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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쉽게 배우는 경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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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상식사전 시리즈는 유용한 면이 많다. 전 시리즈를 모두 만나보지 못했지만, 몇 권을 소장하고 읽어보았다. 우선, 어렵게 느껴져 멀리 할 수 있는 분야를 접근하기 쉽게, 상식을 채워주면서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장점이다. 특히 '경제' 분야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분야이다. 용어 자체도 영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어 어렵게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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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상식사전 시리즈는 유용한 면이 많다. 전 시리즈를 모두 만나보지 못했지만, 몇 권을 소장하고 읽어보았다. 우선, 어렵게 느껴져 멀리 할 수 있는 분야를 접근하기 쉽게, 상식을 채워주면서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장점이다. 특히 '경제' 분야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분야이다. 용어 자체도 영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어 어렵게 느껴지는데, 경제를 가르쳐 준다는 책을 접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게 풀어내고 있다보니 관심을 가져 보려다가도 멀어지게 된다.

 

나 역시 그랬다. 뉴스를 보면서도 잘 모르고 이해가 되지 않는 어렵게 다가오는 경제용어들. 매일 뉴스를 통해, 신문을 통해,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직접 하나하나 알아가고 배워간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어렵고 지루하기 때문에 미루게 되는 것이 많아졌고, 그러다보니 어려운 경제 용어를 더욱 어렵게 느끼고, 알아가기를 미루면서 사회분야를 접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외면한 부분이 경제분야였다.

 

하지만 외면하면 안되는 분야 역시 경제. 처음부터 시작하려니 그 방대한 분야에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두툼하고 딱딱하기 그지 없는 책을 선택해 그 관심마저 꺼버릴 수는 없는 일. 길벗 출판사의 상식시리즈 중 '경제 상식사전1' 을 만났었는데, 이번에는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화로 배워보는 경제상식에 관한 책이었기 때문에, 새롭게 접함에 있어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을 좀 더 완화시킬 수 있었다.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제상식', '이야기로 읽는 경제 흐름', '재테크에 바로 써먹는 금융싱식', '알면 알수록 유용한 환율과 세계경제'라는 크게 4가지의 주제 아래 다양하고 세분화 된 경제 상식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경제 분야의 기본 개념 뿐만 아니라, 경제정책과 시장의 원리, 최신뉴스까지 섭렵할 수 있으며, 책의 중간중간 '알아두면 좋은 경제학자'라는 코너도 있어 경제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등장 인물로 '익호, 노미, 골디락스, 깐돌이, 팁덕'이 등장한다. 이야기의 처음은  '골디락스'라는 용어에 관한 것인데. 등장인물인 골디락스가 경제 용어였음을 알 수 있다. 이 용어가 만들어 지게 된 배경, 근원을 찾아보면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 용어에서 좀 더 이해하기가 쉬워지는데, 적절한 상황과 그 상황에서 배울 수 있는 경제용어를 등장시킨다.

 

용어는 들어 봤으나, 뜻을 명확히 알 수 없었던 경제 용어 부터, 처음 들어보는 용어까지.. 하나하나 읽어 갈 수록 그동안 이해가 되지 않았던 뉴스에서 보아 왔던 경제에 관한 이야기나, 근래에 간혹 보았던 드라마에서의 장면들과 연관이 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바라보는 면에서, 경제 분야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고는 생각했지만, 더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눈도 생기게 했다. 걍제가 적당히 성장하면서 물가는 오르지 않는 상태인 '골디락스'가 바람직하지만, 우리나라는 경제 발전은 더디거나 뒤쳐지고 있는 반면, 최근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물가상승률이며, 경기는 최악인데 오히려 비싼 명품이 잘 팔리는 '베블런 효과' 등. 상황에 맞는 경제 개념을 배울 수 있으니 이제는 정확히 말 할 수 있을 듯 하다.

 

경제개념을 배우면서 용어가 생겨나게 된 배경, 근원, 현재의 상황까지.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다. 특히 각 장의 중요한 개념을 만화 말미에 정리해두어 한번더 정확하게 배울 수 있으며, '알짜 경제용어를 잡아라'를 통해 더 많은 용어들을 접할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경제상식 퀴즈'를 통해 얼마나 이해했는지 테스트 할 수 있고, 별책부록으로 최신 경제용어를 따로 정리한 부분이 있으니 이해는 되었지만, 아직은 익숙하지 않는 경제용어를 옆에 두고 계속해서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경제분야에 문외한 사람도 만화로 되어 있어 쉽게 알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실용적이고 유용한 책이다.

