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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처럼 이책은 소위 말하는 우량주 즉 대형주 위주의 그이유는 뭘까? 아마도 상승 했을때 어마어마한 상승률을 저자는 이런 물음에 대한 주식투자자들의 궁금증을 저자는 이책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이 안락한 노후 대비를
물론 이런분석 방법들을 통해 기업을 분석하고 결정하는것은 이책의 마지막장에 수록된 기업 리스트들을 참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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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현재 인기 프로그램인 <기고만장 기자실> 진행을 맡고 있는 머니투데이방송 경제증권부 유일한차장이다. 저자는 선물옵션과 종목 분석으로 유명한 경제전문 기자로 평소 가치투자의 중요성에 대해 늘 강조하던 분으로 자신이 몇년동안 기자로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소형주 발굴과 매매 노하우를 담고 있다. 책에는 자산 분석, 이익 분석, 성장성 분석등을 통해 중소형주 투자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알고 있어야 할 유용한 사항들이 담겨있다. 매매 시점별로 분석하는 중소형주 매매 기법 또한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실전에 들어서는 사람들에게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 종목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내가 주식을 사면 떨어지고, 팔기만 하면 오르는지 참 알 수가 없다.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주식투자를 하면 불안하기가 이를데 없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대체로 중소형주를 꺼린다. 회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게 최대 이유다. 하지만 이 책에 수록된 내용들은 과거, 혹은 현재 진행형인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중소형주에 괸심을 가지라는 저자의 이야기는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그 이유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한가지 실예로 대형주 장세였던 지난해에도 수익률 상위 100개 종목 중 대형주는 16개에 불과했다는 사실에 주목해 보며 중소형주에서 '대박' 기회를 찾기 더 쉽다는 이야기다.
투자자들 대부분의 소원은 최고의 인기주가 자신의 계좌에 들어있는 것이다. 미래의 인기주는 현재의 소외주다. 때문에 코스닥 시장과 일부 중견기업이 소외되고 있다고 그것을 외면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주식투자는 경험도 중요하며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언제나 남들보다 기본기를 철저히 다지고 한 발 앞서서 무언가를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할것도 같다. 기본기란 주식시장이 돌아가는 기본 원리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투자원칙을 알고 이를 지키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주식투자에 대한 개론적인 내용과 응용을 통한 투자기술까지 폭넓게 다룬 책이라 생각한다. 너무 전문적이지 않으면서 초보자들에게 쉽게 설명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으로 책으로 꼭 한번씩 읽으면서 좋은 주식을 선별해 낼 수 있는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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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머니투데이방송(MTN)의 인기프로인 <기고만장 기자실>진행을 맡고 있는 유일한씨로 과거 머니투데이 기자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10여 년간 대형주와 코스피200, 코스피지수만 고민하고 취재하던 그가 2년 동안 맛본 중소형주에 대한 신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진행중인 프로를 통해 꾸준하게 전파한 중소형 가치주에 본격적인 관심을 가지라고 한다. 소위 '대박'이 녹록치 않은 대형주와 달리 중소형가치주는 개인 투자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으며 큰손들도 하나같이 선호하는 종목이라는것이 그 이유이다.
우량한 중소형주는 그 자체로 매우 매력적이다. 실적은 좋아지고 있지만 시장에서 소외돼 자산가치보다 못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면 집중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대박을 낼 수 있는 중소형주를 고르는 방법은 투자자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자산과 이익,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하지만 자산가치만을 고려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최고의 중소형주는 자산가치뿐만 아니라 이익도 증가하고 있으며 미래의 사업잠재력까지 갖춘 주식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자산과 수익성을 통한 분석방법인 PER 분석, 성장성을 통한 분석, 수급정보와 대주주 검증을 통해 대박나는 중소형주를 선별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중소형주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했는데 부록에는시가총액 3천억 원 미만의 중소형주 현황도 수록되어 있어 반가웠다. 좋은 주식을 선별하려면 이 표상에서 자본총계와 시가총액의 괴리를 계산해 활용해야 한다. 자본총계에 비해 시가총액이 작을수록 일단 저평가 됐다고 볼 수 있다.이 괴리율에다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 성장성 추이를 함께 고려하면서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대박은 정석투자를 고집하는 과정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점을 강조한다. 요즘같이 주식장이 호재와 악재가 뒤엉킨 상태에서 당분간은 기간조정 성격의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투자가 위험과 기대수익의 함수라는 점을 고려할 때,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은 시기적절한 타이밍이라고 생각된다. 증시 전문가들 역시 그동안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저조했던 종목, 코스닥을 포함한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 볼 것을 권했다. 중·소형주와 코스닥시장에서 트레이딩 기회를 노려보는 전략도 수익률 측면에서 고려해 볼만한 대안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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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제가 찾고 있던 책이었습니다. 대형주는 너무 무겁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가 쉽지않은 면이 있어 중소형주를 기웃거리던차에 발견하고는 바로 주문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중소형주.. 그동안 참 막연했었는데, 정보가 쏠쏠하네요.ㅎㅎ. 다른 주식책처럼 딱딱하지도 않고, 무조건 이론만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저자가 기자분이어서 그런지 언론에서 잘 듣지 못했던 기업 얘기들이 아주 흥미롭게 속속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글투도 아주 재미나게 잘 읽히고요.. 주식투자에 정답은 없겠지만, 적어도 중소형주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자기 기준과 판단을 갖추기 위해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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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만 손에 댔다 하면 반토막 나기 일쑤인 소위 '마이너스'의 손을 가진 내가 지인을 통해 이책을 소개받았다. 중소형주? 좋은 얘기다. 그러나 실상이 어디 그런가. 카페에서 보내주는 메세지, 이러저러한 소위 '선수'들이 날려주는 문자메세지, 증권 사이트 등등 '대박'의 유혹은 늘 따라다닌다.
