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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아티스트의 창의력 놀이터!
그런데 꼬마 아티스트의 놀이터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 ^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스티커를 찾아 완성을 시키는 그림판.
쉬잇! 동물들이 자고 있어요...
박쥐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 ![]() 컬러풀한 캐릭터와 러블리한 느낌의 패턴들이 아이를 위한 책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사랑스러운 아이템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모두가 칭찬해줄 그림들입니다.
만족스러워 하는 아이의 표정이 보는 엄마도 기쁘게 만드는군요.
스티커그림들을 보면서 호기심을 보이는군요.
![]() 오려 쓰는 그림판에서 퍼즐모양의 그림을 발견하자마자 "와!내가 좋아하는 퍼즐이다"라면서 좋아라합니다. 쉬운부분만 살짝 가위를 넘겨주었다가 제가 모두 잘라주었습니다.
![]() 풀칠을 하는 모습이 정말 진지하네요.
![]() 퍼즐이 끝나자마자 여우만들기 작업!
![]() 아직 찍지 마세요. 다 만들면 보여줄께요~♪
![]() 짜잔~! 여우!!!
![]() 아이가 좋아라 즐거워하는 미소를 보니 괜히 엄마마음이 뿌듯해집니다.
좋은 책을 아이에게 선물해준 엄마의 뿌듯함...... ㅎㅎ
![]() 다 정리를 했는데.....엄마 또 하면 안돼요? 애원을 하는군요. 좀 아껴두었다가 워크북활동을 시키고 싶었는데......
![]() 혼자서 한 번 찾아보라고 하니까...
![]()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색칠하기 활동을 골랐어요.
순서없이 여기저기 뒤적이면서 마음껏 놀았습니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퍼즐과 스티커 붙이기가 풍부하게 이 책을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계절을 테마로 아이와 함께 활동을 하면서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재가 무궁무진하구요.
다만 종이오리기는 엄마의 도움을 받아야 실패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주인공들이 입고 있는 수영복 패턴에도 마음을 빼앗깁니다.
제본방식이 아이들 활동하기 편하도록 180도로 깨끗하게 펼쳐지면서 낱장이 튼튼하게 잘 붙어 있어요. 아이가 마음껏 앞뒤로 뒤적여도 두터운 종이 질감에 안심이 된답니다.
제본상태와 종이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유아들을 위한 선물세트 같아 보이네요.
사계절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재미있는 워크북 마음에 100퍼센트 들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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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종이접기, 공작놀이에 관련된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사계절을 주제로 흐름을 가지고 미술활동을 할 수 있어 좋다. 컨셉이 명확하고 많은 생각을 담은 책이라는 것이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확실히 느껴진다. 사계절을 활용하면 계절마다 벌어지는 자연의 변화도 알 수 있고, 각 계절에 따른 동물, 과일, 느낌 등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좋아 여러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 생각한다.
처음에는 몇 페이지 안되는 가벼운 미술놀이 책이라 생각했는데, 선 긋기, 그리기, 오리기, 직소퍼즐, 칠교놀이까지 다양한 미술활동 및 두뇌학습의 기초가 담겨있어 정말 알찬 워크북이었다. 특히 간단한 직소퍼즐이나 칠교놀이는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라 사기 아까울 때도 있는데 이렇게 책 속에 모두 담겨 있으니 맛보기로 즐길수도 있고 응용할 수 있어 참 좋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내부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다는 것인데, 색상구성과 그림체가 정말 정성스럽게 선택되어 있다. 그래서 페이지를 조금만 넘겨보고만 있어도 빨리 미술놀이를 시작해야겠다는 행복한 조바심이 솔솔 솟는다. 함께 있는 스티커도 정말 귀엽고, 아이가 환호성을 지르는 것을 보니 흐믓하고...누가 아이들을 위한 종이놀이에 관한 책 추천하라고 하면 주저않고 추천해야겠다. 단지 책이 너무 예뻐 오리고 자르기가 너무 아깝다는게 흠이다...ㅠ.ㅠ
- 거의 종이놀이의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듯한 다양한 활동의 구성
- 차분한 톤에 안정감있는 색들, 계절 속에서 골라낸 예쁜 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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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페이지마다 윗쪽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표시되어있어요. 페이지 맨 아랫쪽에는 간단한 내용과 어떤 놀이를 해야하는지 나와있답니다.