 

s****g 2011.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경제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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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목표한 것 중 하나가 바로 경제부분에 관한 지식을 쌓자는 것이었다.그래서 계획한 것이 바로 하루에 경제뉴스 하나씩 읽기.인터넷에 올라오는 다양한 뉴스 중에 연예뉴스 읽듯이 경제뉴스 읽는 것도 난 쉬울줄 알았다.물론 어려운 경제용어도 많지만 쉬운 경제뉴스도 있으니깐 말이다.그런데 막상 경제뉴스를 읽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었다. 뉴스를 읽다보면 기준금리, GDP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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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목표한 것 중 하나가 바로 경제부분에 관한 지식을 쌓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계획한 것이 바로 하루에 경제뉴스 하나씩 읽기.
인터넷에 올라오는 다양한 뉴스 중에 연예뉴스 읽듯이 경제뉴스 읽는 것도 난 쉬울줄 알았다.
물론 어려운 경제용어도 많지만 쉬운 경제뉴스도 있으니깐 말이다.
그런데 막상 경제뉴스를 읽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었다.
뉴스를 읽다보면 기준금리, GDP 등등 너무나 많은 경제용어들이 나왔다.
이런 단어들을 보면 처음에는 어떤 뜻인가 검색하며 찾으면서 조금씩 이해하려고 했지만
어떤 뉴스의 경우에는 모르는 단어들이 줄줄이 나열되어있어서 그냥 포기를 해버린 경우가 많았다.
경제!!! 실질적으로 내겐 정치만큼이나 어렵고 모르는 것이 투성인 분야이다.

이런 와중에 눈에 띈 책이 바로 만화경제 상식사전이다.
만화는 우선 재미있다. 일반적인 책과 비교해서 글보다는 그림이 더 많아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나 또한 이 책 뿐 아니라 비슷한 종류의 경제이야기를 만화로 엮은 책을 본 적이있었다.
그렇다면 만화경제상식사전에서는 어떤 경제이야기를 전개할지 궁금했다.

만화경제 상식사전은 경제 초보자인 남여캐릭터를 중점으로 두 사람이 모르는 경제이야기를 진행해 간다.
그 속에서 재미있게 패러디도 하고, 딱딱한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이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경제와 관련된 용어들이 기존의 다른 책보다는 쉽게 정리되어 있는 것 같다.
경제뉴스가 나올때면 꼭 나오는 다양한 단어들
블루슈머, 경상수지, GDP, GNP, 서머타임제, 적대적 M&A등등 너무나 쉽게 들어보았지만
난 모르고 있던 다양한 단어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다양한 경제상식들을 보면서 이런 뜻이 있었구나를 깨닫는 동시에 생각했던 것보다 쉽다는 생각도 함께 하게 되었다.
아마 이러한 생각은 만화 덕분이 아닐까?
책은 각 주제가 끝날 때 마다 그 책에서 나왔던 용어들에 정리를 '알짜 경제 용어를 잡아라'를 통해 정리를 하고
책 사이사이에 알아두면 좋은 경제학자와 책 끝부분는 최신 경제용어 모음집으로 정리가 되어있다.

만화라서 기존의 경제관련 상식책보다는 분명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점이 있었다.
아마 책속 이야기들을 글로 전개했더라면 어려워서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만화와 함께 쉽게 경제상식을 쌓을 수 있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만화처럼 가볍고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어려운 상식들도 내게는 존재했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 깊숙히 자리잡아 익숙한 단어들이지만 그 뜻을 모르고 있었던 단어들에 대한 상식과 경제에
관한 전반적인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인것 같다.
좀 더 다양한 경제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d*******2 2011.04.1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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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왕초보도 만화로 재미있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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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한 관심이라고는 제 용돈밖에 모르던 아들녀석이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 경제전반에 관심을 보이더니 급기야 국제경제의 흐름과 유가의 변동, 주식시장까지 관심의 폭을 넓히기 시작했다. 문제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기에 신문의 경제면이나 뉴스를 보다 궁금한 것은 내게 묻는다는 거다. 알량하게나마 알던 경제지식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발맞춰 업그레이드하지 못하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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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한 관심이라고는 제 용돈밖에 모르던 아들녀석이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 경제전반에 관심을 보이더니 급기야 국제경제의 흐름과 유가의 변동, 주식시장까지 관심의 폭을 넓히기 시작했다. 문제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기에 신문의 경제면이나 뉴스를 보다 궁금한 것은 내게 묻는다는 거다. 알량하게나마 알던 경제지식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발맞춰 업그레이드하지 못하였기에 답변의 내용과 질이 턱없이 부족하고 공부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건만 그게 맘처럼 쉽지만은 않다. 

