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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처럼 이책은 소위 말하는 우량주 즉 대형주 위주의 그이유는 뭘까? 아마도 상승 했을때 어마어마한 상승률을 저자는 이런 물음에 대한 주식투자자들의 궁금증을 저자는 이책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이 안락한 노후 대비를
물론 이런분석 방법들을 통해 기업을 분석하고 결정하는것은 이책의 마지막장에 수록된 기업 리스트들을 참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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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머니투데이방송(MTN)의 인기프로인 <기고만장 기자실>진행을 맡고 있는 유일한씨로 과거 머니투데이 기자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10여 년간 대형주와 코스피200, 코스피지수만 고민하고 취재하던 그가 2년 동안 맛본 중소형주에 대한 신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진행중인 프로를 통해 꾸준하게 전파한 중소형 가치주에 본격적인 관심을 가지라고 한다. 소위 '대박'이 녹록치 않은 대형주와 달리 중소형가치주는 개인 투자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으며 큰손들도 하나같이 선호하는 종목이라는것이 그 이유이다.
우량한 중소형주는 그 자체로 매우 매력적이다. 실적은 좋아지고 있지만 시장에서 소외돼 자산가치보다 못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면 집중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대박을 낼 수 있는 중소형주를 고르는 방법은 투자자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자산과 이익,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하지만 자산가치만을 고려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최고의 중소형주는 자산가치뿐만 아니라 이익도 증가하고 있으며 미래의 사업잠재력까지 갖춘 주식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자산과 수익성을 통한 분석방법인 PER 분석, 성장성을 통한 분석, 수급정보와 대주주 검증을 통해 대박나는 중소형주를 선별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중소형주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했는데 부록에는시가총액 3천억 원 미만의 중소형주 현황도 수록되어 있어 반가웠다. 좋은 주식을 선별하려면 이 표상에서 자본총계와 시가총액의 괴리를 계산해 활용해야 한다. 자본총계에 비해 시가총액이 작을수록 일단 저평가 됐다고 볼 수 있다.이 괴리율에다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 성장성 추이를 함께 고려하면서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대박은 정석투자를 고집하는 과정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점을 강조한다. 요즘같이 주식장이 호재와 악재가 뒤엉킨 상태에서 당분간은 기간조정 성격의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투자가 위험과 기대수익의 함수라는 점을 고려할 때,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은 시기적절한 타이밍이라고 생각된다. 증시 전문가들 역시 그동안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저조했던 종목, 코스닥을 포함한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 볼 것을 권했다. 중·소형주와 코스닥시장에서 트레이딩 기회를 노려보는 전략도 수익률 측면에서 고려해 볼만한 대안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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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만 손에 댔다 하면 반토막 나기 일쑤인 소위 '마이너스'의 손을 가진 내가 지인을 통해 이책을 소개받았다. 중소형주? 좋은 얘기다. 그러나 실상이 어디 그런가. 카페에서 보내주는 메세지, 이러저러한 소위 '선수'들이 날려주는 문자메세지, 증권 사이트 등등 '대박'의 유혹은 늘 따라다닌다.
그거 따라다니다 남은게 결국 청약저축이 다다. 젠장.
이 책을 일찍만 점했더라면, 이 책 보고 유혹의 손길 뿌리치고 내 식대로 투자했다면?
지금쯤 청약저축 가지고 아파트 하나 정도는 샀을게다.
