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독특해서 펼쳐보았어요. 숙제라고 하면 학과공부외에도 다양한 과제가 있지요. 일기와 독서록, 그리고 체험학습이나 관찰일지, 그리고 만들기와 그리기등 다양한 숙제에 대해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서 해간다면 참 좋을것같았어요. 하지만 숙제라고 하면 은연중에 부담감으로 찾아오지요. 특히나 요즘은 학과공부에 대한 숙제도 조사하기나 알아보기등으로 다양하게 해오기를 주문하니 사실은 너무도 힘든일이 되어버렸지요. <숙제 싸게 팔아요>의 책에서는 숙제에 대해서 비법들이 역사속의 인물들이 알려주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흥미로와요. 독서광인 세종대왕이 알려주는 독서감상문쓰기 비법, 관찰대장인 파브르의 관찰비법,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의 지도 만들기 비법, 스크루지 영감의 용돈기입장, 진초록의 환경 실천 기록장, 에디슨의 실험보고서, 모차르트의 음악숙제, 장금이의 실과숙제.....등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던 분들이 자세하게 알려주는 내용이라 당장 실천해보고싶은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사진과 함께 다양한 체험거리와 보고서 작성법이나 활동내용이 가득해서 숙제에 대해 갈팡질팡 했다면 일정한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전과목을 차례대로 열거하여 국어숙제, 사회숙제, 과학숙제, 예체능 숙제등 각각의 파트로 열거해 놓아서 필요할때 펼쳐볼 수 있어서 유용한것같아요.. 이제 숙제 걱정 끝..ㅎㅎ |
|
요즘은 아이가 저학년 일 수록 학교 숙제는 단순한 것을 넘어서
까다롭고, 어렵고 정말 잘해야 본전?이다 싶을 정도로 아이에게만 맡기기에는 조금 어려운 숙제들이 많은 듯 싶다. 이래저래 은근히 걱정되고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숙제에 관한 책을 찾던 차에 알게된 학교가 즐거워지는 대백과 시리즈인 숙제 싸게 팔아요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 제목이 조금 재밌기도 하고 아이의 학교 생활에 도움이 얼마나 될지 궁금했다. 목차를 보는 순간 그 동안 우려했던 걱정은 사라졌다.
국어숙제, 사회숙제, 과학숙제, 예체능 숙제를 자세히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법이 담겨 있다. 그러면서 은근히 선생님이 내 주실 숙제가 기다려 진다.
국어숙제는 누구나 고민이 될 듯한 일기쓰기, 독서 기록장 쓰기, 글짓기 숙제들이 담겨져 있고 사회숙제는 용돈 기입장 부터 여행 보고서, 가족신문도 담겨져 있다. 과학숙제 역시 여러 보고서도 있고 과학 영화 감상문 비법도 담겨져 있다. 예체능은 만들기부터 실과, 체육숙제 까지 해결방법이 있다. 그리고 단순하게 딱딱하고 재미없는 숙제 하기가 아니라 숙제 해결만이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 등장을 통해서 해당되는 과목을 조금 더 재밌게 공부하는 방법도 담겨 있어서 일석이조, 일거양득인 책이다 .
아이가 이 책과 한다면 숙제를 해결함으로써 자신감도 생기고 더불어 창의력있는 숙제를 해냄으로써 학교생활 역시 더 즐거워 질 듯 싶다. 이 책한권만 있어도 학교 숙제가 만만해지는 듯 하다. |
|
방학이 끝나갈 무렵이 되니 아이들은 무척이나 허둥지둥 야단이 났다. 학교를 쉬고 맘껏 뛰어 놀 수 있어 좋았던 날들은 어느새 다 지나가고 이제 발등에 떨어진 숙제라는 불을 해결하려니 뭘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정답이 있는 숙제라면 보고 베끼기라도 할터인데 요즘 숙제는 무척이나 까다롭다. 그래도 요즘은 인터넷이라는 엄청난 정보가 담긴 컴푸터가 있어 수월하긴한데 그런것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처지가 못되는 아이들은 대략 난감이다.
밀린 일기는 방학동안 갖가지 사건들을 떠올려 어떻게든 쓰면 된다지만 왠지 어렵게만 생각되는 독서감상문이랑 탐구보고서나 여행보고서등은 일주일정도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잽싸게 잘 해결하면 좋을까? 마침 그런 까다로운 숙제에 도움을 주는 이런 숙제해결책이 등장을 해서 반갑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그때그때 찾아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숙제 해결사랄까?
![]()
대학시절 리포트를 작성하지 못해 쩔쩔매는 학생들에게 돈만 내면 살 수 있는 리포트가 등장을 해 엄청 말들이 많았는데 그렇게 파는 숙제인걸까?
