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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재 3월 서평
제목 : 지금, 기도할 때다 지은이 : 스토미 오마샨 춢판사 : 두란노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6:6)
「지금 , 기도할 때다」 이 책을 받아보기 바로 전 날에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 땅에서 지진.쓰나미 원폭피해의 3가지 재앙이 불어 닥쳤습니다. 책을 받아보고서 아, 지금이 바로 일본을 위해서 기도할 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도에 교회에서 처음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단기선교(10가정 42명-자녀포함)로 일본 땅을 일주일 동안 방문하였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일본에 머무르는 동안 일본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참으로 강퍅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지난 3월 11일, 도저히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 바로 일본 땅에서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삶의 매 순간마다 기도의 필요성을 더욱 확고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부분 30장의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첫째, 믿음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부분에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 말씀, 예배, 기도를 둘째, 신앙생활의 본질을 깊이 깨닫기 위한 부분에서는 사랑, 자유, 경외, 소망, 하나님의 뜻, 견고한 믿음을 셋째, 자아상과 인간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부분에서는 마음, 생각, 말, 감정, 몸, 치유, 인간관계, 용서를 넷째, 인생의 비전을 발견하기 위한 부분에서는 하나님 나라, 인생의 목적, 헌금과 구제를 마지막으로, 영적 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부분에서는 거룩, 유혹, 사탄, 시련, 낙심, 금식, 능력에 대하여 세세한 내용과 더불어 영혼의 기도, 기도를 돕는 성령에 관한 말씀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우리가 실제적으로 기도하는 삶을 사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것은 특별한 때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마다 삶 속에서 우리는 늘 하나님께 기도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바른 신앙의 기초를 다져가고, 삶 속에서 하나님과 더욱 깊이 교제하는 동안 신앙생활의 본질을 깨달아가면서 말입니다. 무엇보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회복되어져야할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리고 나의 말과 행동, 생각, 감정, 몸을 통해서도 말입니다. 하나님이 진정으로 기뻐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는 삶의 비전을 발견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내 삶의 항해자 되시는 그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삶이 되도록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의 유혹, 시련, 낙심,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지난 주에는 초등학교 3학년인 큰 아들이 악몽으로 크게 시달렸는데 아내와 함께 간절히 기도하여 진정을 되찾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은 이처럼 우리 삶의 매 순간마다 기도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것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왜 기도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는지 그리고 왜 매 순간마다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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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에게 있어서 기도는 영혼의 호흡과도 같다. 기도가 멈추는 것은 하나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멈추어 버리는 것과 같다. 그래서 믿음을 키워가는 중에 성경을 알아가는 것과 함께 곡 필요한 부분인 것이다. 그런데도 한번씩 기도를 하고 싶어도 막힐 때가 있다. 그럴때는 정말 가슴이 답답해져 오는데도 나오지 않는 기도가 내 스스로도 어떻게 하지를 못한다. 처음 하나님을 알게 되고 내 스스로 교회를 처음으로 같을때 가장 어렵고 어색했던 부분이 바로 기도이다. 그리고 소리내어서 하는 통성기도는 힘든 그자체였다. 옆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다른 분을 보면 그냥 가만히 있는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나로서는 묵묵히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이는 거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그렇게 보내면서 무언가 하고 싶다는 생각에 기도하는 책을 읽게 되었다. 그렇게 내게 주신 권세로 사단을 물리칠 수 있다는 것은 알게 되었지만 그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없었다. 어느 순간 하나님과 끝없이 대화를 하고 싶어서 기도를 하였지만 정작 그 깊이가 깊어지지는 않았다. 그러면서 어느새 처음에 내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더이상 절실하지도 깊어지지도 못했다. 소모임에서 중보기도를 하고 기도를 하는 시간이 있을때도 다른이들의 기도를 듣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가 더 쉬웠다. 늘 기도에는 방법과 모든것이 갈급했다.
그런차에 이 책은 내게 다시 한번 하나님과 대화하는 언어를 가르쳐 주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기도해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며 기도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며 또 끝은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 마음이 늘 함께 존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었다. 우리가 기도중에 부르는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 말씀과 예배 그리고 기도가 어떤 의미이고 어떤 뜻인지 설명해 주었고 작가가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을 만나서 자신의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었던 아버지와 정상이지 못한 어머니를 용서하고 진정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맞아들였고 그뒤 자신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 였는지 자세히 간증처럼 설명해주고 있었다.