그거 따라다니다 남은게 결국 청약저축이 다다. 젠장.
이 책을 일찍만 점했더라면, 이 책 보고 유혹의 손길 뿌리치고 내 식대로 투자했다면?
지금쯤 청약저축 가지고 아파트 하나 정도는 샀을게다.
급할수록 돌아서 가라했으니, 이제라도 다시 시작해볼련다. 지금 당장 중소형주에 투자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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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장세에도 최고 수익률은 중소형주가 휩쓴다”는 카피와 함께 저자는 더 늦기 전에, 더 후회하기 전에, 진정한 자산가의 반열에 오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중소형주에 주목하라고 한다.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대형주를 사서 장기로 투자하라는 말을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중소형주를 사라고 주장합니다. 저자의 이러한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이 제가 이 책을 읽도록 만들었습니다. 저자는 2010년 수익률 상위 100개 종목을 조사한 후 이 중 대형주는 16개에 불과하다는 자료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이 중 상위 10위권 내에는 대형주가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 중소형 주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 기업의 가치가 오를 만큼 오른 대형주를 현재 시점에서 매수해서는 절대 대박을 터뜨리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위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은 모두 중소형주 투자를 하였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중소형주에 대한 많은 자료를 부록에 수록했다는 점입니다. 위에서 주장한 대형주는 기업이 망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대형주 중 아무것이나 골라 수익이 날 때까지 장기로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는 생각이 저변에 깔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소형주는 기업이 망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투자자가 기업의 현재가치와 시장가치의 괴리를 판단만 잘 한다면 중소형주 역시 대형주처럼 수익이 날 때까지 장기로 보유한다면 대형주보다는 큰 수익을 이룰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저자는 대박은 정석투자를 고집하는 과정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합니다. 증시 전문가들 역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종목, 코스닥을 포함한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 볼 것을 권합니다. 중소형주와 코스닥시장에서 트레이딩 기회를 노려보는 전략도 수익률 측면에서 고려해 볼만한 대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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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머니투데이 방송”에서 그의 이름을 들은 듯한 느낌이었는데, 정말 그 유일한 이라는 사람이 이런 책을 냈구나 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이 책의 출판 시점이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이, 지난 2010년의 장세가 우량주 및 소수 대형주 장세였다면, 2011년도 초반부터는 중소형주 장세가 연출되는 분위기였기에, 이 책의 출간 시점이 정말로 중소형주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시장의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가질 만한 책으로 여겨진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두고라도 이 책의 의미를 생각해 보자면, 대형주 장세에서 어떻게 하면 알찬 중소형주를 골라서 변동성 장세에서 투자 수익을 올릴 것인가에 대한 뭐 대단한 비법을 전수하고자 하는 책이 아닌, 우리들에게 중소형주 투자란 것이 무엇이며, 그 투자의 길에서 수익으로 이끌어 줄 중소형주를 고르는 방법과 그런 중소형주를 언제 사고 팔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전해주고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우선 이 책은 어떤 비법이 이러하니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가 아니라, 중소형주를 분석하고 그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시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지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을 하고 있으며,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저자의 말에 따라서 중소형주를 투자한다는 감각으로 분석을 하고 투자를 할 것을 예기하고 있다. 중간 중간 예를 들어서 예기해 주는 실제 종목도 눈여겨 볼만하며, 책 말미에 담은 중소형주를 실제로 분석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여태 왜 투자를 하면서 실패를 거듭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무작정 뉴스를 따라서 사거나, 메신저를 통해 받은 풍문으로 사고 팔았던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는 순간이었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쉽게 읽힌다는 것과 또한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분석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주식투자의 초보라 할지라도 쉽게 익힐 수 있으며 실전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중소형주를 발견한다면 2011년 투자에서 성공하는 것이 아닐까하면서 이 책을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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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했을 때 들었던 얘기는 코스닥에 있는 중소형주를 사면 쪽박차니 대형주를 산다는 얘기였다. 