그러던 중에 한국 여성의 자존심을 상하게하는 조사 결과와 맞닥뜨렸으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14개 국가 가은데 한국 여성의 금융지식 수준이 꼴찌란 것이다. 설문조사한 14개국 중 각국 여성의 금융지식 지수를 산출해 등급을 매긴 결과 최하위라니.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의 십분의 일이라도 경제와 금융에 쏟는다면 단연코 상위권은 무난하리란 생각을 해본다.

내친김에 손쉽게 공부 할 수 있는 경제 상식책이나 만화로 나온 여러 종류의 경제관련 책을 뒤적여 보았다. 생각보다 설명도 상세하고 재미도 있어 그 중 몇권을 독파하고 좀더 수준을 높여보기로 하였다. 우선 마놔기에 제일 먼저 손에 든 <만화경제 상식사전>을 통해 어렵다는 핑계로 피하기만 해왔던 경제가 결코 어렵지 안다는 사실과 경제야말로 우리의 삶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우리의 실생활과 관련이 많다는 사실을 접하게 된다. <만화 경제 상식사전>은 경제의 기본개념과 이론들을 만화 형식을 빌려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냈다. 경제이야기인데도 한 번 잡은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든다. 거참!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외긴하다. 경제의 기본을 공부하는데는 안성맞춤이란 생각을 하며 키득거리며 읽는데 아들녀석이 엄마도 만화책 보며 혼자 웃는다고 놀린다. 누구 때문에 이 고생인데 ... 

피가되고 살이 되는 경제상식부터, 금융상식, 환율과 세계경제까지 경제엔 왕초보라 할지라도  어렵지 않게 읽혀진다. 이해하기 쉽지 않거나 경제성장지표의 대표격인 GDP와 GNP처럼 간혹 헷갈리는 개념들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하고 있다. 왜 이런 책이 우리가 공부할 때는 없었던 것인지 유감을 표하며 작가의 유머와 배려로 손쉽게 경제에 관해 배우게 된다.  

책  중간 중간에 <알짜 경제용어를 잡아라> 코너는 경제용어들을 정리해 놓아서 어렵거니 헷갈리기 쉬운 용어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고 ,<알아두면 좋은 경제학자>에서는 국부론을 쓴 경제의 아버지로 불리는 '그 유명한 '보이지 않는 손'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한 애덤 스미스를 비롯해 토머스 맬서스, 캏 마르크스, 앨프레도 마셜, 케인스 등 현대 경제의 기반을 마련한 8명의 경제학자에 관해 짧게나마 설명하고 그들의 이론과 활동, 저서등을 소개하고 있어 경제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경제학의 흐름을 알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의 부록으로 <최신 경제용어 모음집>을 따로 엮어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장소에 상관없이 펼쳐 볼 수 있게 배려했으니 아들녀석 질문에 신속히 펼쳐보고 설명해 줄수 있어  금상첨화다. 그렇다고 만화라서 쉬운 내용만을 담은 건 아니다. 처음 접한 용어들을 알아가는 재미에  녹록치 않은 경제가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일뿐. 경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어 좀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해보련다. 

k******2 2011.04.0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가 제일 쉬웠어요!] 만화 경제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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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면서 경제 관련 수업을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용어는 생소하고 기억하기도 어렵고해서인지 봐도봐도 어렵다고 느끼시는 사람 중 한사람이었어요 경제는 글로만 되어있는 책을 읽으면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만화경제상식사전은 만화로 되어있고 쉽게 쓰여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금방 읽더라구요~ (그치만 전 이것저것 하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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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면서 경제 관련 수업을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용어는 생소하고 기억하기도 어렵고해서인지 봐도봐도 어렵다고 느끼시는 사람 중 한사람이었어요