우리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님이 등장을 하셔서 독서기록장을 판매하신다. 독서기록에 대한 목적과 독서기록의 다양한 방법등에 대해 표와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니 시키는대로만 하면 독서감상문 숙제는 쉽게 해결 될듯,
숙제해결방법뿐 아니라 숙제의 좋은 예까지 보여주고 있어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
아이들이 3학년정도되어 우리동네 지도를 그려오라는 숙제가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 책이 있었다면 좀 더 쉽고 재미나게 숙제를 해갈 수 있었을거 같아 무척 아쉽다. 우리나라 지도를 대표하는 김정호가 등장을 해 쉽게 지도를 그리는 방법과 다양한 지도 그리기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어 그냥 한번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다. 이 이외에도 정조임금의 역사체험보고서, 오프라윈프리의 면담보고서, 퓰리처의 가족신문등은 실제 학교에서 내어주는 숙제에 많은 도움을 주는 숙제 해결 방법이다.
과학의 달이되면 과학독서감상문이니 발명품이니 하는 것들로 갖가지 행사가 많은데다 무엇보다 상장 하나라도 건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이달은 엄마나 아이나 온갖 아이디어를 쥐어짜 발명품을 만드느라 바쁘다. 그런때에 발명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이라면 엄청 반가울듯, 에디슨의 실험보고서나 파브르의 관찰보고서, 그리고 뉴턴의 재미난 과학놀이까지 아이들의 과학 숙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미술의 경우 크리스마스 카드나 카네이션카드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음악의 경우는 양악에서 우리의 전통 음악인 국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과 숙제는 장금이가 소개하는 간단주머니와 간식만들기가 체육은 기본적인 준비 체조와 수영에서 스키까지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알뜰살뜰한 책이다.
그러고보니 이 책은 돈을 내면 누가 숙제를 대신해주는 그런 책이 아니라 각분야의 위인들을 등장시켜 숙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고 있어 스스로 학교 숙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각종학교숙제 해결사다. 이 책 한권만 장만하면 학교 숙제가 모두 해결이 되니 숙제가 싸긴 하다.
|
|
이제 조금 있으면 새학기가 시작된다. 1학년에 입학할 자녀를 둔 엄마들은 많은 긴장을 하게 된다. ' 내 아이가 어떤 선생님을 만날까?', '공부는 어려워 하지 않을까?', '친구들과 잘 지낼까?' 등 신경 쓰이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아이가 어려워하면 자꾸 돌봐주게 된다, 하지만 큰아이를 키워 보니 엄마가 많이 도와주게 되면 별다른 문제가 없이 학교생활 하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아이에게 자립심을 길러 주지 못한 결과가 되어 의존하려는 경향을 많이 갖게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작은 아이는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가르치려고 노력한다.
『숙제 싸게 팔아요!-그때그때 찾아보는 숙제 대백과』 바로 이 책이 자기주도학습을 키우려는 엄마의 마음에 맞추어, 우리 아이들이 숙제를 어려워할때 도와 줄 친구같은 존재로 사용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국어 숙제 싸게 팔아요! 크게 보면 이렇게 나뉘어 있다. 다른 아이들 보다 조금은 색다르게 숙제를 할 수 있도록, 숙제를 어떻게 할지 조금은 난감할 때 도와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예를들면 1학년 입학을 하면 그림일기를 쓰다가 차츰 생활일기를 쓰게 된다.그럴때 '오늘은 일기 어떤 것 써요?" 이렇게 질문을 제일 많이 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그런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일기를 쓰는 방법과 색다르게 쓰는 방법까지 알려 주고 있다. 이외에도 오프라 윈프리의 인터뷰 비법,에디슨의 실험 보고서, 파브르의 관찰 보고서와 더불어 자칫 소홀히 할 수 있는 예체능 분야까지 숙제를 스스로 할 수 있게 알려 주고 있어 초등학교에 알맞게 만능박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
|
방학이 되면 신나게 놀 수 있다는 장점뒤에 방학숙제라는 커다란 짐 같은게 아이들이나 그것을 지켜보는 부모님들 모두에게 걱정거리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 둘을 키우면서 방학숙제나 평소 학교 숙제는 어떤 일이 있어도 꼭 해 가야 된다는 엄마 입장에서 개학을 며칠 앞두면방학숙제때문에 적잖이 고민이 될때도 있어요. 그런데 숙제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해주는 비법이 들어 있는 책이 나왔다고 하여 어떤 비법인지 호기심을 갖고 펼쳐 보았습니다. 바로 [숙제 싸게 팔아요]랍니다.이 책에는 여러 위인들을 통해 숙제 비법을 찾아 놓았더라구요.어떤 비법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국어,사회,과학,예체능으로 분류하였는데 우선 국어는 안네의 일기를 통해 일기 쓰는 방법, 세종대왕을 통해 독서 기록장을 쓰는 방법, 동시나 감상문,설명문,논설문등을 글짓는 비법들을 설명해 주었고,
사회는 화성을 둘러 보며 정조대왕이 역사 체험 보고서를, 오프라 윈프리를 통해 면담 보고서, 스쿠르지 영감의 용돈 기입장, 진초록의 환경 실천 기록장 쓰기, 김정호 선생님의 지도 그리는 방법, 여행보고서,연표 만들기, 가족신문과 역사신문 만들기 비법이 있었습니다.
