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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는 듯한 이야기들...유럽갈 때 가져가면 좋은 책!!
"직접 보는 듯한 이야기들...유럽갈 때 가져가면 좋은 책!!" 내용보기
직접 내가돌아다니고 있는 느김.. 성실하게 구성된 이야기와 사진들.... 선생님들이 쓰셨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인가요?? 성의껏 성실하게 쓰여진게 느껴지고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읽을 수 있는 아주 쉬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가기전에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한 도서네요 가볍고 두께도 얇아 여행갈 때 챙겨가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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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내가돌아다니고 있는 느김.. 성실하게 구성된 이야기와 사진들.... 선생님들이 쓰셨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인가요?? 성의껏 성실하게 쓰여진게 느껴지고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읽을 수 있는 아주 쉬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가기전에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한 도서네요 가볍고 두께도 얇아 여행갈 때 챙겨가도 좋을 것 같구요 그 나라별 특성과 유명한 명소들을 상세히 이야기 하는 책인걸요 또~오.... 사진도 많이 들어 있는것 같구요 읽고 있는 동안 제가 그 나라를 돌아다니고 있었던 기분이예요 유럽 여행가기 전에 또는 이동 중간 중간 읽으면 여행 할 때 도움이 될 책이네요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부담없이 사서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06.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히 보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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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지리, 역사 쪽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번에 유럽 도시에 대한 책을 읽기로 했다. 이 책은 유럽의 14개 도시를 돌면서 쓰여진 기행서이다. 모스크바(러시아), 상트레테르부르크(러시아), 헬싱키(핀란드), 스톡홀름(스웨덴), 오슬로(노르웨이), 피오르(노르웨이), 코펜하겐(덴마크), 베를린(독일), 바르샤바(폴란드), 크라쿠프(폴란드), 프라하(체코), 빈(오스트리아), 베
"간단히 보기 좋은 책" 내용보기
예전부터 지리, 역사 쪽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번에 유럽 도시에 대한 책을 읽기로 했다. 이 책은 유럽의 14개 도시를 돌면서 쓰여진 기행서이다. 모스크바(러시아), 상트레테르부르크(러시아), 헬싱키(핀란드), 스톡홀름(스웨덴), 오슬로(노르웨이), 피오르(노르웨이), 코펜하겐(덴마크), 베를린(독일), 바르샤바(폴란드), 크라쿠프(폴란드), 프라하(체코), 빈(오스트리아), 베네치아(이탈리아), 파리(프랑스) 인터넷에서 구매를 했는데 생각보다 책이 많이 얇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사진이 협소했다. 그래서 세계지도와 인터넷을 이용해서 하나하나 검색을 해 가면서 책을 읽었다. 하지만 내가 사는 곳, 머무는 곳, 내가 겪는 것이 아닌 것들을 아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다. 그리고 알지 못했던 사실과 협소했던 나의 지식들이 조금이나마 채워져 간다는 것이 잼있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꼼꼼히 읽어 나갔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책에 나와 있는 곳에 내가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이 있었다. 모스크바에서는 동양인에 대한 반감을 갖고 있으니 조심해야 하고, 특히 도난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였다. 동양인에 대한 반감이 왜 큰 것일까? 하는 의문을 갖게 했다. 또 이탈리아에서는 "먹다가 놓은 치킨도 사라진다"라고 할 만큼 치안이 미흡하다고 한다. 이탈리아인들은 서로를 한 민족이라고 생각안한다던데.. 그래서.. 이런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세상은 참 넓고 가봐야 할 곳은 많다고 느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가보지 못한 곳이 너무나도 많지만..^^ 다시 한번 세계를 마음에 품고 비록 내 피부로 느낀 것은 아니였지만, 책을 통해서 세계를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s*******d 2006.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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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겉핥듯이 "관광"하며 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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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우르르 몰려다디며 한도시에 1~2일정도 둘러보며 수박겉핥듯이 "관광"하며 쓴 책이라 너무 부실했다. 패키지 여행에서 겪을수 있음직한 중요 관광명소만 돌아다니며 그곳의 간단한 여행정보만 알려준다. 현지인과의 만남을 통한 아기자기한 경험담이나 맛있는 맛집정보 그 도시의 역사적인 배경 설명, 특색있고 재미있는 여행이 되기 위한 정보는 기대할수 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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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우르르 몰려다디며 한도시에 1~2일정도 둘러보며 수박겉핥듯이 "관광"하며 쓴 책이라 너무 부실했다. 패키지 여행에서 겪을수 있음직한 중요 관광명소만 돌아다니며 그곳의 간단한 여행정보만 알려준다. 현지인과의 만남을 통한 아기자기한 경험담이나 맛있는 맛집정보 그 도시의 역사적인 배경 설명, 특색있고 재미있는 여행이 되기 위한 정보는 기대할수 도 없다. 하긴 열명이상 우루루 몰려다니는데 표파는 안내원이나 음식점의 점원외 현지인들과 접촉할수나 있었겠는가? 그 도시에 한번이라도 가본 사람이 이책을 보면 부실한 책내용 설명에 혀를 내두를 것이다, 중학교 학생 대상의 세계여행 소개정도 수준의 책 돈 주고 산것이 너무 아까운 책!!
c*****n 2006.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