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평소 일기든 수첩에 간단히 메모를 하든 무언가 끄적거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글쓰기가 재미있겠지만 그 외의 아이들은 대개 글쓰기를 어려워 한다. 글쓰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글쓰기가 그리 거창하거나 생각보다 어려운 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책. 얇은 책 두께가 읽기 부담스러운 아이들에게도 환영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책 속에서 막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평소 일기든 수첩에 간단히 메모를 하든 무언가 끄적거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글쓰기가 재미있겠지만 그 외의 아이들은 대개 글쓰기를 어려워 한다.

글쓰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글쓰기가 그리 거창하거나 생각보다 어려운 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책.

얇은 책 두께가 읽기 부담스러운 아이들에게도 환영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책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등장인물들과 턱을 괴고 살며시 웃고 있는 주인공의 일러스트에 눈길이 먼저 간다.

어떤 재미있는 생각을 떠올리고 있는 걸까?

 

동네 도서관에서 글짓기 대회가 열린단다.

거기서 일등을 하면 내 맘대로 롤러코스터를 쓴 작가와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니!

이야기 속의 나는 신이 나서 가족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의 소재를 구하는데

개구쟁이 남동생은 액션이 나오는 이야기가 좋다 하고, 유쾌한 아빠는 웃기는 이야기가 최고라 한다.

하지만 고모는 눈물 짓게 만들어야 멋진 이야기라 하고, 핑크빛 사랑을 꿈꾸는 사촌 언니는 사랑 이야기를 써야 한다 한다.

각자의 의견에 맞춰 이야기를 짜다보니 더 이상해지는데......

 

정말 좋은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멋진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

바로 바로 나만의 이야기이다.

내 마음 속의 이야기, 내가 들려주고 싶고 쓰고 싶은 이야기.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일등상을 타서 작가님과 롤러코스터를 탔을까?

물론 우리는 알고 있지만 그것은 비밀이다.

 

이제 읽기 독립에 들어간 아이들이 혼자 읽어도 좋을 이야기이고

가족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읽어도 좋은 책이다.

이 글을 읽는 우리 아이들의 또 다른 멋진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해진다.

 

 



i*******e 2011.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글쓰기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사각사각  책 읽기 1단계는  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 넘어 가는  첫번째로 읽기 독립에도 도움을  주는  시리즈 이지요^^   1단계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라는  책은 동네도서관에서 글짓기 대회에서 일등을 하면 내맘대로  롤러코스터를 쓴 작가와 롤로코스터를  타는 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등하려고  글쓰기에 고민이지만 재미있는 글을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사각사각  책 읽기 1단계는 

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 넘어 가는  첫번째로

읽기 독립에도 도움을  주는  시리즈 이지요^^

 

1단계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라는  책은

동네도서관에서 글짓기 대회에서 일등을 하면

내맘대로  롤러코스터를 쓴 작가와

롤로코스터를  타는 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등하려고  글쓰기에 고민이지만

재미있는 글을  쓰고

액션이 많이 나오고

눈물이 나올 만큼 슬프고

사랑이 들어 있거나     등등의

주위의 이야기를  듣고 쓰지만

정작맘에 안 듭니다

 

엄마가 한가지 팁을 주지요^^

너만의 이야기를   쓰라고..

 

엄마의 말에 용기를  내어

누구의 말이 아닌

나만의  이야기로  써 내려 갑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글짓기 스트레스가 있지요^^

 

글쓰기를  할때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가 중요 하다는것을 알게  되지요^^

 

글쓰기 스트레스가 있는  친구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라고 권유 하고  싶네요^^



