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삶의 멘토가 되어주는 책
"내 삶의 멘토가 되어주는 책" 내용보기
♣직업상 많은 사람을 상대해서 상담과 치료를 해줘야하는데 항상 내가 배운 범위 안에서의 시각으로만 보아왔기에 상담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내가 하는 직업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일 중 의미있고 가치있는 위대한 일이 되기를 바랬고스스로 벤치마킹할 대상을 찾아 그렇게되려고 노력하였다.  항상 노력대비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였고 그럴 때마다 다른 벤치마킹 대상을 찾아왔다.
"내 삶의 멘토가 되어주는 책" 내용보기






직업상 많은 사람을 상대해서 상담과 치료를 해줘야하는데

항상 내가 배운 범위 안에서의 시각으로만 보아왔기에 상담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내가 하는 직업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일 중 의미있고 가치있는 위대한 일이 되기를 바랬고

스스로 벤치마킹할 대상을 찾아 그렇게되려고 노력하였다.

  항상 노력대비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였고

그럴 때마다 다른 벤치마킹 대상을 찾아왔다.

이 책을 읽고 내가 그 동안 치료사로써의 근본에서 벗어나 헤매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환자를 상대하며 병과 씨름하는 내 자신을 보게되었다.

이 책으로 인하여 스스로 내 자신을 반성하게됐고 

나를 찾아온 환자는 인연으로써 바르게 이끌어 줘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 사람이 왜 아프게 되었는지, 왜 어려움을 겪게 되었는지 깨닫게 해주어

다시는 아프지 않게 어렵지 않게 하는 것이 올바른 치료라는 것을 알았다.


환자가 왜 아플까?

모두가 착하게 살고 죄를 짓지 않았는데

"내가 왜이렇게 아픈지 모르겠다."

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어보니 이 사실에 대해서 겉으로 나타난 병든 모습보다

원인이 되는 환자의 바르지 못한 마음이 보였다.

앞으로는 내가 길잡이가 되어 바르게 이끄는 참다운 치료사가 되고 싶다는 열정이 생긴다.

환자가 지금 경험하는 어려움을 바탕으로 질 높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내 자신의 치료의 질을 높이는데 멘토가 되는 소중한 책을 만난 것에 감사한다.





♥모두에게 행복이 있기를...♥

^^

r******a 2011.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승을 읽고
"스승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식구들이 떠오르고 친척들이 떠오르고 친구들이 떠올랐다.   지금 모두 회사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아 힘들어하고 이혼해서 힘들어하고 직장 때문에 힘들어하고 이것 때문에 어떻게 할지 몰라 목사님을 찾아가고 스님을 찾아가고 그것도 모자라 철학관도 찾아가고 이름도 바꾸어보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말 우연히 선물로 받은 책 속에 그에 대
"스승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식구들이 떠오르고 친척들이 떠오르고 친구들이 떠올랐다.

 

지금 모두 회사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아 힘들어하고

이혼해서 힘들어하고 직장 때문에 힘들어하고

이것 때문에 어떻게 할지 몰라 목사님을 찾아가고 스님을 찾아가고

그것도 모자라 철학관도 찾아가고 이름도 바꾸어보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말 우연히 선물로 받은 책 속에 그에 대한 질문이 들어있었고

그 답이 들어있었다.

 

읽으면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한 구절 한 구절이 나의 정신을 때렸다.

 

 

'그래, 정말 우리는 모두가 나름대로

 열심히, 제대로, 잘살려고

 많은 것을 포기한 채 힘들게 노력했지만

 제대로 바르게 알고 있는 것이 없었구나….'

 

'옳다고 생각했던 것이 옳은 것이 아니었고,

 나름대로 세상 잣대에 맞게 똑똑하다고

 일말의 은근한 자부심을 가졌지만

 그것이 큰 잘못이었구나….'

 

‘이 법칙을 모르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면 큰일날 뻔 했구나….’

 

 

우리는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잘못된 길이라는 것을 거의 모르고 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그것은 더 좋은 길이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일러주는 멘토가 없었던 것이다.

 

이제 이 책이 나와 더불어 나의 친지들과 지인들에게

멘토가 됨에 주저하지 않는다.