전 아이와 크리스마스때 시작해 겨울 내용부터 시작해봤습니다. 소나무 트리 꾸미기 내용이에요.
뒤에 있는 오리기 자료에서 오려서 소나무에 맞는 조각을 찾아 붙여주는 거에요. 오리기로 소근육도 발달되고, 여러가지 크기와 조각의 모양을 찾아 붙여야하니 자연스레 공부까지 된답니다.
홈스쿨 미술놀이 하려고 하면 준비해야 할 것 너무 많고 또 뒷정리하기 힘들어 자주 해주기 힘든데... 이 사계절 만들기책은 쉽게 아이와 시작할 수 있어요. 책 내용이 생각하고 오리고 퍼즐조각 맞추는 것들이 있어 3돌 이후 아이들에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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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를 지나 오세아니아까지 집안에서 떠나는 신나는 세계 여행! 중국에서 길고 화려한 용의 탈을 쓰고 골목을 행진했어요. 중국의 새해 맞이 풍경을 그리고 색칠해요. 아프리카에선 정글에 몰래 숨어 고릴라를 봤어요. 고릴라의 털을 그려요. 쉿! 조용한 그리스 마을이에요. 고양이 스티커를 찾아 붙여요. 호주에서 엄마 캥거루가 슬퍼하고 있어요. 얼릉 아기 동물 스티커를 찾아 붙여요. 5대륙 29개국을 여행하는 동안 신나고 즐거웠던 순간을 그리고 색칠해요.
240개의 스티커로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완성해봐요!
많은 나라중 베트남 여행을 떠납았어요.
모는 어린 벼를 말한다는걸 우리 아이에게 알려주고, 우리나라처럼 벼농사를 짖는다는 이야기로 밥은 쌀로 만든다는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할수 있게 제시 해줍니다. 책에 나와 있는 이야기 뿐 아닌 엄마들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더해준다면 더 멋진 놀이와 함께 학습도 되겠지요!
모든 친구들에게 밀집모자를 하나씩 붙여주었어요. 울딸 손이 아주 야무진데요^^
태양을 필할수 있는 밀집모자가 많은 도움이 되겠죠! 연희양도 붙여주고선 아주 좋아하네요. "나도 모자 쓰고 싶어" 연희양 냉큼 달려가더니 엄마 모자 하나 들고 왔습니다.흐흐흐 모자쓰니 눈이 안보이네요.ㅎㅎㅎㅎ
중국에서 커다란 팬더를 봤어요. 팬더는 대나무를 하루에 20kg이나 먹는답니다. "팬더 몸의 검정점을 따라 색칠해요. 대나무도 완성해요"
팬더의 눈이 어떠냐고 했더니, 양손을 눈으로 가져가선... "눈이 블랙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울딸래미 검정이다라는 말보단 블랙이 더 익숙한가봐요.ㅎㅎㅎㅎㅎ
면사랑이 유별난 부산 아가씨. 연희양. 두 손가락으이 젖가락이 되어선 '후루룩' 먹는거라고 표현해주네요. 시키지도 않았는데~어찌나 잘 하는지......그리곤 면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흐흐흐 어찌 면사랑은 책에서도 끊이지 않는건지......ㅎㅎㅎ
검정색으로 팬더를 표현해보아요. 선을 따라 먼저 그리고 속을 채우라했더니, 아주 잘 해주네요^^ 이렇게만 해준다면 머지않아 혼자서도 척척 해주겠죠! 고사리 손이 언제 이렇게 컸는지....^^ 색칠도 이젠 제법 잘하고~자르기도 잘하고~붙이기도 잘하고~ ㅎㅎㅎ엄마는 마냥 행복한데요~헤헤헤(도치맘이었습니다)
세계여행 만들기책 한권으로 많은 나라를 구경하고 특징을 배우면서 다른나라의 문화도 접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책 한권으로 만나는 세계여행. 나라 이야기도 하고 직접 그리고 붙이고 꾸며 보면서 읽는것으로만 끝내는것이 아닌 직접 체험할수 있어서 더 없이 좋은 책입니다. 우리나라 문화뿐 아닌 다양한 문화를 접해줘야하는 울 아이들에게 이런 책 한권쯤은 접해줘야할듯해요. 재미도 재미지만, 특징들을 배울수 있기에.... 넘 어린 나이라고 아이들이 알것냐...하겠지만, 아이들 뇌는 스폰지 같아서 뭐든 받아들인다고하잖아요. 어릴쩍부터 다양한 문화를 접해주는것이 우리 어른 몫이 아닐까 싶습니다. 학습과 놀이. 독후 활동을 한책에 담은 [세계여행 만들기책] 두고두고 잘 활용할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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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큰아이 유치원에서 세계 여러나라 체험해보기 일환으로 아인스월드에 체험학습을 갔었습니다. 그때를 계기로 아이의 세계 곳곳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이 정말 많이 커졌는데요. 세계 곳곳의 유적과 대표건축물에 대해 찾아보기도 하고 알아가면서 이런 아이의 관심을 더욱 확장시켜주는 책이 없나 고민이 되었습니다. 워낙 그림그리고 색칠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아이의 관심분야를 아이가 좋아하는걸 하면서 알아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는데요. 