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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그림 사전도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이야기가 단순하고, 그림도 귀여워서 영어를 모르는 둘째 조카에게 그림책 읽어주기도 가능한 책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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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uture phonics fun readers
큰아이가 옮긴 원에서는 파닉스를 배운다고 하는데요. 저희아이는 아직 파닉스를 접해본적이 없답니다. 물론 저도 파닉스 얘기만 들어보고 글로만 봤지 실제로 접해본건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어찌해야할지 생소하고 그렇더라구요. 우선 만만한 CD부터 틀어주기 시작했답니다.
e-future phonics fun readers는 재미있는 파닉스 학습을 결합하여 학습자들이 영어를 읽어내는 것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고안된 파닉스 학습용 영어동화시리즈입니다. 목표 어휘가 포함된 이야기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파닉스를 마스터하고 동시에 영어 읽기 학습을 시작하기 위한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합니다. e-future phonics fun readers는 학습한 파닉스 내용을 복습하고 강화하기에 적합하고 더하여 초급 영어 학습자들이 영어 읽기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개별적인 스토리 북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그림책을 좋아하는 유아들에게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고 영어에 노출시키기에 유용한 재미잇는 스토리텔링 겸 그림책으로도 유용합니다.
e-future phonics fun readers 구성은 파닉스 리더스 25권,오디오 25권. Level 1 - 8권, Level 2-5권, Level 3-4권, Level 4-4권, Level 5-4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CD는 밝고 경쾌해서인지 아이들 듣기에 좋은거 같더라구요. 책 맨뒤에 CD가 있는데요. 꺼내기도 쉽고 보관하기도 쉽게 되어있어서 맘에 들더라구요. 마침 주문했던 칠판도 오고 해서 칠판을 활용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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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처의 Phonics Fun Readers 시리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름도 생소했었는데요. 어머나~ 받아보니 그림이 너무 예쁩니다. 어린 아이들한테는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그림이라서 저는 되도록이면 그림도 예쁜 책들을 고르는 것이 습관이 되었어요. 그림이 마음에 안들면 저희 공주님이 거들떠도 안보거든요. 그런데 이 이퓨처의 Phonics Fun Readers 시리즈는 그림들이 모두 합격점이예요.
Phonic(발음 중심의 어학 교수법)를 위한 책이라서 그런지 내용 속에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는 장치들을 해놨습니다. 예를 들어서 “Egg has a red net.” 이라는 문장이 있는데요. 조그만 알이 빨간 잠자리채 비슷한 것을 들고 있는 그림을 설명하는 문장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장에 E가 중심이 되어 발음되는 단어가 무려 3개나 되네요. egg, red, net 이렇게 말이지요. 그렇다보니 따라해보면 발음을 그냥 몸으로 익힐 수 있는 거랍니다.
그런 문장들로 재미있는 동화 한편을 만들기가 쉽지 않을텐데 이야기의 내용도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The Den”의 내용은 개와 알이 함께 열심히 동굴을 만들고 옆에서는 여우가 열심히 놀기만 합니다. 그옆에 같이 북치는 배짱이를 보니 어떤 이야기를 본뜬 것인지 알 수 있었는데요. 잘 만들어진 동굴 안에서 개와 알이 편안히 쉬고 있을 때 여우는 밖에서 추워서 덜덜 떨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꽤 교훈적인 내용이었지요. 그렇다보니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이렇게 짧은데요. 그렇게 이야기가 끝이 나면 이야기 속의 문장들을 노래로 부를 수 있는 “Sing along”이 있습니다. 부록인 CD와 함께 들어보면 더 좋습니다만, 귀찮으시면 그냥 음을 넣어서 노래하듯이 불러주셔도 괜찮아요. 아이들은 그런 것 참 좋아하니까요.