 

이 책이 눈 밝은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좋은 책을 내준 출판사에게 감사한다.

k****3 201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승책을 읽고....
"스승책을 읽고...." 내용보기
http://cafe.daum.net/www7030   저는 우연히 한 권의 책을 소개받아 읽어 보았는데 책 속의 내용이 매우 좋을 뿐아니라 나와 조직을 위해서 발전적인 선지식을 저자로 부터 직접 얘기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로 주말도 없이 저자가 있는 곳이라면 호텔도 방문하여 여러차례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시형 박사와 국내 유명인사들도 알게 되었고 저자가 10 여년 동안
"스승책을 읽고...." 내용보기

http://cafe.daum.net/www7030

 

저는 우연히 한 권의 책을 소개받아 읽어 보았는데 책 속의 내용이 매우 좋을 뿐아니라

나와 조직을 위해서 발전적인 선지식을 저자로 부터 직접 얘기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로

주말도 없이 저자가 있는 곳이라면 호텔도 방문하여 여러차례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시형 박사와 국내 유명인사들도 알게 되었고 저자가 10 여년 동안 전국을 돌면서

강의한 mp3파일도 구하여 강의를 듣고 있는데 그 내용에는 정말로 엄청난 선지식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좋은 것을 혼자 보기가 아까워 카페도 개설하고

초판 1,2권은 절판되고 이번에 책이 새롭게 출간되어 스승 책 메니아 입장에서 알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면서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 몇가지를 아래와 같이 정리해 봤습니다.

 

- 결혼 : 절대 이혼하지 않는 결혼의 법칙

- 상생 : 조직내, 국가와 국민, 이해단체들의 진정한 상생원리,

- 노사 : 대립과 갈등의 노사관계를 획기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명쾌한 정법

인연 : 좋은 인연, 나쁜인연에 대한 속시원한 정법을 통해서 인간관계 해결 원리

- 사업 : 장사를 할것인가 사업을 할것인가를 판단할 수있습니다.

- 덕담 : 나도 남을 위해서 덕담 한마디는 충분히 가능하도록 만드는 책

- 개명 : 개명하고 싶다면...이름에 연연하지 말고 큰뜻을 품고 열심히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개명된다.

- 작명 : 작명가들이 잘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이름에 맞는 삶을 살도록 키워야 이름값을 한다.

- 가족 : 가족인데 가족이 아닌이유, 가족에 대한 개념을 정법으로 말하다

- 진보 : 진보가 보수를 설득하려면... 334진법을 쓰면 백전백승

- 건강 : 기체조, 헬스, 걷기 등 다 좋다고 하지만 건강에도 한가지의 원리가 있습니다.

- 복지 : 국가적 과제인 복지에 대한 정법

- 사랑 :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이제야 깨달음

- 상식 : 패러다임의 전환, 상식을 깬 상식

- 교육 : 요즘 말하는 교육혁신과는 차원이 다른 교육혁신 정법

- 부부 : 결혼.이혼.재혼에 대한 원리를 정법으로 말하다. 부부는 칼로 물베기라는 원리를 정법으로 말하다

- 사주 : 사주는 바탕을 그리는 것이고 인생으로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다. 만일 사주가 딱맞다면 자기 인생을 못산 것과 같다

- 인간 : 인간은 사람과 동물의 중간을 뜻하는 것으로서 인간은 사람이기도 하고 동물이기도 하다는 뜻이다.

- 중생 : 중간적인 삶으로서 인간과 같은 뜻이다. 즉 동물적 삶을 살것인가 인생(人生사람삶)을 살것인가는 본인하기 나름이다.

- 사람 : 인간(중생)에서 사람으로 살기위해서 내가 지구에 온 이유다.

- 인생 : 인생무상은 동물적 삶을 살다가 죽는 경우를 말하며, 사람의 삶을 살다가 죽으면 인생 유상이 되는 것이다.

- 도인 : 도인이란 바르게 가는 길을 아는 사람이란 뜻이다. 그런데 바르게 사는 구체적인 방법을 인간들은 모르고 있다.

- 탄생 : 내가 왜 태어났는지 누구나 알기 쉽게 자세히 정법으로 풀어주다. 헉~ 신기하네~

- 원수 : 원수를 사랑하라는 원리를 정법에서 제대로 찾다. 가끔 웬수같은 자식 ! 웬수같은 남편! 이라고 하지 않는가?

- 사기 : 오른쪽 빰을 때리면 왼쪽 빰을 대라! 미친짓이지! 사기꾼은 나에게 최고의 은혜로운 인간임을 알아야 이해되는 대목이다

- 착함 : 무조건 착한 사람때문에 세상이 탁해진다. 사기꾼이 활개를 치게하는 이유는 분별없이 착한 사람이 원인제공하는 것이다.

- 선악 : 누가 선악을 구분짓는가? 내가? 남이? 저놈이? 법관이? 인간이? 스승님 책 1권 24페이지를 보자

- 험담 : 신은 나에게 남을 험담할 권한을 절대 주지 않았다. 그럴자격도 없다. 니나 잘해라 !!!

