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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시간 여행 Go! Go!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 상상력과 꿈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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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시간 여행 Go! Go!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으로 꿈과 상상력을 길러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책으로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세요.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고대 로마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상상력을 이용하여 스스로 고대 로마로 여행을 직접 떠난 것으로 착각할 만큼 생생하고 재밌게 그려 놓았답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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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시간 여행 Go! Go!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으로 꿈과 상상력을 길러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책으로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세요.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고대 로마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상상력을 이용하여 스스로 고대 로마로 여행을 직접 떠난 것으로 착각할 만큼 생생하고 재밌게 그려 놓았답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고대 로마의 시가지나 건물들의 배치를 상세하게 설명해 놓은 지도가 내용 중에 포함 되어 있어 좀 더 사실감을 높였답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에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도 숨어 있는데, 요즘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돌팔이 의사에 해당하는 의심스럽고 검증 되지 않은 방법으로 사람을 수술 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경우도 허다했다고 합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저자가 고대 로마로 우리 아이들을 이끌어 주는 형식으로 서술 되어 있어, 마치 고대 로마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느낌으로 함께 할 수 있답니다.

 

초기의 로마는 자그마한 땅덩어리와 기원에 대해서 부터 시작하는 시간 여행책은 로마가 어떻게 생성 되었고, 어떻게 발전 되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단순히 본문 내용만으로 이끌어 가지 않고 이렇게 책의 측면에 두루마리 처럼 생긴, 해당 이야기의 팁도 함께 제시해 주는데 아이들이 고대 로마를 여행 할때 알아야 할 팁을 제시해 주어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고대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에서도 아주 자그마한 귀퉁이 하나 정도의 땅덩어리에서 출발하여 대서양과 지중해. 에게해를 아우르는 대제국으로 확장된 모습을 지도로 함께 표기해 두어 로마가 대제국으로 확장된 발자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도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던 로마의 모습을 소개해 놓았고, 로마 시민만이 누리는 특권이나 당시 유행의 선두 주자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처음으로 턱수염을 기른 황제로 멋쟁이 황제의 턱수염이 대유행 하였다는 재밌는 정보도 함께 제공해 줍니다.

 

 

 

여행자 필수 정보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로마의 역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유용한 라틴어, 라틴어를 잘 모른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문장을 하나 알려 줄게요.. 처럼 당시의 로마의 습관이나 생활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 하도록 하여, 역사는 딱딱하지 않고 흥미롭고 재밌다는 느낌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로마의 신분이나 계층에 대해서도 재밌는 생활상과 함께 여행자의 시각으로 다루었는데, 귀족과 기사, 평민 같은 계급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했네요.

 

 

 

현대라면 사람이 사람을 차별한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 이야기겠지만 로마제국에서는 특권시민인 로마시민과 로마시민이 아닌 지방민, 외국인, 노예 같은 차별이 극명하게 드러난 모습으로 그려져 있는데, 함께 여행 하는 우리 자신도 차별을 받지 않으려면 로마시민이 아닌 사람들을 무시해야 하는 것 처럼 이야기가 전개 되어 조마조마 하면서도 흥미로운 내용 전개가 돋보입니다.

 

 

 

고대 로마에서 최고의 지위에 오를 수 있는 방법과 권력의 최상부에 있던 집정관에 대해 소개하고, 집정관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할 과정도 함께 다루었습니다.

 

 

 

로마는 가장 문화적으로 우수하고 수도와 하수도, 공중 화장실이 잘 갖추어져 있었다고 역사책에 단순히 기술 되어 있다면,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자신이 고대 로마 시대에 직접 여행을 하면서 경험 하고 있는 것 처럼 생생하게 다루었는데, 공중화장실이 그냥 오픈 되어 있고 오픈 된 상태에서 서로 토론하고 대화 하는 장소로 이용 되었다니, 정말 재밌죠?

 

 

 

요즘도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몰래 내다 버리는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있는 것 처럼, 로마에도 하수도 시설이 잘 되어 있어 해당 하수도에 버려야 할 물을 그냥 창밖으로 내다 버리는 몰지각한 로마 시민의 모습도 그려 놓았네요.

 

 

 

로마를 나름 깨끗하게 해주고 다른 어떤 도시보다 물이 풍부하게 해준 것이 바로 수도교라고 불리는 돌로 된 수로를 이용하여 물을 로마로 운반해 올 수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고대 로마에서 귀족들의 파티에 초대 되어 가면 의자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편안하게 엎드려서 노예들이 가져 오는 음식을 손가락을 이용하여 먹고 있는데, 손에 지저분 한 것이 묻었다고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 노예들이 알아서 손을 깨뜻이 씻어 주고 닦아 주기 때문이랍니다.