 

t****o 201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재미있게 글쓰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재미있게 글쓰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내용보기
<<사각사각 책읽기>>시리즈는 그림책을 막 뗀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쉬운 문장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자신감을 심어주어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짧은 내용으로 구성된 1단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는 어린이들이 일기나 글짓기를 쓸 때 가장 어려워하는 이야기의 소재에 대한 에피소드를 담아내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 글을 쓸 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재미있게 글쓰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내용보기
<<사각사각 책읽기>>시리즈는 그림책을 막 뗀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쉬운 문장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자신감을 심어주어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짧은 내용으로 구성된 1단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는 어린이들이 일기나 글짓기를 쓸 때 가장 어려워하는 이야기의 소재에 대한 에피소드를 담아내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이 책 속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써 보세요’
동네 도서관에서 글짓기 대회가 열린다고 하네요. 일등이 되면 제일 좋아하는 작가인 앤 작가님과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도 멋진 상입니다. 주인공 ’나’는 어떤 이야기가 좋을까?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지만 글짓기가 너무 어려워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동생은 액션이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했고,
아빠는 배꼽이 빠질 만큼 웃겨야 한다고 하네요.
때 마침 놀러온 고모는 재미있는 이야기란 사람들을 눈물짓게 만드는 슬픈 이야기라고 하고,
사촌 언니는 사랑 내용이 안들어 있다면 읽으나 마나 한 책이라고 합니다.
’나’는 재미있는 소재들을 모아 이야기를 완성시켜 보지만, 다들 마음에 들지 않은 듯 합니다.
’나’는 이번에는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엄마, 어떤 이야기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일까요?"
"내 생각에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네 마음에서 나와야 할 것 같구나. 바로 너만의 이야기 말이야."
(본문 中)



주인공 ’나’는 일등상과 상관없이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시킬 수 있어 행복해졌습니다. 글짓기를 쓰는 것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글쓰기를 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죠. 글짓기는 바로 ’나 자신’만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해리포터 시리즈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재미있는 글짓기를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는 행복함에서 비롯됩니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 의한 글짓기가 아닌, 바로 내 마음속에 담겨진 이야기를 써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거랍니다.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이제 일기와 글짓기 숙제를 해야할 작은 아이는, 글쓰기를 정말 싫어합니다.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며 하루 종일 ’생각 중’이라며 의자에 멀뚱히 앉아있습니다. 잘 쓰려고 하지말고, 재미있게 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진출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본문에서 발췌)

s*****2 201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김영사:사각사각책읽기18]내가 쓴 나만의 이야기가 바로 최고의 이야기이다!
"[주니어김영사:사각사각책읽기18]내가 쓴 나만의 이야기가 바로 최고의 이야기이다!"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의 사각사각  책읽기 1단계는 그림책을 막 뗀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쉬운 문장과 짧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자신감을 길러 주기 위한 책이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는 사각사각 책읽기 18권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게다가 초등 국어 교과서 1학년 2학기 7.상상의 날개를 펴고
"[주니어김영사:사각사각책읽기18]내가 쓴 나만의 이야기가 바로 최고의 이야기이다!"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의 사각사각  책읽기 1단계는 그림책을 막 뗀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쉬운 문장과 짧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자신감을 길러 주기 위한 책이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는 사각사각 책읽기 18권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게다가 초등 국어 교과서 1학년 2학기 7.상상의 날개를 펴고 단원과 2학년 2학기 7.재미가 솔솔 단원과 연계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글쓰기 연계 학습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동네 도서관에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글짓기 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일등상으로 《내 맘대로 롤러코스터》의 작가 앤 작가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주인공 여자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여서 꼭 일등을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답니다. 글짓기를 하려고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 보아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로 합니다. 동생에게 말했더니 동생은 액션이 많이 나오는 이야기를 쓰라고 하고, 아빠는 배꼽이 빠질 만큼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우리 집에 놀러 온 고모는 눈물이 날만큼 슬픈 이야기를, 그리고 사촌 언니는 사랑이야기를 쓰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가족들의 말대로 계속 이야기 내용을 고쳐 쓰다가 마침내 이야기를 완성하고 가족들 앞에서 읽어줍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모두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을 바꾸면 더 재미있을거라고 야단입니다. 아무 말씀을 하지 않고 계시는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물었더니 꼬옥 안아주시면서 너만의 이야기라고 속삭여주셨습니다. 정말 멋진 엄마인 것 같아요~ 너무 사랑스런 모습이었네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새로운 이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그 이야기는 바로 우리 가족에 대한 것이었답니다. 친구 타라와 조쉬, 고양이 올리, 자신이 만든 눈사람, 딸기잼을 듬뿍 바른 식빵, 신 나는 자전거 타기 등등이었지요. 이야기가 너무 길었지만 겨우 이야기를 줄여 심사위원 선생님께 제출합니다. 일등상을 타면 좋겠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쓴 것만으로도 행복해 한답니다. 최고의 이야기는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지요. 마지막 구절이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초등3학년 딸아이는 자기도 이 책의 주인공처럼 가족에 대한 이야기, 자신의 이야기를 쓸 거라고 얘기하네요. 짧은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서 진정한 글쓰기를 알 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라니 정말 읽어보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글쓰기는 그리 쉬운 일도, 재미있는 일도 아니기 때문이지요. 더구나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은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라면 정말 궁금할수밖에 없지요.   이 책은 주니어김영사의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입니다. 사각사각 책 읽기는 그림책을 막 뗀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쉬운 문장과 짧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라니 정말 읽어보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글쓰기는 그리 쉬운 일도, 재미있는 일도 아니기 때문이지요.

