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다 미리 작가님의 <前進する日もしない日も>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일러스트도 에세이도 모두 좋아하는 독자로서 원서로 한 번쯤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일상적이고 잔잔하고 그러면서도 위트가 있는 에세이가 위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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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 작가님을 평소에 너무 좋아해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한 내용이 은근히 공감도 많이 되고 마음을 울리는 느낌을 자주 받거든요. 글밥이 많은책은 평소에 좋아하지는 않아서(;;) 일본어 원서로 읽어봐도 괜찮겠다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시간이 걸려도 천천히 읽어볼 계획이고 나중에 한글로 번안된 버전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