경제는 글로만 되어있는 책을 읽으면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만화경제상식사전은 만화로 되어있고 쉽게 쓰여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금방 읽더라구요~

(그치만 전 이것저것 하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읽어서 좀 오래걸리긴 했답니다 'ㅅ';;;)
그치만 등하교길이나 가야할 곳이 있을때 읽으시면 금방 읽더라구요~

 


 

이 책은 만화로 경제상식이나 용어 등을 알려주기 때문에

등장인물이 이야기하면서 주제를 이끌어가다보니

이렇게 처음에 등장인물 소개 되어 있어요^^

 

익호노미, 골디락스 외에도 깐돌이 팁덕이 나옵니다~

등장인물 이름 센스가 돋보이죠~^^

(참고로 깐돌이는 경제상식이 뛰어난 고양이라 경제 익호, 노미, 골디락스에게 선생님 역할을 합니다~

친구로 치면 정말 박학다식하고 똘똘한 친구 정도라고 볼수 있죠~

팁덕은 이름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팁을 소개할때 등장하는 오리에요^^ㅋ)

 


 

등장인물을 보고 본격적으로 책 내용이 시작되면

경제상식부터 경제흐름, 금융상식, 세계경제까지 크게 네가지 챕터로 구성되어있는데

그 안의 소주제가 무려 59개나 있어요 !!!

뉴스나 주변에서 들어봤을만한 용어들이 줄줄줄 나와서

'아~ 이게 그거구나~'라는 말이 절로 말하게 되더라구요~

 

서머타임제 역시 뉴스나 인터넷 기사에서 접했던 용어 중 하난데

 나오니까 반가우면서도 아는 것의 신기함도 느끼게 되더라구요~ㅎㅎ

 


 

소주제의 이야기가 끝나면 그에 관련한 경제 용어들이 따로 소개되어있어

관련 용어를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바로바로 습득이 가능하다는 점이 전 좋더라구요~

 


 

그리고 각 챕터가 끝날때마다 알아두면 좋은 경제학자가 2명씩 소개되있는데

수요공급 법칙을 설명한 앨프레드 마셜, 경제학자의 아버지 국부론의 애덤 스미스,

인류 미래의 재앙을 설명한 인구론을 쓴 토머스 맬서스 같은 경제학하면 누구나 알만한 학자부터

밀턴프리드먼이나 하이만 민스키, 루트비히 폰 미제스도 소개되어있으니

보시면 지식이 빵빵 터지실 거에요~

 


 

책을 보면서 사무라이본드를 보는데 골디락스처럼

사무라이본드가 뭔지 몰랐던 저도 사무라이본드라는 글을 봤을때

'일본과 관련된 건가보다'하고 느꼈었는데 왠지 모르게 뜨끔했었어요~ 

 


 

책 내용 뒤에 이렇게 책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습득했는지 점검해보는 시간인

경제상식 Quiz 100문제가 있어서 읽었다면 점검해보는게 당연지사 아니겠어요~!

저도 책을 읽었으니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나름 경제 수업 많이 들었고 보면서 '아! 맞아 이거 배웠었어~! 기억난다 기억나~' 하며

재밌게 읽었던지라 자부심을 가지고 임했는데 결과는~ ...

잊어버린 것도 있겠지만 100문제중 75문제 맞춰 너무 자만했다며 좌절했어요

 

제가 너무 띄엄띄엄 조금씩 오래 읽어서 '이거 봤었는데~' 하지만 가물가물 헷갈리더라구요~

틀린문제를 인덱스가 있으니 그 부분 다시 보며 복습하며 '절대 잊어버리지 않아야지~!' 다짐했어요ㅎㅎ

 

 

마지막으로 특별 부록 빼놓을 수 없겠죠~

책보다 좀 더 작은 사이즈로 잘라서 따로 휴대용으로 들고다니기도 좋게

최신 경제용어 모음집이 있는데 이것만 보셔도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경제용어도 문제 없겠더라구요~

경제신문도 이제 술술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ㅎㅎ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문제도 풀어보고 하니