지금가지가 제가 이퓨처의 Phonics Fun Readers 시리즈를 보게 된 소감이었습니다. 이제 4살밖에 안된 딸래미지만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따라서 하고 함께 놀 수 있는 책이었어요. 단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문장도 길어지고 어려운 단어들도 많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은 다들 아시겠죠. 지금 저희 공주님의 수준에 LEVEL 1과 2가 가장 잘 맞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책으로 공주님과 같이 놀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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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문장들과 간결한 문체로 이루어져 초보 리딩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유아들이 좋아할만한 만화적인 요소들도 있고 그림이나 이야기도 귀엽다. 다만 주어를 쓸 때 앞에 왜 관사를 안 붙이고 썼는지를 모르겠다. 지금껏 읽은 책들에는 관사가 꼭 붙여진 책들만 봤었는데 주어에서 갑자기 관사가 사라져버려서 좀 당황스럽다... 아직 어린 유아 입장에선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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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을 앞두고 살림살이를 들고 우리집에 온 효이~ 입학후에는 아빠와 함께 등교하고 하교는 우리집으로~ 공부하고 놀다 아빠와 함께 다시 일산 집으로 가게 된다. 그나마 것도 동생이나 제부가 일이 있음 우리집에서 생활하게 되므로 아이 책과 옷가지 그리고 필요한 것들을 오늘 가져다 놓은 것이다. 꼬맹이 똘똘하므로 이모네서 잘 적응하길 바래본다. 와서 심심해 하는 꼬맹이들에게 집에 있는 어린이 영어책이 다행이 있어 보여줬더니 즐겁게 듣고 따라하고 춤도 추고~ 또 그리기도 하고... 무튼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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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행히 이-퓨쳐의 Phonics FUN Readers: The Den(level 1-2) 이 있었서 그것부터 들고 한다. 나머지는 약간 난이도가 있어 ㅎㅎ 나중에 보라하고 일단 이것만~
먹으랴... 열심히 보고 하랴..정신없는 딸램.
원재도 누나따라 뭔가 하고픈지~ 저리 또 옆에서 기웃기웃... CD도 틀어놓으니 sing along 노래에 따라 춤추느라 정신없고...ㅎㅎ 귀여븐 아그들.. The Den
Dog has a disk. Egg has a red net. Fox has fun.
Dog digs a den. Egg helps Dogs. Fox has fun.
Dog is in the den. Egg is in the den. Fox can't have fun.
읽다보니 개미와 베짱이가 생각났다는.. ㅎㅎ 꼭 열심히 일한 개와 알은 따뜻한 곳에서 즐겁고 나중에 여우는 탱자탱자 놀더니 즐겁지 않다는 이야기..ㅎㅎ
오~ 그래도 야무지게 쓴다.. 색칠도 하고...ㅎㅎ
일단은 그냥 즐겁게 놀면서 듣고 그리고 칠하고~ 또 써보고... 영어를 즐겁게 놀이로 접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3월부터 우리집에서 생활하면 딸램도 서서히 즐겁게 듣기에 노출시켜야할 듯.. 아들은 너무 놀려서 늦게 시작하니 힘들어하므로...이쁜 효이는 지금부터~ 재미있게..하리라..
재미있게 파닉스를 익히는 책이다~ 쉽고 재미있고 놀이스럽게~ 영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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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세자로 한권이 이루어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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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uture phonics Fun Readers
단계별로 파닉스를 배우게 되는 즐거운 영어책을 만났어요.
1단계 D E F 를 배우게 되는 [THE DEN ] 책 내용속에 D E 그리고 F 가 대문자와 소문자가 함께 나오면서 문장을 통해 알파벳을 배우게 되고 발음이 되는 소리도 조금씩 구분을 하게 되어요.
책 내용을 들려주고 따라하고 그리고 신나는 노래로 들려주고 노래도 따라하게 되는 CD도 함께 들으며 THE DEN 을 만나면 신나는 리듬에 절로 FUN FUN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들이 지금 하는 놀이는 책 속의 DOG가 DEN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한것 처럼 DEN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신나게 놀이를 하고 있어요.
책 내용도 어렵지 않게 접근 할 수 있어서 활용하기에 좋았구요.
단어를 익히고 그것으로 게임하듯 단어 찾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단어찾기 놀이는 알파벳으로 구분하여서 함께 하기 때문에 아이가 책 내용과 단어에 대해서 다시한번 기억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쓰기를 통해서 아이가 알파벳을 배우고 색칠하기를 통해서 단어를 기억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PHONICS
책 뒷부분에 있는 단어카드 그림을 복사를 해서 자석을 붙이고서 아이가 자주 볼 수 있도록 했어요. 그림으로 단어의 뜻을 알게 하고 알파벳의 색을 다르게 하여서 배우고 있는 단계의 알파벳. PHONICS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할 수 있는 즐겅운 단어 카드라서 활용하기가 좋았답니다.
