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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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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책을 처음 받아든 느낌이 정말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총 300 페이지의 책의 거의 모든 페이지에 총천연칼라의 사진들이 첨부되어 있고 꼼꼼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황준원씨가 적어놓은 직업은 ‘미래캐스터’입니다. 네이버의 검색에도 그런 직업에 대한 용어정의가 없는 것으로 보아 아마 국내 최초이자 스스로 만들어낸 직업인 것 같았는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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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책을 처음 받아든 느낌이 정말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300 페이지의 책의 거의 모든 페이지에 총천연칼라의 사진들이 첨부되어 있고 꼼꼼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황준원씨가 적어놓은 직업은 미래캐스터입니다. 네이버의 검색에도 그런 직업에 대한 용어정의가 없는 것으로 보아 아마 국내 최초이자 스스로 만들어낸 직업인 것 같았는데 역시나 저자가 미래에 관한 변화와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스스로 만든 직업이라 합니다.

 

미래채널MyF(Make your Futures)’이라는 미래소식 전문 SNS를 만들고 토마토 TV에서 미래예보 고정패널로 출연해서 미래와 미래기술에 대한 ‘BEST 5'를 정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도 미래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아 웬만한 기술발전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처음 보는 신기한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러저러한 새로운 발명품을 사진으로 친절한 설명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할 듯합니다.

 

 

이책의 내용

 

1. 전체적인 내용

 

9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그 파트의 제목만 보고 자신이 관심이 있거나 당장 읽어볼 필요가 있는 부분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파트1은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로 인공지능이 현재 어디까지 사용되고 있는지 살피고 있고, 파트2에서 파트8에서는 각각 VRAR 그리고 MR, 자동차의 미래, 로봇과 인간의 미래, 사물인터넷과 웨어러블의 발전, 3D프린터와 드론의 진보, 신재생에너지와 우주개발이 가져올 내일, 헬스케어의 미래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트9는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 쇼핑과 먹거리 그리고 번역기술과 브레인넷에 대해 알아봅니다. 모두 하나하나 새롭고 대단한 발전인데 지금 대부분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 이러한 기술변화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2. 인공지능과 미래

 

이 책에 나오는 자율주행차 무인쇼핑 외국어번역기술 로봇 등의 공통점의 하나는 인공지능을 사용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인공지능의 장점은 사람이라면 몇 달이나 걸릴 데이터 분석을 단 몇 초 만에 해결하는 것인데 여기에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또는 기계학습]이라는 학습방식이 더해져 그 활용치가 더욱 다양해지는 중이라 합니다.

 

머신러닝은 1959년 아서 사무엘에 의해 컴퓨터에 명시적인 프로그램 없이 배울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연구 분야라고 정의했고 즉 데이터를 사용해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여 새로운 지식을 얻어내는 것인데 최근 인터넷을 통하여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쏟아지게 되자 그 활용이 가속화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인공신경망에 기반을 둔 딥러닝(Deep Learning)인데 사물인터넷을 통해 얻어지는 엄청난 데이터를 이용해서 학습할 데이터를 사전처리하고 최적화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지금까지는 단답형의 인공지능비서나 단순한 업무밖에 처리 못했던 로봇들이 더 복잡하고 다양한 말과 일을 할 수 있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공지능형 빅데이터 가공모형들이 악용되면 큰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습니다. 얼마 전에 출간된 대량살상수학무기(Weapons of Mass Destruction)’라는 책에서 현재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빅데이터 가공 수학적 모형들에서 오히려 불공정하고 차별적인 결과를 낳아 궁극적으로 민주주의의 근간까지 흔든다고 하니 이러한 점도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

 

3, ‘대체되는 직무를 파악해라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각 파트 마지막에 저자의 혜안이 담겨있는 미래노트코너인데 각 파트의 내용은 주로 미래직업과 그것과 관련된 교육과 역량에 관한 것입니다. 특히 파트1“‘사라지는 직업이 아닌 대체되는 직무를 파악해라라는 첫 번째 미래노트에 그 핵심이 담겨 있는 듯한데 자신이 현재하고 있거나 하려는 직업이 미래에 자동화기술로 대체하기 쉬운 업무라면 대체되는 직무이므로 대체될 수 없는 다른 업무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이 책의 출판사인 21세기북스에서 펴낸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비즈니스에도 비슷한 경고가 나오고 있는데 그 책에서 저자는 인공지능의 미래를 밝게 보며 인공지능이 단순히 노동을 대체해서 노동자들을 실업자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식노동자에 이어서 노동자들은 취업이나 취직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업무제공자가 될 것이라 봅니다. , 노동과 소득은 점차 기계나 인공지능을 통해서 발생하고 사람은 그를 관리하는 업무만 제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있는 업무는 피하고 오히려 인공지능을 이용할 수 있는 업무제공자로서 직업을 선점하는 것이 미래를 대비한 직업선택이 될 것입니다.

 

 

마치며

 

이 책은 인공지능을 포함한 포괄적인 미래트렌드를 분야별로 정말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이 책에 나온 내용들과 사진을 보면 과거에 상상했던 일들이 현대에 정말 거의 다 이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 상용화되어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아직 개발단계에 있는 것도 있지만 하나하나가 새롭고 놀라운 것들입니다.

