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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HTML5 & CS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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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요즘의 대세는 HTML5와 CSS3라는 말을 많이들 한다. 하지만 쉽게 서점에 가서 '이 책은 돈주고 사도 아깝지 않겠는걸?'라는 생각이 드는 책은 드물다.   그리고 현재 나와 있는 책들의 대부분이 HTML5와 CSS3에 대한 개념서로 바이블 형식의 도서들이 많다 보니 쉽게 읽기도 만만치 않고 일을 하면서 가볍게 볼만한 책은 더더욱 찾기 힘들다.(당연히 아주 아주 심도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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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요즘의 대세는 HTML5와 CSS3라는 말을 많이들 한다.

하지만 쉽게 서점에 가서 '이 책은 돈주고 사도 아깝지 않겠는걸?'라는 생각이 드는 책은 드물다.

 

그리고 현재 나와 있는 책들의 대부분이 HTML5와 CSS3에 대한 개념서로 바이블 형식의 도서들이 많다 보니 쉽게 읽기도 만만치 않고 일을 하면서 가볍게 볼만한 책은 더더욱 찾기 힘들다.(당연히 아주 아주 심도있게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제외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실무에서 사용할 때 막히는 부분에 대해서 콕 집어서 설명을 잘해주고 있으며 실무를 하면서 옆에 두고 시시때때로 볼 수 있는 그런 책으로 추천할 만 하다.

 

이 책은 일단 기존에 있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번역서가 아닌 '송정식'님의 저서로 읽어보면 확실히 내용이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디자이너와 초보 퍼블리셔를 위한 책'이라는 타이틀처럼 디자이너와 초보 퍼블리셔가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기본 개념에 대해서도 쉬운 예제를 통해서 잘 설명되어 있다.

 

또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샘플예제들이 많이 있어서 책을 보면서 실무에 바로 접목시킬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꼭 디자이너나 퍼블리셔가 아니더라도 HTML5와 CSS3에 대한 개념을 알기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YES마니아 : 로얄 j*******s 201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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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쉬운 예제 중심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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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디자이너와 퍼블리셔를 위한', 그리고 'HTML5 & CSS3 입문을 위한 간결하고 쉬운 지침서'라고 표지에 쓰여 있는 게 정말 말 그대로인 책이다. 개발자들이 볼만큼 전문적이지 않고, 관심 있는 누구든지 보면 좋을 책이지만, 디자이너와 퍼블리셔를 저자가 특별히 지칭한 것은 '이분들은 꼭 봤으면,' 하는 바람 같다.   P.200~201. "디자인을 하면서 필요한 부분은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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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디자이너와 퍼블리셔를 위한', 그리고 'HTML5 & CSS3 입문을 위한 간결하고 쉬운 지침서'라고 표지에 쓰여 있는 게 정말 말 그대로인 책이다. 개발자들이 볼만큼 전문적이지 않고, 관심 있는 누구든지 보면 좋을 책이지만, 디자이너와 퍼블리셔를 저자가 특별히 지칭한 것은 '이분들은 꼭 봤으면,' 하는 바람 같다.

 

P.200~201. "디자인을 하면서 필요한 부분은 아니겠지만, 이런 것이 있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도만 알아도 향후 디자인이나 UI 작업을 할 때 많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생각도 그렇다.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자신의 분야에서 비록 최고라 자부한다 할지라도 함께 일하는 사람의 일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관심이 없다면 충돌이 일어나게 마련이고, 이런 것에 대한 저자의 안타까운 마음이 책 전체에서 절절히 묻어났다.

 

PC 기반이던 웹이 모바일 기반, 아니, 특정한 것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웹 시대가 분명히 오고 있으므로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이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누가 아니라냐는 듯이 책 앞부분에선 HTML5 표준으로 바뀌는 것을 귀찮아하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냄새가 났다.

 

오탈자가 종종 눈에 띄었으나 이해에 큰 지장을 줄 만한 것은 아니었다. 이 책을 고를 때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 이 분야 책들을 영풍에선 가판 하나를 내어 다른 책들과 함께 골라보기 쉽게 해뒀었으니 참고하시라. 이 책은 구구절절 말로 설명하는 것을 되도록 피하고 예제 중심으로 나와서 아주 보기 좋았다. 235쪽에서는 저자의 유머 감각이 절정에 달하기도 한다.

 

원래 공부하는 책은 리뷰를 올리지 않았는데, 이 책은 코딩을 공부했다기보단 '이런 게 있구나.' 정도로만 교양 삼아 술술 읽었고, 그렇게 볼 수 있는 책이란 점을 나 또한 강조하고 싶어서 이렇게 리뷰를 올리는 것이다. 자칭 컴맹만 빼고 이 분야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다.^^

b*****r 201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