알파벳도 영어 단어도 잘 모르더라도 d e f 같은 것을 찾아서 모아보기 어렵지 않으며서 단어 속에서 알파벳을 찾기 때문에 알파벳과 단어를 한번 더 눈으로 기억하게 되는 활용시간이였어요.
dog의 친구로 나오는 egg로 그냥 붙이기 놀이를 하였어요. 아이가 연령이 좀 된다면 egg로 egg 글씨 쓰기를 할 수 있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렵지 않은 놀이이면서 egg 를 배우게 되는 영어활동놀이
한참을 즐겁게 egg놀이에 빠져봅니다.
red net을 들고서 fun fun 하는 아이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가기에 어렵지 않으면서 반복되고 쉬운 영어로 시작하게 되어서 더욱 좋았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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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에는 picture Dictionary가 실려있어요. 파닉스를 익혔지만 읽기는 어려웠던 아이에게 파닉스와 읽기를 동시에 하는 이 책은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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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페이지당 한줄정도의 짧은 문장으로 되어있는데 각 음가에 해당하는 단어는 붉은 색으로 표시해 놓고 스토리를 반복해서 읽음으로 해서 해당 음가를 익힐수 있게 되어있다. 예를 들면 Dog has a disk. Egg has a red net. 그리고 sing along 으로 본문 스토리를 재미있는 노래,챈트와 함께 반복 학습 할수 있다. 스토리 읽기가 끝나면 뒷부분에 있는 워크북을 통해 한번더 다지기를 할수 있다. 책의 주제가 되는 단어를 한번더 써봄으로써 단어 공부도 되고 파닉스 학습도 할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공부와 picture dictory는 파닉스 어휘와 자주 나온 sight words 정리가 되어있어 낱말 맞추기나 게임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e-future 홈페이지에 학부모 가이드도 있다. http://www.e-future.co.kr/bookdata/download/default.asp?mcode=7&icon_type=2 Phonics 학습이 고민이었던 아이들은 e -future phonics Fun reader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지다보면 자연스럽게 파닉스 학습 효과를 얻을수 있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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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접해보는 파닉스 책이에요. 아직 영어를 많이 접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도리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까봐 조심스럽게 접해보았네요. 일단 아주 얇은 책 두께가 좋았어요. 처음부터 너무 많은 양이어서 보자마자 질려버리진 않을거 같아요. 내용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니 더 좋았구요. 영어 노래나 몇 번 들려주고 그림책도 아이가 한국말을 연발해서 그림보면서 한국말로 이야기 해주다 분위기봐서 영어로 들려주는 엄마로서는 정말 조심스럽기만 했네요. cd를 틀어주니 처음부터 관심을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아이가 싫다고 하거나 끄라고 하거나 하지 않은 걸 보면 아주 부담스럽거나 하지 않은거 같아요. 자꾸 접해지면 나아지겠지 싶어요. 워크북을 보더니 색칠도 하고 여러 내용들이 아이의 흥미를 유발했나봐요. 순서대로 내용전체를 꼼꼼히 보았다고 하긴 어렵지만 첫발을 디디는데 있어 이정도면 양호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파닉스를 잘못 접해서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하기도 한다고 해서 정말 접해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많이 했거든요. 책 뒤에나오는 picture Dictionary는 따로 엄마가 코팅하거나 분철해서 아이에게 자주 접해주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cd가 책뒤편에 함께 있으니 따로 있어서 잃어버리거나 하지는 않을 거 같아요. 이런 점도 좋아보이네요. 파닉스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접해봐도 좋을것 같네요. 구성은 총25권에 오디오씨디 25장이 책한권당 하나씩 붙어있어요. 각 레벨별로 나누어져 있구요. 스텝1은 첫소리가 같은 단어들로 문장이 만들어져있구요. 스텝2는 노래로 따라부르면서 복습. 스텝3은 문장통해 파닉스 연습한후 문제풀이로 그 다음엔 활용도 놓을 것 같은 picture Dictionary와 sight words. 순이에요. 수준별로 레벨도 나뉘어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