 

급변하는 기술이 어디까지 왔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의 관심분야 파트를 읽고 저자의 사이트나 저자가 토마토tv 등에서 강의하는 것도 보고 들으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또 저자는 책 말미에 이 책에 나온 사진자료의 인터넷 사이트 출처를 모두 기재하고 있고 그 사이트를 따라가면 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미래기술과 미래의 변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k******g 2017.10.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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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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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할 일은 단 한 가지. 바로 '상상하는 것'입니다. 요리에 비유하자면 이 책에 소개된 사례들은 신선한 미래의 재료들이고, 여러분은 요리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신선한 재료들을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요리하고 있는지 소개하는 사람이 되겠죠. 부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각 분야에서 이 신선한 미래 재료들을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지 마음껏 상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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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할 일은 단 한 가지. 바로 '상상하는 것'입니다. 요리에 비유하자면 이 책에 소개된 사례들은 신선한 미래의 재료들이고, 여러분은 요리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신선한 재료들을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요리하고 있는지 소개하는 사람이 되겠죠. 부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각 분야에서 이 신선한 미래 재료들을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지 마음껏 상상하시고 여러분만의 맛있는 미래, 멋진 미래를 직접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최고의 미래를 상상하고, 그 미래를 직접 만들자

 

책의 저자 황준원'MAKE YOUR FUTURES'라는 슬로건을 내건 '미래채널 MYF'의 대표이자 미래캐스터로, 현재 토마토TV에서 '미래예보' 고정패널로 출연하며 국내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최신 IT 및 라이프 트렌드를 큐레이션하여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매일경제TV '증시 오늘과 내일', KBS 'T-타임'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하였으며, 서울산업진흥원 해커톤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또한 서울대학교 주최 인공지능 콘서트 등 학교와 LG전자, 신한금융그룹 등의 기업체로부터 초청받아 미래 트렌드에 관해 꾸준히 강연하고 있다.

 

책은 총 9개 파트로 구성되었는데, 저자가 그동안 '미래채널'을 통해 전달했던 소식들 중에서 우리들의 미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사례들, 더구나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좋아했던 것들을 한데 모아 정리한 내용이다. 여기에 소개된 대부분의 제품과 서비스는 실제로 상용화되었으며, 아직도 개발 중인 제품과 서비스들도 있다. 이를 직접 만들 주인공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4차 산업혁명이 우리들에게 몰고 올 변화는 거대하다. 그런데, 이런 변화를 일기예보 보듯 미리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래채널'은 생활 전반에서 일어날 미래의 변화상을 '메가트렌드'로 정의하고 변화의 양상과 그 예는 무엇인지 최신 IT 트렌드, 산업, 교육 환경, 일상생활, 의료 개발 분야 등 전 세계의 놀라운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있다.

 

 

 

 

메가트렌드 1. 가상 세계로의 전환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의 기술은 온라인쇼핑에서도 새롭게 등장했다. 알리바바의 VR 쇼핑몰 '바이플러스', 가구를 배치한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이케아의 'AR 앱' 등이 대표적 사례다. 

 
메가트렌드 2. 다품종 소량생산 & 개인 맞춤생산으로의 전환
3D프린터는 작게는 GE 엔진 부품, 아디다스 신발, 크게는 건물과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제조업의 전 영역에 활용되고 있다. 나아가 3D프린터를 이용해 개인의 제조혁명 또한 가속화될 것이다.


메가트렌드 3. 2세대 인공지능 활용으로의 전환
개인이 일상에서 의사결정을 할 때 감이나 추측이 아니라, 인공지능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안을 추천받을 수 있다. 옷을 고를 때(에코 룩), 나만의 비서가 필요할 때(구글홈), 외국어 번역이 필요할 때(인공신경망, 사물번역기),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가능한 요리 레시피를 알고 싶을 때(셰프왓슨)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메가트렌드 4. 연결성 중심 사물인터넷으로의 전환 
사물인터넷 기술을 집에 적용한 '스마트홈' 트렌드는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도어락, 플러그, 조명 등 가정에서 쓰는 거의 모든 제품을 포함한다.


메가트렌드 5. 자율주행차가 불러올 새로운 체제로의 전환
최근 자동차시장은 '자율주행' 기술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명망 높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물론 구글, 인텔, 네이버 같은 ICT 기업들까지도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메가트렌드 6. 고령화와 인구증가를 극복할 신기술로의 전환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요실금 속옷처럼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아이템 개발, 노인생활 컨설턴트, 헬스웨어러블 기기, 예방 중심의 의약품 개발, 간병미용치료, 시니어 교육 등 고령층의 증가로 기회와 성장을 맞이하는 분야가 점점 늘고 있다.


메가트렌드 7. 반복 노동에서 창의 노동으로의 전환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달로 5년 안에 5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이에 무작정 불안해할 것이 아니라 '사라지는 직업'보다는 '어떤 직무가 대체될 것인가'를 파악해 대체불가능한 업무 역량을 배양해야 한다. 유망직종으로는 데이터과학자, 로봇공학자, 헬스케어 종사자, 보안전문가, 바이오엔지니어, 인공지능 연구원, 시니어교육전문가, 반려동물행동상담원, 테라피스트, 1인미디어창작자 등이다.

