실은 학교를 하루 쉰다는 기쁨이 솔직한 마음이었을 것이다. 그렇듯 학교는 재미없는 곳이고 어쩔 수 없이 가야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깊다. 막상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 혼자 있으면 심심해하면서도 학교는 막연히 싫은 곳으로 기억된다. 두아이의 아빠가 된 나 역시 30년전엔 학교를 가기 싫어했던 평범한 학생이었으니까...
그런데 이번 휴이넘의 학교생활이 달라졌어요는 이런 고정관념들을 확 바꾸어버릴 내용을 품고 있다. 학부모 마음에 흡족한 내용으로 꾸며지는 참고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조언들이 실려있다. 학교생활의 주요내용들을 풀어가면서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은지 잘 설명하고 있다. 마냥 모범적인 딱딱한 가르침이 아니라 즐기고 누릴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더욱 흥미롭다. 정말이지 이책을 보고 따라한다면 학교생활은 엄청 재미있을 것이다. 1학년 신입생부터 6학년까지 모두가 읽어도 부담없는 내용으로 재미있는 삽화가 어울려 실려있기에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봄이 되면서 시작한 신학기가 어느새 여름이 되고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는 1년의 과정들이 책에 모두 실려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 재미의 배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두아이가 이젠 휴교를 기다리기 보다 학교에서 더욱 재미있게 놀고 공부하고 어울리는 기회가 된 것같아 기분이 좋다. 지금도 사이좋게 엎드려 책장을 나란히 넘기는 두녀석을 보며 괜스레 나까지 행복함이 밀려온다. 나도 다시 초등학생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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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이 달라졌어요 1. 휴대폰 번호와 개인 홈피 주소를 교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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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많은 시간은 보내는 초등 학교 생활 어떻게 하면 재미나게 보내고 즐겁게 보낼수 있을까요?
이왕 다니는학교가 가고 싶은 학교가 되게 하려면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하나 고민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런 중요한 초등 학교 생활에서 초등 학교 1년 과정을 학기별로 나누어 학교 행사나 학교 생활이 궁금 할때 찾아 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학교 들어 가는 둘째 녀석이 더 열심히 본 책중의 하나이지요^^
봄 방학을 시작으로 월별로 구분 하여 학교 행사를 소개 하고 다양한 방법 들을 이야기 해줍니다..
삽화와 함께 재미난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가 보면서 키득키득 웃기도 하더군요..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자신감을 주고 엄마가 그 학교 생활에 도움을 주고 싶다면 읽어 보라고 권유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상 가까이 두고 궁금할때 꺼내보면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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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간다는 사실만으로 설레여서 아침6시부터 기상하던 큰아이~ 이번에는 둘째가 입학을 하는데요 우리 둘째딸은 입학하면 선물을 많이 받아서 좋은가 봅니다
학교생활에 대해서 나온 책이 주위에 있나 하고 생각하니 아마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책은 1월 부터 12월까지의 학교 일정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엄마가 먼저 한번 보고 아이들에게 권해주면 학교 생활하는데 도움이 될둣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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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고 입학하는 1학년 대상 도서 인줄 알았는데 그때그때 맞춰서 볼수있는 초등학교대상책입니다 차근차근 매일매일 들춰 볼수 있는 학교생활 대백과 하는 소주제가 맞는 책이네요 부모된 입장에서 보면 아이들이 당연히 알것이라 생각하는 작은 행동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에서는 자세하게 학교를 꼭 다녀야 해? 를 시작으로 1학기(3월~6월,여름방학)와 2학기(9월~12월,겨울방학숙제)를 구분지어서 학교공동체의 생활(예절,습관 ) 3월에 있는 반장선거,학급회의,운동회,수학여행,봉사활동,학예회등 부모들은 알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학교 생활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아이들과는 손으로 하는 구구단과 중간고사를 우선 보았는데요~ 손으로 하는 9단외우기가 100단까지가능하면 외우지를 않아도 좋을텐데 하네요 ^ . ^
중간고사 를 정복하라는 코너에서는 엄마가 10번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책으로 보는 것이 더 좋을것 같아 아이의 책상에 한번 펼쳐 놓았던 부분입니다 공신이 될수 있는 13가지 습관 과 시험에 좋은 음식과 시험에 나쁜 음식,시험에 좋은 음악 오늘 부터 한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여름방학숙제로 일기쓰기가 있는데 날마자 써야하는 아이의 숙제를 왜 써야 하는지 그이유가 3가지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 나선생의 비밀노트에서는 훌륭한 날씨 관찰장,일기를 주제로 하루동안의 최고 기온과 최저기온기록을 기록하자는 것이 있는데요 관찰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일주일에 몇번이라고 엄마가 도와주면서 처음 습관을 들인다면 좋을것 같네요 학교에 커다랗게 온도 측정판이 있어서 하루 시간날대 보고 써보라고 해야겠네요 한번 내일 부터 해봐야겠습니다
알찬 내용의 실천으로 정말 행복한 초등학교 생활을 지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으로 기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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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에서 나온 '365 학교생활 필수 가이드...학교생활이 달라졌어요'랍니다..