세번째는 과학입니다. 과학은 에디슨의 실험 보고서 쓰는 방법, 파브르의 관찰 보고서, 장영실의 발명품, 뉴턴의 여러가지 과학 놀이하고 과학 일기 쓰기, 미니 사이언스북 만들기, 과학 전시관을 둘러 보고 과학 체험 보고서 쓰기등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과학을 잘 정리해서 보고서를 쓸 수 있게 비법들을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들기 숙제들 많이 하잖아요. 너무도 우리 친구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이 마지막 예체능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미술작품 표현하는 비법과 여러가지 만들기, 음악, 체육,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요리까지 있습니다.
현직 교사들이 개정된 교과서를 분석하여 만들었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비법이라 더 신뢰가 갔답니다. 이제 [숙제 싸게 팔아요] 이 한권이면 방학이 되어도 신나게 놀고 우리 아이가 원하는 방학숙제를 고민 없이 멋지게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학이 아닌 학기중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숙제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은 이 책 한권이면 고민이 모두 해결될거라 생각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
제목이 흥미를 유발하는 책이에요 부모라면 정말 숙제를 싸게 사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알림장을 가져오면 숙제부터 뭐가 있나 확인하게 되어요 요즘은 아이 숙제는 어른 숙제란 말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어요 아이에게만 맡기기는 안심이 안 되고 난이도가 있는 숙제들이 많아요 사실 우리 부모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숙제로 내어 주고 있어요 부모도 힘들고 아이도 힘들죠 그때그때 찾아보는 숙제 대백과란 글귀가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에요 숙제 고민을 하는 초등학교 학생 부모 모두에게 단비가 되고 희망을 주는 책이에요 숙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을 가르쳐주고 숙제를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네요 숙제를 싸게 팔기 위해서(해결해 주기 위해서) 우리가 잘 아는 위인들과 인물들이 등장하네요 국어 숙제 사회 숙제 과학 숙제 예체능 숙제를 싸게 팔고 있네요 책이 제법 두게가 있지만 읽기에 어려움은 없어요 만화풍의 그림도 있고 사진 그림이 풍부해서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어요 평소에 하는 숙제만이 아니라 방학 숙제에도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요 안네가 일기를 세종대왕이 독서 기록장을 꼬투리 선생님이 국어사전을 팔고 있어요 특히 맞춤법이 어렵고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확실하게 해결이 되네요 정조대왕이 역사 체험 보고서를 스크루지가 용돈 기입장을 집현전 학자들이 역사 신문을 팔고 있어요 숙제로 보고서나 신문이 있으면 머리부터 아프고 눈앞이 막막해지는 것이 사실이었어요 이제 사회 숙제를 겁먹을 필요가 없네요 에디슨이 실험 보고서를 장영실이 발명품을 아인슈타인이 과학 체험 보고서를 팔고 있어요 과학도 실험 관찰이 중요시되면서 적어야하는 숙제가 많아지고 있는데 도움을 받을수가 있네요 나예술이 미술 숙제를 모차르트가 음악 숙제를 장금이가 실과 숙제를 팔고 있어요 예체능의 정보와 지식도 쌓으면서 숙제 해결도 할수 있네요 아이 곁에 두고 숙제가 주어졌을 때 수시로 읽어봐야겠어요 숙제가 어렵고 하기 싫었던 이유는 방법을 몰라서에요 이제 숙제를 신나고 재미있게 할수 있는 해법을 만나 보세요 숙제 고민에서 벗어나세요 숙제 해결의 비법을 알게 되면 숙제는 두려운 것이 아니에요 숙제 싸게 팔아요와 함께 해요 |
|
학교 생활은 숙제 라는 것으로 가정과 연계가 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 숙제는 참 귀찮은 존재 이지요^^
그러나 이 숙제도 아이가 얼만큼 하느냐에 따라 지겨운 것에서 하고 싶은것으로 바뀔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숙제들을 국어 사회 ..과학..예체능 숙제로 과목을 나누고 그 카테고리 안에서의 다양한 숙제들을 우리가 잘 아는 위인들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위인들이 만들어 놓은 숙제들을 팔아서 우리가 활용 할수 잇도록 한것이지요
안네의 읽기 팔아요를 시작으로 정조 대왕님의 역사 체험 보고서 팔아요.. 에디슨의 실험 보고서 팔아요 장금이가 실과 숙 제 팔아요등 25가지의 다양한 숙제들을 도와 주는 책 이지요^^
학교 생활 대백과 처럼 이 책도 아이손 닿는 곳에 놓고 수시로 꺼내 보며 숙제 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초등 전학년에 추천 하는 책 입니다..