 

 

트렌드를 알아야 할 이유

 

1. 트렌드를 파악해야 기업 생존이 결정된다

2. 과거 트렌드는 결코 정답이 아니다

3. 트렌드는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살아갈 미래를 예상해보면 위기 요소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고령화에 따른 복지비용의 증가와 생산가능인구의 감소, 저성장과 내수시장의 위축, 가계부채의 증가, 빈부격차의 심화, 실업률 증가, 일자리 감소 등 열거할 수 있는 내용들이 무척 많다. 물론 이런 위기 상황 또한 지나가기 마련이다. 항상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나친 긍적적 마인드는 자만에 빠질 수 있어서 오히려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는 우리 모두가 발벗고 나서야 할 것이다.

 

노령화와 고령화 문제만 보더라도 현 사회구조가 지나치게 젊은이 위주로 재편되면서 실버세대들은 경제적 식물인간으로 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젊은 세대들의 부양 부담이 증가하고 국가적 사회비용 또한 늘어나게 된다. 따라서 다가오는 미래를 슬기롭게 대처하려면 젊은이 위주의 일률적인 정책보다는 실버세대들에게도 일자리를 마련해줌으로써 돈의 흐름이 전세대에 걸쳐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인간의 건강수명이 점점 늘어나면서 지금껏 우리들이 고려하지 않았던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다. 과거엔 평균수명이 오육십세였기에 자식들이 부모와 함께 동거하는 삶이 자연스러웠다. 그런데 수명이 길어지면서 부모와 함께 살아야 할 기간이 늘어나자 소가족 중심으로 분가되는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 더구나 최근 들어 '졸혼卒婚'이라는 트렌드의 등장과 함께 결혼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면서 행후엔 아마도 결혼을 서너 번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미래를 연구하고 대비하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다소 무리수를 두는 성급한 정책들이 눈에 띈다. 원전 포기만 해도 그렇다. 지진이 발생하면 원자력발전소가 붕괴되어 방사능이 누출되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논리에만 집착한다면 결국 전력 생산을 다른 방향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즉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생각인데, 이는 우리 한반도의 지정학적 환경을 너무도 무시한 발상이 되고 만다. 태양광이든, 풍력이든, 조력이든 간에 생산비용이 너무 높아 이에 대한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 이처럼 미래에 대한 트렌드를 연구하고 대비하는 것이 분명히 필요한 일임에 틀림없다.

이달의 사락 5****0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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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현실은 과거가 되고, 미래는 우리의 현실이 된다.
"우리의 현실은 과거가 되고, 미래는 우리의 현실이 된다." 내용보기
3D 프린터, 가상현실, 드론, 4차 산업혁명... 무수한 단어들이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오르락 내리락한다. 오히려 그러한 단어들에 워낙 많이 노출되다보니 이제는 그런 단어들에 무감각해지는 경향이 있다. 나처럼 다른 사람들도 무감각해지는 건지 언론은 대중들의 관심을 더 끌기 위해 점점 더 자극적인 단어들을 사용한다. 공장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 무인 자동차 & 택배,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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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가상현실, 드론, 4차 산업혁명... 무수한 단어들이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오르락 내리락한다. 오히려 그러한 단어들에 워낙 많이 노출되다보니 이제는 그런 단어들에 무감각해지는 경향이 있다. 나처럼 다른 사람들도 무감각해지는 건지 언론은 대중들의 관심을 더 끌기 위해 점점 더 자극적인 단어들을 사용한다. 공장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 무인 자동차 & 택배, 음식을 만들어내는 3D 프린터, 사람보다 더 똑똑해지는 인공지능등.


정작 내가 궁금한 것은 그런 것들과 내 인생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다. 


주위를 둘러보면 3D 프린터를 오랫동안 써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3D 프린터 전도사라며 이것이야 말로 4차 산업의 핵심 아이템이라고 말하고 있고, 마찬가지로 또 한편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 제대로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인류의 엄청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라고 주장한다. 정말 이런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전혀 신뢰가 안 간다.


반면, 이 책은 저자가 3D 프린터, 인공지능 스피커, 이슈가 되는 가젯들을 오랫동안 써보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써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거리게 된다. 더군다나 잠깐 보려고 책을 펼쳤을 뿐인데 어느새 카페에서 몇시간 만에 이 책을 다 읽은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마치 내 앞 테이블 의자에 저자가 마주보고 앉아 현재 빠르게 변하고 있는 세상에 대해 편하게 얘기해준 기분 같았다.


아마도 이 책은 정말 정치인들이나 교사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단순히 미래 기술에 대해 낙관적으로만 그렇다고 부정적으로만도 본 것이 아니라 실제 체험해보고 본인의 느낌을 솔직하게 말해줌으로써 보다 합리적으로 현재 세상이 바뀌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우리의 현실은 과거가 되고, 미래는 우리의 현실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우리 현실이 될 것들에 대해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n**********2 2017.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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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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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에 개봉했던 '아바타'영화를 보면서 처음으로 했다. 그전까지는 흥미를 못 느꼈지만, 불구가 된 주인공이 아바타와 연결되어 실제 뛰어다니고 마음껏 모험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내게는 충격적이고 새로웠다. 시간이 갈수록 기술이 발전되면서 미래의 아바타가 언젠가 나올 거 같다는생각이 들던 와중에, 관련 도서가 있다고 해서 살펴 보았다.이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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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에 개봉했던 '아바타'영화를 보면서 처음으로 했다. 그전까지는 흥미를 못 느꼈지만, 불구가 된 주인공이 아바타와 연결되어 실제 뛰어다니고 마음껏 모험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내게는 충격적이고 새로웠다. 시간이 갈수록 기술이 발전되면서 미래의 아바타가 언젠가 나올 거 같다는생각이 들던 와중에, 관련 도서가 있다고 해서 살펴 보았다.


