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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마장군이 이제 한 명씩 쓰러지기 시작했군요! 제랄이 다시 등장한건 생각보다 많이 놀랐습니다. 앞으로 제랄이 어떻게 움직일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니르바나가 나타났습니다. 빛과 어둠을 뒤바꾸는 마법.. 듣기만해도 조금 오싹하긴해요. 아직 발동 초기단계라 큰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최종발동되면 어떨지 궁금하네요! 이번 편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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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은 니르바나편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고 볼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