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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아이가 어려워 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을 했어요. 영어는 따로 공부를 하고 있지 않아서 더 걱정을 했어요. 하지만 제 걱정과 달리 아이는 너무 좋아해요. cd부터 듣는다고 하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영어만 있는게 아니라 옆에 따로 한글로 번역을 해서 그런지 아이이가 더 잘 보는 것 같아요. 아래부분에 영어 단어도 있어서 따로 외우기도 하고 자기가 몰랐던 부분을 위쪽에 조금만한 상자안에 설명도 되어 있어서 그런지 별 거부 반응도 안해요. 다 읽고 나서 퀴즈 풀기도 있고.. 개인적으로 울 아이는 퀴즈 풀기 같은 걸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가 다 읽고 풀고 하면서 혼자 채점도 하고 영어를 전혀 못하는 아이인데도 잘 보네요.. 또 이야기가 세계 다양한 나라 이야기 라서 읽고 그 나라에 대해 찾아보기도 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즐겨보니깐 더 좋아요. cd를 들어놓고 놀면서도 듣고 재미있는 단어는 따라서 하고 영어에 관심을 갖고 영어를 배우고 싶다고 해요. 이 책 더분에 영어 배우고 있어요. 3학년 되어서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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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은 다른 과목에 비해 영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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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기에 공부도 되고 내용도 재미있으면서 짧은 영어동화를 찾고 있었어요. 이 책을 본 순간 딱이다 싶었어요. 책 한권에 23편의 이야기가 들어있고 그 이야기들도 흔한 이야기가 아닌 여러나라의 철학동화네요. 철학동화라고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이야기네요. 왜 중간 중간에 여러나라의 속담이 있는지 알겠어요. 속담도 그 글만으로는 뜻을 알수없듯이 여기 나오는 이야기들도 한번더 생각하게 만들어요. 아이랑 다른나라의 속담을 같이 읽으면서 숨은 뜻을 함께 얘기 할수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한편의 동화가 끝나면 퀴즈가 나오면서 동화를 한번 더 기억할수있고 영어공부도 되네요. 해석이 바로옆에 있어서 아이가 한글에만 눈이 가면 어쩌나 걱정했었어요. 하지만 아이 실력이 아직 완전한 해석이 불가능하기에 제가 어느정도는 도와주어야 해요. 만약 따로 해석집이 있었다면 제가 보기에 불편했을꺼에요. 한페이지에 나온 영어동화는 그 페이지에 해석이 되어있어서 바로바로 해석이 가능해요. 그래서 이야기를 계속 이끌어갈수 있는것 같아요. cd를 들어보니 '속청학습'이라고 몇가지 속도로 녹음이 되어있네요. 요즘 영어cd 중 이렇게 여러속도로 녹음되어있는 게 종종 있더라구요. 빨리 들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짧은 이야기지만 한편 한편 꼼꼼히 읽고 공부해 간다면 23편의 이야기가 끝나갈때 쯤 영어가 많이 늘었다는걸 실감할수 있을것 같아요. 지루하지않는 영어공부를 시작할수 있게 되어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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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다보니 영어책에는 늘 관심이 많은편이에요.. |
![]() 영어로 읽는 명작동화 다문화 세계동화 ![]() 23편의 명작동화가 실려있어서 CD로 들으며 명작을 감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각 나라의 대단 설명도 되어 있으며 단어풀이도 해석도 되어 있어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 잘 읽었으니 퀴즈도 풀면 좋겠죠?
세계의 동화를 읽어볼까요? 자! 세계의 동화속으로 떠나보자! 라오족, 인도네시아, 유태인 필리핀, 러시아, 이란, 오스트레일리아, 네팔, 몽족, 스리랑카, 에티오피아, 이뉴잇족,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우크라이나, 나이지리아, 앞리카, 이탈리아의 동화를 만나보자! 23개의 동화속으로 출발! 동화를 읽으며 세계의 문화도 알고, 교훈도 얻고 1석 2조!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동화는 유태인의, '난 아버지가 하던대로 할꺼에요' 입니다. 정말 유태인의 명절에 음식을 줄 생각이 없는 여관주인에게 100% 음식을 받아내는 방법이니, 정말 응용만 하면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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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족, 인도네시아, 유태인, 필리핀, 러시아, 이란, 오스트레일리아, 네팔, 몽족, 스리랑카, 에티오피아, 이뉴잇족,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우크라이나,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이탈리아등 열거하기도 많고 이름도 생소한 나라들 까지 있는 세계 여러나라들의 문화를 알 수 있는 그 나라들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이야기들과 영어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세계 여러나라들의 재밌는 속담도 영어로 만나 볼 수 있었는데 아시아편을 비롯하여 유럽편, 러시아편, 영미편, 인디언편, 아프리카편까지 .. 