이 도서의 저자는 미래캐스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며,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해설해주는 독특한 (?) 직업을 갖고 있다.

이 책을 모두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루한 영화가 아니라 신나고 흥미진진한 한 편의 영화라고 할까?


흔히 4차 산업혁명이라고 요즘 키워드가 대두되며 기사들을 장식하고 있는데, 사실 내용을 읽다보면 그리 와닿지 않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앞으로 우리 앞에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현재 시연되고 있는 기술과 제품을 통해 간접적으로 보여주며, 동시에 우리가 다가올 미래에 대비하여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할지 도움을 주고자 노력한 흔적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


앞으로 인공지능과 로봇이 발전되면서 제조업에서 우리 사람들이 할 일이 많이 없어질까? 앞으로 수많은 직업들이 사라진다고 하는데 과연 위기만 있고 우리에게 기회는 없는 것일까? 저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제는 우리도 변화해야 한다고 한다. 대답하는 사람보다는 질문하는 사람. 그리고 트렌드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이용할 줄 알아야 다가오는 미래를 좀 더 행복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보면서 다양한 기술, 제품들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고, 그만큼 나도 아직까지는 기회가 많이 남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기회를 잡으려면 나 역시 그만큼 준비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된 자료에 대해 간단한 텍스트와 그림, 그리고 출처까지 하나하나 빼놓을 수 없는 알짜배기 자료를 모두 담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미래채널 2편도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내 생각에는 머지 않은 훗날에 출간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간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하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n 2017.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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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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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이다. 하지만 예전에 읽었던 보편적인 제4차 산업혁명에 관한 책과는 다른점을 볼 수 있다. 2017년 현재 우리 삶에 훅 들어온 제4차 산업혁명의 모습이다. 기업이나 산업에 쓰여지고 있는 기술이 아닌 가정에서 실제 쓰여지고 있는 신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산업에서 쓰여지고 있는 기술에 대해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서 가격을 낮추면 가정에 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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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이다. 하지만 예전에 읽었던 보편적인 제4차 산업혁명에 관한 책과는 다른점을 볼 수 있다. 2017년 현재 우리 삶에 훅 들어온 제4차 산업혁명의 모습이다. 기업이나 산업에 쓰여지고 있는 기술이 아닌 가정에서 실제 쓰여지고 있는 신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산업에서 쓰여지고 있는 기술에 대해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서 가격을 낮추면 가정에 보편적으로 쓰여질 수 있음을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지금의 비효율적인 우리 삶에서 효율적으로 나아가는 신기술은 무엇인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등장하고 소개된다.


이 책을 읽으면 일반적인 사람은 신기술과 호기심을 얻을 것이고, 장애를 가진 이들이나 병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에서 희망을 느낄 것이다. 제 4차 산업혁명은 노동자에겐 위기이고, 불안의 실체이지만, 자본가에게 있어서 제4차 산업혁명은 축북에 가깝다. 그건 그동안 소수가 해왔던 것들을 다양한 자본가들이 할 수 있게 되었고, 돈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이 늘어나는 세상이 바로 제4차 산업혁명이다. 그들이 말하는 달콤한 편리함은 우리에게 새로운 변화를 야기하지만, 그 안에서 불안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 그 신기술이 사람들의 노동을 빼앗고 일자리를 빼앗기 때문이다. 특히 단순만복적인 일을 하는 이들이 가장 큰 위기에 처해지게 된다. 이런 가운데 외우고 암기하고 출력을 잘하는 인재에서 창의력과 사고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재를 사회가 요구하는 건 새로운 인재상이 자본가들에게 유익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인재상은 자본가의 또다른 노예가 될 수도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구글과 아마존, 페이스북이 있다. 그들은 대다수 자본가들이며, 새로운 변화가 그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준다. 여기서 그동안 익히 알고 있었던 신기술 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신기술과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이런 제품도 있구나, 사고 싶다'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제품들도 있다. 편리하고 유익하면서 , 나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수 있게 도와주는 신기술, 그것에 대해 자세히 나오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제품들 중에서 일본 기업이 눈길이 간다. 그들은 로봇에 있어서 다른 나라보다 앞서 나가고 있다. 일본의 로봇 제품들은 기능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기존의 로봇에 심미적인 가능도 같이 추구한다. 샤프의 로봇 전화기 로모혼은 조그마하면서 사람이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서 거부감이 적은 제품이다. 미국 메이필드로보틱스가 만든 말하는 인공지능로봇 큐리는 에니메이션 월-e에서 봤던 로봇을 연상하게 하며, 이 로봇을 개발한 사람은 픽사에서 애니매이터로 참여했다.


