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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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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노벨의 띠지가 젤 이쁘고 좋네요.       1권때부터 느꼈지만 유니씨 그림은 갈수록 실력이 느시네요.4권에서 더 이쁘게 그리시더니 5권에서는 더 이쁘게 그려졌습니다.미네르바의 옷차림도 약간 변했고 배경도 표지 뒷면까지 차지하고맨 앞의 프로필도 배경이 있어서 고급스러웠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인데 이 소설은 판타지 액션 보다는 판타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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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노벨의 띠지가 젤 이쁘고 좋네요.

 

 

  1권때부터 느꼈지만 유니씨 그림은 갈수록 실력이 느시네요.
4권에서 더 이쁘게 그리시더니 5권에서는 더 이쁘게 그려졌습니다.
미네르바의 옷차림도 약간 변했고 배경도 표지 뒷면까지 차지하고
맨 앞의 프로필도 배경이 있어서 고급스러웠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인데 이 소설은 판타지 액션 보다는 판타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릴러류인것 같습니다.  이제는 검을 휘두루는 액션신보다도
성왕국의 왕궁속에서 벌어지는 암투가 책에서 차지하는 분량도 더 많아
졌습니다.  재미도 훨씬 더 있고.

 


  4권보다 더 스케일이 커진 음모, 계략, 책략들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눈이 핑핑돌게 합니다.  더구나 일반적으로 판타지소설에서의 계략처럼
그냥 암살하세욧. 넵 푸슉, 저 성 칠겁니다. 숫자수 더 많네요. 이겼음ㅋ. 
이런식으로 뻔히 보이는 것들로 점칠된것도 아닙니다.  얽히고 섥혀서
현실과 같이 마음대로 못하고 시기와 때를 맞춰서 실행하려고 동분서주하는
모습들은 검으로 일도양단하는 모습이 아니더라도 매우 흥미롭게 볼수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프란체스카가 실질적으로 목표하던 7대공국들의 연합수장의 자리를 얻어
이제는 본격적인 전쟁이 펼쳐지나 했더니 앙골라라는 국가가 나옵니다.
앙골라의 여제, 니콜로의 진짜 모습들도 재밌었지만 앙골라라는 새로운
국가는 성왕국, 공국연합 대립에서 앙골라까지 삼파전으로 나뉘어지게
만듭니다.  책에 실어있던 지도도 이제야 지도 같아 보이죠;

 


  이번권에서는 오르커스중2병의 크리스로 분위기가 음침한 은란기사단 보다
백장미 기사 줄리오와 실비아가 비중이 더 컸습니다.  더이상 깨끗함만으로는
실비아를 지킬수 없다고 생각한 줄리오의 변한모습도 쏠쏠했고 실비아도 이제야
좀 숨통이 트여서 청초한 매력을 많이 발산했고요. 물론 아직도 궁정속에서는
실비아를 둘러싼 음모가 커지고 있지만요.
  각자가 목표하는 바가 무엇인지 어떻게 충돌하는지 보는것도 큰 재미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각인의 힘들이 대부분 공개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판타지라면
그냥 특수능력 한가지 정도로 생각하면 될텐데 여기선 마법도 없다보니 절대적인
능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각인뿐만 아니라 그 각인의 신들의 위치도 중요하네요.


  개인적으로 오르커스의 힘에 갈등하는중2병 크리스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서로 추구하는 바의 충돌하는 바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지루해질때쯤에 등장한 앙골라라는 국가도 매우 흥미로웠고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p.s: 가끔씩 엄청 쎈 주인공을 보며 생각했던 `혼자가서 다 죽이고 오면 되지`
     라는 의문점에 대해서 직접 풀이해주셨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i 201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검의 여왕과 낙인의 아이 5
"[도서] 검의 여왕과 낙인의 아이 5" 내용보기
총주교가 살해당한 전승 축전에서 십여 일 후. 크리스는 미네르바와 상처 입은 몸을 서로 간호하면서 자신이 가진 낙인의 힘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었다. 크리스는 지금까지 싸우는 이유를 남의 의지에 맡겼지만, “미네르바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스스로의 의지를 자각하기 시작한다. 그런 때, 프란체스카는 차기 총주교를 정하는 밀의에 참석하기 위해 은란 기사단을 파올라와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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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주교가 살해당한 전승 축전에서 십여 일 후. 크리스는 미네르바와 상처 입은 몸을 서로 간호하면서 자신이 가진 낙인의 힘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었다. 크리스는 지금까지 싸우는 이유를 남의 의지에 맡겼지만, “미네르바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스스로의 의지를 자각하기 시작한다. 그런 때, 프란체스카는 차기 총주교를 정하는 밀의에 참석하기 위해 은란 기사단을 파올라와 동료들에게 맡기고 질베르토만을 데리고 프린키노폴리로 향한다. 그 틈을 타서 나타난 새로운 적 왕배후 루키우스의 공격이 연합군을 맹추격한다! 서서히 밝혀지는 각인의 수수께끼와 티케의 은총 ─ 세계를 뒤흔드는 「신의 힘」이 여실히 드러나는 긴박한 제5탄!


점점 갈수록 흥미진진해진다는;;; 벌써 다음권이 기대돼네요;;

 

t******l 201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