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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우리 문화 이야기 지금의 법은 매우 매우 복잡하고 어렵지만, 옛날의 법은 어땠을까요? 그리고 고조선 시대의 법을 교과서 속 우리 옛법 이야기속에서 고조선 시대의 8조 금법부터, 고구려의 진대법, 신라의 화랑도와 골품제, 고려의 71조 법률 고려때부터 시행된 과거 제도. 조선 태종때 만들어진 신문고, 공물 대신 쌀을 밫는 대동법, 군역의 의무르 덜어 주려 했던 균역법 까지, 10가지의 법을 알아보다보면 어느새 법의 박사가 될수도 있습니다 ㅎㅎ 선생님 ~ 더 알려 주세요! 코너에서는 주제를 좀더 깊게 공부할 수 있고, 문화 상식 플러스 에서는 상식을 튼튼히, 사고력, 창의력 코너에서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튼튼히 하고,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역사 공부를 하는데 튼튼한 믿거름이 되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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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옛법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 법이야기라고 해서 법에 대한 이야기만 소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나라 최도의 법인 8조법부터 진대법, 화랑도, 골품제도, 71조의 법률, 노비제도, 과거 제도 등에 대해 소개되어 있는 책이다. ![]() 지금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과연 옛날에도 법이라는 것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법인 8조 법이 있었다는 것을 접할 수 있으니 몰랐던 아이들도 이번 기회에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법하면 생소하기에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 책은 법에 대한 이야기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고 법과 관련된 실화나 설화를 먼저 알려주기 주고 그와 관련된 사진도 나와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어갈 수 있다. 고조선의 8조 법을 읽다 보면 우리는 법을 통해서 그 시대에 어떤 생활을 했는지도 알아볼 수 있다. 8조법이니 8개의 조항이 있는데 이것이 모두 전해진 건 아니고 3개의 조항이 전했는데 그 법의 내용에 '남을 다치게 한 사람은 곡식으로 보상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것을 보면 고조선의 사회는 농사를 짓고 살았다는 것도 알 수 있다. ![]() 책에 나와 있는 이야기를 읽고 모든 것을 아이들이 정확하게 이해를 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사고력.창의력 코너'도 있는데 앞서 책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풀어보면 이해하는데 훨씬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문제의 양도 그렇게 많지 않아 부담없이 풀 수 있다. ![]() 본문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말고도 추가적으로 더 알아야 할 것들 또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을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 라는 코너와 ' '우리문화 상식 플러스'라는 코너를 통해서 법과 함께 우리 문화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추가적으로 배울 수 있는 코이다. 한 권의 책을 통해서 법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역사 상식까지 접할 수 있으니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역사를 배우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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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속에서는 그 시대마다 다른 법들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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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하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까 정말 흥미로운 것들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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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교과서 속 우리 옛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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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우리 옛법 이야기]
지은이 : 책빛편집부
그린이 : 정수영
출판사 : 책빛
페이지 : 183쪽
역사 중에서 법부분만 모아진 책을 보고 너무나 반가웠어요. 아이의 꿈이 판사라서 법과 관련된 내용에 관심이 너무나 많은데 초등생이 읽을만한 법과 관련된 책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옛법 이야기가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묶어진 것을 만나니 바로 이 책은 저희 아이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로 아이와 책 읽기에 들어갔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법인 고조선의 8조법, 고구려의 진대법, 신라의 화랑도와 골품제도, 고려의 71조의 법률,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노비제도, 시험을 통해 인재를 뽑던 과거제도, 백성의 억울함을 달래주는 조선의 신문고 제도, 조선의 대동법과 균역법 이렇게 모두 10가지의 법률 제도가 책에서 소개되어요.
고조선부터 조선시대에 나오는 법률이 총망라되어 있다고 할 수 있지요. 법을 통해서 그 당시 사회가 어떠했는지 백성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알 수 있게 된답니다.
선사시대를 지나서 사람들이 정착생활을 하게 되면서 사유재산의 개념이 생기고 계급 사회가 되니, 사회의 안정을 위해서는 서로간에 지켜야할 약속, 규칙이 필요했을 것이에요. 사회 구성원들간의 지켜야할 규칙이 없다면 사회가 혼란스럽고 복잡해질테니까요... 이 책을 통해서 사람들이 모여살면서 필연적으로 생겨날 수 밖에 없었던 법들을 배우면서 우리 조상들의 사회, 문화까지 배울 수 있게 된답니다.