우리 삶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바로 원전이다. 원전 내부는 방사선으로 오염되어 있으며, 그 안에 사람이 들어가면 피폭당할 가능성이 크다.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로봇 '휴보'는 원전에서 사람이 하는 일을 대신하며, 재난 현장에서 위험한 순간에 인명을 구조할 수 있다. 책에는 지뢰를 제거하는 드론이 등장하는데, 드론이 물건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단순한 기능, 카메라로 사람이 닿을 수 없는 곳을 촬영하는 단순한 기능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로 기능을 확장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싱. 증강현실 하면 먼저 포켓몬고를 생각한다. 하지만 증강현실은 다양하게 쓰여질 수 있고, 점점 더 사용할 수 있는 곳을 늘려나가고 있다. 실제 체험하기엔 제약이 있는 것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통해 경험할 수 있으며, 기업과 연구소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사용하는 방법을 확대한다. 책에서는 실제로 집에서 실내 자전거를 타고 굴리고 있지만, 구글이 만든 지도와 삼성이 만든 제품을 활용해 유럽 일주를 가상으로 체험하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희망. 이것이 바로 중요하다.과학기술과 의학기술이 발달함으로서 수명은 연장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몸의 신체적인 기능은 과거와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제4차 산업혁명이 만들어 놓은 신기술은 사람의 약해진 신체적 기능을 보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예전처럼 해외 여행에 큰 짐을 들고 가는데 있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건 로봇 캐리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허리가 아픈 사람은 허리가 아픈 걸 보완하는 제품이 등장하고 있으며, 사람의 몸속에 들어가 질병을 확인하는 조그마한 나노 로봇도 현실이 되고 있다. 편리함과 효율적인 세상,예전처럼 우리가 생각했던 것에서 점차 벗어나 한계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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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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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상상할 수 없는 변화가 지속될 것이다. 미래를 연구하는 이들도 미래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한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렇지만 미래는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의 연속으로 낳는 미래는 또한 예측할 수 있다.    저자는 페이스북 등 SNS에 많은 팔로우들과 함께 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미래는 많은 이들에게 주어질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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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상상할 수 없는 변화가 지속될 것이다. 미래를 연구하는 이들도 미래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한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렇지만 미래는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의 연속으로 낳는 미래는 또한 예측할 수 있다.

 

 저자는 페이스북 등 SNS에 많은 팔로우들과 함께 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미래는 많은 이들에게 주어질 내일이다. 그렇지만 미래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는 부분들이 기다리고 있다.

 

 가슴을 뛰게 하는 미래의 모습은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 것인가. 다가올 미래를 위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 것인가. 대체적으로 미래는 상위 1%만 누릴 수 있는 것인가 등등의 상상력이 우리를 긴장케 한다.

 

 저자는 미래에 일어날 변화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단순한 지형에서 다양한 지형으로 다양한 지형에서 단순한 지형으로 변화되는 미래의 모습은 우리에게 편리라는 것과 상반된 결과는 초래할 수 있음도 밝히고 있다.

 

 특히, 일자리 변화이다. 사람들이 했던 일을 로봇이 대체한다. 미래에 먹거리에 대한 풍성함은 오늘의 먹거리를 해결코자 하는 일자리와는 사뭇 다른 변화를 갖게 된다. 마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대한 염려는 사라질 전망이다. 그렇지만 지금의 삶의 질과는 다른 삶의 질이 대두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을 위한 미래가 사람을 위협하는 미래가 될까 하는 불안함을 떨칠 수 없는 것은 분명하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매력과 기대가 한 눈에 들어온다. 저자는 미래의 연애와 결혼까지도 색다르게 노트해 주었다. 환경의 변화는 삶의 변화를 갖게 한다. 삶의 변화에 따른 행복도는 우리에게 요구되어진 사항이다. 그렇지만 미래라는 것이 지금 성급 다가오는데 우리는 미래의 트렌드에 너무 무지 하다. 무지함속에 미래를 맞이 한다는 것은 두려움이다. 이런 두려움과 막연한 불안을 떨쳐버릴 수는 없지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고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한다. 상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미래의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미래는 설레임이다. 그리고 반드시 주어질 시대적 변화이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것은 분명하다.

이달의 사락 p***1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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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미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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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지 나름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 책의 내용으로 미래 변화에 대한 나의 생각이 한참 모자랐다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토마토TV에서 '미래예보' 고정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황준원 저자는 새로운 미래소식을 전달하는 채널인 "미래채널 MyF"(Make your Futures)을 운영하고 있는 미래캐스터인데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하여 매일같이 새로운 미래소식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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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지 나름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 책의 내용으로 미래 변화에 대한 나의 생각이 한참 모자랐다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토마토TV에서 '미래예보' 고정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황준원 저자는 새로운 미래소식을 전달하는 채널인 "미래채널 MyF"(Make your Futures)을 운영하고 있는 미래캐스터인데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하여 매일같이 새로운 미래소식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어 미래 소식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그동안 '미래채널 MyF'의 소식중에서 미래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칠 사례들과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좋아해한 사례들을 모아서 정리하였다고 하며, 미래 생활을 상상할 수 있는 힌트가 되길 바란다고 한다.


