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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즐기지 못하면 내일은 없다.
제목에서 강렬한 느낌이 들어 책을 집어 들었다. 한번 뿐인 인생을 나는 과연 즐겁게 살고 있는지 자꾸 의문이 들었다. 그럼 다른 사람들은 즐겁게 살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듯 한데 유독 나만 즐겁게 살지 못하고, 전전긍긍 살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제일 첫 장에 나오는 <나는 왜 이 세상에 온 것일까> 라는 제목에서 내 머리를 후려치는 느낌을 받았다. 과연 나는 왜 사는지도 모르고 지금껏 그냥 살아온 것 같은 느낌에 강한 충격을 받았다.
책을 손에 잡은 후에 한달음에 끝까지 읽었다. 나에게 세상을 제대로 사는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 책이다.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알려주었다. 아마도 고맙다는 소릴 들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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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즐겨라>
요즘 서점들에 이 책의 제목과 같은 주제의 책은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은 널리 알려진 그런 내용보다 새로운 내용이 더 많았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예를 들어 이해하기도 훨씬 쉬웠다. 나이가 어린 사람도, 연세가 좀 있으신 분도 쉽게 읽고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특히 이 책은 경험담 위주로 많이 쓰여있어서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일상에서 그냥 스쳐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했고, 무심코 했던 커다란 실수들을 깨닫게 해 주는 등 내 삶에 큰 영향을 주는 터닝포인트를 선사했다.
나는 늘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으며 그들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고, 그래서 난 남들에게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느낀게 나는 남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내 얘기 하기를 좋아하고, 남의 이야기 듣기는 귀찮아하며 중간에 끼어들어 다시 내얘기를 늘어놓았다.
그리고 늘 가족에게 소홀했다. 친구들 생일에는 파티며 선물이며 이것저것 챙기고 감동의 문자나 전화까지 했으면서 항상 내편이며 내 곁에 있어준 가족들의 생일은 건성이었다. 남자친구에겐 온갖 정성을 들이면서 아빠에게는 냉담했고, 친구들에겐 사근사근하고 친절하면서 엄마에게는 늘 짜증부리기 일쑤였다. 친한 동생들에게는 내동생 내동생하면서 챙겼지만 정작 내게 하나 있는 남동생에게는 늘상 부려먹고 화만 냈다. 그런데 얼마 전 꿈을 꿨다. 남동생이 차사고로 죽는 꿈이었다. 그 꿈은 너무 생생했고 충격적이었다. 꿈 속에서 나는 많이 울었고, 그제야 동생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그 꿈을 꾼 후 나는 동생에게 함부로 대할 수가 없었다. 이렇듯 사람들은 꼭 늘 자신의 곁에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모른다. 꼭 사라져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는 유명하고 돈 잘버는,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나를 위해 공부했고, 그것이 잘못 된 것이란 걸 알게 되었다. 물론 미래의 멋진 나를 위해 하는 것이긴 하지만, 그 능력으로 인해 남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란걸 알았다. 한번도 그걸 위해 공부하고 노력한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지만, 이 책을 읽으니 내가 누군가에게 선물을 했을 때, 그 사람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정말 행복했었던 것을 기억하게 되었다. 나는 선물하기를 좋아한다.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을 더 좋아한다. 받는 것은 약간 부담스럽기도 하고 좋긴 하지만 그냥 그걸로 끝인데, 선물을 주면 그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도 너무 즐겁고 내가 나의 능력으로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는 걸 느끼기 때문에 행복을 느낀다. 선물은 선물하는 사람이 받고 싶은 걸 준다고 어느 영화에서 보았다. 정말 맞는 말이다.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가 나를 웃게 했고, 공감하게 했다. 늘 경쟁에 시달리며 돈에 묶이고 정작 중요한 것은 잊고 살며, 그렇게 스트레스받고 지쳐가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
| 토끼해에 어떻게 하면 일과 가정 ...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 하고 고민하던중 ... ~~ 멋진 책을 만났다^^ 우리나라에서 여자로 살다보면 , 아니 엄마로 아내로 살다보면 , 나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음을 느끼는 시기가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나의 현재의 모습이리라 ... 엄마가 행복하지 않다면 아이들도 행복할 수 없고 , 아내가 행복하지 않다면 남편 또한 행복하지 못하리라 ... 그래서 무엇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야 한다는 것에 찬성 !! 또 찬성 !! 을 보내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게열어 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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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 순간에도 행복을 쫒으며 살아갑니다.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주변 사람들의 행복한 경험을 통해서, 때로는 책과 영상을 통해서 행복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 배우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에 대해서는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와 명예, 권력을 얻고 나면 행복의 문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때로는 그게 틀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느 새 남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남과 비교하며 편안한 삶, 돈, 명예 등 외형적인 것들을 목표로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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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제목에 진부한 내용이다. 자기계발서의 꼭 맞는 표준이라고나할까. 저자가 처음에 책을 집필하고자 할 때 혹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누가 도용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했는데 기우에 불과할 듯 싶다. 이런 책이 널리고 널렸으니 말이다. 대중연설가로서 내가 그의 강의를 듣지 않고 책만으로 평가하기는 그렇지만 책만 봤을 때 전혀 희소한 콘텐츠는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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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즐겨라 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런말을 참 많이 듣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마음에 와닿지는 않는게 이 말 같아요. 책의 표지에는 지금 즐기지 못하면 내일은 없다라는 말이 쓰여잇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삶을 즐기며 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생각보다 실천으로 옮기는 것에는 한계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느꼈던 것은 현재를 느끼라는 다소 추상적인 말 보다는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조금더 구체적이고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현재를 즐기라고 해서 내가 항상 하고싶은것을 할수있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님은 김홍걸 강사님입니다. 저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지만, 책에 나와있는 프로필을 보니 역시나 대중 연설가이시라고 합니다. 긍정적이고 현재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개인적, 사회적 의미의 삶에 결부시켜 리더분들에게 리더쉽을 가르치시는 분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책이 쉽고 쟈미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리더쉽을 강의하시는 분이었어요.