더구나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은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라면 정말 궁금할수밖에 없지요.

 

이 책은 주니어김영사의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입니다.

사각사각 책 읽기는 그림책을 막 뗀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쉬운 문장과 짧은 내용으로 구성한 책으로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자신감을 길러주는 책 입니다.

이 책 역시 짧은 내용의 글이지만 재미와 함께 아이들에게 생각할거리를 제공해주는 그런 책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써보세요.

일등상은 앤 작가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네요.

그 말에 주인공은 글쓰기를 시작하지요.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지요.

그래서 동생, 아빠, 고모, 사촌언니 그리고 엄마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여러 조언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결국 엄마의 조언에 따라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해나가지요.

이렇게 글쓰기의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글쓰기가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는 함께 읽으면서 공감할 수 있고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권해주세요.

그러면 아이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r*******1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이 책은 사각사각 책읽기 1단계  가정생활에 대한 글이라고 합니다 책읽기 1단계라 그런지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는 책인 것같아요 남자아이들은 부담없는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책의 재미에 빠지면 긴 글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는 무엇일까요 글짓기 대회에서 상을 받으면 <<내 맘대로 롤러코스터>>를 준다고 하는 군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이 책은 사각사각 책읽기 1단계  가정생활에 대한 글이라고 합니다

책읽기 1단계라 그런지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는 책인 것같아요

남자아이들은 부담없는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책의 재미에 빠지면 긴 글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는 무엇일까요

글짓기 대회에서 상을 받으면 <<내 맘대로 롤러코스터>>를 준다고 하는 군요

그래서 멋진 글을 쓰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동생은 액션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고

아빠는 웃겨야된다고 하고

고모는 슬퍼서 눈물짓는 글이어야된다고 하고

사촌언니는 사랑이 들어가야 된다고 하네요

모든 가족들이 원하는 글을 쓰기는 정말 힘들어요

 

모두가 원하는 글을 쓰니 글의 내용이 이상해졌어요 산만해 진 느낌이에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 이상한 글이 된 것 같아요

무엇이 멋진 글이 될 수 있을까요

 

바로 바로 내가 직접 쓰는 글이지요

아이들도 학교에서 글쓰기가 있을때 걱정하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지만

나만의 특색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자기가 생각하고 쓴 글이 더 실심나고 멋진 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멋진 글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만의 이야기가 친구들이 읽을 때 공감이 되고 좋은 글이 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는 독서록 쓰기를 싫어했는데 자유롭게 쓰는 글은 잘 쓰더라구요