인공지능, VR, 자동차, 로봇, 사물인터넷, 3D프린트, 드론, 신생어네지, 우주개발, 헬스케어 등의 9개의 파트로 나누어 생활의 변화를 상상할 수 있게 칼라 사진과 함께 이야기 하고 있으며, 각 파트의 맨 마지막에는 미래노트라는 제목으로 종합의견을 제시하고 있는데 미래 준비를 하는데 많은 도움되는 내용이다. 

"앞으로 미래의 세상은 고령화, 인공지능, 로봇,저성장, 환경오염, 빈부격차 등 다양한 거대 트렌드의 파도들이 '나'라는 배를 흔들어댈 겁니다.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인생의 가치'라는 나침반을 준비해놓은 사람만이 트렌드라는 거대한 파도를 이용해 자신의 목적지까지 순항 할 수 있겠죠. 여러분은 트렌드를 따라 가는 사람이 아닌, 현명하고 효과적으로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이 되셨으면 합니다." P191

아직은 여러 부분에 있어서 미흡한 상태이지만 우리가 평범하게 상상을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되는데 그에 따라서 사물인터넷이 발달하면 할 수록 사이버 보안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는 저자의 말에 정말 공감이 간다. 인터넷이 발달하는 만큼 사이버 보안도 중요시 하겠지만 만약에 만약에 영화나 만화에서 보는것 처럼 보안상태가 뚫리게 된다면 어떤일이 일어날까?

우주여행, 인류 제2의 고향 화성으로 이주 프로젝트가 이미 진행중이라고 하는데 정말로 이주가 가능하게 될까? 언제쯤일까? 아직은 상상하기 이른 때라고 생각이 되지만 그 때쯤이면 우주의 완전한 정체가 밝혀질 것인지 궁금함속에 더욱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 관한 건은 아직은 먼 미래지만 당장 우리들 눈앞에 닥쳐오고 있는 미래 변화에 대해서는 그리 길지가 않을 것 같다. 우리들은 미래 준비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까? 이 책속에서 상상할 수 있는 힌트를 얻어보라고 하는데 아직은 상상하기 조차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계속적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게될 미래에 관해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정보에 안테나를 바짝 세워야 할 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m*****9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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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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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보면서 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곤 합니다.<미래 채널>의 저자 황준원님은 직업부터 남다릅니다. 미래캐스터.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들어본 직업인데, 실제로 저자가 만든 직업이라고 합니다.미래에 관한 변화와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서 '미래 캐스터'라는 직업을 만들고, '미래 채널 MyF'라는 미래소식 전문 SNS 채널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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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보면서 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곤 합니다.

<미래 채널>의 저자 황준원님은 직업부터 남다릅니다. 미래캐스터.

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들어본 직업인데, 실제로 저자가 만든 직업이라고 합니다.

미래에 관한 변화와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서 '미래 캐스터'라는 직업을 만들고, '미래 채널 MyF'라는 미래소식 전문 SNS 채널을 만들어 운영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간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요즘들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등장하면서 그에 따라 사라질 직업들이 무엇인지 조사한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단순업무들이 사라질 거라는 전망인데, 이러한 정보를 접할 때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자는 '사라지는 직업'이 아니라 '대체되는 직무'를 파악하라고 조언하면서 본인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한 종(種)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35p)

정말 소름끼치게 정확한 발언입니다. 생존전략은 다름아닌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라는 것.

그런 면에서 <미래 채널>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인 것 같습니다.

이미 저자는 '미래 채널 MyF (Make your Futures)'이라는 채널을 통해 꾸준히 대중에게 전달하는 일들을 해왔고, 이 책은 그 중에서 우리의 미래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례들을 모아 정리한 것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상용화된 제품과 서비스뿐 아니라 아직 개발 중인 것들도 상당 부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인공지능, VR과 AR 그리고 MR, 자율주행차, 슈퍼 전기차, 다양한 로봇들, 사물인터넷과 웨어러블 제품, 3D 프린터와 드론, 신재생에너지와 우주 개발, 혁신적인 의료기술,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는 BCI(Brain-Computer Interface)기술, 미래식품들, 언어장벽을 없애는 외국어 번역 기술, 미래지향적인 이색 발명품들이 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제품과 기술들이 등장합니다.

중요한 건 이 책에 소개된 미래의 메가트렌드 사례들이 당장 세상을 바꿔놓는 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저자는 지나친 과대평가 혹은 환상은 곤란하다고 말합니다.

<미래 채널>은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미래 정보를 전달해줌으로써, 각자 자신의 미래를 만드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이 책을 읽으면서 할 일은 단 한 가지, 바로 '상상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닥칠 미래는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소개한 사례들은 미래를 상상하는 힌트일 뿐이라고.

진짜 자신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만의 미래를 상상하라는 것.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걱정은 날려버리고, 구체적이고 뚜렷한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힘이 조금 생긴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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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현실의 미래 … 가상·현실의 경계가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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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현실의 미래 … 가상·현실의 경계가 사라져[리뷰] 미래사회에 적극 대응하자는 『미래 채널』(황준원, 21세기북스, 2017.09.11.) 미래에 벌어지거나 일어날 법한 트렌드가 소개된 책이다. 인공지능과 VR, AR 그리고 자동차와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에 종종 소개된 기술들이 나온다. 미래에 우리는 인공지능 비서를 두고, 각국에 맞는 인공지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며칠 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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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현실의 미래 … 가상·현실의 경계가 사라져

[리뷰] 미래사회에 적극 대응하자는 『미래 채널』(황준원, 21세기북스, 2017.09.11.)