그만큼 우리에게 중소형주는 환상과 뭔가 모를 미스테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제대로 된 중소형주에 투자함으로써 서민들이 아파트 등을 장만한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하도록 돕기위해 쓰여졌다. 저자는 오랫동안 경제기자를 하면서 중소형주에 대해 부정적이었으나 결국에 주식에서 개인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중소형주에 투자하여 수익을 내야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주고 스스로 공부하여 중소형주 종목을 찾기를 권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들이 흙속의 진주를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이 자본총계보다 시가총액이 큰 저평가된 종목군 중에서 재무제표상태가 건전하고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기업을 선택하라고 강조한다. 이 기본적인 틀안에서 저자가 느꼈던 중소형주 투자에 대해 책 내용들이 서술되어 지고 있다.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중소형주의 경우에는 개인들이 그 종목을 분석하여 살 경우보다는 소문이나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아 투자하게 되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물론 투자성과를 얻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극히 일부분이고 네오세미테크처럼 상장폐지가 되어 개인들만 손해를 보게되는 경우가 더 많다. 따라서 중소형주에 투자할 경우 더 많은 관심과 공부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에 나도 공감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 부분에 실전연습을 넣음으로써 개인들도 쉽게 종목분석을 연습할 수 있다. 중소형주라고 모두 다 위험하고 대박을 위해 기다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기에 따라 저평가된 종목을 남들보다 미리 확보하여 시세 폭발시 그 성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큰 수익률을 노리고 있는 투자자들이 한번은 꼭 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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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는 KOSPI지수가 역사상 거의 최고 고점인 2,000포인트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각종 신문과 뉴스에서 그동안 주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도 주식에 관련된 서적이나, 투자방법을 배우려는 모습이 보인다. 각종 장밋빛 같은 주식시장의 미래모습에도 불구하고, 주식종목을 잘 못 골라서 주식시장에서 소외된 나와같은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처음에는 대형주는 주식가격 상승의 속도가 내눈엔 너무 느려보여서 재미없는 주식이고, 이정도 수익을 벌기위해서 주식에 투자했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들었기에, 주식에 투자하기 전까지 잘 들어보지도 못했던, 중소형주에 투자했지만, 결과는 원하지 않았던 장기투자의 길로 빠지게 만들었을 뿐이었다.
이 책에서도 나와 있듯이, 대형주 장세였다던 2010년에도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주식은 중소형주였으며, 수익률 100위까지에서도 80%는 중소형주에 해당되는 종목이었다. 물론, 2010년에 상장폐지된 주식수도 100여개에 이른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기대수익률에 따른 위험량에 따른 위험자산을 배분하여, 주식에 투자할 자산을 적절히 배분하고, 그 주식을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형주에 투자하여 성공한다면, 이 책이 의도하는 바와 정확히 일치하며, 주식투자는 손실가능한 여유자산내에서 투자한다면, 투자전략이 실패하더라도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일단, 중소형주에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1,000여개가 넘는 중소형주중에서 소위 ‘대박’이 생길 주식을 찾는 다는건 당연히 절대 쉬운일이 아니며, 고수들이 제시하는 많은 방법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제시하는 기법은 크게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을 고려할 것을 추천한다.
이 책에서의 포인트는 내가 원하는 중소형주를 어떻게 찾아야하고, 가장 중요한 매수방법 및 매도방법에 대해 핵심만 제시하여, 오히려 불필요하게 많은 정보로 인한 혼란스러움을 방지해 준다.
책의 구성상 부록에 해당되는 부분은 좀 아쉬운면이 있는데, 1. 시총 3,000억원미만의 시가총액과 자본총계의 단순 나열, 2. 2010년 펀드 수익률 현황과 같은 인터넷에서 금방 찾을 수 있는 내용보다는 시총 3,000억 원 이하의 유망주식 Top 50과 이에 대한 근거로서, 책에서 제시한 방법의 구체적인 설명등을 담았다면 좀더 완성도 높은 책이 되었을꺼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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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광고에 현혹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