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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수아양 그동안 홈스쿨링으로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 오고 있어요. 파닉스를 집중적으로 하지 않고 주로 영어 책 듣고, 읽기 위주로 학습을 해 왔기 때문에 파닉스는 자연스레 익히고 있었어요. 그런데 기본적인 파닉스는 스스로 익힌거 같은데, e-future phonics Fun Readers 의 교재를 우선 먼저 보여주고, 시디는 배제한 뒤 혼자서 읽어보라고 했어요. 레벨을 먼저 알아볼려구요. 레벨 1~4권은 거든히 잘 읽내요.. 레벨 5에서 역시나 살짝 흔들립니다. 유창한 발음은 아니지만, e-future phonics Fun Readers 로 원어민 발음도 듣고 따라 읽어보고, 또 띄어읽기 등도 함께 학습이 될꺼 같아서 좋네요. 그래서 수아양은 레벨 5로 결정하고 e-future phonics Fun Readers 로 8살 우리 딸의 e-future phonics Fun Readers Level 5 학습 하는 모습 보실래요 ?
5살 동생 진아와는 달리 듣고 따라 읽기 학습의 습득력이 빠릅니다. 한번 정도 시디를 듣고 다더니, 파닉스 발음 규칙을 습득해버리네요.
CD 들으면서 함께 따라 읽어 보고 있어요. 동영상은 블로그에서 볼 수 있어요.
레벨의 워크북 재밌는 문제들을 풀어보았어요. 진아양의 레벨 1 워크북 문제들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점들을 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레벨이 올라가니 워크북 문제들도 수준이 업되어있네요. 이번에도 워크북 문제들을 코팅필름을 위에 올리고, 보더마카펜으로 문제를 풀었어요. ㅋㅋ 책이 좋아서 한번 풀고 끝낼것이 아니고 반복해서 사용할려구요. 또 언니가 공부하고 나면 동생이 그대로 책을 물려받아서
더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구요. 익혔던 파닉스어휘들을 가지고 읽고, 쓰기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어요. 듣고, 읽을 수 있으면 다음 단계는 쓰기이지요. 함께 겸하고 있어 너무 좋네요. 아쉽다면 워크북 문제도 듣기가 함께 한 문제가 포함되었음 좋았을꺼 같아요.
마지막 장에는 Picture Dictionary 와 Sight Words 가 나와 있어 구지 사전을 찾지 않아도 책속에 나오는 단어들을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단어 옆에 그림으로 단어뜻을 표현해 준 점도 참 좋은거 같아요.
Sight Words(사이트워드) ? 파니스 법칙이 적용되지는 않지만 사용 빈도가 높은 어휘를 말합니다. 파닉스의 규칙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통문자로 익혀야 하는 어휘입니다.
e-future phonics Fun Readers 어떻게 구성 되었을까요? 총 5개의 레벨로 구성 되어있어요.
1. 그림에 맞는 효과음과 성우의 연기가 가미된 생생한 스토리텔링
2. 아이화자와 함께 이야기 따라 읽기
3. 리스닝을 극대화하고 정확한 발음구현을 위한 원어민의 또렷한 발음 따라 이야기 읽기
4. 신나는 노래와 함께하는 파닉스 학습
5. 노래의 반주에 맞추어 스스로 노래 불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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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uture Phonics Fun Readers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파닉스 학습을 결합하여, 학습자들이 영어를 읽어내는 것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파닉스 학습용 영어 동화 시리즈 입니다. e-future Phonics Fun Readers는 학습한 파닉스 내용을 복습하고 강화하기에 적합하고, 더하여 초급영어 학습자들이 영어 읽기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개별적인 스토리북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그림책을 좋아하는 유아들에게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고 영어에 노출시키기에 유용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겸 그림책으로도 유용합니다.
The Train in Spain 은 이퓨처 파닉스 리더스 시리즈 중 Lever 5-2입니다. 표지 그림이 선명하고 예뻐서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표지 뿐 아니라 내용의 삽화도 예쁘게 잘 그려져 있어 더욱 좋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는 파닉스 ai, ay, oi, oy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The Train in Spain을 통해서 익힐 수 있는 파닉스가 담긴 문장의 모습입니다. 하나의 문장에 다양한 어휘를 포함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비슷한 발음을 반복하여 읽다보면 재미또한 있어 공부하는 즐거움까지 선물해줍니다.
예쁜 그림과 함께 간단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하나의 동화책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파닉스 학습을 하기에 충분한 좋은 교재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난 후 파닉스를 제대로 배워볼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자료를 제공합니다. 직접 읽고 써보는 등의 활동을 통해 즐거운 파닉스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오디오 cd를 통해 듣고 따라하면서 익히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 다양한 파닉스 교재를 살펴보곤했습니다. 좀더 두껍고 많은 양이 담긴 것을 선호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런 나의 생각을 깰 수 있도록 해준것이 바로 이퓨처 파닉스 리더스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파닉스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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