 

미래에 벌어지거나 일어날 법한 트렌드가 소개된 책이다. 인공지능과 VR, AR 그리고 자동차와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에 종종 소개된 기술들이 나온다.

 

미래에 우리는 인공지능 비서를 두고, 각국에 맞는 인공지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며칠 전 “미래에는 많은 직업이 사라질 것이다”는 내용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이에 반해 이 책의 저자는 미래 직업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사라지는 직업을 걱정하기보다 4차 산업혁명으로 대체될 직업을 눈여겨보라는 주장이었다.

 

책의 재미있는 점은 MR(Mixed Reality)라는 혼합현실이 소개된 점이다. 나로서는 새로운 용어였다. 가상현실도 아니고 증강현실도 아닌 이것은 가상의 생명체가 현실의 의자나 침대 등에 자유로이 앉거나 눕는 것과 같은 상태다. 물론 증강현실에서도 가상의 존재들이 현실에 나타나긴 하지만, 그들은 현실의 물건을 이용하지 못한다. 그에 비해 MR에서는 진정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사라져 모든 측면이 이용되고 혼합되는 것과 같다. 행여 미래에 우리는 낯선 환영을 보며 잠결에 놀라 소리를 지르는 일도 생기지 않을까. 무섭기도 하다.



 

사라지기보단 대체될 미래의 직업들

 

로봇과 인간의 관계는 책의 중심내용이기도 했다. 한 번은 인공지능으로 소개가 되었고, 두 번째는 인간과 함께하는 로봇으로 소개가 되었다. 외로운 이들이나 소통하고 싶은 자들은 위해 로봇은 말동무가 되어준다. 로봇의 크기는 주머니에 넣고 다닐 정도로 작아졌는데 영화 「her」을 떠오르게 하였다.

 

그런데 대화를 할 때 인간은 자신의 감정을 기꺼이 내보이며 말을 할진데 그것을 맞받아치는 로봇에는 감정이 없기에, 로봇에서 우리가 공감 받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일자리에서 인간 동료가 아닌 로봇 동료를 두었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화로 일을 공유하게 될까. 그저 일만 잘 수행하는 존재로서 필요한 걸까. 소통이 필요한 인간이기에 로봇의 사회가 인간의 감성을 바꾸지는 않을까.

 

마트 계산 아줌마들의 목소리가 사라지고 음식 서빙을 하는 종업원의 미소가 줄어든 미래. 뿐만 아니라 심지어 우리는 삶의 편리뿐 아니라 우리의 뇌와 신체까지 로봇으로 만들고 개조시키려 한다. 로봇 자체를 인간 이상의 존재로 보게 된 사람들은 그렇게라도 초인이 되려고 한다. 오히려 자신이 사라져가는 것도 모른 채 말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 입는 옷, 사는 집들이 인공지능화 되고 3D 프린터로 만들어지는 날, 우리는 환경과 소통하는 법을 잊어버릴 지도 모른다. 건강한 삶을 위한 도구들과 드론으로 신체가 보호받고 안정되는 시간 속에서 인간만의 진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신생에너지 측면에서 태양을 이용하여 인간이 지구와 친화적이 된다고 하지만, 에너지 문제의 목적 역시 결국 인간을 위한 것이었다.

 

환경과 소통하는 법을 잊지 말자

 

로봇 혁명이 성공적이더라도 인간 사회가 행복해지는 건 아닐 수도 있다. SNS를 보면 그렇다. 미래 지구인들은 SNS를 통해 서로의 나라로 가상 체험을 할 날이 올 것이다. 그런데 SNS가 마냥 좋은 도구만은 아닌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 들어 우리는 부의 과시를 위해 이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상대의 고통과 나의 고통을 이용해 자극적인 내용으로 ‘좋아요’를 얻으려는 마음 때문으로, 이는 수많은 좋아요와 팔로우가 곧 돈이 되기에 그렇다. 따라서 소통의 측면에 메신저들에 다소 검은 장막이 있는 것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고민을 책에 적어놓았다. 왜 편리해지는 시간 속에서 인간은 더 바빠질까. 인간 사회를 바쁘게 흐르도록 돕는 기계가 무수히 만들어진 것도 이유지만, 현재에 만족 못하고 계속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려는 인간의 욕심도 한 몫 한다. 인공지능을 얻으려면 돈이 많아야하고 자본주의 사회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에 그 속에서 자본가와 노동자의 격차는 커지며, 결국 우리 인간은 자본가의 편리함을 위한 로봇을 만들고 자본가는 잠재 고객이 될 노동자를 위해 더욱 바빠지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가 절하고 기도할 신을 만드는 동안 스스로 고통을 감내하고 또다시 만든 신을 모시기 위해 우리는 일을 하지 않는 순간에도 희생을 하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미래 사회가 흥미롭고 획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 삶도 충분히 불편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시대를 초월하고 싶은 인간들은 여러 이유와 조건을 대며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가운데 우리 역시 그저 이 혁명에 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따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저자는 미래사회를 준비하라며 다가올 미래사회를 미화하고 있었다. 그러나 책을 덮은 뒤 이상하게도 흥분이 되기보다 몸이 으슬으슬 더욱 추워졌다. 내적으로 성숙하지 못하고 정신이 외부로 팔려가는 사회 속에서 우리의 정신이 미래에 얼마나 더 빈곤해 질지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k******l 2017.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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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미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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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채널 】 -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메가트렌드 _황준원 (지은이) | 21세기북스 | 2017-09-11) -->  ) -->   미래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 있다. 나의 미래 또는 장래가 있고, 우리의 미래 또는 변화하는 세상이 있다.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한다. 그 만들어가는 미래의 과정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 -->  ) -->  이 책의 지은이 황준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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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채널 -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메가트렌드