자신을 소중하다고 인식하게 되면 그때부터 자기의 자아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라는 빛나는 때를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은 자신의 소중한 재산인 시간을 낭비하는 무척 비경제적인 소비라고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첫번째로 본받을 만한 점은 바로 이 광활한 우주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아내 자신의 가치를 미래보다는 현재에 맞추어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은 미래를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보다 강하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항상 사람은 앞만보고 갑니다. 하지만 앞만보고 가다가 자신의 소중한 자아와 시간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그것이 자신의 삶을 망치게 되는게 아닐까요.
이 책은 여태까지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상식적인 삶의 방식에서 조금 벗어나 지금을 즐기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읽다가 보면 삶을 꼭 남들처럼 앞만보고 살아가는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되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딱 저에게 필요했던 책 같아요. 언제나 이어지는 일상과 메마른 경쟁 속에서 현재가 그래도 재미있는 인생임을, 살만한 인생임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망하기 보다는 지금에 충실하고 자신의 자아를 찾아서 중심을 가지는것. 그것이 자신의 삶을 더 잘 가꾸어나가기 위한 필수조건임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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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즐겨라 - 작가의 말 지금 즐기지 못하면 내일은 없다. 한 번뿐인 내 인생과 삶을 제대로 즐기며 재미있게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문제가 있는지,그 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지금까지의 연구와 내 삶의 실천 그리고 강의현장에 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예기해 보고자 한다. 대한민국이 조금이나마 변화되 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넓~게 펼쳐진 바닷가를 편안한 차림에 맨발로 달리는 아저씨의 모습을 보고 외국작가님이 쓴 책이라고 느껴졌어요. 하지만 표지와 책의 제목이 지금 나의 모습..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생각조차 못하는 나 자신에게 꼬옥 해주고 싶은 말. 책을 펼쳐보니 구수한 분위기의 우리나라 남자분이 쓴 책이였어요. 겉표지의 느낌과는 전혀 달라서.. 어~ 좀 실망인데... ㅎㅎ 하면서 읽기 시작했답니다. 김홍걸 작가님은 2003년 부터 리더들을 상대로 즐거운 직장 만들기, 재미있는 강의기법, 행복한 가정, 인간관계와 리더십 등을 제고하는 방법을 강연 해온 분이라고 합니다.
<현재를 즐겨라>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 공부하는이유는 행복하게 살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행복하게 살기위해서 해야 하는 일들이라고 말 합니다. 학생들이 열심히 아니 죽어라~ 공부하는 이유가 대학 입학에 있기 때문에 행복하지 못하다고 말합니다. 직장인들이 죽어라~ 일해서 돈버는 이유가 마지못해서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하기때문에 행복하지 못하다고 말합니다. 부자가 되기위해서도 아니고 좋은 대학에 가기위해서도 아니며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그 목표를 위해서 돈을 벌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현재를 즐기지 못하고 힘들었던 이유는 목표설정이 잘 못되었던 것이죠!! 이제라도 목표를 수정하여서 <행복하게 살기위함>으로 설정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을 밟아나가는 동안에도 충분히 지금 현재를 즐길 수 있답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순간 목표설정을 수정했어요. ^^; 그럴 맘으로 이책을 읽었구요. 읽는 동안 이곳 저곳 기억하고 싶은곳에 밑줄도 긋고요 꼬옥~ 실행에 옮겨야 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 ![]() 4개로 나눠진 파트에는 나 자신의 이야기와 가정의 이야기와 직장과 인간관계를 자세하게 풀어주고 있는데요. 주부인 제게 필요한 남편과의 관계 아이들의 육아문제 에 해당하는 부분이 특히 가슴 깊이 와 닿았어요. 육아문제를 다루고 있지는 않으나 육아에 고민이 많은 제가 봤을때 육아문제와도 상통하는 내용이였거든요.
훅~ 간다던지, 뿅~ 변한다던지 하는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투로 지루할세도 없이 웃으면서 도둑이 제발저려 가슴 콕콕 찔리면서 단숨에 읽었답니다. 유머나 웃음은 사람의 마음 문을 열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며 호감을 끌 수 있고, 유머를 잘하지 못하면 다른 부분에서 그 만큼 더 노력을 기울여야한다는 말에 공감했어요.
page 40에는 사형수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외국영화를 보면 극한 상황에서도 태연하게 유머 있는 한마디를 자주 볼수 있는데요. 외국인=유머인이라서 가능한 것이죠. 극한 상황에서도 미소와 유머를 잃지 않을 수 있는 여유! 그것이 바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인생을 즐겁게 하며 성공하는 원동력이 되는것이다. 가슴 깊이 새겨넣은 한마디 였습니다. 책을 읽기 전 저에게는 매우 불가능해 보이는 모습이였지만 다 읽은 지금 가능할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보다 나 자신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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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힘든일이 있을때에 과거에 대해 후회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만 늘어났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읽음으로서 현재에 일어나는 힘든 일들을 어떻게해야 영리하게 헤쳐나가는 방법인지 비교적 쉽게 알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현재를 즐기며 탄탄히 준비하면 미래에 대한 확신도 분명히 생길것이란걸 배웠습니다. 현재를 즐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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