저희 아이에게 정말 딱맞는 책을 발견했답니다. 바로 세계여행 만들기 책인데요. 기존의 조금은 어렵고 지루한듯한 세계곳곳의 소개가 아니라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로 붙이면서 신나게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설레임과 기대감에 무척 기다려졌습니다. 우리 아이가 정말 신나게 활용했던 [세계여행 만들기책]소개해보겠습니다. 책내용이 궁금하고 빨리 펼쳐보고 싶은 마음이 마무 샘솟는데요. 꼬망이와 꼬맹이는 용감한 탐험가로 아시아에서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를 지나 오세아니아까지 세계여행을 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어느새 신나게 세계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또래 친구가 나와 이렇게 소개를 해주니 아이가 더 친근하게 받아들이네요.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소개된 중국편입니다. 먼저 중국의 다양한 문화중 새해 첫날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의미로 중국인들이 기다란 용의 탈을 들고 골목을 행진하는 부분을 소개합니다. 표시된 색에 따라 색칠을 해서 용을 완성하면 되는데요. 색칠이 완성된 후의 용의 모습이 정말 기대됩니다. 어떻게 완성될지 아이도 기대되나 봅니다. 두아이 모두 제법 진지하게 색을 칠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탄생될지 설레이는듯 했습니다. 드디어 두아가 합동작전을 펼쳐 완성한 용의 탈의 모습입니다. 알록달록 금방이라도 용이 하늘로 날아오를듯 화려하고 멋지게 완성되었네요.
자~ 세계여행 만들기책과 함께 두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은데요. 아이들은 호기심이 갈수록 많아지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보이며 상상을 하는것 같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의 유명 건축물이나 문화, 지리, 인종등에 대해 다소 어렵게 접근을 하면 아이들이 지루해하거나 외면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다양하게 표현하고 완성해가면서 어느새 아이들은 지구한바퀴를 돌아본듯 멋진 세계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 다양한 활동과 신나는 놀이로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체험하고 싶다면 [세계여행 만들기책]으로 직접 그리고 색칠하고스티커를 붙이면서 신나게 활용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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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요."
요즘 아이가 오리고 붙이고 만들고 색칠하고~~ 하는 활동을 좋아한답니다.^^ 얼마전에 토토북에서 <사계절 만들기책>이 나온 걸 보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세계 여행 만들기책>도 나왔네요.^^ 지도와 아프리카... 등 다른 나라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는 아이에게 좋은 활동이 될 것같았어요. 비닐에 포장되어 온 책~!! 도톰한 두께에 스티커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꽃샘추위가 와서~ 집안에서 아이와 뭘하고 놀까~ 가 늘 고민이었는데~ <세계 여행 만들기책>이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를 지나 오세아니아까지... 집안에서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5대륙 29개국을 여행할 수 있구요~~ 스티커가 무려 240개나 들어있답니다.
세계 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용감한 탐험가 꼬망이와 꼬맹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세계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 잃어버린 부분에 그림을 그리고,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판을 완성하기...^^
스티커가 있어서 참 좋아하네요.^^ 일본편~~ 에서 휴대폰 줄 꾸미기를 하고 있답니다.
