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詩이다 보니 사실 번역이 그때나 지금이나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있다.어짜피 ‘시’니까 저자의 개인적인 깊은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일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로 했다.책의 시대배경이 1,2차 세계 대전인데.. 뭔가 지금시대와 닮았다는 생각도 든다.언제나 당하고 빼앗기는 사람들을 보는건 정말 안타깝다.
사진의 詩이다 보니 사실 번역이 그때나 지금이나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있다. 어짜피 ‘시’니까 저자의 개인적인 깊은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일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로 했다. 책의 시대배경이 1,2차 세계 대전인데.. 뭔가 지금시대와 닮았다는 생각도 든다. 언제나 당하고 빼앗기는 사람들을 보는건 정말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