얼마전 태셋 사이트의 모의테스트를 한번 풀어봤었는데

모의테스트에 나왔던 문제중에 이책에 있는게 꽤 많더라구요~^^

(거기서 틀렸던 문제들 이 책에서 보니 '이거였구나~!'했었거든요~ㅎㅎ)

 

11월 11일에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는 TESAT(태셋) 시험을 보실 수험생 중에게도

도움될 아이템이니 새까만건 글씨요 흰건 종이네~

계속 문제집 보기 지루하신분이라면 즐겁게 읽으시고 시험 대비 준비도 하고~ 참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1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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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경제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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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말만 들어도 어렵고 머리 아프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20만이 열광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 만화, 길벗이 만들어 낸 바로 [만화 경제 상식사전]이다. 이 책은 경제의 기본개념과 이론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만화라는 장점을 살린 경제교과서라고 생각한다. 한번 책을 잡으면 다른 일은 생각할 수 없는 재미있는 그러면서도 공부가 되는 만화책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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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말만 들어도 어렵고 머리 아프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20만이 열광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 만화, 길벗이 만들어 낸 바로 [만화 경제 상식사전]이다. 이 책은 경제의 기본개념과 이론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만화라는 장점을 살린 경제교과서라고 생각한다. 한번 책을 잡으면 다른 일은 생각할 수 없는 재미있는 그러면서도 공부가 되는 만화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만 부 이상 판매부수의 기록을 가진 길벗출판사의 베스트셀러인 [경제 상식사전][경제 상식사전 2 세계경제편]을 만화로 재구성한 책이다. 두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작가가 다른 시각으로 핵심을 간파한 책이니 만화로 제구성한 이 책은 재미와 정보 두 가지 면을 다 충족시켜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은 초등학생이지만 경제 교육은 조기에 진행되는 것이 더 알맞다는 전문가들의 고견을 들으면서 내 아이의 경제 교육 어디서부터, 무엇부터 시작할지 고민되는 부분이었다. 학생들에게 요즘은 만화보지 말라는 말을 하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책 쉬는 시간 학교에서 몰래 보는 재미도 즐겼었는데, 이젠 어른들도 만화로 지식과 재미 두 가지를 다 만족하는 책이 나와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권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경제용어도 쉽게 설명을 해주어 말 그대로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에게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기초 경제상식부터, 금융상식, 환율과 세계경제까지 어려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보이는 책이다. 경제성장지표의 대표격인 GDPGNP를 설명을 보면서 이젠 더 이상 헷갈리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한창 때 재미있게 읽었던 오성과 한음, 이 책에서도 등장하여 무지한 백성들을 경제의 대가로 만들어 준다. 오성의 고견을 들어볼까?
재미난 사례를 통하여 배우는 오성선생님의 경제교실로 가보자.
김첨지가 김첨지 집 담을 넘어온 감나무가 누구의 것이냐고 싸우던 사건, 과연 담밖으로 넘어간 나무는 누구의 것일지......
 
감나무 가지가 우리 집으로 넘어왔으니 그 감도 우리 것이 아니냐?” 옆집 김첨지는 감을 가져가 버렸다. 오성은 김첨지 집 장지문에 주먹을 푹! 집어넣고 김첨지 어른, 이 주먹은 누구의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 과연 오성의 주먹은 경제학적으로 누구의 것일까?
p.49
 
실제로도 종종 거론되는 문제라는 것을 가만할 때 분명히 해 두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이 책을 펼치고 웃다보면 배가 고프고 책장이 다 넘겨져 있다.
정말 신기한 책이 아닌가? 언제 다 읽었는지도 모르게 책장이 넘어가는 책이기 때문이다.
1. 만화만 보다 경제 놓칠라! [알짜 경제용어를 잡아라] 코너
2. 경제학의 흐름을 파악하는 [알아두면 좋은 경제학자] 코너
3. [경제상식 퀴즈][최신 경제용어 모음집]
한 코너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부분이 없는 책, 재미있는 경제만화책으로 나도 이젠 경제가가 다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l*****1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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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경제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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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가장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모순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아마 돈과 성의 문제가 아닐까? 모두 들끓는 욕망을 감추고서 표면적으로는 경시하는 풍조가 지배적이었던 위선의 시대가 지금은 반대로 적절한 성숙의 과정 없이 너무 분출되고 있는 시대로 급변한 것 같아서 우려스럽다.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의 문제를 순순히 인정하고 차근차근 내면으로부터 사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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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에서 가장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모순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아마 돈과 성의 문제가 아닐까? 모두 들끓는 욕망을 감추고서 표면적으로는 경시하는 풍조가 지배적이었던 위선의 시대가 지금은 반대로 적절한 성숙의 과정 없이 너무 분출되고 있는 시대로 급변한 것 같아서 우려스럽다.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의 문제를 순순히 인정하고 차근차근 내면으로부터 사회적인 활동에 이르기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시스템이 정착되지 않는다면 지금 한국사회의 불안한 욕망의 꿈틀거림은 머지않아 감당하기 힘든 강한 부작용을 초래할지도 모른다.