소제목이 우리나라 최초의 법 8조법이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은 고려의 최영장군 이야기가 먼저 나와요. 그래서 책 편집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의심을 했어요. 하지만 의도적인 편집이었답니다. 법은 반드시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지켜져야 한다는 것을 최영 장군의 일화를 통해서 먼저 알려주어요. 그러면서 공평함이 생명인 법이 언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서 이야기해준답니다.
고조선의 부족장들은 부족을 다스리는 정치적 군장이면서 제사장을 겸했어요. 단군은 제사장을 의미하고, 왕검은 정치적 우두머리라는 의미이므로, 단군 왕검은 제사와 정치를 함께 맡아보던 시대의 임금이랍니다.
이런 식으로 시대를 넘나들어 설명을 연결해놓은 이야기가 모두 10가지가 나와요. 이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법과 함께 역사 공부를 재미나게 할 수 있게 되어요.
재미난 이야기에서는 지식을 많이 전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 코너에서 법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관련된 인물, 사건, 시대상황 등을 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가 있어요. 이야기로 흥미를 이끌어준 후에 배경지식을 탄탄히 할 수 있는 시간도 갖게 되는 것이랍니다.
법과 관련된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문화 상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 우리 문화에 관한 상식과 지식까지 확장해서 배울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사진과 그림, 도표 등을 활용해서 내용 이해까지 더 도와주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전통사회 논술 사고력, 창의력 코너>에서 내용 파악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법과 역사를 공부하고 논술의 기초까지 다질 수 있으니 책 한권으로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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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에는 '8조법'이 있고, 지금 대한민국에는 '헌법'이 있듯이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법이라는것이 존재해야 했을것입니다. 그 시대마다 가장 중요하고, 꼭 지켜야 하는 것들을 정해 놓은 것으로서 '교과서 속 우리 옛법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역사 속의 법을 통해 배워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고조선의 8조법, 고구려의 진대법, 신라의 화랑도와 골품제도, 고려의 71조의 법률, 고려~조선의 노비제도, 고려~조선의 과거제도, 조선의 신문고제도, 조선의 대동법, 조선의 균역법을 알아보고, 그 속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이야기로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에 편했던것 같았고, 한페이지에 그려진 그림만 보더라도 이야기에 설명을 해 주는것 같아 보였고,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쉽게 역사속에 법을 알아가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에서는 법이 아닌 역사에 대한 여러가지가 쓰여져 있고, '우리 문화상식 플러스'에서는 법에 관련된 질문이 있어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페이지인것 갔았네요. '전통사회 논술 사고력.창의력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풀어가면서 논술까지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것 같습니다.
'교과서 속 우리 옛법 이야기'라고 해서 법만을 옮겨 놓은것이 아니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역사도 알고, 법은 당연히 알수 있고, 상식도 넓히고, 논술까지 하니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 보입니다. 역사 책을 많이 보고 있어서 그런지, 이 책도 재미있게 잘 읽어나갔습니다. 역사를 배우는 5학년 아이뿐만 아니라 3학년 아이도 무리없이 잘 읽어 갔습니다. 제가 읽어도 재미있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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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우리 옛법 이야기는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옛법과 제도를 통해 조상들이 살던 사회와 문화에 대해 익힐 수 있는 책 입니다.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에는 8조법, 고려시대에는 71조의 법률, 조선 시대에는 경국 대전이라는 법전이 있었지요..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생각과 사는 모습이 달라지면서 지켜야 할 법과 제도들도 다양해졌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10가지 법과 제도에 알려줍니다.
진대법, 신문고 제도, 대동법, 균역법 등 백성을 위해 좋은 뜻으로 만들어진 법도 있지만, 골품제도나 노비제도 같이 신분을 차별하는 잘 못된 제도도 있었어요.