또한 기도가 신앙생활의 어떤 위치를 알려주고 어떤 의미인지 알려주었고 믿음에 있어서 의심 또한 하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곧 기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도가 어떤 의미이고 어떤 영향이고 인간관계회복과 인생의 비전 그리고 영적싸움에서 어떤 위치에서 이길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었다. 그중에 사탄을 대적하고 낙심과 시련하지 않고 견디며 금식하며 기도하라고 나온 부분이 있었다. 사실 친정엄마도 금식을 정말 자주 하는 편이지만 나는 그것을 아직 정식적으로 하지 못했다. 겨우 한나절 금식이 고작이였다. 그런데도 그 순간 잠시 스치는 느낌이였지만 편안함을 느꼈던거 같다. 그래서 내가 다시 기도로 풍성해지면 이번엔 정식적으로 마음을 잡아서 금식기도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책을 통해서 기도의 중요성과 필요성 그리고 믿음에 있어서 얼마나 자리 잡는지 다시 한번 강하게 느끼는 시간이 되었고 나 또한 내가 하는 기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무엇보다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마음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왠지 당연시 되는 요즘 내게 정말 필요한 책이였고 필요한 시간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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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접한지 오래된 그리스도인이든, 초신자이던 간에 옛사람이 주앞에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였다면 자기자신의 인생여정을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여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러하지 못한것을 볼수있다. 입으로는 주님을 부르짖고 있으나 자기여정앞에 막상 역경이 드리우게 된다면 자신도 모르게 세상사람들과 똑같이 세속적인 방법부터 생각하기 일쑤다. 예상치못한 어려움이든 환난가운데 있던 심지어는 너무 기쁜일 까지도 우선 주님과 함께 해야함이 그리스도인의 자세이어야 마땅하기에 주님과 함께 교통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인 기도가 일상생활에 중심이 되어야함을 스토미 오마샨의 "지금,기도할 때다"에서 나타내고자 하고있다. 하나님께서는 저마다의 죄값을 십자가상에서 대속하시므로써 정죄하여 주셨기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고 돌아온 하나님의 자녀라며는 하나님과의 막힌담이 헐려있는 상태로서 언제든지 대화의길이 열려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보혜사 성령님을 통하여 계속 역사하고 계심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기도하며 나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모습을 망각한채 세상적인 걱정을 우선시하며 기도에 앞서는데서 영적전쟁의 판가름이 나고 있음을 나타내고자 하고있다. 주님께서는 무언가 간절히 필요한것이 있기에 기도하는것을 원하고 계시지는 않으신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직접 예수님을 배반하였듯 사람은 누구나 실패작임을 하나님께서는 이미 알고 계시기에, 주님이 지금 당장 기도하길 원하는 이유는 열려있는 마음으로 대화(기도)하므로 염려하는것 대신 기도하라고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상달되지 않는 기도가 있었던 다윗에게 그러하였듯 자기스스로가 갈망하는 바를 주께 아뢰었더라도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면 하나님의 때에 이를때 까지 이루어지지 않는것을 볼수있다. 얼른 응답이 오지 않는 기도로 인하여 지칠것이 아니라 칠년이 하루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만이 그리스도인의 도리임을 숙지해야 함을 일깨우고 있다. 기도란 이렇듯 하나님과의 대화이므로 영혼의 창이라 할수있고,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발견할수 있도록 모든일에 힘써서 기도해야 함을 "영혼의 기도"와 "기도를 돕는 (각 테마)에 관한 말씀"을 통하여 이책에서는 매장의 끝마다 정리하여 주고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늘 간절히 기도로 하나님의 역사가 항상 임한다는 사실이, 오랜신앙의 타성에 젖어있거나 초보신자들에게 하루에 한장씩 읽게 하여 자신을 되돌아 보기에 적합한 신앙서적으로써 적극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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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 하라 우리가 범사에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기도를 통한 삶에서 얻고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이 아닐까 한다. 많은 이들이 평안한 일상에서 만족하는 삶속에서는 기도에 소홀하게 된다. 기도는 하지만 평범한 감사와 늘 일상적인 습관처럼 기도를 한다. 하지만, 어려운 가운데 버거운 삶에 놓이게 되면 시키지 않아도 처절한 무릎으로 주앞에 매달리게 된다. 그 순간 만큼 절실함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절실함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바닥 저 끝에서 진정으로 부르짖는 울림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기도의 때는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기도할 때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이들이 어떻게 기도해야 하지? 어떠한 마음으로 하는 기도를 주님께서 받아 주실까? 하는 마음들에 많은 비전을 주지 않았을까 한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의 교통함이다. 가장 순전한 형태의 기도는 찬양과 예배이다. 찬양과 예배는 예배를 드리는 우리들이 중심이 아니라 전적으로 주님께 초점이 맞춰지기 때문에 가장 순전한 것이다. 찬양과 예배의 순전한 기도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가장 귀한 선물은 하나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의 삶에 많은 것들을 변화시킨다. 아니 새롭게 한다. 환경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바라보는 눈을 새롭게 하기 때문이다. 나를 중심으로 바라보고 계획하며 살던 것들에서 내가 중심이 아닌 하나님를 중심으로 따르는 삶 그 삶속에서 우린 나를 중심으로 살아가며 늘 부족함과 만족하지 못했던 것들과 불평과 투정들을 감사로 순종하며 받아들이는 능력을 얻게 된다.