 

   두 번의 강력한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이제는 돈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적극적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변화에 좋은 소식보다는 우울한 소식이 더 많이 따라오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대상에 대한 성숙의 과정 없이 오로지 맹목적이 된 돈의 부정적인 위력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이제는 조금씩 보통 사람들도 체계적인 경제지식, 금융과 재테크에 대한 학습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차차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각종 경제관련 서적들이 많이 출판되었지만 그래도 좀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컨텐츠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로 유명한 길벗 출판사에서 나온 ‘만화경제상식사전’은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어 익숙하지만 그 내용은 낯설기 그지없는 다양한 경제의 기본개념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역사적 배경과 친숙한 상황설정 등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는 유익한 경제교양 도서라고 할 수 있다.

 

   가벼운 것 같으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이 충실하고 각 파트 사이마다 오늘날의 세계 경제가 이뤄지기까지 큰 역할을 한, 경제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서 한번쯤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경제학의 대가들을 소개하는 코너도 흥미롭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마치 경제와 함께 ‘친해지길 바래’ 코너를 진행하듯 편안한 기분으로 읽어나가면 되겠다. 그리고 꾸준히 다양한 경제교양서들과 부동산이나 주식 등 관심 있는 분야의 이론과 실전을 다룬 책들을 읽고 삶에 적용하고 연습해간다면 점점 각박해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보다 여유로운 대처를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p*********h 201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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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경제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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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플 땐 쓰디쓰지만 그 약을 먹어야 몸이 좋아질텐데 너무 써서 먹질 못하니 입히는게 '당의정'이죠? 고(故) 고우영 화백이 말하셨다는 '만화는 당의정'이라는 말에 더더욱 공감하게 만든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경제 용어들이 만화라는 당의정을 입고서 실감나게 머리에 와서 박히니 말입니다. 아하!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구나!라고 무릎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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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플 땐 쓰디쓰지만 그 약을 먹어야 몸이 좋아질텐데 너무 써서 먹질 못하니 입히는게 '당의정'이죠? 고(故) 고우영 화백이 말하셨다는 '만화는 당의정'이라는 말에 더더욱 공감하게 만든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경제 용어들이 만화라는 당의정을 입고서 실감나게 머리에 와서 박히니 말입니다. 아하!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구나!라고 무릎치게 만드는 이야기로 엮은 경제 상식들.......... 그 경제 상식을 만화로 표현하고 있어 술술 넘겨지는 책입니다. 골라서 읽어도 무방하고 처음부터 읽어도 무방한 사전식 경제 서라서 책상 위에 두고 손에 잡히는대로 읽고 있습니다만, 차례를 보면, 기본적인 경제상식과 알아두어야할 경제 흐름, 금융상식, 환율과 세계경제... 이렇게 네가지 챕터로 나누어 다루고 있어서, 내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 부터 주욱 읽고 필요한 경제 상식들을 바로바로 내것으로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만화로 된 책들 중에는 어른들 도서다보니 딱딱하게 그려져 있는 책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만화 그림도 재미있고 글과 말풍선이 코믹스러워서 전혀 거부감(?)없이 읽힙니다. 하하. 읽다말고 금방 덮어버리게 되는 책과는 다르다지요. 만화 속 등장인물 캐릭터도 재밌네요. 아마 그래서 더욱 흥미롭게 읽히지 싶어요.