점선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기...^^*
진지한 모습인데요...ㅎㅎ 대나무를 20kg 나 먹는 팬더예요.^^ 점선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기인데~~ 스티커도 많고... 다른 페이지가 궁금해서 그런지~ 색칠은 다음에 하겠다고 하네요...ㅎㅎ 도톰해서...^^ 여러번에 걸쳐서 활용할 수 있을 것같아요~!!^^
요즘 말도 늘고... 표현도 참~ 잘하는 아이라... 만들기책 활동을 하면서~~ 계속 종알종알... 신이 났네요~!!
모자도 씌워주고... 모도 그려주는 건데요...ㅎㅎ 스티커만 붙였어요.^^ 모자를 하나하나~ 꺼꾸로가 아니고... 잘~ 씌워주는 모습이 대견하네요...ㅎㅎ
러시아의 '크렘린 궁전'이예요. 색깔 표시를 보고 궁전을 색칠하는 건데요~ 우리 아이는 아직 좀 어려워하는 부분이네요.^^ 조금 지난 후에 활동을 해봐야겠어요.
내가 만드는 책... 정말 멋진 아이디어인 것같아요~!!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어서 참 즐겁네요.^^ 점차~~ 완성이 되어 가는 만들기책... 앞으로의 활용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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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내가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요
" 세계 여행 만들기책 "
이책은 단순히 아이들이 보고 읽고 느끼는 것을 넘어서 직접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접하면서 꾸며 넣는 책이랍니다. 요즘 다문화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물론 직접 꾸며놓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세계여행책이고 말이죠!
책속엔 여러나라의 대표적이것들을 나타내고 있답니다. 어떤 나라는 색칠을 하면서, 혹은 스티커를 붙이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들 나름대로 꾸밀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책속 주인공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꼬맹이친구들이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쓴 부분이 엿보였답니다.
꽃남이는 일본이란 나라에서 시선을 오래도록 머물렀답니다. 무슨이유인지 모르지만, 스티커를 붙이다 말고 한참을 보고 있더라구요. 무척 심각해보이기도하고, 무엇때문인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금방 언제그랬냐는듯 스티커를 톡톡 붙이면서 꾸미기 시작해서 미쳐 물어 보지 못햇답니다.
중국이란 나라를 떠올리면 정말 많은 것들이 떠오른는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꽃남이의 시선을 고정시킨건 다름아닌 팬더! 였답니다. 동물을 워낙 좋아하기도 했지만, 팬더위 귀여운 모습에 얼른 색칠을 해주더라구요. 두눈 동글동글 시꺼멓게 칠해진 팬더! 마냥 즐거워하는 모습이었어요 ^^ 우리 꽃남이는 평소에 스티커 붙이는 책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이번 세계여행책은 스티커, 색칠, 마음대로 그리기가 모두 함께 있어서 더할나위없이 꽃남이의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세계여행만들기"책속엔 29개 나라의 특징과 아이들이 직접 꾸며서 만들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답니다. 세계 여러나라를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미술놀이를 통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할까요? "세계여행만들기"책과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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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이지만 내가 너무 탐나는 책이다..^^ 파스텔톤으로 꾸며진 사계절 만들기 책은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그림이나 도형그리고 그리고 오리고 풀칠해서 붙이는 작업을 통하여 아이 스스로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담긴 80개의 그림판을 꾸며보는 책이였다. 마음은 뻔하지만 엄마 혼자서 많은 자료를 구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창작 활도을 시키기가 참 어려운데 이책을 통해 창작활동과 더불어 계절의 변화를 알아보고 각 계절에 해당하는 동식물을 살펴보면서 과학적 영역까지 알수 있는 아주 좋은 활동책이였다. 예쁘고 다양한 일러스트가 들어있어 아이가 쉽게 꾸미고 참여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인것 같다. 뭐든 오리고 붙이고 그리기 좋아하는 내 어린시절에 이런 좋은 책이 있었다면 혼자서 정말 재미있게 잘 놀수 있었을것 같다. 늘 선택받은 우리 아이들이 부럽기도 하다..^^ 찢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 뿐만 아니라, 미적 감각 그리고 창의성까지 한꺼번에 기를 수 있는 정말 활용성 높은 좋은 책이였다. 공주님들이 너무나 좋아할 예쁜 사계절 만들기 책 완전 강추다.
