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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깔끔쟁이~! 귀여운 미미가 등장하고.. 미미가 장난감들을 정리정돈하고있는.. 깔끔쟁이 미미가 책 표지에 나와있어요.. 너무나 귀여운 미미와 알록달록 색상과.. 인형들.. 장난감들모습이 아이의 눈길을 확 사로잡을꺼같아요..
미미는 깔끔쟁이는 미미가 어질러놓은 장난감들로인해 미미가 넘어지고 하는 모습등을통해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의 필요성을 알게하는 양장본으로 된 생활동화 책이에요!
첫장을 여니.. 미미의 장난감들이 쫙~ 나와있어요.. 아이와 함께 노란색 오리어딨어?? 칙칙폭폭 기차는?? 이렇게 사물공부를 했답니다. ㅋㅋ
미미는 깔끔쟁이는 미미가 어질러놓은 장난감들로인해 미미가 넘어지고 하는 모습등을통해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의 필요성을 알게하는 생활동화 책이에요!
첫 장부터 미미는 여기저기서 놀며 어지럽히고있어요..
이렇게 여기저기 어질러놓기만하고 치우지 않는 미미는 자신이 어질러놓은 장난감들에 걸려 넘어지기 일수에요...
엄마는 미미에게 정리정돈을 가르켜줘요.. 저도 정리정돈 하지않는 딸램에게 이부분을 강조하며.. 열심히 읽어줬네요.. ^^
깔끔해진 미미의 집! 정리정돈하고 좋아하는 엄마와 미미!! 어서 빨리 저희 집에도 이런모습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하린양도 미미는 깔끔쟁이 보며.. 정리정돈놀이.. 열심히 했으면.. ^^
우리 딸아이도 미미는 깔끔쟁이보고.. 깔끔쟁이에 대해 설명해줬더니.. 나름 열심히 정리정돈 하긴해요.. 몇십초만.. ^^ 아직 너무어려서 그렇겠죠..!!!!!!!!!!!!!
아이를 깔끔하고 정리정돈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싶다면.. 아이가 스스로 정리정돈 하는 책임감 넘치는 아이로 키우고싶으신 맘들.. 미미는 깔끔쟁이.. 보여주세요~!!!!!! 일단 호기심 가지고 아이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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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깔끔쟁이.. 책의 표지 속 미미는 자기가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들을 상자에 차곡차곡 담아서 아주 깔끔하게 정리했네요.. 정말 기특하고 대견한 모습입니다.. 미미는 어떻게 이렇게 정리정돈을 잘 하게 되었을까요?
미미가 처음부터 정리정돈을 잘 하는 아이는 아니었군요..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미미 또한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장난감을 늘어놓기만 하고 치우지 않는 아이였어요.. 엄마를 도와드리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착한 미미.. 하지만 여기저기 널려있는 장난감들 때문에 발이걸려 넘어지기 일쑤였죠.. 자꾸만 넘어지고 엄마를 도와드리려던 것이 마음처럼 되지 않자,
"미미야, 장난감을 제자리에 가져다 놓자. 그래야 걸려 넘어지지 않지!" 엄마의 말씀에 깨달음을 얻게된 미미..
그 후로 미미는 장난감을 하나씩 꺼내서 놀고, 다 놀고 나서는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 방법을 배웠답니다. 이제 미미는 정리정돈을 잘하는 깔끔쟁이가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아이들과 너무나도 똑같은 미미의 모습에 절로 웃음을 자아내게 되더군요.. 치우고나서 돌아서면 또다시 방 안 한가득 장난감들을 어질러놓는 아이들.. "다 가지고 논 장난감들은 정리해야지~!!" 하루에도 수십번씩 잔소리를 하게되지만, 아이들의 행동을 바꾸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여기저기 널려있는 장난감들때문에 불편을 겪으며 스스로 깨달았던 미미처럼 스스로 깨닫게되는 어떤 계기가 필요한 듯 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도 정리정돈을 잘하는 깔끔쟁이가 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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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부쩍 장난감을 많이 갖고 노는 승주군이예요. 자동차를 좋아해서 할아버지께서 장난감 자동차도 많이 사주셨지요. 놀기만 하고 치우지는 않고... 어리다고 엄마가 치워주는 버릇을 하면 아이는 자연스레 치우는 것은 엄마 몫이라고 생각하며 정리할 생각을 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승주에게 정리하는 법을 가르쳐줄 책을 찾던 중에 '미미는 깔끔쟁이'가 눈에 확 띄었어요. 이 책을 자주 읽어주며 승주도 미미처럼 정리를 잘 하는 아이로 변신~~~ 시켜야겠어요. 그래서 거실에서도, 침실에서도,정원에서도 신나게 놀지요. 그런데.. 놀기만 하지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는 거예요.