예배시간 대표기도를 하며 중보 기도를 하며 구구절절 늘어놓는 화려하게 치장된 기도를 듣느라 때론 꺾인 목이 펴지지 않을 때가 있다. 너무도 솔직하고 초라한 나의 기도를 부끄러워 하는 이들이 있다. 주님께서는 어떠한 기도를 기쁘게 받아 주실까?
망설이지 말자. 그리고 맘껏 목청껏 주께 기도해 보자 기도만 하는 것에 멈추지 말고 기도를 통해 주님께 받은 풍성한 은혜를 나의 손과 발을 통해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손에 만져지는 것들에 순간적인 만족함을 우리는 바란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만져주시는 뜨거움속에 우리의 삶이 온전해 진다는 것을 알게 하시는 그 주님의 임재를 위해 이 순간도 우린 두손 모으고 주님앞에 무릎꿇는 귀한 모습들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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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어떤 극도의 상황에 닥치게 되면 기도가 절로 나온다. 그러나 평안하고 고난을 당하지 않으면 인간은 누군가의 대상이 필요도 없고, 기도도 하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 스토미 오마샨은 선택할 수 없는 불우한 가정환경과 학대하고, 방치하는 부모,20대 술과 마약 중독 등 몸과 영혼의 암흙과 같은 고통 속에서 빛으로 오신 참된 구원자,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앞에 나와 자신의 아픔을 기도로 토해내면서 서서히 치유받으며, 영혼의 자유함과 소망을 가진 체험을 생생하게 간증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신앙단계에 따른 기도의 지침서로도 부족함이 없이 테마에 맞는 성경구절을 제시하고 있으며, 묵상을 돕는 영혼의 기도를 함께 하고 있어, 그 기도를 따라만 해도 영혼의 안식과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된다. 내용구성은 5파트로 30개로 구성되어져 약 한달, 30일 기도법으로 매일매일 한개씩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과 깊은 관계 속에 들어가며, 삶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남을 체험할 수 있다. 꼭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내가 필요로 하는 기도제목에 따라 선택해서 찾아서 읽으면서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중간중간 말씀을 묵상하면서 직접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는 레마도 받을 수 있도록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파트 2 에서는 믿음의 견고함을 세우기 위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경외,뜻,믿음,자유로 신앙생활의 본질을 깊이 깨달도록 도와주고 있다. 파트 3 에서는 자존감을 찾고 인간관계의 회복을 원하는 이들에게 마음,생각,말,감정,몸,치유,용서등 을 하나님말씀과 그 안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한다. 파트 4 에서는 인생의 비전을 발견하기 원하는 이들에게 먼저 하나님 나라를 구하고, 인생의 목적을 하나님 안에서 찾게 하고, 또한 세상가운데 나누는 법도 알게 해 준다. 파트 5 에서는 세상 권세를 잡고 있는 악영들을 이기기 위한 이들을 위해 영적 싸움에 이기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지 모르리라고 성경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앞에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른다. 우리의 인생앞에 주권자이신 하나님안에서 거하는 길... 지금 당장 모든 일에 기도를 시작하므로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를 날마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기도)를 통해 그 분이 간섭하시고 섭리하심을 맛보고, 그 분이 우리 안에서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기적을 체험하도록 만들어 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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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도 할 때다 서평문
게슈탈트 붕괴현상 혹은 법칙 이라고 명칭하는 것이 있다 그 대상에대한 정의를 잃어버리고 전체에 대한 정의를 잃어버려 개별의 것만을 인식하게되는 현상
지금 이 세상이 그렇고 우리가 그러한 삶가운데 있지는 않는지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이 났다 전체에 대한 정의를 하나님으로 가정할때 우리는 그 정의를 잃어버리고 개인적,개별적 삶 관계속에서 끊임없는 타락가운데 서 있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서문을 열기전 강한 인상을 준 제목!