|
|
예전과 다르게 아이들 숙제가 아닌 엄마의 숙제로 인식이 되어진 초등학교 아이들의 숙제 첫아이 초등학교에 입학전 얼마나 고민스러운지~ 엄마 숙제라고들 하는데 잘 할수 있을까 ? 어떻게 남들보다 뛰어나게 할수 있을까? 주위에 이야기를 들어보면 걱정하지 말라는 이야기 들이고 답답한 맘뿐인였는데 이제는 둘째아이를 초등학교 보내고 나니 <숙제 싸게 팔아요!>그때그때 찾아보는 숙제 대백과가 나왔네요 역사속 전문가들이 몸소 알려 주는 비법이라고 하는데 중간중간 만화가 섞어져 있어서 우리아이들이 친근한 위인들(세종대왕,에디슨,오프라 윈프리,김정호,스쿠르지 영감등....)과 함께 볼수 있습니다
국어 숙제, 사회숙제, 과학 숙제, 예체능 숙제 한부분에 편중이된 숙제해결이 아닌 다양한 주제를 통한 문제 해결이 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익숙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독서 기록장,글짓기숙제.체험학습보고서,용돈기입장,여행보고서,가족신문 ,실험보고서,감상문등.. ![]()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독서록쓰기,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의 실험보고서를 어떻게 해야할것인지 3학년이 되어 과학실험보고서를 어찌해야하는지 조금은 방법이 생겨가는것 같네요
작년 우리 아이의 숙제중에서 독서록을 일주일에 3개씩 쓰는 숙제가 있었는데 얼마나 하기 싫어했는지 모릅니다 재미가 아닌 배수로 늘어나는 벌 때문에 흥미를 잃어서 무척 힘들어 했는데요 이 책에서는 독서록 쓰는 추천 방법중에서 상상형 독서록을 쓰자라는 것이 있습니다 상상력을 동원해서 책 내용을 비틀거나 뒤집어 보는 거야(본문중에서) 예로 나온것이 타임머신타기(책의 배경을 바꾸어서),주인공 바꾸기, 인터뷰하기,신문기사 작성하기,인물에게 편지 쓰기 이런 좋은 여러방법이 많았는데 말이죠 엄마가 여러모로 많은 방법으로 바꿔주어 가면서 처음에 이런 방법으로 리더를 해준다면 좋겠네요
|
|
<숙제 싸게 팔아요!>는 제목이 특이해서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숙제를 싸게 판다는 것이 무슨 말인가 싶어 책을 보았더니 표지에 <그 때 그 때 찾아보는 숙제 대백과>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가면 필요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숙제를 잘 해가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사실 처음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스트레스보다는 엄마들이 느끼는 스트레스 지수가 더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만 제대로 못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하거든요. 그래서 가장 아이들이 어려워하면서도 필요한 부분들을 모아서 이 책이 나왔나 봅니다. 국어 숙제, 사회 숙제, 과학 숙제, 예체능 숙제로 나뉘어서 숙제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국어에서는 역시 가장 기본이 되는 일기와 독서 기록장, 글짓기 숙제, 국어 사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사회에서는 역사 체험 보고서, 면담 보고서, 용돈 기입장, 환경 실천 기록장, 지도, 여행보고서, 주제별 연표, 가족 신문, 역사 신문이 나와 있습니다. 과학은 실험, 관찰보고서와 발명품, 미니 사이언스 북이 나오고 과학 체험보고서와 SF영화감상문이 나왓습니다. 예체능에서는 미술, 만들기, 음악, 실과, 체육 숙제에 관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목들이 특이하게도 그 분야에 잘 떠오르는 위인들을 등장시키거나 하는 방법을 썼습니다. 국어에서는 "안네의 일기 팔아요!"라고 되어 있습니다. <안네의 일기>는 일기 분야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책인데 이 일기를 쓴 안네가 읽는 독자들에게 일기에 관해 설명을 하듯이 나와 있습니다.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일기를 써야할지도 나와 있고 형식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나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각 과목마다 숙제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 책은 갓 입학한 초등 1학년 아이들도 볼 수 있지만 본격적인 숙제를 해야하는 3학년정도의 아이들에게도 아주 적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학년이 되면 1~2학년때와는 다르게 본격적으로 보고서 등을 쓰는 숙제들이 많이 주어지거든요. 올 해 3학년이 된 막내에게는 위의 아이들과는 달리 제대로 된 숙제 가이드 북을 보여주면서 손쉽게 숙제를 해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