 

 

 

고대 로마의 공중목욕탕은 신분에 따라 들어 가는 출입구가 다르며, 이용시간도 남여가 서로 다른 시간대라 이용 시간 체크는 필수랍니다.

 

 

 

고대 로마의 때밀이용 도구인 스트리질인데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이태리 타월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죠? 카우보이가 이용ㅎ는 올가미 같기도 하고 어떻게 이런 것으로 등의 때를 밀었을까요.

 

.

 

고대 로마의 목요강에서 물을 데우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소개를 해놓았는데, 어떤가요? 옛 사람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지 않나요.

 

 

 

고대 로마의 소방 병력은 불만 끄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나 강도를 잡는 경찰의 역할까지 함께 했다고 하네요. 정말 신기하죠.

 

 

 

신나는 시간 여행 Go! Go!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그냥 고대 로마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로 지루하게 만들기 보다는 재밌는 시간여행과 간단한 회화까지 책 말미에 소개해 주어 더욱 재미있네요.

 

 

 

고대 로마 여행 지도도 이렇게 포함해 두어 고대 로마의 시가지도 전체적인 배치도를 보고 아이들 스스로 상상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답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고대 로마로 여행하는 상상을 하며, 고대 로마를 여행할 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아 인구가 100만 명이 넘는 활기찬 도시 고대 로마로 흥미진진한 여행을 아이드로과 함게 떠날 준비를 해 보세요.

 

 

 

 |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역사를 강요하지 않아요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달달 외우고 머리 속에 강제로 집어 넣을 것을 강용하지 않고, 백 투더 퓨처와 같이 책을 읽능 우리 아이들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고대 로마를 여행 인도자와 함께 여행을 하는 느낌을 그대로 살린 흥미진진한 여행책이랍니다.

 

이 책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역시 부모님께서 먼저 책을 읽어 보고 아이의 설렘과 흥분을 그대로 받아 준다면 아마 더 신이 나서 책도 읽고 이야기도 풀어 놓을겁니다.

 

그냥 우리 아이들을 위한 참고서 정도로 생각하는 분들께서는 역사란 강요한다고 머리에 쏙쏙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고 즐기면 저절로 기억에 남게 된다는 것을 유념 하시고 초등학생이 읽으면 정말 재밌으면서도 학습에 도움이 되는 강추 도서랍니다.

 

 



a*******h 2011.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 로마 시간 여행 책
"고대 로마 시간 여행 책" 내용보기
여행을 가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그 문화에 대해 알고 싶어질 때가 있다 지금 아니라도  여행을 한다면 참고 하고 싶은 책이 있다 그렇다고 여행서는 아니다. 고전도 아니다. 소설도 아니다 소설처럼 재밌고 고전처럼 시대를 아우를 수 있으며 여행서처럼 활기차다.     목차에 상관없이 어느쪽을 펴도 읽을 수있는 책   이 책을 다 읽을 때
"고대 로마 시간 여행 책" 내용보기
 

 


 


여행을 가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그 문화에 대해 알고 싶어질 때가 있다


지금 아니라도  여행을 한다면 참고 하고 싶은 책이 있다


그렇다고 여행서는 아니다. 고전도 아니다. 소설도 아니다


소설처럼 재밌고 고전처럼 시대를 아우를 수 있으며 여행서처럼 활기차다.


 



 


목차에 상관없이 어느쪽을 펴도 읽을 수있는 책


 

이 책을 다 읽을 때 쯤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로마를 다녀온 착각에 빠질지 모른다


 

어쩜 로마 시민보다 로마에 대해 더 잘 알지 모른다


 

이책의 매력은 저학년 부터 고학년까지 중고생 성인 누구나 읽어도 무난하다


 

그래서  가슴 벅차 오를 수 도있다.


 

다음엔 어디를 다녀 오지 ? ..


 

돈주고 비싼 여행이 아니라도 충분히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 ~~가자!! go go 

목차에 상관없이 어느쪽을 펴도 읽을 수있는 책


 

이 책을 다 읽을 때 쯤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로마를 다녀온 착각에 빠질지 모른다


 

어쩜 로마 시민보다 로마에 대해 더 잘 알지 모른다


 

이책의 매력은 저학년 부터 고학년까지 중고생 성인 누구나 읽어도 무난하다


 

그래서  가슴 벅차 오를 수 도있다.