시간을 갖고 편안하게 나만의 글을 찾는 것고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이 책을 그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j******8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일기 쓰기,독후감 쓰기,글짓기 왜 이렇게 글을 써야할 일이 남은거죠?" 한동안 딸아이는 버릇처럼 이런 말을 쏟아내곤 했습니다. 책읽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글쓰는 것에 큰 부담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일주일에 3번 이상 일기쓰기 "오늘은 뭐 쓰지?" 독후감 대회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쓰지?" 글짓기 "어떤 글을 쓰지?" 아이들이 글쓰기를 힘들어 하는 것은 글쓰기가 너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내용보기

"일기 쓰기,독후감 쓰기,글짓기

왜 이렇게 글을 써야할 일이 남은거죠?"

한동안 딸아이는 버릇처럼 이런 말을 쏟아내곤 했습니다.

책읽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글쓰는 것에 큰 부담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일주일에 3번 이상 일기쓰기

"오늘은 뭐 쓰지?"

독후감 대회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쓰지?"

글짓기

"어떤 글을 쓰지?"

아이들이 글쓰기를 힘들어 하는 것은

글쓰기가 너무 어렵다는 생각 떄문입니다.

"형식이 틀리면 안되는거 아니예요"

"줄거리만 이남큼.."

이렇게 선을 긋고 시작하다고보니

생각이

표현이 자유롭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일기는 형식없이 쓰고싶은대로

한줄 두줄도 좋아

독후감,글짓기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러다보니 이젠 작가라는 꿈을 키우는 정도가 되었답니다.

상이라는 긍정적인 경험도 있었지만

아이의 글에 크게 웃어 주고

아이디어를 칭찬해주니

절로 글쓰기가 신나다네요.

 

 

작가가 꿈인 딸아이도 어떤 재미난 글을 써서 깜짝 놀래줄까 하는 고민을 합니다.

멋진 액션이 없어도

좀 덜 웃겨도

눈물이 나올만큼 감동적이지 않아도

사랑하는 연인이 등장하지 않아도

내가 쓰고 싶은 것

내 주변 이야기

내 머릿 속의 이야기라면

이것이야말로 가장 최고의 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자신도 조앤롤링 같은 작가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딸아이

가끔 엉뚱발랄한 글을 씁답니다.

오늘은 어떤 글로 하하호호 웃게해줄지..

 


s****5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이야기를 만들어가요
"나만의이야기를 만들어가요" 내용보기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1단계로 그림책을 읽기에 지루해하고 이제 막 긴 글밥을 도전하려는 아이들에게 무리없는 책이네요. 우선 상당히 얇기도 하고 그림의 수준이 좀 올랐다는 기분만으로도 즐겁게 책읽기에 도전할수 있을것 같아요. 울 7살 꼬맹이가 가볍게 무릅에 올려놓고 떠듬거리며 읽을 정도였으니까요.   동네 도서관에서 글쓰기 대회가 열리는데 일등상을 타면 좋아하는
"나만의이야기를 만들어가요" 내용보기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1단계로 그림책을 읽기에 지루해하고 이제 막 긴 글밥을 도전하려는 아이들에게 무리없는 책이네요.

우선 상당히 얇기도 하고 그림의 수준이 좀 올랐다는 기분만으로도 즐겁게 책읽기에 도전할수 있을것 같아요.

울 7살 꼬맹이가 가볍게 무릅에 올려놓고 떠듬거리며 읽을 정도였으니까요.

 

동네 도서관에서 글쓰기 대회가 열리는데 일등상을 타면 좋아하는 작가와 함께 롤로코스터를 탈 수도 있답니다.

어느 상보다 멋진 상이라고 생각한 나는 당장 도전을 하게 되지요.