지금 기도 할 때다!
지금이라는 말 처럼 그 타이밍 그 때에만 받을 수 있는 순종의 복 우리가 얼마나 많은 지금 가운데 순종하지 못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지 못하는지! 개인적인 나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우리로 개별적인 나에서 성령님의 매순간 임재속에 있는 나로 기도는 정말 나의 삶을 변화시킬 하나님과의 친밀함임을 이 책이 다시한번 우리에게 권고하고 권면하며 상기시켜준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7-18절)
Part1~Part5로 나뉜 이 책의 각 파트별로 우리가 기도로 깨어 있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에대해 상황별로 자세하게 우리에게 일러준다 또 한 각 파트별속에 있는 단락들마다 들어있는 하나님께 더욱 나아갈수 있는 기도 지침서와 상황별 말씀들은 나에게 읽는 매 순간 선포의 시간 이였고 기도의 시간이였고 감사의 시간이였다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나의 평생에 여호와를 찬양하라! 아멘!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나는) 성령님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에대해 자문 할 수 있을것이다 성령님의 역사에 무시로 일관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있지는 않은지 기도가 아닌 생각속에 사로잡혀 살 고 있지 않은지 나의 수고를 아끼고 있지 않은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내게 응답하심을 믿는 믿음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내게 이루시고 역사하심을 믿는 믿음 !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은혜가 충만함이 가득하길!
이 책을 덮으며 스토미 오마샨의 말처럼 진정한 자유 진정한 성공 진정한 온점함이 어디로부터 오는지 하나님과 친밀함이 더해지는 시간가운데 있기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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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도할 때다
책 표지의 제목 아래에 '스토미 오마샨의 "마음,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라"'는 메시지가 '기도서'로 보이는 책제목과는 좀 어울리지 않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책날개를 열어 그녀의 다소 특별한 이력을 보면 그녀가 전하고픈 메시지가 금방 이해가 된다. 정신질환을 앓는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로부터 보호막이 되어주지 못하고 자신을 방치했던 아버지 밑에서 숱하게 방황했던 저자의 이력에서 읽혀지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스토미 오마샨은 스물아홉에 친구의 소개로 영적 멘토이자 스승인 한 목사를 만나 예수님을 영접하고 변화되었다. 그 후 성장 과정 중에 입었던 상처와 정서적인 문제들을 치유 받고 기도의 힘으로 살아가는 강연자이며 신앙서적 저술가가 되었다. 상처를 보듬어 진주로 만든 저자의 책 스토미 오마샨의 <지금, 기도할 때다>의 목차는 다섯 파트로 지금, 기도해야할 이유에 대해 동기를 부여해 주는 내용들이다.
1. 지금, 믿음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기도할 때다 2. 지금, 신앙생활의 본질을 깊이 깨닫기 위해 기도할 때다 3. 지금, 자아상과 인간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기도할 때다 4. 지금, 인생의 비전을 발견하기 위해 기도할 때다 5. 지금, 영적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기도할 때다 각 파트에 달린 각각의 소제목들은 기도하기를 실천하기 위한 세부 사항들인데, 이것은 세부 지침이라기보다는 그에 앞서는 보다 더 근본적인 말씀들이다. 3부, 자아상과 인간관계 회복을 위한 소제목을 살펴보자.