- 행복 : 행복=존경=사랑 은 절대 변할수 없는 원리를 풀다 (행복한 사람은 절대 불행할수 없다)

- 존경 : 존경은 스스로 우러나는 이유 정법으로 명쾌하게 풀다

- 효도 : 효도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대자연의 근본 이치로 풀어주다

- 죽음 : 죽으면 어디로 갈까? 영혼이 있을까?

- 마음 : 생각과 마음을 혼동하지 말자. 이것을 분별할 줄 알아야 지혜가 열린다. 이것도 누구나 쉽게 알수 있도록 정법으로 말하다.

- 지혜 : 지혜를 얻으려고 산에서 도를 닦고 빌어봤자 헛고생한다. 무식한 나도 이해하다니~ 정말 스승님께 감사하다

- 정답 : 정답이 나오면 오답은 절대 거론되지 않는다. 오답과 모순은 정답앞에서는 바로 사라지기에 사회가 대통합된다.

- 멸망 : 지구는 멸망하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 바른 정법이 나와서 기존의 모든 사상이 멸한다는 뜻이다.

- 사상 : 사상 전쟁은 없다. 왜?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은 행복해 지고 싶어하는 것은 똑같다. 공도사상은 모든 사상을 포용한다.

- 모순 : 수학문제를 잘못 풀면 오답처리 된다. 그 오답이 많이 나와야 정답을 100% 느낄수 있다. 모순도 하나의 공부다

- 지구 : 생명체가 살수 있는 지구는 우주에 단 하나 뿐 일까? 또 만들어질까? 과학자들이 천부경에 관심갖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 천지 : 천지도 모르는 것들이 까불고 있어 (지구에는 이런 말을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내가 스스로 자랑스럽다)

- 인연 : 악연은 절대없다. 인연은 그냥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분별치 못하면 조만간 어려움이 닥치게 된다.

- 남녀 : 음양, 남자가 강하다? 여자는 부드럽다? 강함은 부러지지만 부드러움은 부러지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의 기운이 더 쎄다

- 내조 :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그렇다면 남자의 기운은 30% 여자의 기운 70%가 맞네~ 여자가 더 쎄다.

- 방편 : 내가 태어 난 것도 방편이 될수 있을까? 이거 알면 절대 불행 할수 없다. 왜냐? 지금 내가 살아있으니! ^.,^

- 공인 : 대통령이라도 사적욕심있으면 공인이 아니다. 다리 밑에 있더라도 인류를 생각하고 위하면 공인이다.

- 덕행 : 어려운 사람에게 돈과 쌀을 준것을 덕행이라고 생각하면 벌을 받는다. 바르게 덕행하는 법을 공부해야 한다.

- 대화 : 토론,이야기는 대화와 다르다. 이것은 주장일뿐이고 결론이 없다. 대화는 소통이 되어야 가능하며 대화속에 답이 있다.

- 침묵 : 침묵은 금이다. 그러나 선지식인이 남에게 이로운 얘길 알면서 침묵하면 세상은 큰일난다.

- 기억 : 한번 기억된것은 절대 지울수가 없다. 만일 기억이 나지 않는 다는 것은 상실.손실된 것이지 기억을 지운것이 아니다

- 고집 : 고집은 정보부족에서 온다. 정보를 찾으려면 인터넷을 뒤져라

- 전문 : 최고가 되어 빠지는 함정이 자만심이다. 배운자의 최고의 미덕은 겸손이다. 곧, 자만심에 빠진자는 최고가 아니다.

- 논문 : 논문을 쓰는 이유는 내 주장을 세상에 펼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고 덕되는 일을 하기 위함이다.

- 선생 : 제자는 선생을 이길수는 있지만 스승을 이길수가 없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못한다는 이유도 정법에서 알수 있다.

- 재주 : 자기 갖춤없는 재주는 고통으로 힘든 삶을 살 수 있다. 그래서 연예인들의 자살이 많은 이유를 정법으로 알수 있다

- 미인 : 미인박명도 대자연의 이치로 알수 있다. 왜 미인은 오래살지 못할까가 궁금했는데 정법으로 완벽하게 이해하다.

- 칭찬 : 칭찬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이다.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존경하는 것이다. 아래사람은 윗사람에게 칭찬을 못한다.

- 만남 : 나는 스승을 2011년12월12일 처음으로 만났다. 오늘 2011년2월15일은 66일째 만남이고 2011년3월21일은 100일째만남이다.

- 스승 : 스승님을 만난지 66일 째 되는 날 이런 글을 쓰는 것 봐서는 스승님의 강의가 내 인생에 도움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 보답 : 스승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스승님께 이로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배운 선지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것이다.

- 바보 : 산에서 깨달았다고 즐거워하는 자는 진짜 바보다! 만백성들의 어려워 죽어가는데 그 앞에서 웃는 것은 바보나 하는 짓이다.

...........

s*****n 201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