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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존 라일의 누가복음 강해서입니다. 번역자가 저자의 설교를 얼마나 잘 번역했는지, 읽어보면 알 수 있겠지만, 해석면에서 뛰어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은 직업이 의사인 누가가 기록했듯이 의학적인 질병의 용어가 많이 사용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저자는 본문을 논리적으로 잘 풀어 놓았는데 이는 청교도적 설교에서 잘 볼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2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풀었습니다. 이 강해서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뜻을 잘 살려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