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가 하원하고 집에오니 책을 하나 사달라고 합니다.
제목은 행복한 주스나무라고 하네요.
yes24에 들어와 부랴부랴 책을 검색하고 주문을 합니다.
3일정도 걸린거 같네요.
내용은 제가 안봐서 모르겠습니다.
아니가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읽어주셨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집에서도 꼭 보고싶다고
사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어가는 것 같아 부모로서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