1학기 2학기로 나뉘어 있는데요.. 차례만 보더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딸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들이 더 눈에 띄었네요..
그중 몇가지를 이야기 해 보자면.. 1학기 차례중에서는... 새학년 새학기 준비 땅! 베프가 필요해.. 반장이 되는 멋진 공약법.. 두근두근,봄 소풍 코디.. 오늘 일기 뭐 쓰지? 등등
2학기 차례에서는요.. 1박2일 스카우트 야영준비.. 3박4일 수학여행 코디는? 예쁜 글씨 쓰는법.. 학예회 스타가 되고 싶으면 이렇게! 등등...
적다보니 차례의 내용중 흥미로운 주제들이 가득하네요..^^ 제가 적은거 외에도 많~아요~~ㅎㅎㅎ
차례만 보고서는 언뜻 한번 쉽게 쓱~읽고 웃어넘기는 이야기들이나 혹은 재미로 읽는 이야기들이 가득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는데요.. 아이들이 정말로 학교 생활에서 알아두어야 할 점들과 아이들의 심리를 아주 잘 집어서 재미난 표현들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학습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친구간에 지켜야 할 예의라든지...수업태도..공부방법.. 엄마의 잔소리 필요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느낄수 있는 표현들로 이해시켜 주고 있어요.. 그외에도 상식도 많이 알게 될 거 같아요..
읽을때는 재밌게..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책을 읽고서 직접 아이들이 해 볼 수 있는 것도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만들기도 있고..요리레시피도 있답니다..(케이크만들기..^^) 저학년뿐 아니라 중학년 이상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도 넘 재밌었어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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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에서 학교가 즐거워지는 대백과 시리즈를 만드는데 학교 생활에 관한 책이 있더군요. 책의 제목은 <학교 생활이 달라졌어요 - 매일 매일 들춰보는 학교 생활 대백과>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이라고 나와 있는데 학교 행사나 학교 생활이 궁금할 때 책을 보라고 되어있습니다. 차례 페이지에서 상세하게 안내 되어 있더군요.
봄방학부터 시작해서 1학기와 2학기에 걸쳐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행사들과 활동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내용들이 글로만 나온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을 많이 삽입해 놓아서 아이들이 볼 때 더 관심있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공부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책상 정리하는 방법, 가방 정리하는 방법 무엇보다 노트 정리하는 방법까지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내용 중 하나는 내 혈액형과 어울리는 친구를 찾는 것인데 주로 고학년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간 중간 나선생늬 비밀 노트!코너를 통해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상식을 팁으로 주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고학년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면서 스스로 1년을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주는 학교 안내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들도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는 1년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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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이 달라졌어요~ ^^ 이책은 아이들 학교 입학하기전에 조금씩 읽어줘도 좋고, 두고 두고 아이 학교 6년 생활동안 찾아봐도 좋을것 같네요 학교생활의 1년동안 캘린더 안에 학교행사를 보면서 언제 뭐하나 달력 한장씩을 넘겨보면서 설레임도 갖고,,, ~대회란 글자엔 굵게 아님 빨갛게 표시도 더 해보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 달력안에는 알수없는 것들이 참 많아요~ 학교다니면서 아이들은 무얼하고 무얼배우고, 어떤 생각들로 가득채우게 될지등등... 걱정반으로 시작되는 학기초~의 떨림과긴장이지요~ 더군다나 1학년 새내기의 입장의 엄마로서는... 더그렇고요^^ 그런면에서 학교 생활이 달라졌어요를 읽어보신다면 보내는 부모입장에서도 다니고 있는 재학생아이들에게도 정보에서도 지식적인 면에서도 알고 가는 부분들이 많이 전해질듯 합니다.
새내기 아이들 학교를 왜 다녀야 하는지를 묻는 아이도 있을것 같네요~ 첨에는 그저 좋아서? 가방을 메고 나도 형아들 처럼 학교를 간다고 좋아하고 설레이면서 가지만... 곧 4월이 오면 달라지기도 하지요?^^ 힘든 시작이 되는것이기도 합니다.. 즐겁기도 하고요~ 책에서는 이렇게 말을해주고 있어요 ~~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것을 배운다고요~ 그리고, 학교의 공간안에서는 어떻게 아이들을 돌보게 되는지부터 알려준답니다.