 

다음엔 어디를 다녀 오지 ? ..


 

돈주고 비싼 여행이 아니라도 충분히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 ~~가자!! go go 


 

 


 

d*****7 2011.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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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 시간 여행 책-살아있는 역사로 접근하는 입체적 양식을 제공하는 책
"고대 로마 시간 여행 책-살아있는 역사로 접근하는 입체적 양식을 제공하는 책" 내용보기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 작가 레슬리 심스 출판 진선아이 발매 2011.02.15 평점 리뷰보기   동기.. 얼마전 아이와 함께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을 보러 갔어요. 공연 관람 준비로 딸은 아동용으로 살짝 요약 각색된 여러권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엄마는 각색이나 요약없이 번역된 원본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었지요.   서문에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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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

작가
레슬리 심스
출판
진선아이
발매
2011.02.1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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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얼마전 아이와 함께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을 보러 갔어요.

공연 관람 준비로 딸은 아동용으로 살짝 요약 각색된 여러권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엄마는 각색이나 요약없이 번역된 원본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었지요.

 

서문에서 저자가 “세익스피어는 읽은 사람도 없고 안 익은 사람도 없다”는 표현을 소개하더군요.

영화로 널리 알려져 있고 고전이라 일컬을 만큼 유명하여 다 아는 것 같지만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는 뜻이겠지요.

사실 막상 책을 펼치고 보니 저도 처음이더라구요.

같은 책의 말미에 역자의 말 코너를 뒀는데, 역자 자신은 젊은 시절 문학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었는데도

세익스피어의 작품들을 읽을 때마다 이것이 왜 그리 위대한 작품인지 알수가 없더래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전공과 관련해서 그리스 로마에 대한 여러 가지 배경지식을 쌓게 되니

세익스피어 작품의 진가를 알수 있게 되더라는 고백을 덧붙였더군요.

 

서로 다른 역자의 버전으로 두권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으면서 두가지 목표를 세웠어요.

하나는, 그리스 로마의 신화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둘째는, 영어 실력을 키워서 원문으로 읽어보자.

 

저의 원대한(^^) 목표를 향한 첫걸음에 대한 응원으로 고대 로마로의 시간여행을 선택했습니다.

책이라면 난이도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우리집 세 꼬맹이들과 함께 읽으려구요.

진선아이 책들 그림이 재밌어 어리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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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아이 손 잡고 서점에 다니며 진선아이의 또다른 그림책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직업백과 등 등에 군침을 흘리던 터라

그 정도 사이즈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것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였습니다. 

책을 휘리릭 넘겨보며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페이지의 분할과 편집. 재미있고 풍부한 일러스트. 

찬찬히 읽어보니 이런 형식을 취함으로써 딱딱할 수 있는 지식에 재미를 더하고,

호기심을 유발하고 또 충족시켜주는 역할을 하네요.

 

형식..

118년(로마 제국이 최대로 확장된 시기였다함)로 시간 여행을 다녀온

가상의 인물 루키우스 미니무스 브리타니쿠스가 쓴 방문 후기 및 여행 안내서 형식으로 쓰여졌어요.

여행 안내기의 형식을 빌어 그 시대의 정치, 문화, 지리, 사회, 경제, 풍속까지 어찌가 흥미진진하게 엮어 놓았는지

읽는 내내 고대 로마로 가보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했죠.

너무나 잘 만들어진 책이다..

감탄에 감탄을 하며 고대 로마 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도 이렇게 시대별 여행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부러웠습니다.

 

7세 딸과 함께 읽기..

그냥 동화책 읽듯 주욱 읽어주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책을 읽다가 재미난 부분을 이야기 해 주는 형식이었죠.

이렇게 접근하니 아이들에게 역사가 그리 어렵지 않나봐요.

 

식사 시간이 길어서 늘 이탈리아식 식사를 한다고 제게 구박아닌 구박을 받는 우리딸에게

이 그림을 보여주며 옛날 로마에서는 이렇게 식사를 했대..하니

재현까지 해가며 완전 좋아하네요.

자기도 이렇게 식사하고 싶다나요.^^

 

(** 책에 그림이 흐리게 인쇄된 것이 아니라 사진이 흔들렸어요.^^)

 

화장실 그림에서도 완전 한번 자지러졌죠.