마음,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라 생각, 말씀으로 제어하라 말, 생수같은 말을 하라 감정,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라 몸, 최상의 상태로 만들라 치유, 치유가 가능함을 믿으라 인간관계, 파괴적인 관계에서 빠져나오라 용서, 영혼을 자유케 하는 길
소제목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이 책은 단순히 기도의 기술적인 방법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우리가 왜, 자발적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무릎을 꿇어야하는지 근본적인 이유와 함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한 동기부여를 더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도하지 못할 제목은 세상에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면서도 염려부터 할 때가 많다. 이런저런 고난 앞에 가슴의 막혀 한 숨만 내쉴 때도 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강건해지는 비결은 바로 기도임을 알면서도 기도하지 못하는 것은 기도에 앞서 근본적인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마음의 문제에 먼저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의 짐을 벗고 하나님과 나와의 건강한 관계가 회복되어야 할 것이다. 주님을 곁에 두고도 삶의 무게로 힘겨워할 때, 주님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기도가 우리의 강력한 통로임을 일깨워주는 이런 신앙서적은 언제나 한결같은 영적 멘토이며 스승이 되어준다. 스토미 오마샨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가장 큰 메시지는 '지금, 기도하라'는 것. 기도로 승리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더 깊이 간파해 보면 우리 모두가 삶의 진정한 성공자가 되기를 바라는 그녀의 간절한 소망이 느껴진다. 술과 마약으로 방황하다 스물아홉에 목자를 만나 처음으로 '소망'을 가졌다는 저자. 그래서 더욱 그런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사는 이들이 기도로 주님을 만나 은총의 도가니에서 살기를 원했을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읽혀진다. 저자는 먼저, '인생을 잘 산다는 것', '진정한 의미의 성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해 준다. 인생을 잘사는 것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과 화평하면 우리는 무슨 일 앞에서도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이 될 것임을 아는 것이다. 무엇인가 잘못되더라도 우리 자신을 바로잡아 줄 능력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안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바라는 안정감, 지혜, 평강, 목적의식, 소망은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 그래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깊이 있는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진정한 의미의 성공이란 우리가 주님 안에서 어떤 존재인지를 알고 그것을 절대 거스르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는 당장 눈앞의 현실이 어떻든 하나님이 나를 위하신다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 얻을 수 있다.'-이것은 세상적인 의미의 성공의 개념과는 전혀 다르다. 진정한의미의 성공의 의미를 부연하면, 그것은 아무 문제없는 삶을 산다는 말이 아니라 문제 앞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그 어려움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는 것. 하나님께 해결책이 있음을 믿는 것을 말한다. 즉, '진정한 성공이란 하나님의 방식과 마음을 이해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율법과 방식에 따라 삶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데서 큰 기쁨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진정한 성공이란 날마다 순간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공급받는 것을 뜻한다. 아침에 눈 뜨기가 두려웠을 정도로 파괴적이었던 삶 속에서 주님을 만나 변화된 저자는 우선 기도의 문 앞에서 이렇게 독자의 마음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문장들로 서문을 시작한다. 그리고 차근차근 '하루에 한 장씩 하는 30일 기도법'에 대해 일러준다. 다정한 한 마디도 잊지 않는다.-30가지의 기도 방법을 정해진 기간 안에 끝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고. 자기 페이스대로 하라고. 그녀의 이런 다정한 음성처럼, 각 장 끝에는 주제와 관련된 성경 말씀이 따로 발췌되어 있다. 발췌된 성경 말씀을 암송하다보면 절로 주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며 우리의 삶이 변화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이 공급해 줄 것이라고. 이 영적 멘토의 안내를 따라 주님 안에 깊이 침몰하고 싶은 아름다운 유혹을 던져주는 책! - <지금, 기도할 때다> 20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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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서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땐, 이거 혹시 '긍정의 힘'처럼 기도하면 모든 것이 나의 뜻대로 이뤄진다는 지극히 인본주의적 신앙의 모습으로 그려진, 하나님의 축복을 이용해 나를 잘되게 하려는 그런 류의 책이 아닌가 의심을 했다.
그러나, 약간 걸림에도 읽다보니 저자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이 책을 이해하게 되었다.
신앙을 처음 갖고,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될지, 무엇을 위해 기도할지 답답하고 힘들땐 이 책이 유익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30장으로 구성되어 하루에 한 장씩 읽고 그 장에 마지막에 쓰여진 영혼의 기도/ 기도를 돕는 하나님에 관한 말씀 을 이용하여 기도하고 말씀을 암송하도록 말씀이 수록되어 있다. 릭 워런의 "목적이 이끄는 삶"처럼 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저자의 의도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이 책의 효과(?)를 별로 못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어 진다.