봄방학에서 3월~ 6월, 여름방학까지 1학기의 내용과 9월~12월, 겨울방학의 2학기의 내용이 담겨져 있답니다. 일년에 대한 정보를 보실수 있어요~ 다달이 담겨져 있어서 보시기에도 편하실것 같네요 ^^
학교생활의 대백과란 제목처럼 내가 알고자 하는 달의 행사를 찾아서 볼수있고, 그에 관련된 방법제시도 해주고, 관련 정보도 주고있어요 특히 책안의 구성이 알차게 되어있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개념과 상식을 전달 해주고 있고, 실기평가에 도움이 되는 모든 정보 소개, 궁금증과 답변, 나를 돋보이게 하는 외모 및 건강 관리법, 초등 남녀 심리, 예절, 매너등... 정말 다양하지요?^^
아이랑 책을 보다가 손가락 열개를 가지고서 하는 구단을 해보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모둠에 대한 소개도 신학기 아이들에게도 좋은 이야기 꺼리였고요 아이들 재미있게 보라고 만화형식 역시도 좋았답니다. 배낭에 필요한걸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를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 넘 신선했어요~ 스카프 매기, 여자 아이들 머리 만지기, 지문으로 보는 아이들 직업 알아보기등... 아이들 이책 정말 재미있게 볼수있을것 같네요~~
책한권안에 알차게 들어가 있는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줄수 있는 책~~^^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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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개학을 하지요? 학교생활을 할텐데.. 새 학년이 되니까.. 우리 아이가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는 새학년이 되어 좋다면서... 하루빨리 학교가기만 기다리는.. 헤맑은 모습을 보여주곤 한답니다.
지금 현재는 봄방학인데요.. 봄방학때 해야할일들 부터 먼저 들쳐보았네요.
이 책은 책 제목에서 알려주듯이..학교 생활이 달라졌어요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그래서 1학기, 2학기에 나눠서 ,, 그리고 월별로 여러가지 것들을 알려주는데요... 아이가 필요한것들을 먼저 읽어보더라고요. 딸아이가 반장이 되고 싶다는 포부가 있거든요..ㅎㅎ 사실 엄마 입장에선 잘 해 나갈까? 걱정도 되는데.. 아이가 잘 해나갈꺼라고 믿고 ,,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은 책이였답니다.
학교 생활이 즐거워 질려면.. 이렇게 하는 것이로구나..싶었구요. 아이한테 요즘 이야기 하고 있는것중,,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와,, 학년이 바뀌면 공부에 대한 방법도 바꿔보자고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이런것들도 집어 주셔서 넘 좋더고요.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니까 아무래도 신뢰성이 있으니 말이죠.
유라 아이는 학교 가는게 즐겁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학교가면 뭐가 즐겁니?"라고 물어보니 딸아이가.. "엄마, 친구들이랑 놀아서 재미나요. 집에선 심심하거든요"라더라고요^^
이제는,, 곧 개학을 할것이고, 이제 곧 학교를 다니겠죠. 학년도 바뀌고, 반도 바뀌고, 게다가 공부하는것도 많아질텐데.. 이 책으로 미리 미리 읽고 학교 생활 적응 잘해서 우리딸,, 앞으로도 계속 학교 생활이 즐거웠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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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월이면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새로 입학하는 아이들에겐 학교가 남다른 경험이 되겠지만 기존의 아이들도 한학년 올라가면서 새로운 학년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의 많은 행사와 수업을 즐기기보다는 의무감으로 지내고 있어서 그다지 즐거워하지 않지요. 이 책을 통해서 보니 학교의 다양한 체험과 행사들이 너무도 많고 재미있게 보낼수 있는 방법들을 실어놓아서 언제든지 필요할때 펼쳐볼수 있어서 학교생활이 즐거워질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책입니다. 학교생활 1년의 교과과정을 열두달로 나눠서 알차게 보낼수있고 학교생활의 흐름을 이해할수있게 해줍니다. 1학기와 2학기로 나누어서 학교의 전반적인 행사는 모두 실어놓았어요. 4월의 과학의날 행사. 6월의 환경의 날 행사. 그리고 부모님 참관 수업과 학급회의 요령, 친구들과 함께하는 수학여행, 단체활동의 모델인 스카우트이야기 학예회랑 학교생활의 안전수칙등 정말 다양한 내용이 알차게 가득 담겨진 정보서입니다. 모든 이야기의 흐름이 정보를 전달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끔 계획표짜는 요령도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로 나누어놓았고 수학여행에서도 입고갈옷의 코디법과 패션아이템까지 재미있게 수록해놓아서 책이아닌 잡지같은 느낌이 들어요 또한, 다양한 만들기와 학예회스타되기위해 배울수 있는 악기들에 관한이야기는 정말 소재가 독특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요즘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잘 집어서 만든 것같아서 아이가 정말 좋아라합니다.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많이 쌓아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자주 펼쳐보고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