그리고 복식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집에 있는 목도리를 모두 꺼내서 온 몸에 휘감아 보는군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함께 고대로마로 가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얘기를 나누어 보았죠.

우선 신분을 정하고(신분제 사회였음을 어렴풋이 이해하는 듯), 의상, 숙소, 식사, 화장실까지 기본적인 일상을 밀착 체크.

체험해보고 싶은 것으로는 목욕탕과 거리체험, 광장(정치), 콜로세움(검투) 키루쿠스 막시무스(이륜전차 경주), 폼페이 극장(연극).

관광으로는 신전(건축양식)을 꼽는군요. 쇼핑은 트라야누스 광장에서 향수와 보석을 사올 거랍니다.

 

5세 아들과 함께 읽기..

아직 어려서 완전 그림 중심으로 읽네요.

"엄마, 이것 봐"라면 나름의 해석을 내놓습니다. 이맘 때의 아이들 참 기발하지요.^^

아이의 얘기를 한 참 들어주다가 엄마가 살짝 설명을 해줍니다.

남자아이라 역시 창, 칼, 군인이 등장하는 그림에 관심을 보입니다.

3살 아들과 함께 읽기..

막내둥이는 그저 책장 넘기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아이지요.

제본이 튼튼하고 재질도 두껍고 좋아서 막 내 주어도 찢어지지 않네요.

맘 가는대로 눈길 가는 대로 들여다봅니다.

책표지 안쪽에 나오는 지도를 그렇게 오래 들여다 보네요.

 

엄마의 책읽기..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셰익스피어 제대로 읽기의 일환이었던 만큼 세익스피어와 관계를 생각해보았어요.

118년 로마제국이 가장 확장 되었을 때 제국의 지도를 보면 지중해를 둘러싼 유럽과 아프리카 전역과 영국 본토의 2/3까지 포함 되네요.

이 시기에 그리스 로마 문명이 영국에 영향을 주고 세익스피어의 문학에도 영향을 준 것일까..생각해 보았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역사 속 과거의 한 시점을 이렇게 생생하게 입체적으로 그려낸 책의 형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내게도 능력이 있다면 <조선시대 서울로의 시간 여행책>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생각했답니다.

혼자서 하기에는 살짝 버겁고..도토리세알들 자라서 초등 중 후반이 되면 함께 조사도 하고 공부도 하며 만들어 볼려구요.

 

추천..

이 책은 여행 안내서 형식을 빌어 한 사회를 분석하는 하나의 입체적 양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사를 공부하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장차 역사를 아이들에게 소개해줄 부모들에게도 권장하고 싶습니다.

같은 양식을 우리의 역사에 적용하며 읽는다면 더 재미난 책 읽기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시리즈로 함께 나온 <고대 이집트 시간 여행>,<고대 그리스 시간 여행> 책도 꼭 구입해서 볼 예정이랍니다.

 

7******e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 로마로의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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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 말 그대로 옛 로마로의 시간여행을 떠납니다^^로마의 기원부터 ..로마가 이탈리아 어디 쯤이었는 지 알고 있나요?아이들과 함께 지도를 보며 옛 로마의 위치를 알아보았답니다..아이들과 고대 로마 여행 지도에서 역사 속의 건물이나 중요한 장소 찾아 보기~!를 해보는 재미도 정말 좋아요~황제가 다스렸던 흥미진진한 시대로 로마의 사회의 신분 계층까지 만나보고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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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 
말 그대로 옛 로마로의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로마의 기원부터 ..
로마가 이탈리아 어디 쯤이었는 지 알고 있나요?
아이들과 함께 지도를 보며 옛 로마의 위치를 알아보았답니다..
아이들과 고대 로마 여행 지도에서 역사 속의 건물이나 
중요한 장소 찾아 보기~!를 해보는 재미도 정말 좋아요~
황제가 다스렸던 흥미진진한 시대로 로마의 사회의 신분 계층까지 
만나보고
화려한 문화와 건축물이 다양한 로마로 여행 시 
챙겨야 할 것들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칸막이 없는 공중화장실은 정말  재밌더군요..
일을 보며 코를 막고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라니 ㅎㅎ
’아스’라는 동전을 사용료로 냈었다고 하는 데..  ^^
또한 로마의 하수도 시설은 대단하더라구요..
식당이나 음식부터 누워서 음식을 먹으며 편안하게 즐기는 파티 
또한 
이색적이었습니다..
로마의 명소인 유명한 신전들과 황제의 광장은
규모가 엄청 나더라구요.. 그 밖에도 여러 축제들과 그들의 의상,
악세사리, 무기, 군인, 화폐등등을 비롯한  목욕문화까지..
로마에 대한 정말 많은 정보와 지식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었습니다..
로마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담겨져 있었지요..
인구가 100만명이 넘었었다는 고대 로마의 화려한 곳으로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나보세요~