책의 내용은 기독교의 원리(?)등 복음의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지는 않았지만, 꼭 필요한 내용은 간결히 저자의 경험과 매치해 놓았다. 저자가 받은 깊은 수렁에서의 은혜를 좀 더 확실하며, 리얼하게 수록해 놓았다고 더 좋지 않았을까란 아쉬움이 있지만,
여하튼, 저자의 경험에 비춰 기도에 대해 기도를 통해 받은 은혜을 적어놓은 책이다.
이에 한번은 쪽 읽어봤으나, 이 책은 전반적으로 다 읽어보기보단, 장별 주제별 자신이 현재 상황에 비춰 관련도어지는 내용에 대해 찾아서 읽어보고 그 내용을 깊이 있게 묵상해 보면 좋을 듯한 책이였다.
p. 292 <하나님이 우리에게 힘든 상황을 허락하시는 한 가지 이유는,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배울 때 우리는 힘든 시기를 더욱 굳건하게 이겨낼 수 있다.> - 무엇을 더 설명하겠는가? 단지 무릎을 꿇을수 밖에 ... 주님만 부를뿐이다.
시련가운데 있는가? 시련에 이제 지쳐서 절망하여 기도의 손을 모을수 없는가? 자신을 보지 말고,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나에게 소망이 없다. 나에겐 능력이 없다 단지 주님에게만 소망과 능력이 있을 뿐이다. 나를 부인하고, 주님만을 받아들이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려는 결단으로 나아가길 소망해 본다
내 것을 비우고, 주님의 것을 채우려는 주님에 대한 욕심만 가득하면 기도할수 있을것 이다. 그러한 맘이 들기까지도 엄청난 자신의 깨어짐과, 비움과 포기가 필요하겠지만,,,, 그러나 결코 놓을수 없는것은, 나의 구원자이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삶을 살기싫고, 괴롭고 쓰린 아픔이 있을지라도, 주님말고 그 무엇을, 그 누구를 의지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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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근거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할 근거를 깨닫게 해줍니다. 결핍으로 인해 하나님을 부정한다면 의지함으로 얻는 것과는 반대로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걸 알아야 겠지요. [지금, 기도할 때다]를 읽으면서 이런 가르침이 떠올랐습니다. 그러게요. 너무 많은 은혜를 입고 살면서도..마치.공기. 물. 따뜻한 햇빛이 주는 고마움을 당연한 것처럼 알고 살아가는 자만한 모습이겠죠. 주님과 나의 관계속에서도 적용해 볼 일입니다.
주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니까. 늘 베풀어 주실꺼야.. 암..그렇고 말고. 하나님은 내게 참된 자유와 온전함과 진정한 성공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선 모든 일에 기도로 아뢰고 주님의 의대로 살기를 게을리 해서도 안될 일입니다.
[삶의 순간마다 기도와 함께 가라]는 지은이의 충고를 들으니 퍼떡 정신이 들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운 나. 절실한 기도의 능력을 까먹고 살고 있는 나. 감사함을 당연한 은혜인양 자만하고 살고 있는 나.
이런 여러 모양으로 보여지는 부끄러운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스토미 오마샨은 어린 시절 이야기는 마음이 아팠는데요. 그녀의 어릴적 성장과정은 정신이 온전치 못한 모친밑에서 학대받으며 자라 자살 충동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다고 했다. 다행스럽게도 그녀는 참된 구원자,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난생처음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했기에 자신의 아픔을 기도로 토해 냈기에 정서적 문제를 치유받고 영혼의 자유를 얻었다고 했다. 불행했던 과거를 주님을 향한 기도로서 치유받은 자신의 경험을 간증하고 있다.
[삶의 진정한 성공은 기도할 때에 얻을수 있다]는 크리스천으로서 주님과 교통하기 위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에 충실한 심플한 명제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투덜대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일입니다.
책은 하루에 한장씩 30일 기도법을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특별한 노하우를 선사하는 것이 아닌 하루에 한장씩 30일 동안 읽고 기도하며 내요을 실천해 보라고 말입니다. 장마다 주제와 관련된 성경말씀을 암송하면 주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삶의 변화를 느낄수 있다고 말이지요.
기도하는 삶의 중요성.. 더 어떤것이 중요할까 싶습니다.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바라보고 기도하는 삶, 날마다 성장하는 모습으로 주님과 교제하는 삶을 이루길 소망하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은혜 가득한 날들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말씀아래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