요즘 새에 관심이 한참 많은 딸아이는 포근한 보금자리와 모두 제자리로를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며 보았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꼭 일러스트갔다..^^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많이 있어 80개의 그림을 재미있게 완성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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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만들기책 제목 그대로 봄.여름.가을.겨울 주제로 나뉘어져서 계절에 관한 미술활동을 하는 거랍니다
그냥 미술활동만 한다기보다 미술활동 속에 은근하게 다양한 동 식물에 대한 지식과 수리영역 언어영역이 숨어 있어서 도형맞추기 등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는 그런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술놀이에 빠져들게 하고요
또 여자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미술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도형놀이등의 수리영역 활동등도 같이 하도록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스티커붙이기,색칠하기,그림이나 도형그리기,오리고 풀칠하여 붙이기 활동이 있구요 아래처럼 새그림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표시해 주어요^^
사계절 중 겨울용 오리기 도안중에서...
본격적으로 계절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워밍업페이지가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표현해 보는 거지요~
책이 도착한 날 로라가 더 일찍 하원하는 날이라서 로라가 먼저 시작했지요
로라 그림 설명중~
지금이 겨울인지라
우리는 봄부터 시작하지 않고 겨울부터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또 로라가 할 것과 리온이가 할 것은 로라가 보고 결정해주었어요. (리온이는 쉬운 것 위주로..)
리온이가 하원하자마자 누나가 하는 걸 보더니 마구마구 하고 싶어합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에 대한 소개와 스티커붙이고 색칠하기
*** 요렇게 그림마다 간단하게 계절에 대한 글들이 있어 미술활동도 하면서 호기심도 충족시켜요 ***
트리꾸며주기
아하...트리의 아래부분이 갈색으로 된 것을 리온이는 우리집 인조트리를 보면서 아래도 초록색이라며...
직선으로 오려서 도형에 맞는 모양을 찾아 붙이면서 완성되는 미술놀이라 리온이가 특히나 좋아했답니다.
눈사람 완성하기....는 간단히 쓱쓱 동그라미 그려 완성...^^
다음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자도 붙이고 잎이 많은 꽃부터 적은 꽃 순으로 붙이기도 해요
*** 미술활동과 수리영역이 가미되었네요 ***
음 그림부터 살펴보고
리온이는 또 도형맞추며 완성되는 그림이라 오리기를 또 하네요 평소 오리기를 이렇게 오랫동안 하지는 않는 편인데 말이죠 ㅎㅎㅎ
*** 보통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들에 비해 미술활동을 별로 안 좋아하쟎아요. 근데 요렇게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퍼즐식으로 된 미술활동을 하니 긴 시간동안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는 리온이었습니다 ***
그리고 다음 날.... 또 로라가 먼저 활동 시작했죠 옆에서 리온이도 빨리 하고 싶다며..
색칠은 요렇게 꼼꼼히 하는 거란다^^ 로라는 고양이 색칠한 것이 특히나 마음에 들어 하네요 이쁘게 됐다며^^
리온이 활동은 겨울이 되면 털갈이 하는 동물들의 털을 그려주는 거랍니다~
*** 요 활동 또한 겨울이 되면 털갈이 하는 동물들이 있다는 tip이 숨어있죠 ***
가시나무 잎으로 만든 화관 완성하기~
요 활동하면서도 그림에 같이 적혀있는 글을 읽어주니 리온이 "이게 가시나무야?" 하며 되묻더라고요 미술활동 속에 계절에 맞는 동 식물이 등장하면서 동 식물에 대한 상식도 알게 해주네요
아직 겨울편을 다 하지 못한 관계로 겨울편을 1과 2로 나누어서 포스팅 하려고 해요 요기까지가 사계절만들기책 겨울편 1편 이에요~ 며칠 후에 또 2편을 포스팅할께요^^
참...그리고 사계절 만들기 책을 하다보니 로라(7세)에게는 좀 쉬운 편이었구요 하지만 그렇다고 리온이가 지금 다 할 수 있는 수준은 또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리온이에게 더 맞는 책이라고 생각되어요 꼭 이 책을 한번에 다 마쳐야 되는 건 아니니까요 그때 아이의 수준에 맞게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고르면서 해도 좋을 듯 해요
리온이가 지금 50개월이지만 미술수준은 좀 낮은 편이라서..--: 보통 여자아이라면 40개월 정도부터도 좋아라 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