이런 내용들을 보며 아이가 다양한 생각을 하고 여러가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와의 이야깃 거리도 제공해주는 것 같아요..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각각의 법이나 제도에 관련된 실화나 설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놓고 법에 대한 내용도 설명해줍니다. 이야기와 관련된 옛모습을 그려놓은 그림들도 아주 훌륭한 것 같아요.. 요즘 역사 전집을 읽히고 있는데 내용은 좋지만 그림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의 그림은 옛모습을 참 잘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와 이런 상식 어때요 코너를 통해 법과 관련된 이야기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살명해줍니다. 끝으로 사고력, 창의력 코너를 통해 이야기를 잘 읽고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문제를 풀어보며 확인해볼 수 있어요.
오학년 부터 학교에서 역사를 배운다고 해서 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역사 전집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법과 관련된 내용들을 잘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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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조상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생활을 했는지 옛법들을 통해 한 눈에 요약해서 볼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에는 ’8조법’, 고려시대에는 ’71조의 법률’, 조선시대에는 ’경국대전’과 진대법, 대동법, 신문고제도등 역사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10여가지의 법과 제도를 소개하고 있어요. 오늘날에는 너무나도 많은 법들이 존재하고 1년이 채 지나기도전에 사라지기도 하지요. 옛 법들속에서도 배워야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이 있답니다. 역사속 법과 제도를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삶까지 엿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간접체험이 되더라구요. 또한 이 책의 특징은 첫번째 각 장마다 관련사진을 실었구요. 이야기를 읽기전에 사진을 보면서 우리 역사속의 법이 어떤 내용이었을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었을지 미리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두번째 역사 속에서 법과 관련된 실화나 설화를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담고, 법 내용에 대한 설명을 곁들였어요. 사실적인 그림과 관련 사진들이 내용을 생생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세번째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특별하고 세부적인 내용들을 좀더 자세히 설명해 주는 코너가 있어서 법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관련인물, 시대상황을 배울 수 있답니다. 네번째 법뿐만 아니라 우리 문화와 관련된 다양하고 폭넓은 상식이 쉽게 설명되어있습니다. 참고자료로 사진과 도해가 아이들의 이해를 높여줍니다.\ 다섯번째는 아이들이 별로 좋아하지않지만 엄마들은 아이들이 많이 풀어봤으면하는^^ 문제풀이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며 읽었는지 문제를 풀면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독해력과 분석력, 사고력을 높여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딸아이는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와 병행해 공부할 수 있어 더 유익할 것같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중에도 배운 내용이 제법 있어서 반가워하며 책을 읽었고 모르는 내용은 호기심으로 더 열심히 읽은 것 같아요. ’법’하면 저도 머리가 지긋지긋하지만 이야기형식의 내용과 관련된 배경지식등을 읽다보면 저절로 책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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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사회적 제도속에서 규칙을 지켜가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배려의 마음을 가지도록 여러방법으로 알려주지만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낸 많은 규칙과 제도를 알수 있는 좋은 방법은 책을 통한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중 만난 책이 교과서 속 우리 옛법이야기 이다. 우리 옛법 이야기는 옛법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사회 . 문화. 제도등을 아주 자세하게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된듯하다. 고대 국가가 형성되면서 부터 우리의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도가 필요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여러 법들이 생겨나고 없어지고를 반복하면서나라의 모습이 갖춰졌다고 생각한다. 그런 법들중에서 우리 가 많이 알고 있는 곡식을 봄에 빌려주고 가을에 갚도록 한 고구려의 진대법, 삼국 통일의 밑거름이 된 신라의 화랑도, 타고난 혈통으로 신분을 정한 신라의 골품제도, 엄격함 속에 인정이 녹아 있는 고려의 71조의 법룰, 사람을 마음댈 사고 파는 고려에서 조선의 노비제도, 시험을토해 인재르 뽑은 고려~ 조선의 과저제도, 곡물대신 쌀로 바치는 제도 조선의 대동법, 군역의 의무를 덜어 주려 했던 조선의 균역법 등등의 옛법들을 담고 있다. 그 중에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고 있어야하는 좋은 법들이 있는가 하면 골품이나 노비제도처럼 사람을 차별하는 정말 있을수 없는 법들도 있었다는 것을 알면 그 시대의 생활상을 알 수 있고 그런 제도들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되듯싶다. 또 책속의 내용들에 맞게 사진을 통해 사실적인 면을 볼수 있게 하였으며 사실적 일러스트 또한 글을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엇으며 사고력 창의력 코너는 생각의 힘을 기르는데 큰 역활을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활용도 있고 유익한 책를 접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