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저학년이고 파닉스를 다지고 있는 단계입니다.
좀 천천히 나가고 있지만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기 위해
파닉스 펀 리더스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업용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꽤나 어려운 단어도 나오다보니 좋네요.
막 쉽고 편한 단어만 주어지는게 아니다보니
아이가 내용을 생각할수도 있구요.
그리고 남자아이라서 이런 전투? 싸우는 내용이 나오니까 좋아하는가 봅니다.
어쨌든 4단계도 이렇게 해서 시작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