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슨이라는 젊은 의사가 주인공입니다. 의대를 졸업하고 악습을 쫒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는 맨슨. 크리스틴이라는 여교사가 항상 그를 지탱해줘요. 하지만 맨슨도 개업을 하고 난 뒤 소설 속의 다른 개업의들처럼 돈에 눈이 홱 돌아버려요 ㅠㅠ
이제는 결혼하여 부인이 된 크리스틴이 예전의 맨슨으로 되돌리려고 하는데.
아직은 성채라는게 무엇인지 뚜렷하지가 않아요. 후편까지 봐야 알 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