이런 저런 속담들 중 알고 있었던 속담들도 있었는 데 속담에 관한 나라를 알 수 있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 중 타이 및 미얀마 일부지역에 살고 있는 몽족에 전해내려 오는 이야기로 인상 깊었던 옥수수에 관한 이야기가 무척 재밌었습니다.. 걸어서 집에 온 옥수수라니 ㅎㅎ 옥수수가 게으른 농부 때문에 화가 나서 다시 걸어서 밭으로 돌아 가서는 그 뒤로 뿌리를 도로 땅 속에 깊이 박아 버렸다는 웃지못할 얘기도 포함되어 있었지요^^ 영어와 함께 한글로 이야기가 씌여져 있답니다^^ 그리고 <재밌게 풀어봐요 >에서 다시 한 번 이야기를 생각하며 문제를 풀어보는 재미 또한 쏠쏠 하답니다.. 간략하지만 그 이야기의 나라 소개와 이야기와 함께 그들 문화를 접할 수 있었구요.. 무엇보다 CD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리딩 연습하기도 좋아요~! 여러가지 이야기와 함께 세계 다문화를 배울 수 있는 재밌고 교훈이 되는 이야기가 한 가득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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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부터 알록달록한것이 오!좋은데... 하면서 책을 열었다 모두 23개의 세계동화가 들어있다 모든 장마다 어느나라에서 전해져오는 동화인지 소개가 되어 있어 본격적인 영어 동화가 시작된다. 글 중간에 어려운 단어난 숙어들이 파란색으로 되어있고 아래에 자세한 풀이가 되어있어서 모르는 것을 쉽게 찾아가며 읽을수 있게 되어있다. 한 단락의 내용이 끝나면 옆에 한글로 해석이 되어있어 더욱 좋았다. 보통 영여책은 한글로 해석이 되어 있으면 안좋다는 말을 하지만 우리아이의 경우 이제 4학년이 올라가는데 처음에 영어를 먼저 읽고 자기 나름대로 해석을 하고 옆의 책을 보면서 자기가 해석한 것이 맞는지 확인하는 재미를 느끼면서 공부하는 것이 보기 좋았다. 자기 자신도 재미있어 하고 더욱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이 모든 방법이 모든 아이들에게 다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에 또 느끼게 되었다. 한번 해석한 내용은 잊어 버리지도 않고 단어나 숙어도 바로바로 외우면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침 저녁으로 책을 펼쳐들고 자기 혼자 책을 읽는 모습이 정말 엄마로서 너무나도 흐믓하고 보기좋은 풍경이 아닐수 없었다.
아이에게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할수 있게끔 만든 '다문화 세계동화'책이 엄마로서 너무나 고맙다. 이책을 읽기전에는 영어책 읽자고 해야만 책을 읽던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쳤다는 것이 놀라운 발전이되어 더욱 영어를 재미있고 즐겁게 접해 갔으면 한다. 이 책을 다읽고 나면 다른 시리즈의 책도 보고싶은 생각도 들었다.
도따른 매력은 바로 cd.... 컴퓨터로 열어본 순간 정말 세심하게 신경썼구나 라는 생각.... 일반배속, 1.5배속 1.8배속 2.0배속의 속도로 분리되어 동화내용의 오디오파일이 들어있었다.
얼마전 영재의 비법에서 빠른속도로 듣는것이 집중력과 이해도가 높다고 본 기억이 나서 너무나 반가웠다. 처음 듣다보면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잘 안들리겠지만 한 단어씩 천천히 알아가다 보면 빠른속도도 충분히 들을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또 각장마다 중간중간에 여러나라의 속담들이 영어와 같이 들어있는 것도 너무 좋았다.
여러모로 활용성이 많은 책의 내용에 정말.... 이책을 만난것이 우리아이에게 너무나 행운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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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있으니 이솝우화도 생각나네요.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이야기도 많고 영어로도 듣고 즐겁네요. 23가지의 이야기가 먼저 영어로 밑에 한글로. 이 세상에는 수천 개가 넘는 ’신데렐라’ 이야기가 흩어져 있다네요. 주가 되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렇게나 많다니 참 대단해요. 우리의 ’콩쥐팥쥐’도 있구요. 흥부 놀부를 닮은 ’큰 클라우스 작은 클라우스’도 있다네요. 전해졌을까요? ^^ 첫 이야기 후후후.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라면... 어떤 일을 시켰을까. 좀 더 효율적으로 이것 저것 생각해 보게 되네요. 거인에게 어려운 일거리~ 계속 할 수 있는 일거리요. 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아!~~~ 현실이 아니지만요. 재미있는 속담으로 살펴보는 다문화 세계 코너. 어찌 이렇게 비슷한 해외의 속담이 있는지 공감할 만한 부분들이 많으셨나봐요. 선조들의 지혜는 대단해요. Use words like money. 말을 돈처럼 아껴써라. Sleep is the greatest thiet , for it steals half one’s life. 수면이란 가장 큰 도둑이다. 삶의 전반을 앗아간다. 많이도 너무 적게도 자기에게 맞게 자서 시간 절약을 잘 절약해 나가야겠어요. 영어와 한글을 보고 듣고 한 후 제가 좋아하는 퀴즈 코너도 있어요. ^^ Forever with you... 제목 아래 나라에 대한 소개도 있네요. 그런데 이 남자는 그 골치덩어리를 첫번째 남자처럼 못 떼어 냈을까요. 너무 달라붙어서인지... 궁금하네요. Wisdom without use is fire without warmth. 쓰이지 않는 지혜는 따뜻하지 않은 불과 같은 것이다.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인지, 어떤 지혜를 갖고 있는지... 참 알아보는 과정부터 제대로 써야겠어요. 요새는 재능기부도 많으니까요. 마음에 와 닿는 속담이네요. 재미있는 글이 많아요.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다른 방법도 있을텐데 생각도 많이 들어요. 요새는 개미와 베짱이에서 베짱이가 음악가가 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