연극을 하다가 극적인 현실감을 위해 범죄자를 무대에서 
실제로 죽이는 경우도 있는 아주 잔인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연극이 진행되는 동안 음악이 연주되는 데 
그들이 좋아했던 악기가 거북이 등 껍질 모양으로 
지금의 하프와 비슷했던 악기 또한 인상적이었답니다..

여러가지 로마에 대한 이야기가 그림들과 어울려
무척 재밌게 보았습니다..
아이들도 로마 사람들의 생활이 신기한 듯 
글밥이 제법 많은 데도 끝까지 흥미의 끈을 놓지 않더라구요^^

a********3 201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마에 대해서 알아볼까?
"로마에 대해서 알아볼까?"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신화에서알려진 로마.. 그 로마로 시간여행을 떠나봐요.   일단 책을 펴니 로마의 지도가 나오는대요. 우와..지도가 살짝 복잡해 보이는데.. 어떤 유명한 것들이 있을찌 기대가 되는대요. 로마로의 여행전 로마에 대한 소개와 관광코스, 쇼핑, 로마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있어요. 이제 멋진 로마로의 여행~~~고고싱~~ 로마는 쌍둥이 왕자인 로물레스와 레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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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에서알려진 로마..

그 로마로 시간여행을 떠나봐요.

 

일단 책을 펴니 로마의 지도가 나오는대요.

우와..지도가 살짝 복잡해 보이는데..

어떤 유명한 것들이 있을찌 기대가 되는대요.

로마로의 여행전 로마에 대한 소개와 관광코스, 쇼핑, 로마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있어요.

이제 멋진 로마로의 여행~~~고고싱~~

로마는 쌍둥이 왕자인 로물레스와 레무스들이 세운 도시에요.

형 로물레스가 동생 레무스를 죽이고

본인의 이름을 따서 로마로 도시이름을 지었대요.

로마에 가려면 로마사람들에 대해서 알아야 겠죠.

로마에 산다고 다 로마인은 아니구요.

로마는 계층과 성별에 따라서 구분이 되어요.

로마인이어야만 선거에 참여할수 있어요.

로마사람들이 사는 집에서도 여행객이 물을 방을 구해봐야 겠지요,

로마는 "인술라"라는 집단주택에서 지내는게 좋아요.

인술라는 여러사람들이 모여살기 때문에 매우 시끄럽기도 한대요.

로마사람들은 잔치를 벌이면 정말 많이 먹어요

오후에 시작된 식사가 몇시간동안 이루어지기도 해요

침대처럼 생긴 긴 쇼파에 누워서 차려진 음식을 먹고 이야기 나누어요

로마광장에서 유명한 장소가 많아요

법원인 에밀리아, 농사짓는 법을 알려주었다는 새턴신전, 신들이 모신 신전등

광장에는 여러 신전들이 있답니다.

로마사람들은 폭력적인 스포츠를 좋아했나봐요

검투사와 사자와 싸우게 하거나 코끼리와 사자가 싸우는 경기등등이 열린답니다.

 

로마는 그리스문화를 매우 좋아해요,

그래서 새로운 건물을 지을때 그리스 스타일로 지었답니다.

로마의 기둥에서는 시대를 나타내는 기둥의 다양한 스타일이 있어요 

로마에는 200개가 넘는 종교제가 있대요.

거기다가 축제들도 많지요

로마의 공식생일인 4월 21일 파릴리아 축제도 있구요.

베스타여신을 위한 베스탈리아축제도 있답니다.

 

<느낀점>

고대로마~지금과는 많이 달라보이지만, 그래도 오랜 역사를 지닌 그곳에 가보았다는 건..

정말 멋진 경험이에요..^^

옛날에도 하수도 시설을 갖추고, 상수원을 구비했고

대중목욕탕과 아름다운 건축물을 지닌 로마라는 나라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로마가 그리스를 좋아해서 그리스를 따라햇다는 것도 정말 놀랍구요.

책을 읽으면서 한층더 그 문화를 이해하고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1 201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