동생, 아빠, 고모, 사촌언니들에게 의견을 물었지만 다들 자신의 입장에서 비쳐지는 내용들뿐이였답니다.

오히려 의견을 다 들어 자꾸 고치다 보니 내용이 산만스럽기만 했다지요.

그러자 엄마는 말합니다.

"내 생각에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네 마음에서 나와야 할 것 같구나. 바로 너 만의 이야기 말이야."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누구를 위해 쓴 글도 아닌 나 자산만이 이야기를 써 봤기 때문에 일등을 하지 못하더라도 최고의 이야기가 될테니가요.

 

 이책은 정말 짧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글을 쓸수 있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텐데 말이죠.

책을 읽으면서도 상상력이 길러지지만 자신이 직접 글을 쓰다는것도 정말 대단한 재미를 더불어 주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젤 처음 문장을 만들어 가는것은 바로 '일기'가 될거에요.

자신만의 이야기를 채워가야할 부부이지요.

글을 쓸때 자신감을 가지고 신나게 쓰다보면 정말 행운이 찾아올지도 모르겠어요.

이책을 읽으면 그런 자신감이 팍 살아나네요

u*********3 201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다"의 기준은?
""재미있다"의 기준은?" 내용보기
우리는 정말 "재미있다"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잖아요. 따라서 이 한 단어에는 참으로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재미"있는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일 거에요. 주위에서 정말 재미있다고 해서 본 책이나 영화가 내게는 전혀 재미있지 않았던 경험이 조금씩은 있잖아요? 그럼, "재미있다"의 기준은 뭘까요?'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써 보세요'도서관
""재미있다"의 기준은?" 내용보기
우리는 정말 "재미있다"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잖아요. 따라서 이 한 단어에는 참으로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재미"있는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일 거에요. 주위에서 정말 재미있다고 해서 본 책이나 영화가 내게는 전혀 재미있지 않았던 경험이 조금씩은 있잖아요? 그럼, "재미있다"의 기준은 뭘까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써 보세요'



도서관에 글짓기 대회가 열렸어요. 일등상은 정말 좋아하는 앤 작가님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다지 뭐에요? 앤 작가님과 꼭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나'는 이 대회에 응모해보려고 해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어떤 글감을 갖고 쓰기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거죠.

'나'는 동생에게 물어봐요. 동생은 액션이 많아야 한다네요. 또, 아빠는 배꼽이 빠질만큼 웃겨야 한다고 하시고, 고모는 눈물을 지을만큼 슬퍼야 한다고, 사촌 언니는 사랑 내용이 들어있어야 한다고 하지요. 의견을 받아들여 이야기를 만들고 주위 사람들의 의견에 맞추어 써 나가지만 결국은 모두를 만족시키지도 못하고 자신 마음에도 들지 않는 이야기가 되고 말았어요. 

"내 생각에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네 마음에서 나와야 할 것 같구나. 바로 너만의 이야기 말이야."... 본문 중

 

나에게 있어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무얼까요? 꼭 이래야 한다~ 라는 기준은 없는 것 같아요. 우선 쓰기 위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야 하고 쓰는 내내 즐거웠던 기억으로 정말 행복하게 느껴진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가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아마도 일등상을  타든, 타지 못하든 괜찮을 거에요. 쓰는 동안 충분히 행복했을테니 말이죠. 

우리 아이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정말 좋아하지만 그밖의 모든 글쓰기(그러니까... 억지로 해야하는 것들)는 모든 아이들처럼 좋아하지 않아요. 아마도 이렇게 나뉘는 이유도 내가 글을 쓸 때에 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의 차이가 되겠죠. 하지만 쓰기 싫은 글쓰기도 재미있는 점을 찾아내어 즐겁게 써주기를 바래요. 때문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일기를 쓸 때나 독후감을 쓸 때에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하기 시작했거든요. 자신만의 이야기로 말이죠!


y****s 2011.02.15. 신고 공감 0 댓글 1