만화만 보다가 경제 놓칠라', 요렇게 말풍선을 달고서~~ 중간중간 만화가 끝나면 한 페이지를 할애하여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을 담아내고 있는 부록페이지, '알짜 경제용어를 잡아라'코너도 말그대로 놓치기는 아까운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래도 왠지 그 부록은 글만 주욱 쓰여있어서 그런지 본 만화보다는 눈이 자주 가지는 않지만 알고 싶은것은 꼭 읽어보게 되더라는.....! 
그 외의 부록페이지, '알아두면 좋은 경제학자'는 인물전 느낌이 들게 하는 글입니다. 입말체로 쓰여 있어서 딱딱하지 않게 느껴져 좋구요. 인물들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힙니다.

본문 뒤에는 앞서 주욱 이야기한 경제 용어와 상식들이 퀴즈로 나와 있습니다. '경제상식 퀴즈'를 풀어보면서 한번 더 짚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는 문제는 그렇다치고 모르는 문제는 아무래도 본문을 다시 반복해 읽게 만들테니, 이렇게 풀어보는것만으로도 경제상식을 쏙쏙 기억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보네요.

경제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중 하나는 새로운 경제용어들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새롭게 자꾸 만들어지기도 한다는거지요. 별책부록으로 '최신 경제용어 모음집'이 딸려 있는데, 아주 조그마하고 가벼워서 떼어서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읽으면 좋을듯 싶습니다.
이래저래 구성면에서도 알차게 꾸며진 만화경제 상식사전이네요. 


 

YES마니아 : 골드 l****e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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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경제 상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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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고 재밌는 경제상식책을 만났어요. 사실 경제용어도 그렇고 경제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전반적인 이해가 어렵기만 했는데.. 이책을 접하니 경제가 조금은 쉽고 재밌게 느껴지네요. 결혼하면서 모든 돈관리는 신랑이 맡고 있고, 저는 돈을 타서 쓰는 입장이라 경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적도 없고 재테크에 신경써본일 도 없고 그냥 신랑이 돈관리 하는데로 수수방관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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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고 재밌는 경제상식책을 만났어요.

사실 경제용어도 그렇고 경제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전반적인 이해가 어렵기만 했는데..

이책을 접하니 경제가 조금은 쉽고 재밌게 느껴지네요.

결혼하면서 모든 돈관리는 신랑이 맡고 있고, 저는 돈을 타서 쓰는 입장이라

경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적도 없고 재테크에 신경써본일 도 없고 그냥 신랑이 돈관리 하는데로

수수방관하고 있는데요.이렇게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상태로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경제공부를 시작하기로 한거지요.

만화라 술술 읽히고,..재밌는 예시를 들어 유머러스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

오래된 연인 관계를 통해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을 설명하고,골드스미스를 골드미스에 빗대 알려주고,

비쌀수록 잘 팔리는 베블런 효과를 배불러효과라고 표현해 웃기기도 하고, 기억하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기초상식에서 부터 금융상식, 환율과 세계경제, 주식과 펀드,선물과 옵션등 다양한 경제 기본 개념과 이론들을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끔 재밌고 간결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재밌게 읽었네요..

울 딸은 엄마가 만화책을 재밌게 보고있으니까..저도 보고 싶은지 자기가 보겠다고 뺏어가더라구요..

내용은 잘 이해하지 못하겠지만..만화라 그런지 재밌나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좀크면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한편의 만화가 끝나면 알짜경제용어를 잡아라 코너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어려운 경제용어들을 정리해주고 있어요.사실 저는 어려워서 읽다가 다시 만화를 보면서 이해하곤 했어요.

각 단원별로 정리해주어 다시 복습하기에도 참 좋게 구성되어있더라구요.

현재 경제가 이루어지기까지 8명의 경제학자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부록으로는 경제 상식퀴즈와 최신 경제용어모음집이 구성되어 있는데..

자신의 실력도 체크해볼 수 잇고,,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최신용어들도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경제는 어렵다는 생각에 손데기 싫었던 분들은 필히 읽어보시면 도움 받을 수 있겠어요.

