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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접할 때, 여러가지 형태의 접근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정보에 대한 획득이다. 그 정보라는 것은 최신 트랜드, 경향, 키워드에 대한 이해로 그것을 근간으로 하여, 크게는 실제 업무의 적용이나, 작게는 사람들의 만남속에서 대화중에 나오는 단어와 신기술 트랜드에 대응과 이해를 가져오는 큰 역할을 하는 것이다. 최신 클라우드에 대한 이슈가 많아서, 세미나 컨퍼런스 솔루션 발표회등에 많이 참석해 보았는데, 왠지 모르게 명석하게 정리가 된 적이 없이 항상 그 자리를 멤돌고 있었는데, TV에서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광고를 시작하면서 부터 다시 그 주제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되었고, 이 책을 동네도서관에서 빌리게 되었다. 이 책은 학교다닐 때 필기 잘하는 친구의 노트정리를 보는 듯, 잘 정리되어 있다. 솔직히 그것을 다시 리뷰로 정리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였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그러했듯이 새로운 단어와 그 단어에 쓰임새와 정의 뜻에 대한 내용에 밑줄을 그었다. 그리고 예전에는 이러하였는데 현재에는 이렇게 변화하게 된 것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측들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하였다.
정리를 위한 정리를 정말 잘 하는 것이 정리의 달인이겠지만, 나는 밑줄 그은 나의 정보 획득에 집중하기로 하고, 하단에 정리해 보았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소유하지 않고 서비스를 받는 형태다.
소유하지 않고 서비스를 받는 형태 그것이 클라우드다. 내용과 그림 그리고 그 그림은 요약이다. 재정리이다. 이 것이 이책의 강점이다. 보고서 및 기획서에 활용될 수 있는 나는 그림 요약이다.
기본 개념 SaaS : Software as a Service -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인터넷을 경유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예:세일즈포스닷컴의 CRM, SFA 넷스위트의 ERP, CRM, e커머스 등 PaaS : Platform as a Service -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 하는 플랫폼 기능을 인터넷을 경유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예:세일즈포스닷컴의 Force.com, 구글의 Google App Engine 등 IaaS : Infrastucture as a Service - 서버나 저장장치 등의 인프라 설비를 인터넷을 경유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예:아마존 EC2와 S3 등
온프레미스 - 자사가 구축 운영하는 시스템(On-Premises, 온프레미스)은 기업에 무시할 수 없을 만큼 큰 규모의 자산이 된다. 오프 밸런스 - 재무상태표에 자산 부채로 기록되지 않는 방식이 경영이 기본인 만큼 온프레미스(조직내부에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형인 IT 자산은 이러한 흐름에 역행하고 있는 셈이다.
인터넷 저편에 있는 클라우드 환경 - 한마디로 말하면 OS를 제외한 기존의 데스크톱 소프트웨어가 일제히 인터넷 저편에 있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현될 지도 모른다.
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 기업자원계획 패키지, 이것은 어떤 특정 업종에서 표준이라고 생각되는 처리과정을 미리 애플리케이션에 담겨놓은 표준 소프트웨어다.
관점의 변화 -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잘 사용할 수 있을까? 보다 컴퓨터를 이용해 무엇을 하고 싶은가?로 관점이 바뀔 것이다. 다시 말해 결과물이나 실제 현상에 초점을 맞춘 발상과 사용법이 미래 컴퓨터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리미엄(freemium : free+premium) - 프리미엄 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하기 전에 무료 모델로 고객 기반을 획득해둠으로써 일반사용자의 구매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고 한다.
클라우드의 장점 - 클라우드 벤더는 사용자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한다. 가령 세일즈포스닷컴의 클라우드서비스는 1년에 몇 차례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례 - 상품 카테고리와 국가별 상품이 늘어남에 따라 아마존에는 방대한 상품군의 카탈로그와 사진을 저장하기 위한 거대한 저장장치가 필요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브리드 Azure 클라우드 - 푸른 하늘을 의미하는 Azure라는 이름은 구름(클라우드)보다 위에 있는 푸른 하늘을 이미지로 삼은 것이라고 한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선택한 비즈니스 모델은 로컬에 인스톨 된 OS,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상의 서비스를 연계시키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과 기업의 클라우드 - 개인시장의 경우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원하는 콘텐츠와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수준의 서비스를 항상 받을 수 있다는 동질 경험의 제대로 된 유지가 중요한 경재요소다. - 기업시장은 기존IT투자의 투명성 확보와 현업부서가 원하는 시점에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즉시성과 유연성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스마일 커브
질문의 변화 : 사용자 시점이 아니 IT 비즈니스는 도태된다. -개인 사용자 알고 싶은 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가? 만들고 싶은 작품 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가? 모르는 것을 가르쳐줄 수 있는가? 과거의 노하우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가?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는 모듈이나 라이브러리를 제공할 수 있는가? 필요할 때 즉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가? 등이 중요해진다. -기업사용자 매출을 늘릴 수 있는가? 생산성이나 속도를 향상시킬 수잇는 가? 고객 획득을 촉진할 수 있는가? 기업사용자에 대해서는 각 과제 영역의 문제점이 어디에 있으며 그 문제점에 대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제시할 수 있느냐가 본질적으로 중요해질 것이다.
클라우드의 조건 1.확장성이 담보되어 있다. 2.고도의 분산처리를 실시하고 있다. 3.규모의 이점을 살려서 초저가(또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카메라를 통한 클라우드 - 아이파이(EyeFi)는 무선 LAN 기능을 탑재한 SD 메모리 카드이다.
비즈니스의 속도 향상 - 클라우드는 업무 시스템의 구축에서 이용 개시까지 걸리는 시간을 극적으로 단축시켜 비즈니스의 속도 향상에 공헌한다.
세일즈포스닷컴의 클라우드 - 세일즈포스닷컴이 제공하는 SaaS,는 웹 화면상에서 조작하는 데이터베이스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 사실상 표준(De Facto Standard)
라이프로그 - 라이프로그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행동의 기록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가령 웹사이트 열람 이력이나 블로그의 일기와 사진 등록, 대중교통의 사용 기록, 휴대폰의 현재 위치 정보 등이다.
크라우드소싱 -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공동으로 작업해 하나의 완성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디지털 사이니지 - 통신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영상이나 정보를 표시하는 전자 간판이다.
개인이나 기업에 중요한 문제 - 어떤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라 클라우드상에 공유되어 있는 지식을 활용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 이다.
클라우드의 미래 - 클라우드가 일반화된 시대에는 현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발달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탑재한 클라우드 단말기가 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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