_황준원 (지은이) | 21세기북스 | 2017-09-11

 

 

 

미래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 있다. 나의 미래 또는 장래가 있고, 우리의 미래 또는 변화하는 세상이 있다.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한다. 그 만들어가는 미래의 과정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이 책의 지은이 황준원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메가트렌드에 관한 소식을 국내에서 가장 발 빠르게 전해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은이의 타이틀은 미래캐스터이다. 지은이가 설명하는 미래캐스터는 미래를 학술적으로 연구하고 예측하는 미래학자와 달리 일기예보를 해주는 기상캐스터처럼 매일매일 미래에 다가올 변화에 대한 소식을 짧고 쉽게 전달하는 역할이라고 한다. 아울러 지은이는 미래채널 MyF’를 통해 마치 SF영화를 보듯 미래에 관한 영상들을 짧고,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고 있다고 한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미래채널 MyF’를 통해 전달해준 소식들 중 우리의 미래에 가장 영향을 크게 끼칠 사례들, 그리고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좋아해준 사례들을 정리했다.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 VRAR 그리고 MR의 세계, 자동차의 미래, 로봇과 인간의 미래, 사물인터넷과 웨어러블의 발전, 3D프린터와 드론, 헬스케어 등 인류의 일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내용들로 편집되었다.

 

 

이미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은 모두가 우려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이다. 게임, 요리법, 외국어번역, 공부 도우미, 패션계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공지능은 예술계통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넥스트 렘브란트(Next Rembrandt)’라는 프로젝트에서 인공지능은 17세기의 유명화가인 렘브란트의 그림들을 학습하고 그의 스타일로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데 성공했다. 또 소니 컴퓨터사이언스랩이 진행한 플로우머신(Flow-Machine)’프로젝트에서 인공지능은 영국 록 밴드 비틀스의 음악 스타일을 학습해 아빠의 차(Daddy’s Car)’라는 음악을 작곡하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들어보면 정말 비틀스의 곡처럼 들릴 뿐 아니라 가사 역시 그들이 썼을 법한 내용으로 되어있다는 이야기다.

 

 

자율주행차 이야기가 심심찮게 뉴스에 오르내리는 요즈음이다. 비록 자율주행차 사고로 개발과정이 주춤하긴 했으나,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10년 뒤에 완전자율주행 가능이 없는 자동차가 생산되는 것을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했다. 구글은 현재 2020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활발히 기술을 연구 중에 있다. 자율주행차 도입으로 예상되는 변화들에 주목한다.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운전을 귀찮아해서가 아니라 자동차 사고로 너무나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거나 재산 손실 등의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듣고 보니 일리가 있다. 구글의 자율주행차 개발 총괄을 담당했던 크리스 엄슨은 TED 강연에서 자동차 사고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120만 명이 사망하는데, 이는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비행기 한 대가 추락하는 것과 같은 수치라고 했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면 자동차와 관련된 업종의 대대적인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다. 우선 교통사고의 감소는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될 것이고, 자동차 사고로 병원을 찾던 환자의 수가 줄어들어 의료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고, 카센터나 자동차 부품 업계에도 찬바람이 불 것이다. 이외에도 여러 변화가 올 것이 틀림없다. 이외에도 세계 각국에서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는 로봇 산업 역시 우리의 일상에 큰 변화를 줄 것이다.

 

 

지은이가 각 챕터 뒤에 붙인 미래 노트도 유용하다. 지금 학업에 열중하는 청소년들인 미래의 주역들과 부모, 교사들이 참고할만한 조언이 담겨있다. ‘사라지는 직업이 아닌 대체되는 직무를 파악하라든가. ‘대답하는 사람에서 질문하는 사람으로, 유망 직업이란 무엇일까? 등도 유익한 읽을거리다. 지은이는 미래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역량을 이야기한다. 호기심, 끊임없이 궁금해하는 능력’, ‘상상하는 능력’, ‘문제해결 능력’, ‘창의성’, ‘공감 능력등이다. 책 말미엔 사진자료 출처를 통해 youtube와 기타 인터넷 사이트의 동영상이나 사진을 참고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 4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된다.

 

 

#미래채널 #미래를만드는사람들을위한메가트렌드 #미래캐스터 #황준원 #21세기북스

 

 

 

 

 

 

이달의 사락 s******5 2017.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