 

r******4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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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경제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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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활과 아주 밀접한 경제, 그 경제에 관한 용어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특히 만화로 되어 있어 읽기도 쉽고 코믹하게 설명하고 있어 재미도 있고 예들 들어 보이면서 설명을 하고 있어 이해도 잘 된다.  GDP와 GNP 설명할 때는 예전에 한참 즐겨 보았던 만화 오성과 한음에 등장하던 오성이를 앞세워 한판 승부를 벌이던 모습이 그대로 예를 들어 주고 있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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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활과 아주 밀접한 경제, 그 경제에 관한 용어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특히 만화로 되어 있어 읽기도 쉽고 코믹하게 설명하고 있어 재미도 있고 예들 들어 보이면서 설명을 하고 있어 이해도 잘 된다.

 GDP와 GNP 설명할 때는 예전에 한참 즐겨 보았던 만화 오성과 한음에 등장하던 오성이를 앞세워 한판 승부를 벌이던 모습이 그대로 예를 들어 주고 있어 나도 모르게 피식하고 웃음이 절로 나온다. 이처럼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익숙하고 사용된 색채도 파스텔 톤을 주로 사용해서 그런지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공유지의 비극이나 유대인 자본이 흘러가는 곳이 경제수도가 된다든가, 기업에 불리한 내용을 공시할 때 장 마감 후나 주말을 이용한다는 올빼미 공시 등은 경제상식을 넘어 전혀 모르고 지나쳐온 그러나 나와 공존해온 다른 세계를 보여주고 있어 흥미롭다.

컴퓨터가 발달했지만 뉴욕의 증권거래소에서는 왜 지금도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거래를 하는지 경제에 전혀 관심이 없다 하더라도 읽고 나면 여러 가지 상식적인 것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중학교 다니는 아들 녀석도 만화라서 그런지 거부감 없이 책을 손에 들고 키득거리면서 읽고선 재미있단다. 이해를 한 것 인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일단 거부감 없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제에 관한 책을 밀쳐내지 않게 한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평소 경제에 대해선 전혀 관심이 없던 아들 녀석이 말이다.


 책 한권 읽고서 경제를 안다고 하기에는 역부족이지만 이 한 권으로 경제 분야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책 앞표지를 넘겨보면 노란색지에 인스턴트식품 같은 책보다는 오랜 익힌 술이나 장맛이 밴 책을 만들고 싶다는 출판사의 다짐이 보인다. 책을 다 읽고나니 왠지 그 말에 믿음이 간다.

c*******5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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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만화경제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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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경자도 모르는 나에게 한 줄기의 빛이 되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접하였다.평소에 경제 관련해서는 정말 무뇌한이여서 경제 관련해서는 입을 다물게 되는 나에게 자극과 변화를 주기위해 경제서적을 읽으려 했는데,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경제상식과 경제흐름, 금융상식, 환율과 세계경제로 이루어져 있다. 경제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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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경자도 모르는 나에게 한 줄기의 빛이 되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접하였다.
평소에 경제 관련해서는 정말 무뇌한이여서 경제 관련해서는 입을 다물게 되는 나에게 자극과 변화를 주기위해 경제서적을 읽으려 했는데,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경제상식과 경제흐름, 금융상식, 환율과 세계경제로 이루어져 있다. 경제용어는 영어로 되어있거나 한자 등으로 이루어져있어서 그냥 단어만 들어서는 알아듣기 힘들고 해석을 듣고서도 고개를 내젓게 되는데, 그에 비해 이 책은 만화를 통해서 쉽게 비유를 들어주거나 캐릭터간의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풀어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기 쉬웠다.

 

또한 전체적인 경제흐름을 한눈에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기 전만해도 부끄러운 말이지만 최초 경제의 국가, 현제로의 경제의 흐름의 변화 등을 잘 알지 못하였는데, 지금은 네덜란드, 영국, 미국만 생각해도 아하~! 이렇게 변하였지~ 라고 스스로 생각할 정도니 경제에 한 발 다가간 것 같다.

 

그 외에도 현재 주식, 펀드 등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하고 있는데, 그에 관한 상식도 설명해주고 있다. 예전만 하더라도 뉴스나 신문을 접할때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나 개념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제 확실하게! 알게되었다.

 

또한 책 뒷장에 퀴즈와 최신경제용어 모음집까지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문제도 풀어보면 자신이 읽은 내용도 점검해보고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만화라고 해서 대충 설명한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함은 물론이고 만화가지 재치있게 풀어내어 경제를 읽으면서 웃는 나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었다.

 

t****0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