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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파리
프랑스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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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택시드라이버와 파리지앵이라는 말이 친숙해 지고, 그리고 결국 꽃보다 할배의 그 에펠탑을 보고 사람들은 파리에 더 열광하게 되었다.
후배가 선물해 준 책을 보고 더 파리에 가고 싶지만 그래도 현실과의 괴리감을 느끼면서 책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갈음한다.
-휴대가 간편한 파리 맵북 수록 -파리의 미술관&박물관 완전 정복 가이드 -미슐랭이 선정한 3성 레스토랑 10곳 소개 -프랑스어 여행 회화집
생애 첫 여행친구:프렌즈 friends
책 앞표지의 설명이다.
책은 당연히 프랑스는 어떤 나라?로 시작한다. 기후/시차/비행시간/통화/환전방법/팁/공휴일/업무시간/전압,플러그/쇼핑매너/인구/편의점/음료수
그리고 볼거리로 넘어간다. 분위기는 잡지책 분위기이다. 파리의 명소, 산책
예술은 바로 박물관, 미술관이야기다.
그리고 먹을거리, 쇼핑, 숙소이다.
그리고 Short Trip으로 표현 된 근교 여행이 있다. 베르사유,샤르트로,푱텐블로,프로뱅,몽생미셸,지베르니,루아,루아르 고성지대
마지막은 빠질 수 없는 감초 출발 전 준비와 기초 지식들이다. 그리고 출입국 정보 현지 기본 정보
영화 제목처럼 그 섬에 가고 싶다. 그곳에 가고 싶다라고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고, 파리에 대한 영화나 책을 선택해 봐야 겠다고 이 책을 정리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