미미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셔서 안고 있던 돼지저금통을 방으로 옮기려고 가던 도중에 장난감기차에 발이 걸려서 돼지저금통을 떨어뜨렸어요. 와장창~~~~ 미미는 너무 속상해서 울었죠. 이 에피소드 이외에도 미미가 엄마를 도와줄 때마다 정리를 하지 않은 장난감때문에 많은 불편함을 겪는 에피소드들이 나와요. 이 부분에서 아이들이 왜 장난감을 정리해야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요. '미미야, 장난감을 제자리에 가져다 놓자. 그래야 걸려 넘어지지 않지!'라며 엄마가 미미에게 말하곤 함께 정리를 해요.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뒷부분에 뭔가 이야기가 또 전개 되요. 끝까지 동화를 보고나면 아이들이 정리를 왜 해야 되는지를 이해하며 그러다가.. 한 입 먹고 책 보고.. 또 먹고 책 보고... 요즘 탈 것에 관심이 많은 승주는 기차,비행기,자동차 이런 것을 찾으며 손가락으로 콕콕 집었어요. 이 책을 자주 보여주며 놀이 후에 제가 같이 정리를 하면 우리 승주의 정리하는 올바른 기본생활습관을 갖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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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는 가정 대부분이 그렇듯이 우리 집도 아이가 한바탕 놀고 나면 집이 정신이 없어진다. 여기저기 늘어놓은 장난감들과 잔뜩 꺼내놓은 책들, 엄마, 아빠 물건들까지 하나 둘 끌고 나와 정말 아수라장이 따로 없다. 그래도 몇 달 전만해도 지금 보다는 훨씬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난장판이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하나 가지고 놀고 나면 그걸 치우고 다른 걸 하게끔 내가 유도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 치우면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걸 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었기에 아이가 항상 다른 걸 하려고 하면 하던 걸 정신없이 치워대고 다른 걸 하려고 했었다. 그래서 우리 아이는 나름 정리 정돈도 잘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주변에 아이를 가진 또래 엄마들이 너무 치우는 것에 연연하거나 정리를 강요하면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들 이야기를 해서 그 때 부터 그만 두게 되었다. 안 그래도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정리와 아이가 마음껏 꺼내고 놀게 하는 걸 잘 병행할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미미는 깔끔쟁이>를 보고 아이랑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여기저기 장소를 가리지 않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미미를 딸 아이와 같이 읽어 보며, 엄마를 도와드리려고 이것 저것 가지고 오는 미미가 마치 우리 딸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있다고 생각했다. 우리 딸도 나를 도와주려다 사고 친 적이 많이 있는데, 주인공 미미처럼 자기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가 무척 많았다. 미미도 자신의 장난감에 걸려 넘어져서 엄마를 제대로 도와주지 못하고 넘어지게 되는데 장난감을 제자리에 가져다 놓아야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장난감 정리를 깔끔하게 하게 된다. 딸 아이가 장난감이나 읽다가 그냥 둔 책에 걸려 넘어지려고 할 때마다 장난감을 아무 곳에나 두니까 걸려 넘어지지 하며 이야기를 했더니 알아서 자기 자리에 척척 갖다 둔다. 아이가 놀고 싶은 공간에서 실컷 놀고, 다치지 않도록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장난감들을 정리하다보니 그래도 나름 정리도 잘 되고 나의 고민도 많이 사라진 것 같다. 우리 딸도 조금 더 크면 미미처럼 정리정돈을 더 잘하게 될거라고 믿는다. ^^ 정리 정돈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생활 동화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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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엄마를 참 잘 도와주는 착한 아이랍니다. 하지만, 조금은 덤벙거리는 면도 있어서 가끔 실수를 하기도 하지요.^^
집 안팎 곳곳에서 노는 걸 무척 좋아하는 미미 때문에 집은 완전 난장판이 되고 미미는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장난감 때문에 자주 걸려 넘어지곤 합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엄마가 미미에게 장난감을 정리하자고 제안을 합니다. “미미야, 장난감을 제자리에 가져다 놓자. 그래야 걸려 넘어지지 않지!”
미미는 엄마와 함께 장난감을 깔끔하게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엄마는 미미에게 작은 양탄자를 줍니다. 그 위에서만 놀기로 하고요~
그 이후로 미미는 장난감을 하나씩 꺼내서 놀고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은 개구쟁이 미미를 통해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활력 넘치는 일상을 엿볼 수 있고, 정리를 하지 않는 습관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여러 장면들을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8개월 우리 딸의 모습과 흡사한 면이 많은 미미 모습에 책을 읽어주다가 그만 푸웁~ 웃고 말았네요. 요즘 집안 곳곳에 다니면서 물건이며 장난감을 죄다 꺼내서 놀기도 하고, 물건들에 걸려 넘어져서 우는 일이 다반사인데 아마 이 책을 읽는 동안 엄마처럼 ‘어~ 나랑 똑같이 노는 친구가 있네!’ 했을 것 같아요. 항상 입버릇처럼 “정리해야지~ 제자리에 갖다놔야지~”라고 외치면서 정작 아이에게 정리하는 방법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 같아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말로만 하기보다는 행동과 실천으로 보여주면서 알려주는 정리습관 길들이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미 엄마 덕분입니다.^^ 한창 역할놀이를 하는 시기라서 엄마가 하는 일에 커다란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고 엄마의 일에 적극(?) 참여하고 싶어 하는 딸아이에게 그동안 못하게 제지하는 일이 많았던 것 같아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은 이후로는 아이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은 엄마의 역할로서 아이에게 차근차근 가르쳐주면서 많이 해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엄마가 생각하는 것 보다 우리 아이는 많이 발달되어 있고, 나름의 생각으로 일들을 처리한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아이가 정리정돈을 잘 하는 책임감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기대해 보면서 미미 엄마처럼 계속 격려와 응원을 해 줄 생각입니다. 작은 일상을 담은 재미있는 그림책 속에 큰 뜻을 발견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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