급할수록 돌아서 가라했으니, 이제라도 다시 시작해볼련다. 지금 당장 중소형주에 투자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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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장세에도 최고 수익률은 중소형주가 휩쓴다”는 카피와 함께 저자는 더 늦기 전에, 더 후회하기 전에, 진정한 자산가의 반열에 오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중소형주에 주목하라고 한다.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대형주를 사서 장기로 투자하라는 말을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중소형주를 사라고 주장합니다. 저자의 이러한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이 제가 이 책을 읽도록 만들었습니다. 저자는 2010년 수익률 상위 100개 종목을 조사한 후 이 중 대형주는 16개에 불과하다는 자료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이 중 상위 10위권 내에는 대형주가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 중소형 주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 기업의 가치가 오를 만큼 오른 대형주를 현재 시점에서 매수해서는 절대 대박을 터뜨리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위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은 모두 중소형주 투자를 하였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중소형주에 대한 많은 자료를 부록에 수록했다는 점입니다. 위에서 주장한 대형주는 기업이 망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대형주 중 아무것이나 골라 수익이 날 때까지 장기로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는 생각이 저변에 깔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소형주는 기업이 망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투자자가 기업의 현재가치와 시장가치의 괴리를 판단만 잘 한다면 중소형주 역시 대형주처럼 수익이 날 때까지 장기로 보유한다면 대형주보다는 큰 수익을 이룰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저자는 대박은 정석투자를 고집하는 과정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합니다. 증시 전문가들 역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종목, 코스닥을 포함한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 볼 것을 권합니다. 중소형주와 코스닥시장에서 트레이딩 기회를 노려보는 전략도 수익률 측면에서 고려해 볼만한 대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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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머니투데이 방송”에서 그의 이름을 들은 듯한 느낌이었는데, 정말 그 유일한 이라는 사람이 이런 책을 냈구나 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이 책의 출판 시점이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이, 지난 2010년의 장세가 우량주 및 소수 대형주 장세였다면, 2011년도 초반부터는 중소형주 장세가 연출되는 분위기였기에, 이 책의 출간 시점이 정말로 중소형주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시장의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가질 만한 책으로 여겨진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두고라도 이 책의 의미를 생각해 보자면, 대형주 장세에서 어떻게 하면 알찬 중소형주를 골라서 변동성 장세에서 투자 수익을 올릴 것인가에 대한 뭐 대단한 비법을 전수하고자 하는 책이 아닌, 우리들에게 중소형주 투자란 것이 무엇이며, 그 투자의 길에서 수익으로 이끌어 줄 중소형주를 고르는 방법과 그런 중소형주를 언제 사고 팔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전해주고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우선 이 책은 어떤 비법이 이러하니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가 아니라, 중소형주를 분석하고 그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시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지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을 하고 있으며,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저자의 말에 따라서 중소형주를 투자한다는 감각으로 분석을 하고 투자를 할 것을 예기하고 있다. 중간 중간 예를 들어서 예기해 주는 실제 종목도 눈여겨 볼만하며, 책 말미에 담은 중소형주를 실제로 분석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여태 왜 투자를 하면서 실패를 거듭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무작정 뉴스를 따라서 사거나, 메신저를 통해 받은 풍문으로 사고 팔았던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는 순간이었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쉽게 읽힌다는 것과 또한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분석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주식투자의 초보라 할지라도 쉽게 익힐 수 있으며 실전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중소형주를 발견한다면 2011년 투자에서 성공하는 것이 아닐까하면서 이 책을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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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는 KOSPI지수가 역사상 거의 최고 고점인 2,000포인트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각종 신문과 뉴스에서 그동안 주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도 주식에 관련된 서적이나, 투자방법을 배우려는 모습이 보인다. 각종 장밋빛 같은 주식시장의 미래모습에도 불구하고, 주식종목을 잘 못 골라서 주식시장에서 소외된 나와같은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처음에는 대형주는 주식가격 상승의 속도가 내눈엔 너무 느려보여서 재미없는 주식이고, 이정도 수익을 벌기위해서 주식에 투자했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들었기에, 주식에 투자하기 전까지 잘 들어보지도 못했던, 중소형주에 투자했지만, 결과는 원하지 않았던 장기투자의 길로 빠지게 만들었을 뿐이었다.
이 책에서도 나와 있듯이, 대형주 장세였다던 2010년에도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주식은 중소형주였으며, 수익률 100위까지에서도 80%는 중소형주에 해당되는 종목이었다. 물론, 2010년에 상장폐지된 주식수도 100여개에 이른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기대수익률에 따른 위험량에 따른 위험자산을 배분하여, 주식에 투자할 자산을 적절히 배분하고, 그 주식을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형주에 투자하여 성공한다면, 이 책이 의도하는 바와 정확히 일치하며, 주식투자는 손실가능한 여유자산내에서 투자한다면, 투자전략이 실패하더라도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일단, 중소형주에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1,000여개가 넘는 중소형주중에서 소위 ‘대박’이 생길 주식을 찾는 다는건 당연히 절대 쉬운일이 아니며, 고수들이 제시하는 많은 방법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제시하는 기법은 크게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을 고려할 것을 추천한다.
이 책에서의 포인트는 내가 원하는 중소형주를 어떻게 찾아야하고, 가장 중요한 매수방법 및 매도방법에 대해 핵심만 제시하여, 오히려 불필요하게 많은 정보로 인한 혼란스러움을 방지해 준다.
책의 구성상 부록에 해당되는 부분은 좀 아쉬운면이 있는데, 1. 시총 3,000억원미만의 시가총액과 자본총계의 단순 나열, 2. 2010년 펀드 수익률 현황과 같은 인터넷에서 금방 찾을 수 있는 내용보다는 시총 3,000억 원 이하의 유망주식 Top 50과 이에 대한 근거로서, 책에서 제시한 방법의 구체적인 설명등을 담았다면 좀더 완성도 높은 책이 되었을꺼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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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광고에 현혹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